2022년 1월 20일 목요일

한자 籌에 관한 단어는 모두 55개

한자 籌에 관한 단어는 모두 5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籌에 관한 단어는 모두 55개

  • 주 (籌) : 예전에, 산가지를 놓아서 셈을 하던 일.
  • 강주 (講籌) : 강경 시험을 볼 때에 응시자에게 내주던 시험표.
  • 강주 (姜籌) : 조선 세종 때의 문신(?~1441). 한성 부윤(漢城府尹), 중추원 동지사, 인수 부윤(仁壽府尹)을 지냈다.
  • 상주 (象籌) : 상아로 만든 산가지.
  • 서주 (書籌) : 글씨 쓰기와 셈하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아주 (牙籌) : 상아로 만든 주판.
  • 운주 (運籌) : 주판을 놓듯이 이리저리 궁리하고 계획함.
  • 유주 (遺籌) : 실수 또는 실책.
  • 일주 (一籌) : 한 가지 계책.
  • 정주 (淨籌) : 아직 쓰지 아니한 밑씻개. 특히 종이 대신 쓰는 댓조각을 이른다.
  • 주당 (籌堂) : 조선 시대에, 비변사의 당상관을 이르던 말. 통정대부 이상의 벼슬아치를 이른다.
  • 주략 (籌略) : 계책과 모략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주모 (籌謀) : 어떤 일을 도모하는 계책이나 책략.
  • 주비 (籌備) : 어떤 일을 하기 위하여 미리 계획하고 준비함.
  • 주사 (籌司) : 조선 시대에, 군국의 사무를 맡아보던 관아. 중종 때 삼포 왜란의 대책으로 설치한 뒤, 전시에만 두었다가 명종 10년(1555)에 상설 기관이 되었으며, 임진왜란 이후에는 의정부를 대신하여 정치의 중추 기관이 되었다.
  • 주산 (珠算/籌算) : '수판셈'의 전 용어. (수판셈: 수판으로 셈함. 또는 그렇게 하는 셈.)
  • 주상 (籌商) : 헤아려서 생각함.
  • 주실 (籌室) : 불도를 배우는 사람을 교화하고 지도하는 주지(住持). 인도 불교의 제4조(祖) 우바국다(優婆鞠多) 존자(尊子)는 한 사람을 교화할 때마다 석실(石室)에 산가지 하나씩을 던져 넣어 가득 채웠는데, 입적할 때에 이 방 가운데서 산가지로 다비한 데서 유래한다.
  • 주의 (籌議) : 모여서 서로 상담함.
  • 주적 (籌摘) : 어림하여 대강 치는 셈.
  • 주책 (籌策/籌筴) : 이익과 손해를 헤아려 생각한 꾀.
  • 주청 (籌廳) : 조선 시대에, 호조의 회계사에 속한 직소(職所).
  • 주판 (籌板/珠板) : 셈을 놓는 데 쓰는 기구의 하나.
  • 주판 (籌辦) : 형편이나 사정을 헤아려서 처리함.
  • 주판 (籌板) : 조선 시대에, 각 고을의 아전들이 농민의 이름과 논밭, 논밭의 면적, 재해를 입은 상황 따위를 적은 문서.
  • 주판 (籌判) : 수를 셈하여 승부를 판정함.
  • 주학 (籌學) : 셈에 관하여 연구하는 학문.
  • 주획 (籌劃) : 사정, 형편, 방법 따위를 헤아려 계획함. 또는 그 계획.
  • 줏대 (籌대) : → 산가지. (산가지: 점술에서, 괘(卦)를 나타내기 위하여 쓰는 도구. 네모 기둥꼴로 된 여섯 개의 나무로, 각각에 음양을 표시한 네 면이 있다., 예전에, 수효를 셈하는 데에 쓰던 막대기. 대나무나 뼈 따위를 젓가락처럼 만들어 가로세로로 벌여 놓고 셈을 하였는데, 일ㆍ백ㆍ만 단위는 세로로 놓고, 십ㆍ천 및 지금의 십만에 해당하는 억 단위는 가로로 놓았다.)
  • 촉주 (觸籌) : 절에서 밑씻개로 쓰던 짤막한 댓조각.
  • 운주루 (運籌樓) : 평안북도 영변군 약산에 있는 천연의 대(臺). 관서 팔경의 하나로 그 밑으로는 구룡강이 흐른다.
  • 주놓다 (籌놓다) : 산가지를 놓아 셈을 하다.
  • 주판산 (籌板算) : 수판으로 셈함. 또는 그렇게 하는 셈.
  • 주판셈 (籌板셈) : 수판으로 셈함. 또는 그렇게 하는 셈.
  • 주판알 (籌板알) : 수판에서 셈을 하는 단위가 되는 작은 알맹이.
  • 주판질 (籌板질) : 수판을 놓아 셈하는 일.
  • 줏가지 (籌가지) : → 산가지. (산가지: 점술에서, 괘(卦)를 나타내기 위하여 쓰는 도구. 네모 기둥꼴로 된 여섯 개의 나무로, 각각에 음양을 표시한 네 면이 있다., 예전에, 수효를 셈하는 데에 쓰던 막대기. 대나무나 뼈 따위를 젓가락처럼 만들어 가로세로로 벌여 놓고 셈을 하였는데, 일ㆍ백ㆍ만 단위는 세로로 놓고, 십ㆍ천 및 지금의 십만에 해당하는 억 단위는 가로로 놓았다.)
  • 줏개비 (籌개비) : → 산가지. (산가지: 점술에서, 괘(卦)를 나타내기 위하여 쓰는 도구. 네모 기둥꼴로 된 여섯 개의 나무로, 각각에 음양을 표시한 네 면이 있다., 예전에, 수효를 셈하는 데에 쓰던 막대기. 대나무나 뼈 따위를 젓가락처럼 만들어 가로세로로 벌여 놓고 셈을 하였는데, 일ㆍ백ㆍ만 단위는 세로로 놓고, 십ㆍ천 및 지금의 십만에 해당하는 억 단위는 가로로 놓았다.)
  • 굉주교착 (觥籌交錯) : 벌로 먹이는 술의 술잔과 잔 수를 세는 산가지가 뒤섞인다는 뜻으로, 연회가 성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누주통의 (漏籌通義) : 조선 정조 때에, 남병철ㆍ남병길 형제가 물시계에 관하여 쓴 책. 고래(古來)의 물시계에 대하여 논하고, 1년 4계절의 5경(更)에 해당하는 별자리를 덧붙였다. 1책.
  • 운주하다 (運籌하다) : 주판을 놓듯이 이리저리 궁리하고 계획하다.
  • 주비하다 (籌備하다) : 어떤 일을 하기 위하여 미리 계획하고 준비하다.
  • 주사유사 (籌司有司) : 조선 중기 이후에, 비변사 제조(提調) 가운데서 유사당상을 이르던 말.
  • 주산하다 (珠算하다/籌算하다) : '수판셈하다'의 전 용어. (수판셈하다: 수판으로 셈하다.)
  • 주상하다 (籌商하다) : 헤아려서 생각하다.
  • 주의하다 (籌議하다) : 모여서 서로 상담하다.
  • 주적하다 (籌摘하다) : 어림하여 대강 셈을 치다.
  • 주판되다 (籌辦되다) : 형편이나 사정이 헤아려져서 처리되다.
  • 주판하다 (籌辦하다) : 형편이나 사정을 헤아려서 처리하다.
  • 주판하다 (籌判하다) : 수를 셈하여 승부를 판정하다.
  • 주획하다 (籌劃하다) : 사정, 형편, 방법 따위를 헤아려 계획하다.
  • 주판산하다 (籌板算하다) : 수판으로 셈하다.
  • 주판셈하다 (籌板셈하다) : 수판으로 셈하다.
  • 주판질하다 (籌板질하다) : 수판을 놓아 셈하다.
  • 주비 위원회 (籌備委員會) : 정당의 창당 준비 위원회 결성을 준비하는 기구. 발기인 선정, 가칭 당명 결정, 발기 취지문 작성, 당사 마련 등의 기초 작업을 수행하며, 창당 준비 위원회가 구성되면 자동적으로 이에 흡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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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膾에 관한 단어는 모두 94개

한자 膾에 관한 단어는 모두 9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膾에 관한 단어는 모두 94개

  • 회 (膾) : 고기나 생선 따위를 날로 잘게 썰어서 먹는 음식. 초고추장이나 된장, 간장, 겨자, 소금 따위에 찍어 먹는다.
  • 간회 (肝膾) : 소, 염소, 노루 따위의 간으로 만든 회.
  • 갑회 (甲膾) : 소의 내장(內臟)으로 만든 회.
  • 강회 (강膾) : 미나리나 파 따위를 데쳐 엄지손가락 정도의 굵기와 길이로 돌돌 감아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음식.
  • 게회 (게膾) : 허물 벗을 때 잡은 말랑말랑한 게를 날로 소금에 찍어 먹는 음식.
  • 경회 (鯨膾) : 고래 고기를 저미어서 만든 회.
  • 굴회 (굴膾) : 생굴을 초장이나 초고추장에 찍어 먹도록 만든 음식.
  • 도회 (屠膾) : 짐승을 잡아서 회로 만듦.
  • 물회 (물膾) : 갓 잡아 올린 생선이나 오징어를 날로 잘게 썰어서 만든 음식. 잘게 썬 재료를 파, 마늘, 고춧가루 따위의 양념으로 버무린 뒤 물을 부어서 먹는다.
  • 양회 (羘膾) : 소의 양을 썰어서 회로 먹는 음식.
  • 어회 (魚膾) : 싱싱한 생선 살을 얇게 저며서 간장이나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음식.
  • 육회 (肉膾) : 소의 살코기나 간, 처녑, 양 따위를 잘게 썰어 갖은양념을 하여 날로 먹는 음식.
  • 잡회 (雜膾) : 간, 양, 콩팥, 처녑, 살코기 따위를 잘게 썰어 만든 육회.
  • 적회 (炙膾) : 잘게 저민 고기를 구움.
  • 합회 (蛤膾) : 술안주의 하나. 조갯살을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다.
  • 회깟 (膾깟) : 소의 간, 처녑, 양, 콩팥 따위를 잘게 썰고 온갖 양념을 하여 만든 회.
  • 회자 (膾炙) : 회와 구운 고기라는 뜻으로, 칭찬을 받으며 사람의 입에 자주 오르내림을 이르는 말.
  • 회칼 (膾칼) : 고기나 생선 따위를 얇게 썰어 내는 데 쓰는 칼.
  • 횟감 (膾감) : 회를 만드는 데에 쓰는 고기나 생선.
  • 횟집 (膾집) : 생선회를 전문으로 파는 음식점.
  • 가자회 (茄子膾) :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친 가지를 얇게 썰어 겨자에 찍어 먹는 음식.
  • 가지회 (가지膾) :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친 가지를 얇게 썰어 겨자에 찍어 먹는 음식.
  • 고래회 (고래膾) : 고래 고기를 저미어서 만든 회.
  • 광어회 (廣魚膾) : 광어의 살로 만든 회(膾).
  • 궐어회 (鱖魚膾) : 쏘가리 살로 만든 회.
  • 낙지회 (낙지膾) : 낙지를 날로 잘게 썬 음식.
  • 넙치회 (넙치膾) : 광어의 살로 만든 회(膾).
  • 녹육회 (鹿肉膾) : 사슴의 연한 고기를 잘게 썰어 양념에 무친 회.
  • 농어회 (농어膾) : 농어의 살을 떠서 만든 회.
  • 대구회 (大口膾) : 얼린 대구를 썰어서 초고추장이나 소금에 찍어 먹는 회.
  • 데친회 (데친膾) : 문어, 처녑 같은 질긴 고기 따위를 살짝 데쳐서 친 회.
  • 동어회 (鮦魚膾) : 가물치의 살을 잘게 썰어 막걸리에 빨아 초간장이나 초고추장에 버무린 회.
  • 동치회 (凍雉膾) : 꿩의 살을 얼려 얇게 썰어서 초고추장이나 진장(陳醬)에 찍어 먹는 음식.
  • 동치회 (凍鯔膾) : 숭어를 얼린 뒤에 껍질을 벗기고 잘게 저민 회.
  • 두골회 (頭骨膾) : 쇠머리 골을 뜨끈뜨끈한 채로 씻지 않고 소금을 쳐서 버무려 먹는 회.
  • 두릅회 (두릅膾) : 두릅을 데쳐 초고추장 따위에 찍어 먹는 음식.
  • 등골회 (등골膾) : 소의 등골을 토막 쳐서 만든 회.
  • 명태회 (明太膾) : 동태를 저며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 문어회 (文魚膾) : 문어를 날것으로 썰어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 민어회 (民魚膾) : 민어를 잘게 잘라 날로 먹는 음식.
  • 방어회 (魴魚膾) : 방어로 만든 회.
  • 부어회 (鮒魚膾) : 붕어의 살로 만든 회.
  • 붕어회 (붕어膾) : 붕어의 살로 만든 회.
  • 사태회 (사태膾) : 소의 사태를 얇게 저며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 산저회 (山豬膾) : 멧돼지의 고기를 썰어 양념하여 무친 회.
  • 생복회 (生鰒膾) : 생복을 굵게 썰어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 생선회 (生鮮膾) : 싱싱한 생선 살을 얇게 저며서 간장이나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음식.
  • 석화회 (石花膾) : 생굴을 초장이나 초고추장에 찍어 먹도록 만든 음식.
  • 소심회 (소심膾) : 소의 등심 속에 있는, 쇠심떠깨의 힘줄로 만든 회. 얇게 가로 썰어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다.
  • 쇠심회 (쇠심膾) : 소의 등심 속에 있는, 쇠심떠깨의 힘줄로 만든 회. 얇게 가로 썰어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다.
  • 순채회 (蓴菜膾) : 순채의 여린 잎을 잠깐 데쳐서 찬물에 담갔다가 건져 내어 초장에 찍어 먹는 음식.
  • 숭어회 (숭어膾) : 숭어를 얼린 뒤에 껍질을 벗기고 잘게 저민 회.
  • 양간회 (羘肝膾) : 소의 양과 간을 날로 잘게 썬 음식.
  • 양육회 (羊肉膾) : 양고기를 날로 소금에 찍어 먹는 음식.
  • 이어회 (鯉魚膾) : 잉어의 살로 만든 회.
  • 잉어회 (잉어膾) : 잉어의 살로 만든 회.
  • 자리회 (자리膾) : 자리돔을 길쭉길쭉하게 회를 쳐서, 마늘ㆍ파ㆍ깨소금ㆍ참기름ㆍ식초 따위에 무친 뒤 찬물을 부어 먹는 음식. 제주도에서 여름철에 만들어 먹는다.
  • 장육회 (獐肉膾) : 노루 고기로 만든 회.
  • 접어회 (鰈魚膾) : 가자미 살을 얇게 저며서 만든 회.
  • 조개회 (조개膾) : 술안주의 하나. 조갯살을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다.
  • 조기회 (조기膾) : 조기의 살로 만든 회.
  • 준치회 (준치膾) : 준치의 가시를 바르고 썰어 만든 회.
  • 처녑회 (처녑膾) : 소의 처녑을 썰어 만든 회.
  • 척수회 (脊髓膾) : 소의 등골을 토막 쳐서 만든 회.
  • 천어회 (川魚膾) : 냇물에 사는 물고기로 만든 회.
  • 청각회 (靑角膾) : 청각을 잘게 썰어 데친 뒤에 초장을 찍어 먹는 음식.
  • 콩팥회 (콩팥膾) : 소의 콩팥을 저며서 만든 회.
  • 토육회 (兔肉膾) : 토끼 고기로 만든 회.
  • 파강회 (파강膾) : 파를 데쳐서 돼지고기나 편육을 휘감아 상투처럼 만들고 잣을 박은 것을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반찬.
  • 해삼회 (海蔘膾) : 날해삼을 내장을 빼내고 썰어서 초고추장이나 초간장에 찍어 먹는 회.
  • 홍어회 (洪魚膾) : 홍어를 회 쳐서 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 고추장에 무친 음식.
  • 회덮밥 (膾덮밥) : 생선회를 얹은 덮밥. 갖은양념을 치고 비벼서 먹는다.
  • 회하다 (膾하다) : 고기나 생선 따위를 날로 잘게 썰어서 음식을 만들다.
  • 가물치회 (가물치膾) : 가물치의 살을 잘게 썰어 막걸리에 빨아 초간장이나 초고추장에 버무린 회.
  • 가자미회 (가자미膾) : 가자미 살을 얇게 저며서 만든 회.
  • 고수강회 (고수강膾) : 고수를 돌돌 말아서 초고추장에 찍어 날로 먹는 음식.
  • 금제옥회 (金虀玉膾) : 금 같은 무침 요리와 옥 같은 생선회라는 뜻으로, 맛있는 요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루묵회 (도루묵膾) : 도루묵의 살을 저며서 만든 회.
  • 문어숙회 (文魚熟膾) : 생문어의 껍질을 벗기고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도록 만든 회.
  • 미나리회 (미나리膾) : 미나리를 초고추장에 찍어 먹거나 혹은 데쳐서 먹는 음식.
  • 백운타회 (白雲朶膾) : 백운타의 꽃잎을 넣어서 만든 육회나 생선회.
  • 밴댕이회 (밴댕이膾) : 밴댕이를 썰어 만든 회.
  • 뱀장어회 (뱀長魚膾) : 뱀장어의 살을 저며서 막걸리에 씻어 비린내를 없앤 후 잘게 썰어 만든 회.
  • 세총강회 (細蔥강膾) : 실파로 만든 강회. 똘똘 말아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다.
  • 순갱노회 (蓴羹鱸膾) : 고향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정을 이르는 말. 중국 진나라의 장한(張翰)이 자기 고향의 명물인 순챗국과 농어회를 먹으려고 관직을 사퇴하고 고향으로 돌아갔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 쏘가리회 (쏘가리膾) : 쏘가리 살로 만든 회.
  • 쑥갓강회 (쑥갓강膾) : 쑥갓을 데쳐서 돌돌 감아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음식.
  • 적회하다 (炙膾하다) : 잘게 저민 고기를 굽다.
  • 한련강회 (旱蓮강膾) : 한련의 잎이나 줄기, 마르지 아니한 씨 따위를 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 호유강회 (胡荽강膾) : 고수를 돌돌 말아서 초고추장에 찍어 날로 먹는 음식.
  • 회자되다 (膾炙되다) : 칭찬을 받으며 사람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게 되다. 회와 구운 고기라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회자하다 (膾炙하다) : 칭찬을 받으며 사람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다. 회와 구운 고기라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미나리강회 (미나리강膾) : 미나리로 만든 강회. 한 치쯤 되게 잘게 썬 편육이나 제육이나 파 대가리에다가 실고추와 실백 한 개를 얹고, 이것을 데친 미나리 줄기로 감아서 술안주나 반찬으로 먹는다.
  • 저피수정회 (豬皮水晶膾) : 돼지가죽을 얇게 썬 것을 파의 흰 뿌리와 함께 푹 끓여 체에 밭아서 묵처럼 굳혀 초장에 찍어 먹는 술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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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署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1개

한자 署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署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1개

  • 서 (署) : '경찰서', '세무서', '소방서' 따위를 이르는 말. (경찰서: 경찰 사무를 맡아보는 관청. 대도시의 각 구(區), 중소 도시, 군 단위에 설치되어 있다.)
  • 가서 (加署) : 서류 따위에 서명을 함.
  • 경서 (經署) : 임금에게 서류를 올릴 때, 어느 관청을 거쳐 갈 것인가에 대하여 동의하는 서명을 함. 또는 그 서명.
  • 공서 (公署) : 공공 단체의 사무소.
  • 관서 (官署) : 조선 시대에, 문서에 관인(官印)을 찍던 일. 부(部), 처(處), 원(院), 청(廳), 국(局), 서(署), 소(所) 따위로 나뉜다.
  • 국서 (局署) : 관청과 그 부속 기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남서 (南署) : 조선 말기에서 대한 제국 때까지, 서울 안의 오서(五署) 가운데 남부(南部)를 관할하던 경무 관서. 고종 31년(1894)에 두었다가 융희 4년(1910)에 없앴다.
  • 낭서 (郎署) : 중요하지 아니한 공무(公務)에 종사하는 관리.
  • 대서 (代署) : 남을 대신하여 서명함.
  • 도서 (圖署) : 책ㆍ그림ㆍ글씨 따위에 찍는, 일정한 격식을 갖춘 도장.
  • 동서 (東署) : 조선 말기에서 대한 제국 때까지, 서울 안의 오서(五署) 가운데 동부(東部)를 관할하던 경무 관서. 고종 31년(1894)에 두었다가 융희 4년(1910)에 없앴다.
  • 본서 (本署) : 주가 되는 관서를 지서, 분서, 파출소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 봉서 (封署) : 변경(邊境)을 지키던 벼슬아치.
  • 부서 (府署) : 예전에, 벼슬아치들이 모여 나랏일을 처리하던 곳.
  • 부서 (部署) : 기관, 기업, 조직 따위에서 일이나 사업의 체계에 따라 나뉘어 있는, 사무의 각 부문.
  • 부서 (副署) : 법령이나 대통령의 국무에 관한 문서에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 위원이 함께 서명하는 일. 또는 그런 서명.
  • 북서 (北署) : 조선 말기에서 대한 제국 때까지, 서울 안의 오서(五署) 가운데 북부를 관할하던 경무 관서. 고종 31년(1894)에 두었다가 융희 4년(1910)에 없앴다.
  • 분서 (分署) : 본서(本署)에서 갈라 따로 세운 작은 서(署).
  • 사서 (私署) : 한 개인으로서 서명을 함. 또는 그 서명.
  • 서경 (署經) : 임금이 새 관원을 임명한 뒤에 그 성명, 문벌, 이력 따위를 써서 사헌부와 사간원의 대간(臺諫)에게 그 가부(可否)를 묻던 일.
  • 서기 (署記) : 자기의 이름을 써넣음. 또는 써넣은 것.
  • 서리 (署理) : 조직에서 결원이 생겼을 때, 그 직무를 대리함. 또는 그런 사람.
  • 서명 (署名) : 본인 고유의 필체로 자신의 이름을 제3자가 알아볼 수 있도록 씀. 또는 그런 것.
  • 서무 (署務) : 경찰서나 세무서 따위와 같이 '서'(署) 자가 붙은 관청에서 하는 사무. (서: '경찰서', '세무서', '소방서' 따위를 이르는 말. (경찰서: 경찰 사무를 맡아보는 관청. 대도시의 각 구(區), 중소 도시, 군 단위에 설치되어 있다.))
  • 서문 (署門) : 네 방위의 하나. 나침반의 에스(S) 극이 가리키는 방위이다.
  • 서사 (署謝) : 조선 시대에, 임명장을 서경(署經)하여 내주던 일.
  • 서사 (署事) : 조선 시대에, 육조의 소관 사무 가운데 의정부에 보고된 것을 세 의정(議政)이 함께 의결하던 일.
  • 서서 (西署) : 조선 말기에서 대한 제국 때까지, 서울 안의 오서(五署) 가운데 서부(西部)를 관할하던 경무 관서. 고종 31년(1894)에 두었다가 융희 4년(1910)에 없앴다.
  • 서서 (署書) : 중국 진(秦)나라 때에 쓰던 팔체서의 하나.
  • 서압 (署押) : 수결(手決)을 둠.
  • 서원 (署員) : 세무서, 경찰서 따위와 같이 '서'(署) 자가 붙은 관서에 근무하는 사람. (서: '경찰서', '세무서', '소방서' 따위를 이르는 말. (경찰서: 경찰 사무를 맡아보는 관청. 대도시의 각 구(區), 중소 도시, 군 단위에 설치되어 있다.))
  • 서장 (署長) : 경찰서나 세무서와 같이 '서' 자로 끝나는 관서의 우두머리.
  • 서합 (署合) : 사헌부와 사간원의 벼슬아치가 관리 임용에 관한 문서에 함께 서명하던 일.
  • 수서 (手署) : 손수 서명함.
  • 압서 (押署) : 자기 이름을 쓰고 도장을 찍음.
  • 연서 (連署) : 한 문서에 여러 사람이 잇따라 서명함.
  • 오서 (五署) : 구한말에, 내부(內部)의 경무청에 속하여 서울 안에 설치한 다섯 경무서. 동ㆍ서ㆍ남ㆍ북ㆍ가운데의 다섯 곳으로, 고종 31년(1894)에 두었다가 융희 4년(1910)에 없앴다.
  • 옥서 (玉署) : 조선 시대에, 삼사(三司) 가운데 궁중의 경서, 문서 따위를 관리하고 임금의 자문에 응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 와서 (瓦署) : 조선 시대에, 왕실에서 쓰는 기와나 벽돌을 만들어 바치던 관아. 태조 원년(1392)에 동요(東窯)ㆍ서요(西窯)를 두었다가 뒤에 합하여 이 이름으로 고쳤으며, 고종 19년(1882)에 없앴다.
  • 월서 (越署) : 서경(署經)에 통과되지 못함.
  • 자서 (自署) : 자기 스스로 서명함.
  • 중서 (中署) : 조선 말기에서 대한 제국 때까지, 서울 안의 오서(五署) 가운데, 중부(中部)를 관할하던 경무 관서. 고종 31년(1894)에 두었다가 융희 4년(1910)에 없앴다.
  • 지서 (支署) : 본서에서 갈려 나가, 그 관할 아래 서 지역의 일을 맡아 하는 관서. 주로 경찰 지서를 이른다.
  • 착서 (着署) : 이름 따위를 적어 넣음.
  • 첨서 (僉署) : 한 문서에 여러 사람이 잇따라 서명함.
  • 취서 (驟署) : 갑작스러운 더위.
  • 친서 (親署) : 임금이 몸소 서명함.
  • 판서 (判署) : 임금에게 아뢰는 문서에 날짜와 이름을 쓰고 도장을 찍던 일.
  • 화서 (花署) : 글씨의 모양을 꾸며서 흘려 쓰는 서명.
  • 감리서 (監理署) : 대한 제국 때에, 개항장과 개시장의 행정 및 통상(通商) 사무를 맡아보던 관아. 고종 20년(1883)에 부산, 원산, 인천의 세 곳에 설치한 이후, 다른 개항장과 개시장에도 확대ㆍ설치하여 운영하다가 폐지하였다.
  • 감옥서 (監獄署) : 조선 시대에, 형벌의 집행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고종 31년(1894) 갑오개혁 때에 이전의 전옥서를 고친 것이다.
  • 경무서 (警務署) : 대한 제국 때에, 각 지방의 경찰 사무를 맡아보던 관청. 광무 10년(1906)에 한성부를 비롯하여 각 지방에 두었다가, 융희 1년(1907)에 경찰서로 고쳤다.
  • 경시서 (京市署) : 고려ㆍ조선 시대에, 시전(市廛)을 관리하고 감독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고려 문종 때 개경의 시전을 관할하기 위하여 설치하였으며, 조선 세조 12년(1466)에 평시서(平市署)로 이름을 고쳤다.
  • 경찰서 (警察署) : 경찰 사무를 맡아보는 관청. 대도시의 각 구(區), 중소 도시, 군 단위에 설치되어 있다.
  • 공역서 (供驛署) : 고려 시대에, 병부(兵部)에 속하여 역마(驛馬)를 맡아보던 관아. 각 도의 우역(郵驛) 관리, 명령 전달, 역마 동원 따위의 군사 임무를 맡았다.
  • 공조서 (供造署) : 고려ㆍ조선 시대에, 궁중의 장식 기구(裝飾器具)를 맡아보던 관아. 고려 충선왕 2년(1310)에 종전의 중상서를 고친 것으로, 몇 번 명칭이 변경되었으나 공민왕 11년(1362)에 이 이름으로 고쳐 조선 왕조까지 계속되다가, 조선 태종 10년(1410)에 공조(工曹)에 통합되었다.
  • 관공서 (官公署) : 관서와 공서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관리서 (管理署) : 조선 말기에, 궁내부(宮內部)에 속하여 전국의 사찰(寺刹)과 산림 및 성보(城堡) 따위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관청.
  • 관후서 (觀候署) : 고려 시대에, 천문ㆍ지리ㆍ역수(曆數)ㆍ점주(占籌) 따위를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원년(1275)에 사천감을 고친 것이다.
  • 광혜서 (廣惠署) : 조선 연산군 때에 기녀들이 쓰는 물건을 대 주던 관아.
  • 귀후서 (歸厚署) : 조선 시대에, 예조(禮曹)에 속하여 관곽(棺槨)을 만들고 장례에 필요한 물품을 공급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종육품 아문(衙門)으로, 태종14년(1414)에 시혜소를 고친 것으로 정조 원년(1777)에 없앴다.
  • 내원서 (內苑署) : 조선 시대에, 궁중 정원의 꽃과 과실나무 따위를 관리하던 관아.
  • 내원서 (內園署) : 고려 시대에, 궁중의 원예(園藝)를 맡아보던 관아. 제향 때 채소와 과일을 공급하던 곳으로, 충렬왕 34년(1308)에 사선서의 관할이 되었다.
  • 대도서 (大道署) : 신라에서, 예부에 소속되어 사찰(寺刹)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 대묘서 (大廟署) : 고려 시대에, 종묘의 제사와 수위(守衛)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문종 때에 설치한 것으로 충렬왕 34년(1308)에 '침원서'로 고쳐 전의시(典儀寺)에 속하게 하였고, 공민왕 5년(1356)에 이 이름으로 고쳤다가, 11년에 다시 '침원서'로 고치는 따위의 여러 번의 명칭 변경이 있었다. (침원서: 고려 시대에, 종묘를 지키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34년(1308)에 대묘서를 고친 것이다.)
  • 대악서 (大樂署) : 장악 기관의 하나. 고려 시대에 음률의 교열(校閱)을 맡아보던 관아로, 충렬왕 34년(1308)에 전악서로 고치고 뒤에 여러 차례 전악서라는 이름과 번갈아 가면서 바뀌었다.
  • 대영서 (大盈署) : 고려 시대에, 제사에 필요한 공물을 맡아보던 관아.
  • 도관서 (䆃官署) : 조선 시대에, 궁중에 쌀, 간장, 겨자 따위를 공급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세종 4년(1422)에 공정고(供正庫)를 고친 것으로, 세조 12년(1466)에 이를 없애고 사선서(司膳署)에 이관되었다가 성종 때 사도시(司䆃寺)가 되었다.
  • 도교서 (都校署) : 고려 시대에, 궁중에서 쓰는 도구의 제작과 조각을 맡아보던 관아. 공양왕 3년(1391)에 선공시(繕工寺)에 병합되었다.
  • 도부서 (都部署) : 고려ㆍ조선 시대에 둔, 각 도의 으뜸 벼슬. 고려 문종 20년(1066)에 안찰사를 고친 것이다.
  • 도부서 (都府署) : 고려 시대에, 병선과 수군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중앙 관아. 충렬왕 24년(1298)에 설치하여 공양왕 2년(1390)에 사수시로 고쳤다.
  • 도염서 (都染署) : 고려 시대에, 염색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문종 때 설치하였다가 충렬왕 34년(1308)에 직염국의 선공시에 속하였으며, 충선왕 2년(1310)에 다시 독립하였다.
  • 도정서 (都正署) : 고려 시대에, 나라의 전곡 출납과 회계를 맡아보던 관아. 현종 5년(1014)에 삼사(三司)를 고친 것으로, 이듬해에 다시 삼사로 고쳤다.
  • 도화서 (圖畫署) : 조선 시대에, 그림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성종 때 도화원을 고친 것이다.
  • 무서명 (無署名) : 기사(記事)나 작품 따위에 작자의 서명이 없음.
  • 문한서 (文翰署) : 고려 시대에, 임금의 명령을 글로 기초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1년(1275)에 한림원을 고친 것으로 뒤에 사림원, 예문관 따위로 고쳤다.
  • 보문서 (寶文署) : 고려 시대에, 경연과 장서를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1년(1275)에 보문각을 고친 것으로, 충렬왕 24년(1298)에 동문원으로 고쳤다.
  • 봉거서 (奉車署) : 고려 시대에, 궁중의 가마나 말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충선왕 2년(1310)에 상승국을 고친 것이다.
  • 봉의서 (奉醫署) : 고려 시대에, 궁중의 약을 조제(調劑)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장의서를 고친 것이다.
  • 부서원 (部署員) : 여러 갈래로 나뉜 조직의 어느 한 부문에 속하는 사람들.
  • 부서장 (部署長) : 부서의 사업을 맡아 책임지는 직위. 또는 그 직위에 있는 사람.
  • 분서장 (分署長) : 분서의 책임을 맡은 직책. 또는 그 직책에 있는 사람.
  • 사력서 (司歷署) : 조선 시대에, 예조에 속하여 천문, 지리, 역수(曆數), 기후 관측, 각루(刻漏) 따위를 맡아보던 관아. 연산군 때 관상감을 잠시 고친 것이다.
  • 사범서 (司範署) : 신라 때에, 예부(禮部)에 속하여 법식을 맡아보던 관아.
  • 사범서 (師範署) : 조선 시대에, 조회(朝會)와 제사에 관한 의식을 맡아보던 관아. 세조 때 통례문을 고친 것인데 고종 때 다시 장례원으로 고쳤다.
  • 사선서 (司膳署) : 고려 시대에, 임금에게 수라 올리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34년(1308)에 상식국(尙食局)을 고친 것이다.
  • 사설서 (司設署) : 고려 시대에, 궁궐 안의 포장(包裝)과 시설(施設)을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34년(1308)에 상사국을 고친 것이다.
  • 사섬서 (司贍署) : 조선 시대에, 저화(楮貨)의 제조 및 지방 노비의 공포(貢布) 따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세조 6년(1460)에 사섬시로 고쳤다.
  • 사수서 (司水署) : 고려 공양왕 때에, '사수시'를 잠시 고쳐 부르던 이름. (사수시: 고려 시대에, 병선(兵船)과 수병(水兵)을 관장하던 관아. 공양왕 2년(1390)에 도부서를 사수서로 고쳤다가 곧 이 이름으로 고쳤다.)
  • 사온서 (司醞署) : 고려 시대에, 궁중에서 쓰는 주류(酒類)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34년(1308)에 양온서를 고친 것이다.
  • 사의서 (司醫署) : 고려 시대에, 의약과 치료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34년(1308)에 태의감을 고친 것으로, 공민왕 때 전의시로 고쳤다.
  • 사의서 (司儀署) : 고려 시대에, 의례(儀禮)의 절차와 조목을 맡아보던 관아.
  • 사직서 (社稷署) : 조선 시대에, 사직단(社稷壇)을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태조 3년(1394)에 설치하였고, 융희 2년(1908)에 없앴다.
  • 사창서 (司倉署) : 조선 시대에, 양곡을 맡아보던 토관(土官)의 직소(職所). 평안도와 함경도에 두었다.
  • 사축서 (司畜署) : 조선 시대에, 잡축(雜畜)을 기르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세조 12년(1466)에 예빈시(禮賓寺)의 한 분장(分掌)인 분예빈시를 독립시킨 것으로, 영조 때 호조(戶曹)에 예속시켰다.
  • 사포서 (司圃署) : 조선 시대에, 궁중의 원포(園圃)ㆍ채소 따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세조 12년(1466)에 침장고(沈藏庫)를 고친 것으로, 고종 19년(1882)에 없앴다.
  • 사한서 (司寒署) : 조선 시대에, 빙고(氷庫)에 얼음을 저장하거나 꺼낼 때 지내는 제사를 맡아보던 관아.
  • 상사서 (尙舍署) : 고려 시대에, 포설을 맡아보던 관아. 공민왕 5년(1356)에 사설서를 고친 것이다.
  • 상사서 (賞賜署) : 신라 때에, 창부(倉部)에 속하여 관리들의 논공행상에 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경덕왕 때에 사훈감으로 고쳤다가 혜공왕 때에 상사서로 환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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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9일 수요일

한자 綸에 관한 단어는 모두 30개

한자 綸에 관한 단어는 모두 3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綸에 관한 단어는 모두 30개

  • 경륜 (經綸) : 일정한 포부를 가지고 일을 조직적으로 계획함. 또는 그 계획이나 포부.
  • 관건 (綸巾) : 비단으로 만든 두건.
  • 미륜 (彌綸) : 두루 다스림.
  • 사륜 (絲綸) : 조칙의 글.
  • 수륜 (垂綸) : 낚싯줄을 드리워 고기를 낚음.
  • 영륜 (營綸) : 일정한 포부를 가지고 일을 조직적으로 계획함. 또는 그 계획이나 포부.
  • 윤건 (綸巾) : 윤자(綸子)로 만든 두건의 하나.
  • 윤공 (綸恭) : '윤공하다'의 어근. (윤공하다: 성실하고 공손하다.)
  • 윤명 (綸命) : 임금이 신하나 백성에게 내리는 말. 오늘날의 법령과 같은 위력을 지닌다.
  • 윤발 (綸綍) : 임금이 신하나 백성에게 내리는 말. 오늘날의 법령과 같은 위력을 지닌다.
  • 윤언 (綸言) : 임금이 신하나 백성에게 내리는 말. 오늘날의 법령과 같은 위력을 지닌다.
  • 윤음 (綸音) : 임금이 신하나 백성에게 내리는 말. 오늘날의 법령과 같은 위력을 지닌다.
  • 윤지 (綸旨) : 임금이 신하나 백성에게 내리는 말. 오늘날의 법령과 같은 위력을 지닌다.
  • 조륜 (釣綸) : 낚싯대에 낚싯바늘을 매어 달기 위하여 쓰는 가늘고 질긴 끈. 삼실, 명주실, 나일론, 말총, 인조 힘줄 따위로 만든다.
  • 천륜 (天綸) : 천자(天子)의 말씀이나 명령.
  • 경륜가 (經綸家) : 정치적인 일이나 조직적인 일에 수완이 좋은 사람.
  • 경륜지사 (經綸之士) : 정치적인 일이나 조직적인 일에 수완이 좋은 사람.
  • 경륜하다 (經綸하다) : 일정한 포부를 가지고 일을 조직적으로 계획하다.
  • 계주윤음 (戒酒綸音) : 조선 영조 33년(1757)에, 재상 이하 문무백관에게 금주(禁酒)를 명할 때 내린 임금의 말을 기록한 책. 한글로 음과 뜻을 풀이하였다. 1책.
  • 만복경륜 (滿腹經綸) : 경륜이 마음속에 가득 참. 또는 그런 경륜.
  • 미륜하다 (彌綸하다) : 두루 다스리다.
  • 수륜하다 (垂綸하다) : 낚싯줄을 드리워 고기를 낚다.
  • 윤공하다 (綸恭하다) : 성실하고 공손하다.
  • 윤발서리 (綸綍書吏) : 조선 시대에, 규장각에 속하여 임금의 말을 기록하는 일을 맡아 하던 구실아치.
  • 윤언여한 (綸言如汗) : 땀이 다시 몸속으로 들어갈 수 없는 것과 같이 한번 내린 임금의 말은 취소하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 윤음언해 (綸音諺解) : 임금이 백성에게 내린 명(命)을 널리 보급하기 위하여 한글로 풀이한 책. 조선 영조 이후 많은 윤음이 언해되었으며, 국어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 제세경륜 (濟世經綸) : 세상을 구제할 만한 역량과 포부.
  • 척사윤음 (斥邪綸音) : 조선 시대에, 서교(西敎)를 배척하기 위하여 전국의 백성에게 내린 윤음. 서교의 폐해를 적어 그 배척하여야 할 뜻을 적고, 끝에 한글로 주석을 달았다. 헌종 5년(1839)과 고종 18년(1881)에 각각 간행하였다.
  • 독장사경륜 (독장사經綸) : → 독장수셈. (독장수셈: 실현 가능성이 없는 허황된 계산을 하거나 헛수고로 애만 씀을 이르는 말. 옛날에, 옹기장수가 길에서 독을 쓰고 자다가, 꿈에 큰 부자가 되어 좋아서 뛰는 바람에 꿈을 깨고 보니 독이 깨졌더라는 이야기에서 유래한다.)
  • 권농 윤음 (勸農綸音) : 농사를 장려하는 임금의 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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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朗에 관한 단어는 모두 75개

한자 朗에 관한 단어는 모두 7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朗에 관한 단어는 모두 75개

  • 개랑 (開朗) : '개랑하다'의 어근. (개랑하다: 탁 트여 환하다., 썩 영리하고 재주가 있다.)
  • 광랑 (曠朗) : '광랑하다'의 어근. (광랑하다: 넓고 밝다.)
  • 광랑 (黋朗) : '광랑하다'의 어근. (광랑하다: 환하게 빛나고 밝다.)
  • 교랑 (皎朗) : '교랑하다'의 어근. (교랑하다: 맑고 밝다.)
  • 낭독 (朗讀) : 글을 소리 내어 읽음.
  • 낭랑 (朗朗) : '낭랑하다'의 어근. (낭랑하다: 소리가 맑고 또랑또랑하다., 빛이 매우 밝다.)
  • 낭려 (朗麗) : '낭려하다'의 어근. (낭려하다: 맑고 곱다.)
  • 낭보 (朗報) : 기쁜 기별이나 소식.
  • 낭색 (朗色) : 즐거운 기색이나 모습.
  • 낭소 (朗笑) : 밝고 쾌활하게 웃음. 또는 그런 웃음.
  • 낭송 (朗誦) : 크게 소리를 내어 글을 읽거나 욈.
  • 낭영 (朗詠) : 한시나 시조 따위에 음률을 넣어 소리 높여 읊음.
  • 낭오 (朗悟) : '낭오하다'의 어근. (낭오하다: 지혜가 밝아 깨달음이 빠르다.)
  • 낭요 (朗耀) : '낭요하다'의 어근. (낭요하다: 밝고 환하다.)
  • 낭월 (朗月) : 맑고 밝은 달.
  • 낭음 (朗吟) : 한시나 시조 따위에 음률을 넣어 소리 높여 읊음.
  • 낭지 (朗智) : 신라의 승려(?~?). 영취산에서 법화경을 강론하고 신통력을 발휘하였다. 지통과 원효를 가르쳤고, 원효에게 ≪초장관문(初章觀文)≫, ≪안신사심론(安身事心論)≫을 저술하게 하였다.
  • 낭창 (朗暢) : '낭창하다'의 어근. (낭창하다: 성격 따위가 밝고 명랑하여 구김살이 없다.)
  • 낭창 (朗唱) : 크게 소리를 내어 글을 읽거나 욈.
  • 낭철 (朗徹) : '낭철하다'의 어근. (낭철하다: 속까지 환히 비치어 보일 만큼 맑다.)
  • 낭혜 (朗慧) : '낭혜하다'의 어근. (낭혜하다: 슬기가 있다.)
  • 낭화 (朗話) : 맑고 밝은 이야기.
  • 명랑 (明朗) : 신라 문무왕 때의 승려(?~?). 자는 국육(國育). 선덕 여왕 원년(632)에 중국 당나라로 갔다가 귀국하여 진언종(眞言宗)의 별파(別派)인 신인종(神印宗)의 창시자가 되었다.
  • 명랑 (明朗) : 흐린 데 없이 밝고 환함.
  • 법랑 (法朗) : 중국 삼론종을 세운 승려(508~581). 속성은 주(周). 지관사(止觀寺)의 승전(僧詮)에게서 여러 불경을 배워 혜용(慧勇), 혜포(慧布), 지변(智辯)과 함께 사철(四哲)이라고 불린다.
  • 융랑 (融朗) : '융랑하다'의 어근. (융랑하다: 환하고 맑다., 화평하고 밝다.)
  • 청랑 (淸朗) : 맑고 명랑함.
  • 청랑 (晴朗) : '청랑하다'의 어근. (청랑하다: 날씨가 맑고 화창하다.)
  • 총랑 (聰朗) : 총명하고 사리에 밝음.
  • 통랑 (通朗) : '통랑하다'의 어근. (통랑하다: 속까지 비치어 환하다.)
  • 낭독대 (朗讀臺) : 교회에서 성경을 올려놓고 읽는 대.
  • 낭독자 (朗讀者) : 글을 소리 내어 읽는 사람.
  • 낭랑히 (朗朗히) : 소리가 맑고 또랑또랑하게.
  • 낭선군 (朗善君) : '이우'의 다른 이름. (이우: 조선 시대의 서화가(1637~1693). 자는 석경(碩卿). 호는 관란정(觀瀾亭). 글씨에 능하여 모든 서체를 다 잘 썼으며, 많은 비액(碑額)을 남겼다. 현종 때에 왕자들과 함께 칠조(七朝)의 어필(御筆)을 모사(模寫)하여 간행하였다.)
  • 낭송시 (朗誦詩) : 외어서 읊기에 알맞은 시.
  • 낭원군 (朗原君) : 조선 시대의 가인(1640~1699). 이름은 이간. 자는 화숙(和叔). 호는 최락당(最樂堂). ≪선원보략≫을 편찬하고, ≪영언(永言)≫이라는 가집(歌集)을 내었으나, 그중 일곱 수만이 ≪청구영언≫, ≪해동가요≫에 전한다.
  • 명랑보 (明朗報) : 기쁜 기별이나 소식.
  • 명랑성 (明朗性) : 명랑한 특성.
  • 명랑히 (明朗히) : 흐린 데 없이 밝고 환하게.
  • 개랑하다 (開朗하다) : 탁 트여 환하다.
  • 광랑하다 (曠朗하다) : 넓고 밝다.
  • 광랑하다 (黋朗하다) : 환하게 빛나고 밝다.
  • 교랑하다 (皎朗하다) : 맑고 밝다.
  • 낭독되다 (朗讀되다) : 글이 소리 내어 읽히다.
  • 낭독연설 (朗讀演說) : 미리 써 가지고 온 원고를 읽으면서 연설함. 또는 그런 연설.
  • 낭독하다 (朗讀하다) : 글을 소리 내어 읽다.
  • 낭랑세어 (朗朗細語) : 낭랑한 목소리로 소곤거리는 말.
  • 낭랑하다 (朗朗하다) : 소리가 맑고 또랑또랑하다.
  • 낭려하다 (朗麗하다) : 맑고 곱다.
  • 낭소하다 (朗笑하다) : 밝고 쾌활하게 웃다.
  • 낭송하다 (朗誦하다) : 크게 소리를 내어 글을 읽거나 외다.
  • 낭영하다 (朗詠하다) : 한시나 시조 따위에 음률을 넣어 소리 높여 읊다.
  • 낭오하다 (朗悟하다) : 지혜가 밝아 깨달음이 빠르다.
  • 낭요하다 (朗耀하다) : 밝고 환하다.
  • 낭음하다 (朗吟하다) : 한시나 시조 따위에 음률을 넣어 소리 높여 읊다.
  • 낭창하다 (朗唱하다) : 크게 소리를 내어 글을 읽거나 외다.
  • 낭창하다 (朗暢하다) : 성격 따위가 밝고 명랑하여 구김살이 없다.
  • 낭철하다 (朗徹하다) : 속까지 환히 비치어 보일 만큼 맑다.
  • 낭혜하다 (朗慧하다) : 슬기가 있다.
  • 명랑스레 (明朗스레) : 성격이 유쾌하고 밝은 듯하게.
  • 명랑하다 (明朗하다) : 흐린 데 없이 밝고 환하다.
  • 융랑하다 (融朗하다) : 환하고 맑다.
  • 입체낭독 (立體朗讀) : 소설 따위를 낭독할 때 대화 장면에서 등장인물별로 대사를 각기 따로 읽고 효과나 음악 따위를 넣어 실감 나게 하는 낭독.
  • 천랑기청 (天朗氣淸) : 하늘이 구름 한 점 없이 개고 날씨가 화창하여 공기가 상쾌함.
  • 청랑하다 (晴朗하다) : 날씨가 맑고 화창하다.
  • 청랑하다 (淸朗하다) : 맑고 명랑하다.
  • 총랑하다 (聰朗하다) : 총명하고 사리에 밝다.
  • 통랑하다 (通朗하다) : 속까지 비치어 환하다.
  • 명랑스럽다 (明朗스럽다) : 성격이 유쾌하고 밝은 듯하다.
  • 천랑기청하다 (天朗氣淸하다) : 하늘이 구름 한 점 없이 개고 날씨가 화창하여 공기가 상쾌하다.
  • 성주사 낭혜 화상 백월 보광 탑비 (聖住寺朗慧和尙白月葆光塔碑) : 충청남도 보령시 성주면 성주리 성주사 터에 남아 있는 석제 탑비. 신라 진성 여왕 4년(890)에 건립한 것으로 추정하는 무염 선사(禪師)의 탑비로, 비문은 최치원이 지었다. 신라의 골품 제도를 알 수 있는 기록이 있다. 국보 정식 명칭은 '보령성주사지낭혜화상탑비'이다. 국보 제8호. (보령 성주사지 낭혜 화상 탑비: 충청남도 보령시 성주면 성주리 성주사 터에 남아 있는 석제 탑비. 신라 진성 여왕 4년(890)에 건립한 것으로 추정하는 무염 선사(禪師)의 탑비로, 비문은 최치원이 지었다. 신라의 골품 제도를 알 수 있는 기록이 있다. 국보 제8호.)
  • 낭공 국사 (朗空國師) : 통일 신라 때의 국사(國師)(832~916). 속성(俗姓)은 최(崔). 이름은 행적(行寂). 해인사에서 경론(經論)을 연구한 뒤에 당나라로 건너가 15년간 명산을 두루 돌아다니고, 수도(修道)한 후에 귀국하여 국사가 되었다.
  • 낭공 대사 (朗空大師) : 통일 신라 때의 국사(國師)(832~916). 속성(俗姓)은 최(崔). 이름은 행적(行寂). 해인사에서 경론(經論)을 연구한 뒤에 당나라로 건너가 15년간 명산을 두루 돌아다니고, 수도(修道)한 후에 귀국하여 국사가 되었다.
  • 낭원 국사 (朗圓國師) : 통일 신라 시대의 승려(835~930). 속성(俗姓)은 김(金). 이름은 개청(開淸). 신라 경애왕의 국사였다.
  • 낭공 대사비 (朗空大師碑) : 경상북도 봉화군 태자사(太子寺)에 있는 비석. 고려 광종 때에 승려 단목(端目)이 신라의 국사였던 낭공의 위덕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한 것으로, 김생의 글씨를 모아서 새긴 것이다. 확실한 제작 연대와 소재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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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8일 화요일

한자 濠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한자 濠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濠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 호 (濠) : 성벽 바깥 둘레를 도랑처럼 파서 물이 괴게 한 곳.
  • 공호 (空濠) : 성을 지키기 위해 파 놓은, 물이 없는 해자(垓子).
  • 설호 (雪濠) : 높은 산에서 능선(稜線)의 움푹 들어간 부분에 눈이 쌓여 호(濠)의 모양을 이룬 것. 탁월풍을 많이 받는 곳에 생기며, 여름 동안에도 잔설이 있는 경우가 많다.
  • 외호 (外濠) : 성(城)의 바깥 둘레에 도랑처럼 파서 물이 괴게 한 곳.
  • 참호 (塹壕/塹濠) : 야전에서 몸을 숨기면서 적과 싸우기 위하여 방어선을 따라 판 구덩이.
  • 호주 (濠洲) :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영연방의 자치국. 1788년 이래 영국의 유형(流刑) 식민지였으나 1901년에 여섯 주로써 연방을 결성하였으며, 1926년에 사실상의 독립국이 되었다. 세계에서 양모가 가장 많이 나고 밀ㆍ설탕ㆍ낙농 제품과 철ㆍ금ㆍ은ㆍ석탄 따위가 많이 나며, 주민은 대부분이 영국계 백인이고 주요 언어는 영어이다. 수도는 캔버라, 면적은 768만 6884㎢.
  • 호참 (壕塹/濠塹) : 성(城) 둘레의 구덩이.
  • 서민호 (徐珉濠) : 정치가(1903~1974). 호는 월파(月坡). 전라남도 도지사, 국회 의원, 민의원 부의장, 민주 사회당 대표 최고 위원을 역임하였다. 1967년 제6대 대통령에 입후보했다가 사퇴하였다. 저서에 ≪나의 옥중기≫가 있다.
  • 백호주의 (白濠主義) :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백인 이외의 여러 유색 인종의 입국이나 이민을 배척하던 백인 우선 정책. 1901년 통일 이민 제한법을 채택하였다가 1965년에 이르러 원칙적으로 폐지하였다.
  • 환호취락 (環濠聚落) : 주위에 호(濠)를 파서 두른 취락. 자위(自衛)를 위하여 구축된 것도 있으나, 분포 면으로 보아 습지에 이루어진 취락이다.
  • 호주 연방 (濠洲聯邦) : '오스트레일리아'의 공식 국가명.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영연방의 자치국. 1788년 이래 영국의 유형(流刑) 식민지였으나 1901년에 여섯 주로써 연방을 결성하였으며, 1926년에 사실상의 독립국이 되었다. 세계에서 양모가 가장 많이 나고 밀ㆍ설탕ㆍ낙농 제품과 철ㆍ금ㆍ은ㆍ석탄 따위가 많이 나며, 주민은 대부분이 영국계 백인이고 주요 언어는 영어이다. 수도는 캔버라, 면적은 768만 6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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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周에 관한 단어는 모두 423개

한자 周에 관한 단어는 모두 42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周에 관한 단어는 모두 423개

  • 주 (周) : 중국 남북조 시대에, 북위(北魏)가 동서로 갈라선 뒤 557년에 서위(西魏)의 우문각이 세운 나라. 장안(長安)을 도읍으로 하여 북제(北齊)를 멸하고 화베이(華北)를 통일하였으나 581년에 수나라에 멸망하였다.
  • 주 (周) : 중국 오대(五代)의 마지막 왕조. 951년에 곽위(郭威)가 후한(後漢)을 멸하고 변경(汴京)을 도읍으로 하여 세운 것으로 3대 10년 만에 송나라에 망하였다.
  • 주 (周) : 중국 당나라의 측천무후가 690년에 세워 705년까지 지속된 왕조.
  • 주 (周) : 기원전 1046년에서 기원전 256년까지 중국을 지배하던 왕조. 무왕이 은나라를 멸망시키고 건국하여, 호경에 도읍을 정하고 봉건 제도를 시행하였다.
  • 주 (周) : 어떤 것의 둘레를 돈 횟수를 세는 단위.
  • 주 (周)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상주(尙州), 초계(草溪) 등이 현존한다.
  • 동주 (東周) : 중국 주(周)나라가 견융(犬戎)의 침입으로 도읍을 호경(鎬京)에서 지금의 뤄양(洛陽) 부근으로 동천(東遷)한 이후를 이르는 말(B.C.770∼B.C.256). 그 이전은 서주(西周)라 부른다.
  • 망주 (網周) : '망주하다'의 어근. (망주하다: 법망이 빈 구석이 없고 아주 자세하다.)
  • 무주 (武周) : 중국 당나라의 측천무후가 690년에 세워 705년까지 지속된 왕조.
  • 반주 (半周) : 한 바퀴의 반.
  • 북주 (北周) : 중국 남북조 시대에, 북위(北魏)가 동서로 갈라선 뒤 557년에 서위(西魏)의 우문각이 세운 나라. 장안(長安)을 도읍으로 하여 북제(北齊)를 멸하고 화베이(華北)를 통일하였으나 581년에 수나라에 멸망하였다.
  • 분주 (分周) : 전파의 주파수를 1/n로 하는 일. n은 정수이며, 이를 분주비(分周比)라고 한다.
  • 비주 (比周) : 다른 속셈이 있어 참되지 못한 일로 한패를 이루는 것.
  • 사주 (四周) : 사방의 둘레.
  • 서주 (西周) : 동천(東遷)하기 이전까지의 중국 주나라를 이르던 이름. 그 본래의 도읍인 호경(鎬京)이 동천한 뒤의 도읍인 낙읍(洛邑)의 서쪽에 있었던 데에서 유래한다.
  • 외주 (外周) : 바깥쪽의 둘레.
  • 원주 (圓周) : 일정한 점에서 같은 거리에 있는 점의 자취.
  • 윤주 (潤周) : 바다, 호수, 강 따위의 물이 육지와 맞닿는 부분의 총길이.
  • 이주 (二周) : 중국의 서주(西周)와 동주(東周)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이주 (伊周) : 중국 은나라의 재상 이윤(伊尹)과 주나라의 재상 주공(周公)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일주 (一周) : 일정한 경로를 한 바퀴 돎.
  • 장주 (莊周) : '장자'의 본명. (장자: 중국 전국 시대의 사상가(B.C.365?~B.C.270?). 이름은 주(周). 도가 사상의 중심인물로, 유교의 인위적인 예교(禮敎)를 부정하고 자연으로 돌아가자는 자연 철학을 제창하였다. 현종이 '남화진인'이라는 시호를 내렸다. 저서에 ≪장자≫가 있다. (남화진인: '장주'를 높여 중국 당나라 현종이 내린 이름. (장주: '장자'의 본명.)))
  • 주각 (周角) : 다각형 둘레의 각.
  • 주갑 (周甲) : 육십갑자의 '갑(甲)'으로 되돌아온다는 뜻으로, 예순한 살을 이르는 말.
  • 주공 (周公) : 중국 주나라의 정치가(?~?). 문왕의 아들로 성은 희(姬). 이름은 단(旦). 형인 무왕을 도와 은나라를 멸하였고, 주나라의 기초를 튼튼히 하였다. 예악 제도(禮樂制度)를 정비하였으며, ≪주례(周禮)≫를 지었다고 알려져 있다.
  • 주공 (周孔) : 중국의 주공(周公)과 공자(孔子)라는 뜻으로, '성인'을 이르는 말. (성인: 지혜와 덕이 매우 뛰어나 길이 우러러 본받을 만한 사람.)
  • 주근 (周勤) : 마한의 장군(?~16). 온조왕 26년(8)에 마한을 부흥시키고자 우곡성에서 의병을 일으켰으나, 온조왕의 5천 군사에게 패하고 자결하였다.
  • 주급 (周急) : 아주 다급한 처지에 있는 사람을 구하여 줌.
  • 주기 (周忌/週忌) : 사람이 죽은 뒤 그 날짜가 해마다 돌아오는 횟수를 나타내는 말.
  • 주년 (周年/週年) : 일 년을 단위로 돌아오는 돌을 세는 단위.
  • 주년 (周年) : 매년 대림 제1주일에서 시작하여 성령 강림 뒤 마지막 주일까지의 일 년 동안.
  • 주당 (周堂) : 혼인 때에 꺼리는 귀신. 큰달, 작은달에 따라 그 자리가 달라진다고 한다.
  • 주도 (周到) : 주의가 두루 미쳐서 빈틈없이 찬찬함.
  • 주람 (周覽) : 두루 돌아다니며 자세히 살펴봄.
  • 주려 (周廬) : 궁궐을 지키는 군사가 번(番)을 들어서 자던 곳.
  • 주력 (周歷) : 두루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며 놂.
  • 주례 (周禮) : 중국의 경서(經書). ≪의례≫, ≪예기≫와 함께 삼례(三禮)라 하며, 십삼경의 하나이다. 천(天)ㆍ지(地)ㆍ춘(春)ㆍ하(夏)ㆍ추(秋)ㆍ동(冬)을 본떠서 6관(六官)의 관제(官制)를 만들고, 천명(天命)의 구현자인 왕의 국가 통일에 의한 이상 국가 행정 조직의 세목 규정을 상세히 설명하였다. 6편 360관(官).
  • 주뢰 (周牢) : '주리'의 원말. (주리: 죄인의 두 다리를 한데 묶고 다리 사이에 두 개의 주릿대를 끼워 비트는 형벌.)
  • 주류 (周流) : 물 따위가 돌면서 흐름.
  • 주밀 (周密) : '주밀하다'의 어근. (주밀하다: 허술한 구석이 없고 세밀하다.)
  • 주발 (周鉢) : 놋쇠로 만든 밥그릇. 위가 약간 벌어지고 뚜껑이 있다.
  • 주벽 (周壁) : 둘레의 벽.
  • 주변 (周邊) : 어떤 대상의 둘레.
  • 주비 (周髀) : 고대 중국에서 만든 천문 산술서(天文算術書). 원명은 ≪주비산경(周髀算經)≫이다.
  • 주비 (周備) : 두루 갖춤. 또는 그런 것.
  • 주비 (周痹) : 비증(痹症)의 하나. 팔다리와 몸이 쑤시고 무거우며 마비가 오는데 그 부위가 일정하지 않고 수시로 이동한다.
  • 주서 (周書) : ≪서경(書經)≫ 속의 <태서(泰書)>로부터 <진서(秦書)>까지의 32편을 이르는 말.
  • 주서 (周書) : 중국 당나라 때에, 영호덕분이 황제의 명에 따라 지은 북주의 역사서. 중국 이십오사의 하나이다. 50권.
  • 주선 (周旋) : 일이 잘되도록 여러 가지 방법으로 힘씀.
  • 주성 (周星) : 목성이 하늘을 한 바퀴 도는 기간인 열두 해 동안을 이르는 말.
  • 주세 (周歲) : 일 년을 단위로 돌아오는 돌을 세는 단위.
  • 주실 (周悉) : 널리 두루 미침.
  • 주아 (周兒) : 해금의 줄 끝을 감아 매는 부분.
  • 주역 (周易) : 유학 오경(五經)의 하나. 만상(萬象)을 음양 이원으로써 설명하여 그 으뜸을 태극이라 하였고 거기서 64괘를 만들었는데, 이에 맞추어 철학ㆍ윤리ㆍ정치상의 해석을 덧붙였다.
  • 주연 (周緣) : 둘레의 가장자리.
  • 주연 (周延) : 어떤 개념을 포함하는 판단이 그 개념의 외연 전부에 대하여 무엇인가를 주장하고 있을 때 그 개념의 상태를 이르는 말. 이를테면 '모든 포유류는 동물이다.'라는 명제에서 '포유류'라고 하는 개념은 그 외연의 전부에 관하여 동물인 것이 주장되어 있으므로 주연되어 있는 반면, '동물'은 주연되어 있지 않다. 또 '모든 단자엽류는 동물이 아니다.'에서는 동물의 전외연(全外延)이 단자엽류인 것이 부정되어 있으므로 '단자엽류'도 '동물'도 주연되어 있다.
  • 주연 (周燕) : 두견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15~17cm, 꽁지는 12~15cm, 부리는 2cm 정도이다. 등은 회갈색이고 배는 어두운 푸른빛이 나는 흰색에 검은 가로줄 무늬가 있다. 여름새로 스스로 집을 짓지 않고 휘파람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휘파람새가 새끼를 키우게 한다.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 주옹 (周翁) : '안민영'의 호. (안민영: 조선 말기의 가객(?~?). 자는 성무(聖武)ㆍ형보(荊甫). 호는 주옹(周翁). 고종 13년(1876)에 박효관과 함께 ≪가곡원류≫를 편찬하였다. 저서에 ≪주옹만록≫, 가집(歌集) ≪금옥총부≫, ≪시조유취≫ 따위가 있다.)
  • 주요 (周窯) : 중국 주나라 때의 토기.
  • 주위 (周圍) : 어떤 곳의 바깥 둘레.
  • 주유 (周瑜) : 중국 삼국 시대 오나라의 명신(名臣)(175~210). 자는 공근(公瑾). 문무(文武)에 능하였으며, 유비의 청으로 제갈공명과 함께 조조의 위나라 군사를 적벽(赤壁)에서 크게 무찔렀다.
  • 주유 (周遊) : 두루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며 놂.
  • 주의 (周衣) : 우리나라 고유의 웃옷. 주로 외출할 때 입는다. 옷자락이 무릎까지 내려오며, 소매ㆍ무ㆍ섶ㆍ깃 따위로 이루어져 있다.
  • 주잡 (周匝) : 이리저리 다님.
  • 주장 (周章) : 놀라서 어찌할 바를 모름.
  • 주저 (周佇) : 고려 목종ㆍ현종 때의 문신(?~1024). 중국 송나라 사람으로 목종 때에 귀화하였다. 예부 상서를 지냈다. 행서(行書)를 잘 쓰고 문장에 능하여 교빙과 사명(辭命)의 대부분을 주관하였다.
  • 주전 (周全) : '주전하다'의 어근. (주전하다: 빈틈없이 두루 온전하다.)
  • 주지 (周池) : 성(城) 둘레에 도랑처럼 파서 물이 괴게 한 곳.
  • 주지 (周紙) : 가로로 길게 이어 돌돌 둥글게 만 종이. 편지나 그 밖의 글을 쓸 때 쓴다.
  • 주지 (周知) : 여러 사람이 두루 앎.
  • 주찰 (周察) : 두루 자세히 살핌.
  • 주척 (周尺) : 자의 하나. 주례(周禮)에 규정된 자로서, 한 자가 곱자의 여섯 치 육 푼, 즉 23.1cm이다.
  • 주천 (周天) : 천체(天體)가 각기의 궤도를 따라 한 바퀴 도는 일.
  • 주친 (周親) : 매우 친함.
  • 주파 (周波) : 물체의 진동이나 파동이 한 번 되풀이되는 과정.
  • 주편 (周徧) : 모든 면에 두루 걸침. 또는 그렇게 아주 넓은 범위.
  • 주폐 (周幣) : 중국 주나라 때에, 패폐(貝幣)ㆍ어폐(魚幣)ㆍ환폐(環幣) 따위의 종류로 주조하여 쓰던 화폐.
  • 주포 (周布) : 어떤 개념을 포함하는 판단이 그 개념의 외연 전부에 대하여 무엇인가를 주장하고 있을 때 그 개념의 상태를 이르는 말. 이를테면 '모든 포유류는 동물이다.'라는 명제에서 '포유류'라고 하는 개념은 그 외연의 전부에 관하여 동물인 것이 주장되어 있으므로 주연되어 있는 반면, '동물'은 주연되어 있지 않다. 또 '모든 단자엽류는 동물이 아니다.'에서는 동물의 전외연(全外延)이 단자엽류인 것이 부정되어 있으므로 '단자엽류'도 '동물'도 주연되어 있다.
  • 주피 (周皮) : 비대 생장을 하는 목본 식물의 줄기나 뿌리의 표피 밑에 형성되는 조직을 통틀어 이르는 말. 바깥쪽부터 코르크 조직, 코르크 형성층, 코르크 피층으로 이루어진다.
  • 주항 (周航) : 여러 곳을 두루 항해함.
  • 주행 (周行) : 두루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며 놂.
  • 주협 (周挾) : 예전에, 호적을 만들 때 붉은 글씨로 난의 밖이나 본란(本欄)의 옆에 쓰던 글. 난의 밖에 쓰는 것을 '주(周)', 본란의 옆에 쓰는 것은 '협(挾)'이라고 한다.
  • 주회 (周回) : 사물의 가를 한 바퀴 돈 길이.
  • 주회 (周廻) : 둘레를 빙 돎.
  • 환주 (環周) : 주위를 에워쌈.
  • 효주 (爻周) : 문건 따위를 점검할 때 '효(爻)' 자 모양의 기호를 그려서 글을 지워 버림.
  • 후주 (後周) : 중국 오대(五代)의 마지막 왕조. 951년에 곽위(郭威)가 후한(後漢)을 멸하고 변경(汴京)을 도읍으로 하여 세운 것으로 3대 10년 만에 송나라에 망하였다.
  • 간주지 (簡周紙) : 예전에, 질이 좋은 종이를 붙여 편지지로 쓰던 두루마리.
  • 고주파 (高周波) : 주파수가 높은 파동이나 전자기파. 대체로 3~30MHz의 주파수를 가진 것이다.
  • 김주정 (金周鼎) : 고려 시대의 모신(謀臣)(?~1290). 충렬왕의 수행원으로 원나라에 들어가, 고려에 주둔한 원의 군대를 철수하게 하고 원의 다루가치를 폐하게 하였다.
  • 당주지 (唐周紙) : 당지(唐紙)를 길게 이어 둥글게 만 종이.
  • 덕주사 (德周寺) : 충청북도 충주에 있는 절. 법주사의 관리를 받는 절이다.
  • 문주왕 (文周王/文洲王) : 백제 제22대 왕(?~477). 부왕(父王)인 개로왕이 고구려군에게 전사하자, 곧 즉위하여 서울을 웅진으로 옮기고 국방에 힘썼으나 국력을 떨치지는 못하였다. 그 후 병관좌평 해구(解仇)에게 실권을 빼앗기고 시해당하였다. 재위 기간은 475~477년이다.
  • 박계주 (朴啓周) : 소설가(1913~1966). 호는 서운(曙雲). 1938년 ≪매일신보≫에 장편 <순애보>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하였다. 주로 낭만주의적 색채가 짙은 통속 소설을 썼으며, 작품에 <애로 역정(愛路歷程)>ㆍ<진리의 밤> 따위가 있다.
  • 반원주 (半圓周) : 원주를 지름으로 이등분한 한쪽.
  • 밥주발 (밥周鉢) : 놋쇠로 만든 밥그릇. 위가 약간 벌어지고 뚜껑이 있다.
  • 배주기 (培周器) : 입력 주파수를 정수배로 높이기 위하여 사용하는 장치.
  • 부주연 (不周延) : 일정한 판단이 어떤 개념의 외연의 일부에만 주장되거나 관계함. 형식 논리학에서 어떤 판단이 그 주어 또는 술어 개념의 외연 전체에 걸쳐 주장되고 있지 않은 경우, 그 개념의 상태를 이른다. 이를테면, '모든 인간은 동물이다.'라고 말할 때, '인간'이라는 개념은 주연(周延)으로 작용하나, '동물'이라는 개념은 부주연(不周延)이다.
  • 부주풍 (不周風) : 서북쪽에서 동남쪽으로 부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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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悔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4개

한자 悔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悔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4개

  • 감회 (憾悔) : 한탄하고 뉘우침.
  • 개회 (改悔) : 잘못을 뉘우치고 고침.
  • 건회 (愆悔) : 허물이나 잘못.
  • 구회 (咎悔) : 꾸지람을 듣고 스스로 뉘우침.
  • 수회 (羞悔) : 부끄러워하여 뉘우침.
  • 심회 (深悔) : 깊이 뉘우침.
  • 오회 (五悔) : 천태종에서, 죄를 없애기 위한 다섯 가지 행법(行法). 곧 참회(懺悔), 권청(勸請), 수희(隨喜), 회향(回向), 발원(發願)이다.
  • 오회 (悟悔) : 잘못을 깨닫고 뉘우침.
  • 오회 (懊悔) : 뉘우치고 한탄함.
  • 우회 (尤悔) : 잘못과 뉘우침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자회 (自悔) : 자기가 한 일에 대하여 뉘우침.
  • 전회 (前悔) : 과거에 한 일에 대한 뉘우침. 또는 전의 실수.
  • 중회 (中悔) : 믿음이 두텁지 못하여 중도에서 후회하고 그만둠.
  • 참회 (懺悔) : 자기의 잘못에 대하여 깨닫고 깊이 뉘우침.
  • 참회 (慙悔) : 부끄러워하여 뉘우침.
  • 천회 (千悔) : 수없이 후회함. 또는 그런 후회.
  • 추회 (追悔) : 지나간 일을 후회함.
  • 통회 (痛悔) : 자기가 지은 죄를 뉘우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아니하겠다고 결심함. 또는 그런 일. 완전 통회와 불완전 통회로 나눈다.
  • 회개 (悔改) : 잘못을 뉘우치고 고침.
  • 회건 (悔愆) : 허물이나 잘못.
  • 회과 (悔過) : 잘못을 뉘우침.
  • 회루 (悔淚) : 잘못을 뉘우치고 흘리는 눈물.
  • 회비 (悔非) : 그릇된 것을 뉘우침.
  • 회사 (悔謝) : 잘못을 뉘우치고 사과함.
  • 회색 (悔色) : 잘못을 뉘우치는 태도나 얼굴빛.
  • 회심 (悔心) : 잘못을 뉘우치는 마음.
  • 회안 (悔顔) : 잘못을 뉘우치는 빛을 띤 얼굴.
  • 회언 (悔言) : 잘못을 뉘우치며 하는 말.
  • 회오 (悔悟) : 잘못을 뉘우치고 깨달음.
  • 회우 (悔尤) : 뉘우침과 허물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회전 (悔悛) : 행실이나 태도의 잘못을 뉘우치고 마음을 바르게 고쳐먹음.
  • 회죄 (悔罪) : 지은 죄를 뉘우침.
  • 회치 (悔恥) : 뉘우치어 부끄럽게 여김.
  • 회탄 (悔歎) : 뉘우쳐 탄식함.
  • 회한 (悔恨) : 뉘우치고 한탄함.
  • 회화 (悔禍) : 화를 다시 받지 아니하도록 뉘우침.
  • 후회 (後悔) : 이전의 잘못을 깨치고 뉘우침.
  • 참회록 (懺悔錄) : 지나간 잘못을 참회하는 내용을 적은 기록.
  • 참회문 (懺悔文) : 참회한 내용을 적은 글.
  • 참회사 (懺悔師) : 신도의 참회를 듣고 선법(禪法)을 주는 승려.
  • 참회자 (懺悔者) : 참회하는 사람.
  • 회심곡 (悔心曲) : 임진왜란 때에 서산 대사가 지은 노래. 선행하여 극락에 갈 것을 권하는 내용이다.
  • 회죄경 (悔罪經) : 지은 죄를 뉘우치는 기도문을 통틀어 이르는 말. '반성의기도', '통회의기도' 따위가 있다. (반성의 기도: 하루 생활에서 지은 죄들을 반성한 뒤, 용서해 주기를 빌고, 그 가운데서 습관이 된 것을 고쳐 주기를 하느님께 간구하는 기도.)
  • 감회하다 (憾悔하다) : 한탄하고 뉘우치다.
  • 개회하다 (改悔하다) : 잘못을 뉘우치고 고치다.
  • 관상참회 (觀相懺悔) : 삼종 참법의 하나. 참회하는 마음으로 선정(禪定)에 들어 불보살이 이마를 만지어 줌과 같은 상서(祥瑞)가 나타나므로 참회가 이루어졌다고 하는 일을 이른다.
  • 구회하다 (咎悔하다) : 꾸지람을 듣고 스스로 뉘우치다.
  • 길상회과 (吉祥悔過) : 정월 초하룻날에 길상천을 본존으로 하여 풍년과 길운을 비는 일.
  • 별회심곡 (別悔心曲) : 임진왜란 때에 서산 대사가 지은 노래. 선행하여 극락에 갈 것을 권하는 내용이다.
  • 소회죄경 (小悔罪經) : '통회의기도'의 전 용어. (통회의 기도: 고해 성사 때 하는, 지은 죄를 뉘우치는 내용의 기도.)
  • 수회하다 (羞悔하다) : 부끄러워하여 뉘우치다.
  • 심회하다 (深悔하다) : 깊이 뉘우치다.
  • 약사회과 (藥師悔過) : 약사유리광여래에게 죄를 참회하는 수법(修法).
  • 오회하다 (悟悔하다) : 잘못을 깨닫고 뉘우치다.
  • 오회하다 (懊悔하다) : 뉘우치고 한탄하다.
  • 자회하다 (自悔하다) : 자기가 한 일에 대하여 뉘우치다.
  • 참회멸죄 (懺悔滅罪) : 참회의 공덕으로 전생에 지은 죄를 없앰.
  • 참회하다 (懺悔하다) : 자기의 잘못에 대하여 깨닫고 깊이 뉘우치다.
  • 참회하다 (慙悔하다) : 부끄러워하여 뉘우치다.
  • 천회만회 (千悔萬悔) : 매우 후회함.
  • 천회하다 (千悔하다) : 수없이 후회하다.
  • 추회되다 (追悔되다) : 지나간 일이 후회되다.
  • 추회막급 (追悔莫及) : 이미 잘못된 뒤에 아무리 후회하여도 다시 어찌할 수가 없음.
  • 추회하다 (追悔하다) : 지나간 일을 후회하다.
  • 취상참회 (取相懺悔) : 삼종 참법의 하나. 참회하는 마음으로 선정(禪定)에 들어 불보살이 이마를 만지어 줌과 같은 상서(祥瑞)가 나타나므로 참회가 이루어졌다고 하는 일을 이른다.
  • 통회하다 (痛悔하다) : 몹시 뉘우치다.
  • 하등통회 (下等痛悔) : 통회의 동기가 하느님에 대한 사랑에 있지 아니하고 죄를 지은 결과로 자기에게 해가 미치기 때문에 뉘우치는 태도.
  • 회개지심 (悔改之心) : 잘못을 뉘우치고 고치려는 마음.
  • 회개하다 (悔改하다) : 잘못을 뉘우치고 고치다.
  • 회과자책 (悔過自責) : 잘못을 뉘우쳐 스스로 꾸짖음.
  • 회과천선 (悔過遷善) : 잘못을 뉘우치고 착한 일을 하게 됨.
  • 회과하다 (悔過하다) : 잘못을 뉘우치다.
  • 회비하다 (悔非하다) : 그릇된 것을 뉘우치다.
  • 회사하다 (悔謝하다) : 잘못을 뉘우치고 사과하다.
  • 회오하다 (悔悟하다) : 잘못을 뉘우치고 깨닫다.
  • 회전하다 (悔悛하다) : 행실이나 태도의 잘못을 뉘우치고 마음을 바르게 고쳐먹다.
  • 회죄하다 (悔罪하다) : 지은 죄를 뉘우치다.
  • 회지막급 (悔之莫及) : 이미 잘못된 뒤에 아무리 후회하여도 다시 어찌할 수가 없음.
  • 회지무급 (悔之無及) : 이미 잘못된 뒤에 아무리 후회하여도 다시 어찌할 수가 없음.
  • 회치하다 (悔恥하다) : 뉘우치어 부끄럽게 여기다.
  • 회탄하다 (悔歎하다) : 뉘우쳐 탄식하다.
  • 회한하다 (悔恨하다) : 뉘우치고 한탄하다.
  • 회화하다 (悔禍하다) : 화를 다시 받지 아니하도록 뉘우치다.
  • 후회되다 (後悔되다) : 이전의 잘못이 깨쳐지고 뉘우쳐지다.
  • 후회막급 (後悔莫及) : 이미 잘못된 뒤에 아무리 후회하여도 다시 어찌할 수가 없음.
  • 후회막심 (後悔莫甚) : 더할 나위 없이 후회스러움.
  • 후회하다 (後悔하다) : 이전의 잘못을 깨치고 뉘우치다.
  • 청년회심곡 (靑年悔心曲) : 조선 시대의 애정 소설. 인조 때를 배경으로 하여 주인공 김진성(金眞性)과 송도 명기(名妓) 농월(弄月)의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작품 가운데 실려 있는 가사 이름이 그대로 작품명이 된 것으로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후회스럽다 (後悔스럽다) : 이전의 잘못을 깨치고 뉘우칠 데가 있다.
  • 회과자책하다 (悔過自責하다) : 잘못을 뉘우쳐 스스로 꾸짖다.
  • 회과천선하다 (悔過遷善하다) : 잘못을 뉘우치고 착한 일을 하게 되다.
  • 회지막급하다 (悔之莫及하다) : 이미 잘못된 뒤에 아무리 후회하여도 다시 어찌할 수가 없는 상태에 있다.
  • 회지무급하다 (悔之無及하다) : 이미 잘못된 뒤에 아무리 후회하여도 다시 어찌할 수가 없는 상태에 있다.
  • 후회막급하다 (後悔莫及하다) : 이미 잘못된 뒤에 아무리 후회하여도 다시 어찌할 수가 없는 상태에 있다.
  • 후회막심하다 (後悔莫甚하다) : 더할 나위 없이 후회스럽다.
  • 에드워드 참회왕 (Edward懺悔王) : 웨섹스가(Wessex家) 최후의 영국 왕(1003?~1066).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건설하여 성인(聖人)의 계열에 올랐다. 내정에 있어서는 노르만인을 중용하고 토착민인 앵글로ㆍ색슨인과 대립하여 노르만 정복을 초래하였다. 재위 기간은 1042~1066년이다.
  • 완전한 통회 (完全한通悔) : 마땅히 사랑해야 할 하느님께 순종하지 않은 일을 슬퍼하는 태도. 참회 동기가 하느님에 대한 사랑에 있다.
  • 통회의 기도 (痛悔의祈禱) : 고해 성사 때 하는, 지은 죄를 뉘우치는 내용의 기도.
  • 상등 통회 (上等痛悔) : 마땅히 사랑해야 할 하느님께 순종하지 않은 일을 슬퍼하는 태도. 참회 동기가 하느님에 대한 사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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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痧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한자 痧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痧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 사병 (痧病) : 침구(鍼灸)에서 쓰는 말로, 중독성의 혈액이 원인이 되어 생기는 병.
  • 양사 (陽痧/洋絲) : 서양식으로 만든 실.
  • 양사 (陽痧/陽沙) : 교장사(絞腸痧)의 하나. 명치와 배가 꼬이는 것처럼 아프고 식은땀을 흘리며 배가 불러 오고 가슴이 몹시 답답하다.
  • 진사 (疹痧) : 상한(傷寒)이나 열병이 나타날 때, 피부에 좁쌀 같은 것이 돋는 증상.
  • 격식사 (膈食痧) : 찬 기운을 받은 다음 체하거나 비위가 상해서 생기는 병. 가슴이 그득하고 소화가 되지 않으며, 신물을 토하고 배가 더부룩하다.
  • 교장사 (攪腸痧) : '건곽란'을 달리 이르는 말. (건곽란: 곽란의 하나. 배가 뒤틀리는 것처럼 아프며, 토하거나 설사는 하지 않으나 가슴이 답답해진다.)
  • 백면사 (白面痧) : 홍역 따위로 발진이 돋을 때 얼굴이나 코 주위에만 발진이 나타나지 않는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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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7일 월요일

한자 作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12개

한자 作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1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作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12개

  • 작 (作) : '작하다'의 어근. (작하다: 언행을 부자연스럽게 지어서 하다.)
  • 작 (作) : '농사', '작황'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작황: 농작물이 잘되고 못된 상황.,농사: 곡류, 과채류 따위의 씨나 모종을 심어 기르고 거두는 따위의 일., 자녀를 낳아 기르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작 (作) : 물건을 팔아서 돈을 마련함.
  • 작 (作) : '작품', '저작', '제작'의 뜻을 나타내는 말.
  • 가작 (家作) : 자기 땅에 자기가 직접 농사를 지음.
  • 가작 (假作) : 완전하지 않게 임시적으로 만듦. 또는 그렇게 만든 것.
  • 가작 (佳作) : 예술 작품 따위의 대회에서, 당선 작품에 버금가는 작품.
  • 간작 (間作) : 한 농작물을 심은 이랑 사이에 다른 농작물을 심어 가꾸는 일.
  • 감작 (減作) : 농작물의 수확량이 줆.
  • 감작 (監作) : 고려 시대에, 선공시ㆍ도교서ㆍ액정국에 둔 구실아치.
  • 감작 (感作) : 생물체에 어떤 항원(抗原)을 넣어 그 항원에 대하여 민감한 상태로 만드는 일.
  • 갑작 (匣作) : 독을 굽는 데 쓰는 갑(匣)을 만드는 공장.
  • 강작 (強作) : 억지로 기운을 냄.
  • 개작 (改作) : 작품이나 원고 따위를 고쳐 다시 지음. 또는 그렇게 한 작품.
  • 개작 (開作) : 거친 땅이나 버려 둔 땅을 일구어 논밭이나 쓸모 있는 땅으로 만듦.
  • 객작 (客作) : 품삯을 받고 힘써 일함.
  • 거작 (巨作) : 규모가 크고 훌륭한 예술 작품.
  • 걸작 (傑作) : 매우 훌륭한 작품.
  • 결작 (結作) : 조선 후기에, 균역법의 실시에 따른 나라 재정의 부족을 메우기 위하여 논밭의 소유자에게 부과한 부가세.
  • 경작 (耕作) : 땅을 갈아서 농사를 지음.
  • 고작 (考作) : 깊이 생각하여 지음. 또는 그런 책.
  • 곤작 (困作) : 글을 애써 가며 더디 지음. 또는 그렇게 쓴 글.
  • 공작 (工作) : 조선 시대에, 공조(工曹)ㆍ상의원(尙衣院)ㆍ군기시 등에 속한 장인들에게 주던 종구품 잡직 벼슬.
  • 공작 (工作) : 어떤 목적을 위하여 미리 일을 꾸밈.
  • 과작 (寡作) : 작품 따위를 적게 지음.
  • 광작 (廣作) : 농사를 많이 지음.
  • 구작 (句作) : 시나 문장을 구법(句法)대로 지음.
  • 구작 (舊作) : 예전에 지었거나 만든 작품.
  • 귀작 (句作) : → 구작. (구작: 시나 문장을 구법(句法)대로 지음.)
  • 극작 (劇作) : 연극의 각본을 씀.
  • 근작 (近作) : 최근의 작품.
  • 금작 (今作) : 현대적인 방식으로 만듦.
  • 급작 (急作) : 시문 따위를 짧은 시간 안에 급히 지음.
  • 남작 (濫作) : 글이나 시 따위를 함부로 많이 지어 냄.
  • 노작 (勞作) : 힘을 들여 부지런히 일함.
  • 농작 (農作) : 음력 정월 보름날 궁중이나 민가에서 볏짚으로 곡식 이삭을 만들어 그해에 풍년이 들기를 빌던 일. 궁중에서는 좌우로 편을 나누고 솜씨를 겨루어 이긴 편에게 상을 주었다.
  • 다작 (多作) : 농산물이나 물품을 많이 생산함.
  • 단작 (單作) : 같은 땅에서 1년에 농작물을 한 번 심어 거둠. 또는 그런 방식.
  • 단작 (單作) : 술이 한 가닥인 노리개.
  • 달작 (達作) : 뛰어난 작품.
  • 대작 (代作) : 남을 대신하여 작품을 만듦. 또는 그런 작품.
  • 대작 (大作) : 국화 따위의 분재에서 가지를 많이 뻗게 하여 수십, 수백 송이의 꽃이 피게 만든 것. 철사 따위로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어 그 위에 국화를 올린다.
  • 대작 (大作) : 바람, 구름, 아우성 따위가 크게 일어남.
  • 대작 (大作) : 규모나 내용이 큰 작품이나 제작.
  • 도작 (盜作) : 남의 작품 일부나 전부를 본떠서 자기가 지은 듯이 대강 고쳐서 자기 글로 만듦. 또는 그렇게 만든 작품.
  • 도작 (稻作) : 벼를 심어 가꾸고 거두는 일.
  • 독작 (獨作) : 혼자의 힘으로 만듦. 또는 그런 물건.
  • 동작 (動作) : 무술이나 춤 따위에서, 특정한 형식을 갖는 몸이나 손발의 움직임.
  • 동작 (東作) : 봄철에 농사를 시작함. 또는 그 농사.
  • 동작 (同作) : 같은 사람의 작품.
  • 말작 (末作) : 예전에, '상공업'을 농업에 상대하여 이르던 말. (상공업: 상업과 공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맥작 (麥作) : 보리를 심어 가꾸고 수확하는 일.
  • 면작 (綿作) : 목화 농사.
  • 명작 (名作) : 이름난 훌륭한 작품.
  • 모작 (模作) : 남의 작품을 그대로 본떠서 만듦. 또는 그 작품.
  • 무작 (無作) : 인연에 의하여 생긴 것이 아닌, 생멸의 변화를 초월한 것이라는 뜻으로, '열반'을 달리 이르는 말. (열반: 모든 번뇌의 얽매임에서 벗어나고, 진리를 깨달아 불생불멸의 법을 체득한 경지. 불교의 궁극적인 실천 목적이다., 승려가 죽음.)
  • 미작 (米作) : 벼를 심어 가꾸고 거두는 일.
  • 반작 (反作) : → 번작. (번작: 조선 후기에, 환곡 제도의 폐단 가운데 아전들이 환곡을 사사로이 써 버리고 그것을 메우기 위하여 농민에게서 강제로 금품을 거두어 분식(分食)하던 일.)
  • 반작 (半作) : 소출이 평년작에 비하여 반쯤 됨. 또는 그 정도의 소출.
  • 발작 (發作) : 어떤 병의 증세나 격한 감정, 부정적인 움직임 따위가 갑자기 세차게 일어남.
  • 배작 (輩作) : 문학 작품, 예술품 따위를 여러 사람이 함께 짓거나 만듦.
  • 번작 (反作) : 조선 후기에, 환곡 제도의 폐단 가운데 아전들이 환곡을 사사로이 써 버리고 그것을 메우기 위하여 농민에게서 강제로 금품을 거두어 분식(分食)하던 일.
  • 범작 (凡作) : 평범한 작품.
  • 변작 (變作) : 이미 이루어진 물체 따위를 다른 모양이나 다른 물건으로 바꾸어 만듦.
  • 병작 (竝作/幷作) : 지주가 소작인에게 소작료를 수확량의 절반으로 매기는 일.
  • 본작 (本作) : 말하는 이가 공식적인 자리에서 자기가 말하고 있는 작품을 이르는 말.
  • 부작 (符作) : '부적'의 변한말. (부적: 잡귀를 쫓고 재앙을 물리치기 위하여 붉은색으로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려 몸에 지니거나 집에 붙이는 종이.)
  • 분작 (分作) : 한 뙈기의 논밭을 서로 나누어서 농사를 지음.
  • 삼작 (三作) : 여자의 옷에 다는 장신구의 하나. 밀화(蜜花), 산호, 옥, 금, 은 따위로 만든 세 개의 노리개를 황색, 적색, 남색의 세 가닥 진사(眞絲) 끈에 맞추어 단 것으로 옷고름, 안 고름, 허리띠 따위에 매단다. 꾸밈과 크기에 따라 대삼작(大三作), 중삼작(中三作), 소삼작(小三作)으로 나눈다.
  • 상작 (上作) : 곡식이 썩 잘됨.
  • 세작 (細作) : 한 국가나 단체의 비밀이나 상황을 몰래 알아내어 경쟁 또는 대립 관계에 있는 국가나 단체에 제공하는 사람.
  • 소작 (小作) : 농토를 갖지 못한 농민이 일정한 소작료를 지급하며 다른 사람의 농지를 빌려 농사를 짓는 일.
  • 소작 (所作) : 어떤 사람의 제작. 또는 그 작품.
  • 수작 (秀作) : 우수한 작품.
  • 수작 (手作) : 손으로 만듦. 또는 그런 일.
  • 술작 (述作) : 글의 재료를 모아 저술함.
  • 습작 (習作) : 시, 소설, 그림 따위의 작법이나 기법을 익히기 위하여 연습 삼아 짓거나 그려 봄. 또는 그런 작품.
  • 시작 (始作) : 어떤 일이나 행동의 처음 단계를 이루거나 그렇게 하게 함. 또는 그 단계.
  • 시작 (時作) : 당시의 소작인.
  • 시작 (詩作) : 시를 지음. 또는 그 시.
  • 시작 (試作) : 시험 삼아 만들어 봄. 또는 그런 작품.
  • 신작 (新作) : 새로 작품 따위를 지어 만듦. 또는 그 작품.
  • 악작 (樂作) : 풍악을 시작함.
  • 악작 (惡作) : 이미 저지른 일을 후회함. 또는 그것을 뉘우치는 마음.
  • 안작 (贋作) : 어떤 물건을 속일 목적으로 꾸며 진짜처럼 만듦.
  • 역작 (力作) : 온 힘을 기울여 작품을 만듦. 또는 그 작품.
  • 연작 (聯作) : 한 작품을 여러 작가가 나누어 맡아서 짓는 일. 또는 그런 작품.
  • 연작 (連作) : 같은 땅에 같은 작물을 해마다 심어 가꾸는 일.
  • 영작 (營作) : 집 따위를 짓거나 물건을 만듦.
  • 영작 (英作) : 영어로 글을 지음.
  • 예작 (例作) : 신라 때에, 영선(營繕)에 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신문왕 때 처음 설치하였고 경덕왕 때 수례부로 고쳤다가 혜공왕 때 다시 환원되었다.
  • 오작 (仵作) : 지방 관아에 속하여 수령이 시체를 임검할 때에 시체를 주워 맞추는 일을 하던 하인.
  • 오작 (誤作) : 규격이나 규정에 맞지 아니하게 잘못 만듦. 또는 그런 작품.
  • 와작 (訛作) : 그릇되게 잘못 만들거나 지음.
  • 외작 (外作) : 예전에, 지주(地主)가 제 고장이 아닌 다른 곳에 있는 땅을 빌려주고 소작료를 받던 일.
  • 용작 (傭作) : 고용되어 일을 함.
  • 우작 (偶作) : 우연히 물건을 만듦. 또는 그 물건.
  • 우작 (愚作) : 자기의 작품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 원작 (原作) : 연극이나 영화의 각본으로 각색되거나 다른 나라의 말로 번역되기 이전의 본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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