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5일 토요일

한자 守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1개

한자 守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守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1개

  • 수 (守) : 조선 시대에, 군(郡)의 우두머리를 이르던 말.
  • 수 (守) : 조선 시대에, 종친부에 속한 정사품 벼슬. 왕자군의 증손들에게 주었다.
  • 수 (守) : 조선 시대에, 품계보다 직위가 높을 때에 품계와 벼슬 이름 사이에 넣어서 부르던 말.
  • 각수 (恪守) : 정성을 다하여 지킴.
  • 간수 (看守) : 철도의 건널목을 지키는 사람.
  • 감수 (監守) : 감독하고 지킴. 또는 그런 일을 맡은 사람.
  • 거수 (據守) : 어떤 곳에 머물러 있으면서 그곳을 지킴.
  • 거수 (拒守) : 막아서 지킴.
  • 견수 (堅守) : 차지한 물건이나 형세 따위를 굳게 지킴.
  • 경수 (警守) : 경계하여 지킴.
  • 고수 (固守) : 차지한 물건이나 형세 따위를 굳게 지킴.
  • 공수 (攻守) : 공격과 수비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공수 (共守) : 같은 적에 대하여 공동으로 방어함.
  • 과수 (寡守) : 남편을 잃고 혼자 사는 여자.
  • 관수 (管守) : 보관하여 잘 지킴.
  • 관수 (官守) : 관리로서의 직책.
  • 군수 (郡守) : 군(郡)의 행정을 맡아보는 으뜸 직위에 있는 사람. 또는 그 직위.
  • 근수 (謹守) : 삼가 지킴.
  • 도수 (都守) : 절의 모든 일을 감독하는 직책.
  • 독수 (篤守) : 마음속으로 굳게 지키는 것.
  • 독수 (獨守) : 혼자서 지킴.
  • 둔수 (屯戍/屯守) : 군영(軍營)을 지킴.
  • 무수 (武守) : 조선 시대에, 무관 출신의 수령(守令)을 이르던 말.
  • 묵수 (墨守) : 제 의견이나 생각, 또는 옛날 습관 따위를 굳게 지킴을 이르는 말. 중국 춘추 시대 송나라의 묵자(墨子)가 성을 잘 지켜 초나라의 공격을 아홉 번이나 물리쳤다는 데서 유래한다.
  • 방수 (防守) : 막아서 지킴.
  • 범수 (凡守) : 야구에서, 평범한 수비.
  • 보수 (保守) : 보전하여 지킴.
  • 봉수 (封守) : 나라의 변방을 지킴.
  • 부수 (副守) : 조선 시대에, 종친부에서 종친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종사품 벼슬. 왕실의 친척 가운데서 등용하였다.
  • 사수 (死守) : 죽음을 무릅쓰고 지킴.
  • 선수 (先守) : 운동 경기에서, 먼저 수비하는 일.
  • 세수 (世守) : 대대로 지켜 내려옴.
  • 소수 (少守) : 신라 때에, 각 지방 관아에 둔 버금 벼슬. 위계는 당(幢)에서부터 대나마까지이다.
  • 수각 (守閣) : 의정(議政)이 긴급한 일로 임금에게 만나기를 청한 뒤에, 그 답이 있을 때까지 편전(便殿)의 문을 떠나지 아니하던 일.
  • 수계 (守誡) : 계명을 지킴.
  • 수과 (守瓜) : 노린재목 노린잿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2cm 정도이며, 겉날개는 누렇고 다리는 검다. 몸은 작고 납작하며 거의 육각형인데 몸에서 고약한 냄새가 난다. 오이, 참외, 호박, 무 따위에 해로운 곤충으로 우리나라에는 대체로 37과가 있다.
  • 수구 (守舊) : 옛 제도나 풍습을 그대로 지키고 따름.
  • 수구 (守口) : 비밀이 새어 나가지 않도록 말을 삼감.
  • 수궁 (守宮) : 도마뱀붙잇과의 하나. 도마뱀과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12cm 정도이며, 등이 어두운 회색이고 띠 모양의 검은색 무늬가 불규칙하게 있다. 꼬리가 잘 끊어지나 다시 나고 발바닥에 빨판이 있어 다른 물건에 잘 달라붙는다. 야행성으로 주로 인가 가까이 살며 작은 소리로 운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수궁 (守宮) : 궁궐을 지킴.
  • 수규 (守閨) : 조선 시대에, 세자궁에 속한 종육품 내명부. 또는 그 품계. 세자빈을 도와 세자궁의 규율, 문서의 출납, 음식 따위에 관한 일을 맡아보았다.
  • 수기 (守其) : 고려 시대의 승려(?~?). 휘는 수진(守眞). 고종 때 도승통으로 개태사의 주지였으며, 학문이 뛰어나 대장경을 조각할 때 왕명으로 교감(校勘)을 맡았다. 저서에 ≪고려국신조대장경교정별록≫, ≪대장경목록≫ 따위가 있다.
  • 수랑 (守廊) : 행랑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객실.
  • 수령 (守令) : 고려ㆍ조선 시대에, 각 고을을 맡아 다스리던 지방관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절도사, 관찰사, 부윤, 목사, 부사, 군수, 현감, 현령 따위를 이른다.
  • 수문 (守文) : 선대의 법을 이어받아 나라를 잘 다스려 백성을 편안히 하는 일.
  • 수문 (守門) : 문을 지킴.
  • 수미 (守眉) : 조선 세조 때의 왕사(王師)(?~?). 속성은 최(崔). 호는 묘각(妙覺). 선종 판사(禪宗判事)로 선교(禪敎)를 부흥시키고, 대장경 50부를 박아 내는 일을 감독하였다.
  • 수방 (守防) : 지키고 막음.
  • 수방 (守房) : 혼례 때에 가까운 친척이나 여자 하인이 첫날밤에 신방을 곁에서 지키던 풍속.
  • 수법 (守法) : 법률이나 규칙을 좇아 지킴.
  • 수병 (守兵) : 수비하는 군사.
  • 수복 (守僕) : 조선 시대에, 묘(廟)ㆍ사(社)ㆍ능(陵)ㆍ원(園)ㆍ서원(書院) 따위의 청소하는 일을 맡아보던 구실아치.
  • 수분 (守分) : 분수나 본분을 지킴.
  • 수비 (守備) : 외부의 침략이나 공격을 막아 지킴.
  • 수성 (守成) : 조상들이 이루어 놓은 일을 이어서 지킴.
  • 수성 (守城) : 적의 공격이나 침략을 막기 위하여 성을 지킴.
  • 수세 (守勢) : 적의 공격을 맞아 지키는 형세나 그 세력.
  • 수세 (守歲) : 음력 섣달 그믐날 밤에 집 안 구석구석에 등불을 밝히고 밤을 새우는 일. 또는 그런 풍습. 이날 밤에 자면 눈썹이 센다고 한다.
  • 수소 (守所) : 일정한 구역을 지키기 위하여 마련한 장소.
  • 수수 (戍守) : 국경을 지킴. 또는 그런 군사.
  • 수시 (守視) : 지키어서 봄.
  • 수신 (守臣) : 고려ㆍ조선 시대에, 각 고을을 맡아 다스리던 지방관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절도사, 관찰사, 부윤, 목사, 부사, 군수, 현감, 현령 따위를 이른다.
  • 수신 (守信) : 절의(節義)를 지킴.
  • 수신 (守身) : 자신의 몸을 지킴.
  • 수심 (守心) : 절조(節操)를 지키는 마음.
  • 수어 (守禦) : 밖에서 쳐들어오는 적의 침입을 막음.
  • 수위 (守衛) : 관청, 학교, 공장, 회사 따위의 경비를 맡아봄. 또는 그런 일을 맡은 사람.
  • 수의 (守義) : 의(義)를 지킴.
  • 수인 (守人) : 지키는 사람.
  • 수자 (守者) : 지키는 사람.
  • 수장 (守長) : 수졸(守卒)의 우두머리.
  • 수장 (守藏) : 조선 시대에, 책을 찍기 위하여 활자를 정리하고 감수하는 일을 맡아서 하던 교서관의 잡직 벼슬.
  • 수재 (守齋) : 단식재와 금육재를 지키는 일.
  • 수재 (守宰) : 고려ㆍ조선 시대에, 각 고을을 맡아 다스리던 지방관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절도사, 관찰사, 부윤, 목사, 부사, 군수, 현감, 현령 따위를 이른다.
  • 수전 (守戰) : 적의 공격을 막아 싸움. 또는 그런 방어전.
  • 수절 (守節) : 절의(節義)를 지킴.
  • 수정 (守貞) : 동정을 지키는 일.
  • 수조 (守操) : 지조를 지킴.
  • 수졸 (守卒) : 수비하는 병졸.
  • 수졸 (守拙) : 어리석음을 벗어나지 못하고 우직한 태도를 고집하여 본성을 고치지 않음.
  • 수주 (守株) : 한 가지 일에만 얽매여 발전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 송나라의 한 농부가 우연히 나무 그루터기에 토끼가 부딪쳐 죽은 것을 잡은 후, 또 그와 같이 토끼를 잡을까 하여 일도 하지 않고 그루터기만 지키고 있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한비자≫의 <오두편(五蠹篇)>에 나오는 말이다.
  • 수지 (守志) : 지조를 지킴.
  • 수직 (守直) : 건물이나 물건 따위를 맡아서 지킴. 또는 그런 사람.
  • 수직 (守直) : → 수칙. (수칙: 조선 시대에, 세자궁에 속한 종육품 내명부의 품계.)
  • 수직 (守職) : 품계는 낮으나 직위는 높은 벼슬을 통틀어 이르는 말. 관직 앞에 '수(守)' 자를 붙인다.
  • 수창 (守倉) : 조선 시대에, 사창(社倉)의 일을 맡아보던 사람. 고종 3년(1866)에 두었다.
  • 수천 (守薦) : 새로이 무과에 급제한 사람 가운데서 수문장이 될 만한 사람을 천거하던 일. 신분이 낮은 사람이나 서족(庶族)으로 채웠다.
  • 수청 (守廳) : 아녀자나 기생이 높은 벼슬아치에게 몸을 바쳐 시중을 들던 일. 또는 그 아녀자나 기생.
  • 수총 (守冢) : 산소를 지키며 보살피는 사람.
  • 수측 (守則) : → 수칙. (수칙: 조선 시대에, 세자궁에 속한 종육품 내명부의 품계.)
  • 수칙 (守則) : 조선 시대에, 세자궁에 속한 종육품 내명부의 품계.
  • 수칙 (守則) : 행동이나 절차에 관하여 지켜야 할 사항을 정한 규칙.
  • 수토 (守土) : 국토를 지킴. 또는 토지를 지킴.
  • 수합 (守閤) : 의정(議政)이 긴급한 일로 임금에게 만나기를 청한 뒤에, 그 답이 있을 때까지 편전(便殿)의 문을 떠나지 아니하던 일.
  • 수호 (守護) : 지키고 보호함.
  • 순수 (循守) : 전례나 규칙, 명령 따위를 그대로 좇아서 지킴.
  • 순수 (順守) : 도리를 따라 지킴.
  • 신수 (愼守) : 조심하여 지킴.
  • 압수 (押守) : 소유자로부터 강제로 물품을 거두어 보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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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4일 금요일

한자 脾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개

한자 脾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脾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개

  • 비 (脾) : 척추동물의 림프 계통 기관. 위(胃)의 왼쪽이나 뒤쪽에 있으며, 오래된 적혈구나 혈소판을 파괴하거나 림프구를 만들어 내는 작용을 한다.
  • 건비 (健脾) : 약해진 비(脾)의 기능을 강하게 하는 치료 방법.
  • 부비 (腐脾) : 붉은팥의 꽃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 비감 (痹疳/脾疳) : 어린아이에게 생기는 소화 기관 질환. 젖이나 음식 조절을 잘못하여 비위가 손상되어 나타나는데, 얼굴이 누렇고 핏기가 없으며 헛배가 부르고 구역질을 하며 식욕이 없어진다.
  • 비경 (脾經) : 십이 경맥의 하나. 비(脾)에 속하고 위(胃)에 이어진다.
  • 비석 (脾析) : 소의 처녑. 또는 모든 짐승의 위장을 이르는 말.
  • 비설 (脾泄) : 지라의 기능 장애로 소화가 되지 아니하면서 구토 증세가 있고 설사를 하는 병.
  • 비수 (脾髓) : '지라속질'의 전 용어. (지라 속질: 지라를 이루는 붉은 빛깔의 부드럽고 연한 물질.)
  • 비수 (脾腧) : 방광경에 속하는 혈(穴). 제11등뼈와 제12등뼈 사이에서 옆으로 각각 두 치 떨어진 곳이다.
  • 비열 (脾熱) : 지라에 생기는 열증(熱症)의 하나. 입이 마르며 배가 더부룩하고 통증이 있으며 대변이 굳고 소변이 잦아지는 증상이 생긴다.
  • 비염 (脾炎) : '지라염'의 전 용어. (지라염: 지라에 생기는 염증.)
  • 비위 (脾胃) : 음식물을 삭여 내는 능력.
  • 비장 (脾臟) : 척추동물의 림프 계통 기관. 위(胃)의 왼쪽이나 뒤쪽에 있으며, 오래된 적혈구나 혈소판을 파괴하거나 림프구를 만들어 내는 작용을 한다.
  • 비종 (脾腫) : '지라비대'의 전 용어. (지라 비대: 지라가 비정상적으로 비대하여지는 증상. 백혈병ㆍ말라리아ㆍ용혈 황달 따위의 병에서 많이 일어나는데, 지라가 약 두 배로 부어서 왼쪽 끝의 갈비뼈 밑으로 만져진다.)
  • 비허 (脾虛) : 지라의 기능이 허약하여 소화가 잘되지 아니하고 식욕이 없어지며 몸이 야위는 병.
  • 소비 (巢脾) : 벌이 알을 낳고 먹이와 꿀을 저장하며 생활하는 집. 일벌들이 분비한 밀랍으로 만들며 육각형의 방이 여러 개 모여 층을 이루고 있다.
  • 익비 (益脾) : 약해진 비(脾)의 기능을 강하게 하는 치료 방법.
  • 귀비탕 (歸脾湯) : 정신을 안정시키며 비위(脾胃)를 든든하게 하는 보약. 신경 쇠약, 불면증, 건망증, 유정(遺精) 따위의 치료에 쓴다.
  • 귀비환 (歸脾丸) : 귀비탕을 갈아서 환(丸)으로 만든 보약.
  • 마비풍 (馬脾風) : '디프테리아'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디프테리아: 열이 나고 목이 아프며 음식을 잘 삼킬 수 없고 호흡 기관의 점막이 상하며 갑상샘이 부어 호흡 곤란을 일으키고, 후유증으로 신경 마비나 심장ㆍ콩팥의 장애가 따르는 급성 법정 전염병. 주로 어린이가 많이 걸린다.)
  • 만비풍 (慢脾風) : 어린아이가 걸리는 만경풍의 하나. 만경풍이 더욱더 중하여 생기는 병으로, 설사가 계속되고 먹지 못하여 쇠해져서 약한 경련이 일고 숨이 차며 정신이 혼미해진다.
  • 보비위 (補脾胃) : 남의 비위를 잘 맞추어 줌. 또는 그런 비위.
  • 비립종 (脾粒腫) : '좁쌀종'의 전 용어. (좁쌀종: 얼굴, 특히 눈꺼풀이나 그 주위에 잘 생기는 좁쌀만 한 크기의 백색 또는 황백색의 작은 상피낭.)
  • 비발저 (脾發疽) : 명치 양쪽에 생긴 염증.
  • 비약증 (脾約症) : 변비의 하나. 열병으로 땀과 오줌이 많이 배출되거나 지라의 기능 장애로 진액이 잘 생겨나지 못하여 생긴다.
  • 비위짱 (脾胃짱) : '비위'를 속되게 이르는 말. (비위: 지라와 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음식물을 삭여 내는 능력., 어떤 음식물을 먹고 싶은 마음., 어떤 것을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성미. 또는 그러한 기분.)
  • 비윗살 (脾胃살) : 비위를 부리는 배짱.
  • 비증대 (脾增大) : '지라과다증'의 전 용어. (지라 과다증: 지라가 커지면서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의 수가 줄어드는 병.)
  • 선령비 (仙靈脾) : 말린 삼지구엽초의 잎과 줄기. 힘줄과 뼈를 튼튼히 하고 정기를 돕는 데 쓴다.
  • 울혈비 (鬱血脾) : '울혈지라'의 전 용어. (울혈 지라: 지라에 생기는 울혈. 심장 판막의 장애 따위가 원인으로, 오랫동안 계속되면 지라의 결합 조직이 커지고 굳어지는 수가 있다.)
  • 비위난정 (脾胃難定) : 비위가 뒤집혀 가라앉지 아니함.
  • 비탈저균 (脾脫疽菌) : 바실루스과 바실루스속의 세균. 그람 양성 간균으로 탄저병의 병원균이다. 균체는 비교적 크고 저항력이 강하며 협막 또는 홀씨가 있다. 가축의 질병을 일으키고 사람에게 감염하면 패혈증을 일으킨다.
  • 저밀소비 (貯蜜巢脾) : 벌들이 꿀을 저장하여 두는 벌개. 꿀을 넣고 뚜껑을 씌웠다.
  • 보비위하다 (補脾胃하다) : 비장과 위의 기운을 돕다.
  • 삼출건비탕 (蔘朮健脾湯) : 인삼과 백출(白朮) 따위를 넣어 달여 만드는 탕약. 비위(脾胃)의 기능을 돕는 데 쓴다.
  • 족태음비경 (足太陰脾經) : 십이 경맥의 하나. 비(脾)에 속하고 위(胃)에 이어진다.
  • 비위난정하다 (脾胃難定하다) : 비위가 뒤집혀 가라앉지 아니하다.
  • 비장 수양법 (脾臟修養法) : 비장을 튼튼히 하는 도인법(導引法). 이른 아침에 단정하게 앉아서 혀를 놀려 침 삼키는 것을 30번 하고, 숨을 깊이 들이쉬었다 멈추기를 30번 한 다음 두 손으로 머리 올리기를 9번 하고 약 10분간 안정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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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痍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한자 痍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痍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 상이 (傷痍) : 부상을 당함.
  • 창이 (創痍/瘡痍) : 병기(兵器)에 다친 상처라는 뜻으로, 전쟁으로 인한 파괴를 이르는 말.
  • 상이병 (傷痍兵) : 부상을 당한 병사.
  • 만신창이 (滿身瘡痍) : 온몸이 상처투성이가 됨.
  • 상이군경 (傷痍軍警) : 전투나 공무 중에 몸을 다친 군인과 경찰관.
  • 상이군인 (傷痍軍人) : 전투나 군사상 공무 중에 몸을 다친 군인.
  • 상이용사 (傷痍勇士) : 군에서 복무하다가 부상을 입고 제대한 병사.
  • 창이미추 (創痍未瘳) : 칼에 맞아 입은 상처가 아직 낫지 아니하였다는 뜻으로, 전란(戰亂)의 피해나 해독이 아직 회복되지 않았음을 이르는 말.
  • 상이 기장 (傷痍紀章) : 전투 또는 작전상 필요한 공무 수행 중 부상한 자에게 수여하는 기장. 이에는 특별 상이 기장과 보통 상이 기장이 있다.
  • 상이 연금 (傷痍年金) : 예전에, 군사 원호 보상 급여금법에 따라 상이군경에게 지급하던 연금.
  • 보통 상이 기장 (普通傷痍紀章) : 전투에 나가 다쳤으나 불구에까지 이르지 아니한 사람에게 주는 기장.
  • 특별 상이 기장 (特別傷痍紀章) : 전투에 나가 다쳐서 불구에 이른 사람에게 주는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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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鯛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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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鯛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 조장 (鯛醬) : 도미를 절여 만든 장.
  • 갈황조 (褐黃鯛) : → 갈돔. (갈돔: 갈돔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50cm 이상이며, 노란빛을 띤 회갈색이다. 배 쪽은 연한 갈색이고 머리와 각 지느러미는 누런색이며 배와 등이 약간 볼록하다. 한국 중남부, 일본 중부 이남,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구홍조 (口紅鯛) : → 구갈돔. (구갈돔: 갈돔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50cm 정도이고 타원형이며, 붉은색을 띤 자갈색이다. 주둥이는 길며 뾰족하고 비늘은 조잡한 빗비늘로 머리 꼭대기와 뺨에는 없다. 한국, 대만, 필리핀 등지에 분포한다.)
  • 백미조 (白尾鯛) : 백미돔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50cm 정도이고 타원형이며 옆으로 편평하고 몸의 높이가 높으며 입이 작다. 몸은 어두운 갈색이고 꼬리지느러미 뒤 끝은 흰색이다. 난해성(暖海性) 어류로 한국의 동남해, 태평양과 대서양의 온대, 열대에 분포한다.
  • 백자조 (白紫鯛) : 자리돔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미터 정도이고 달걀 모양으로 옆으로 납작하며, 검은 자주색이다. 꼬리지느러미는 노란색이며 옆구리에 흰색의 가로띠가 있다. 한국, 일본, 필리핀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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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3일 목요일

한자 痞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한자 痞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痞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 담비 (痰痞) : 담이 속에 뭉쳐서 생긴 증상. 속이 묵직하고 더부룩하여 막힌 것 같으면서 답답하다.
  • 비만 (痞滿) : 기(氣)가 순조롭게 소통되지 못하여 가슴과 배가 답답하고 더부룩한 느낌이 있는 증상.
  • 비민 (痞悶) : 기(氣)가 몰려서 가슴과 배가 몹시 답답한 증상.
  • 비울 (痞鬱) : 기(氣)가 몰려서 가슴과 배가 몹시 답답한 증상.
  • 비음 (痞飮) : 인체의 기의 운행이 원활하지 못해서 위에 물이 차고 이로 인하여 가슴이 답답하면서 소화도 잘 안되는 병.
  • 비적 (痞積) : 잘 낫지 아니하는 병.
  • 비창 (痞脹) : 가슴이 더부룩하고 그득하며 배가 팽팽하게 불러 오는 증상.
  • 흉비 (胸痞) : 가슴이 그득하고 답답한 병.
  • 비괴증 (痞塊症) : 배 속에 덩어리가 생기는 병.
  • 비만증 (痞滿症) : 기(氣)가 순조롭게 소통되지 못하여 가슴과 배가 답답하고 더부룩한 느낌이 있는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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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硼에 관한 단어는 모두 42개

한자 硼에 관한 단어는 모두 4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硼에 관한 단어는 모두 42개

  • 붕사 (硼沙/硼砂) : 붕산 나트륨의 결정체. 연하고 가벼운 무색의 결정성 물질로 물에 잘 녹는다. 천연으로는 고체로 산출되고 인공적으로는 붕산에 탄산 나트륨을 넣어 중화하여 만든다. 유리ㆍ법랑ㆍ유약의 원료, 용접제, 방부제, 화학 실험에서 붕사 구슬 반응의 시약, 한방의 담 치료 약 따위로 쓴다. 화학식은 Na2B4O7ㆍ10H2O.
  • 붕산 (硼酸) : 무색무취에 광택이 나는 비늘 모양의 결정. 붕사에 황산을 작용시켜 만든 물질로 더운물에 잘 녹으며 수용액은 약한 산성을 띠며 살균 작용을 한다. 천연으로는 화산에서 분출하는 수증기 속에 들어 있다. 소독약, 방부제, 안료 따위를 만드는 데 쓴다. 화학식은 H3BO3.
  • 붕소 (硼素) : 붕사와 붕산의 주성분이 되는 비금속 원소. 검은빛을 띤 갈색의 금속광택을 지닌 무정형 고체로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단단하다. 천연으로는 붕사나 붕산과 같은 화합물로 산출된다. 강하게 가열하면 산화하여 무수 붕산이 되고 황산과 함께 가열하면 산화하여 붕산이 된다. 국제적으로는 보론이라고도 한다. 원자 기호는 B. 원자 번호는 5. 원자량은 10.811.
  • 붕은 (硼隱) : 북을 치는 소리.
  • 붕사땜 (硼沙땜) : 붕사를 써서 쇠붙이의 금이 가거나 또는 뚫어진 자리를 때우는 땜질.
  • 붕산면 (硼酸綿) : 붕산수를 적셔서 말린 솜. 방부와 소독 작용이 있다.
  • 붕산수 (硼酸水) : 50g의 붕산을 뜨거운 증류수에 녹이고 찬 증류수를 가하여 전체량이 1,000mL가 되도록 만든 용액. 소독제, 살균제, 화장용, 함수제로 쓴다.
  • 붕산염 (硼酸鹽) : 붕산의 수소 원자가 금속 원소로 치환된 염. 붕산 나트륨 따위가 있다.
  • 붕소강 (硼素鋼) : 붕소를 0.01~0.05% 첨가하고 담금질로 경도를 크게 한 강인강.
  • 붕소철 (硼素鐵) : 붕소가 3~5% 들어 있는 철의 합금.
  • 붕화물 (硼化物) : 붕소보다 전기 음성도가 낮은 원소가 붕소와 결합한 화합물.
  • 아붕산 (亞硼酸) : 붕산에서 산소 한 원자가 없는 무색의 액체. 물과 작용하여 수소를 발생시킨다. 화학식은 HBH2O2.
  • 이붕고 (梨硼膏) : 배의 꼭지 주변에 구멍을 내어 그 속에 붕사(硼沙)와 꿀을 넣어 봉한 뒤에 젖은 종이로 싸고 진흙을 발라 구워 익힌 약. 기침감기와 목이 쉬어 말을 하지 못하는 데 쓴다.
  • 회붕광 (灰硼鑛) : 붕소가 들어 있는 광물의 하나. 흰색 또는 회색빛을 띠나 누르스름한 것도 있다.
  • 붕산소다 (硼酸soda) : '붕산나트륨'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붕산 나트륨: 나트륨의 붕산염. 냄새가 없는 흰색 분말로 물에 잘 녹고 200℃에서 결정수를 잃는다. 여러 가지 종류가 있으며 붕사도 그 하나이다. 도자기, 유리, 용접제, 세제, 사진 약 따위로 쓴다. 녹는점은 75℃.)
  • 붕화수소 (硼化水素) : 수소와 붕소의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붕사땜하다 (硼沙땜하다) : 붕사를 써서 쇠붙이의 금이 가거나 또는 뚫어진 자리를 때우는 땜질을 하다.
  • 과산화 붕산 (過酸化硼酸) : 붕산의 보론 원자에 'O2-' 대신 '(O2)2-'가 배위된 붕산.
  • 붕사구 반응 (硼沙球反應) : 불꽃 반응에 의한 금속 원소의 정성(定性) 분석법. 백금선 끝에 붕사 가루를 묻혀서 가열하여 녹이면 유리 모양의 구슬이 생기는데, 이 붕사 구슬에 다른 금속 산화물 또는 금속염 용액을 묻혀 다시 가열하면 금속 종류에 따라 고유의 불꽃 빛깔이 나타난다.
  • 붕사구 시험 (硼沙球試驗) : 불꽃 반응에 의한 금속 원소의 정성(定性) 분석법. 백금선 끝에 붕사 가루를 묻혀서 가열하여 녹이면 유리 모양의 구슬이 생기는데, 이 붕사 구슬에 다른 금속 산화물 또는 금속염 용액을 묻혀 다시 가열하면 금속 종류에 따라 고유의 불꽃 빛깔이 나타난다.
  • 붕사구 작용 (硼沙球作用) : 불꽃 반응에 의한 금속 원소의 정성(定性) 분석법. 백금선 끝에 붕사 가루를 묻혀서 가열하여 녹이면 유리 모양의 구슬이 생기는데, 이 붕사 구슬에 다른 금속 산화물 또는 금속염 용액을 묻혀 다시 가열하면 금속 종류에 따라 고유의 불꽃 빛깔이 나타난다.
  • 붕산염 광물 (硼酸鹽鑛物) : 붕소의 광석 광물. 천연으로 산출되는 붕소와 산소의 화합물로서, 자연적으로는 50여 종이 알려져 있으며 화학 시약이나 에나멜 생산, 비행기나 로켓 제조에 쓴다.
  • 붕소족 원소 (硼素族元素) : 원소 주기표의 제삼 족에 속하는 원소를 통틀어 이르는 말. 이에는 붕소, 알루미늄, 갈륨, 인듐, 탈륨이 있다.
  • 삼산화 붕소 (三酸化硼素) : 붕소의 삼이산화물. 붕소를 공기나 산소 중에서 강하게 가열하여 얻어지는 무색 유리 모양의 물질이다. 할로젠화 붕소, 금속 붕소 제조의 중간체, 원자력 공업에서의 열중성자 흡수제 따위로 쓴다. 화학식은 B203.
  • 삼염화 붕소 (三鹽化硼素) : 붕소의 삼염화물. 무색의 발연성 액체로, 가수 분해를 하면 붕산과 염산이 된다. 붕소를 염소와 함께 가열하여 만든다. 알루미늄, 마그네슘, 아연, 구리 따위의 정련에 촉매로 쓴다. 녹는점은 영하 107℃, 끓는점은 12.5℃, 화학식은 BCl3.
  • 과붕산 나트륨 (過硼酸Natrium) : 붕산과 과산화 나트륨 혼합액의 석출물을 전기 분해를 하여 만든 흰색 가루. 냄새가 없고 짠맛이 나며, 살균 소독제ㆍ지혈제ㆍ표백제ㆍ탈취제ㆍ치약의 재료 따위로 쓰인다. 화학식은 NaBO2ㆍH2O2ㆍ3H2O.
  • 삼산화 이붕소 (三酸化二硼素) : 붕소의 삼이산화물. 붕소를 공기나 산소 중에서 강하게 가열하여 얻어지는 무색 유리 모양의 물질이다. 할로젠화 붕소, 금속 붕소 제조의 중간체, 원자력 공업에서의 열중성자 흡수제 따위로 쓴다. 화학식은 B203.
  • 무수 붕산 (無水硼酸) : 붕소의 삼이산화물. 붕소를 공기나 산소 중에서 강하게 가열하여 얻어지는 무색 유리 모양의 물질이다. 할로젠화 붕소, 금속 붕소 제조의 중간체, 원자력 공업에서의 열중성자 흡수제 따위로 쓴다. 화학식은 B203.
  • 붕사 구슬 (硼沙구슬) : 붕사 가루를 가열하면 결정수가 증발하여 유리구슬 모양으로 된 것.
  • 붕산 고약 (硼酸膏藥) : 붕산과 탈수 라놀린, 흰색 연고를 혼합하여 만든 연고. 보호제로서 살균성은 약하나 항균성이 있어 피부병, 화상, 창상의 치료에 쓰인다.
  • 붕산 연고 (硼酸軟膏) : 붕산과 탈수 라놀린, 흰색 연고를 혼합하여 만든 연고. 보호제로서 살균성은 약하나 항균성이 있어 피부병, 화상, 창상의 치료에 쓰인다.
  • 붕소 비료 (硼素肥料) : 붕소가 들어 있는 미량 원소 비료의 하나. 붕사, 용성 붕소, 붕소 찌끼 따위가 이에 속한다.
  • 질화 붕소 (窒化硼素) : 붕소의 질화물. 높은 온도에서 붕소와 질소를 반응시켜 만든, 흰 지방 모양의 가루이다. 3,000℃ 정도의 고열에도 견디므로 우주 로켓의 분사구에 쓰고, 내열재나 절연재 따위로 쓴다. 화학식은 BN.
  • 붕산 나트륨 (硼酸Natrium) : 나트륨의 붕산염. 냄새가 없는 흰색 분말로 물에 잘 녹고 200℃에서 결정수를 잃는다. 여러 가지 종류가 있으며 붕사도 그 하나이다. 도자기, 유리, 용접제, 세제, 사진 약 따위로 쓴다. 녹는점은 75℃.
  • 붕산 무수물 (硼酸無水物) : 붕소의 삼이산화물. 붕소를 공기나 산소 중에서 강하게 가열하여 얻어지는 무색 유리 모양의 물질이다. 할로젠화 붕소, 금속 붕소 제조의 중간체, 원자력 공업에서의 열중성자 흡수제 따위로 쓴다. 화학식은 B203.
  • 붕산 암모늄 (硼酸ammonium) : 암모니아와 붕산을 작용시켜 만든 흰색 결정성 붕산염의 하나. 수용성 염이며 분해점은 198℃이다. 섬유의 내연제로 쓴다. 화학식은 NH4BO3.
  • 붕산 에스터 (硼酸ester) : 가수 분해를 하면 붕산과 알코올을 생성하는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알코올과 삼산화 이붕소를 반응시켜 만든다.
  • 붕산 에스테르 (硼酸ester) : 가수 분해를 하면 붕산과 알코올을 생성하는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알코올과 삼산화 이붕소를 반응시켜 만든다.
  • 붕소 중성자 포착 요법 (硼素中性子捕捉療法) : '붕소포획치료법'의 전 용어. (붕소 포획 치료법: 암에 대한 방사선 치료법의 하나. 종양 부분으로만 모이는 성질이 있는 특수한 붕소 화합물을 주사한 다음, 12~24시간 뒤에 속력이 느린 열중성자를 쐰다. 붕소 화합물 속의 동위 원소가 열중성자를 만나 알파선(α線)을 방출하여 종양 세포를 죽이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 붕사 구슬 반응 (硼沙구슬反應) : 불꽃 반응에 의한 금속 원소의 정성(定性) 분석법. 백금선 끝에 붕사 가루를 묻혀서 가열하여 녹이면 유리 모양의 구슬이 생기는데, 이 붕사 구슬에 다른 금속 산화물 또는 금속염 용액을 묻혀 다시 가열하면 금속 종류에 따라 고유의 불꽃 빛깔이 나타난다.
  • 질화 붕소 섬유 (窒化硼素纖維) : 질화 붕소로 만든 섬유. 화학 약품 따위에는 견디는 성질이 있으나, 870℃ 이상에서는 산화하기 쉽다. 흔히 복합 재료로 쓴다.
  • 붕소 포획 치료법 (硼素捕獲治療法) : 암에 대한 방사선 치료법의 하나. 종양 부분으로만 모이는 성질이 있는 특수한 붕소 화합물을 주사한 다음, 12~24시간 뒤에 속력이 느린 열중성자를 쐰다. 붕소 화합물 속의 동위 원소가 열중성자를 만나 알파선(α線)을 방출하여 종양 세포를 죽이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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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耦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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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耦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 배우 (配偶/配耦) : 부부로서의 짝.
  • 비우 (妃偶/妃耦) : 부부의 한쪽에서 본 다른 쪽. 남편 쪽에서는 아내를, 아내 쪽에서는 남편을 이르는 말이다.
  • 우경 (耦耕) : 두 사람이 쟁기를 나란히 하여 땅을 갊.
  • 우자 (耦刺) : 둘이 서로 맞찔러서 죽음.
  • 작우 (作耦) : 두 사람이 한 짝을 이룸. 또는 한 짝을 이루게 함.
  • 적우 (敵偶/敵耦) : 힘이 엇비슷하여 서로 맞섬.
  • 필우 (匹偶/匹耦) : 부부로서의 짝.
  • 우경하다 (耦耕하다) : 두 사람이 쟁기를 나란히 하여 땅을 갈다.
  • 우자하다 (耦刺하다) : 둘이 서로 맞찔러서 죽다.
  • 작우하다 (作耦하다) : 두 사람이 한 짝을 이루다. 또는 한 짝을 이루게 하다.
  • 적우하다 (敵偶하다/敵耦하다) : 힘이 엇비슷하여 서로 맞서다.
  • 필우하다 (匹偶하다/匹耦하다) : 부부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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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2일 수요일

한자 貸에 관한 단어는 모두 24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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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貸에 관한 단어는 모두 246개

  • 가대 (假貸) : 너그럽게 빌려줌.
  • 관대 (寬貸) : 죄나 허물 따위를 너그럽게 용서함.
  • 나대 (挪貸) : 꾸거나 빌려 온 것을 다시 다른 사람에게 꾸어 주거나 빌려줌.
  • 대가 (貸家) : 세를 내고 빌려 사는 집.
  • 대거 (貸去) : 남이 꾸어 감.
  • 대관 (貸館) : 경기장, 극장, 공연장, 미술관 따위를 빌리거나 빌려줌.
  • 대금 (貸金) : 돈을 꾸어 줌. 또는 꾸어 준 돈.
  • 대급 (貸給) : 물건이나 돈을 나중에 도로 돌려받기로 하고 얼마 동안 내어 줌.
  • 대납 (貸納) : 빌려준다는 명목으로 금품을 바치는 일.
  • 대래 (貸來) : 돈을 꾸어 옴.
  • 대물 (貸物) : 빌려준 물건.
  • 대방 (貸方) : 복식 부기의 분개법(分介法)에서, 장부상의 계정계좌의 오른쪽 부분. 자산(資産)의 감소(減少), 부채나 자본의 증가, 이익의 발생 따위를 기입한다.
  • 대변 (貸邊) : 복식 부기의 분개법(分介法)에서, 장부상의 계정계좌의 오른쪽 부분. 자산(資産)의 감소(減少), 부채나 자본의 증가, 이익의 발생 따위를 기입한다.
  • 대본 (貸本) : 돈을 받고 책을 빌려줌. 또는 그 책.
  • 대부 (貸付) : 주로 은행 따위의 금융 기관에서 이자와 기한을 정하고 돈을 빌려줌.
  • 대분 (貸盆) : 돈을 받고 분재(盆栽)를 빌려줌. 또는 그 분재.
  • 대비 (貸費) :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학비(學費)를 빌려줌.
  • 대상 (貸上) : 정부가 국고금의 부족을 메우기 위하여 중앙은행에서 돈을 빌리는 일.
  • 대석 (貸席) : 돈을 받고 빌려주는 좌석.
  • 대손 (貸損) : 외상 매출금, 대출금 따위를 돌려받지 못하여 손해를 보는 일.
  • 대실 (貸室) : 세를 받고 방을 빌려줌. 또는 그 방.
  • 대여 (貸與) : 물건이나 돈을 나중에 도로 돌려받기로 하고 얼마 동안 내어 줌.
  • 대용 (貸用) : 빌려 씀.
  • 대월 (貸越) : 당좌 예금의 거래자가 일정한 기간과 금액 한도 내에서 당좌 예금의 잔액 이상 수표를 발행했을 때에 은행이 그것을 지급하는 일. 또는 그 초과 지급분.
  • 대임 (貸賃) : 물건을 빌려주고 받는 돈.
  • 대절 (貸切) : 계약에 의하여 일정 기간 동안 그 사람에게만 빌려주어 다른 사람의 사용을 금하는 일.
  • 대점 (貸店) : 가게를 세놓음. 또는 그 가게.
  • 대주 (貸株) : 증권 회사가 신용 거래를 통해 고객에게 주식을 대여하는 일. 또는 그 주식. 고객은 높은 가격에서 주식을 빌려 매각한 뒤, 가격이 내렸을 때 그 수량만큼의 주식을 사서 갚음으로써 시세 차익을 얻으려는 것이다.
  • 대주 (貸主) : 돈이나 물건을 빌려준 사람.
  • 대지 (貸地) : 세를 받고 땅을 빌려줌. 또는 그 땅.
  • 대차 (貸借) : 꾸어 주거나 꾸어 옴.
  • 대출 (貸出) : 돈이나 물건 따위를 빌려주거나 빌림.
  • 대하 (貸下) : 경제 발전과 국제 수지 개선을 위하여 민간에 융자하도록 정부가 금융 기관에 돈을 빌려줌. 또는 그런 일.
  • 부대 (浮貸) : 은행 직원이 창구에서 손님으로부터 받아들인 예금을 소정의 장부에 기입하지 않고 타인에게 대부하여 이자를 받는 행위.
  • 사대 (私貸) : 공금(公金)이나 남의 돈을 사사로이 빌려줌.
  • 선대 (先貸) : 나중에 치르기로 한 돈의 일부나 전부를 치르기로 한 기일 이전에 꾸어 줌.
  • 예대 (預貸) : 예금과 대출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요대 (饒貸) : 너그러이 용서함.
  • 용대 (容貸) : 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줌.
  • 은대 (恩貸) : 특별한 용서.
  • 임대 (賃貸) : 돈을 받고 자기의 물건을 남에게 빌려줌.
  • 전대 (轉貸) : 빌리거나 꾼 것을 다시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거나 꾸어 줌.
  • 진대 (賑貸) : 재난이나 흉년 든 해에 어려운 백성에게 나라의 곡식을 꾸어 주던 일. 고구려 고국천왕 16년(194)부터 비롯된 제도였는데, 고려 성종 때에 빈민을 구제할 목적으로 쓰였고, 조선 시대에 환곡법으로 다시 부활하였다.
  • 차대 (借貸) : 꾸어 주거나 꾸어 옴.
  • 체대 (替貸) : 대신 꾸어 줌.
  • 추대 (推貸) : 돈을 돌려서 꾸어 주거나 꾸어 씀.
  • 취대 (取貸) : 돈을 돌려서 꾸어 주거나 꾸어 씀.
  • 칭대 (稱貸) : 이자를 받고 돈이나 물건을 꾸어 줌.
  • 고리대 (高利貸) : 이자가 비싼 돈.
  • 당좌대 (當座貸) : 기한을 정하지 않고 은행에서 특별히 요구할 때나 돈을 빌린 사람이 갚고자 할 때에 갚기로 하고 돈을 빌려주는 일.
  • 대금업 (貸金業) : 남에게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일.
  • 대납금 (貸納金) : 빌려준다는 명목으로 바치는 돈.
  • 대본소 (貸本所) : 돈을 받고 책을 빌려주는 곳.
  • 대본업 (貸本業) : 돈을 받고 책을 빌려주는 직업.
  • 대본점 (貸本店) : 세를 받고 책을 빌려주는 책방.
  • 대부계 (貸付係) : 은행 따위의 금융 기관에서 대부에 관한 업무를 맡아보는 계(係).
  • 대부금 (貸付金) : 이자와 기한을 정하고 빌려주는 돈.
  • 대부료 (貸付料) : 임대차 계약의 대부에서 차주(借主)가 대주(貸主)에게 지급하는 지대(地代)나 집세 따위의 요금.
  • 대분업 (貸盆業) : 분재(盆栽)한 화분을 돈을 받고 빌려주는 직업.
  • 대분재 (貸盆栽) : 돈을 받고 빌려준 분재. 또는 돈을 주고 빌린 분재.
  • 대비생 (貸費生) : 예전에, 나라나 학교에서 학비를 빌려주어서 공부하던 학생.
  • 대상금 (貸上金) : 국고금이 부족할 때 중앙은행이 정부에 빌려주는 돈.
  • 대손금 (貸損金) : 외상 매출금, 받을어음, 대출금 따위의 매출 채권 가운데 회수할 수 없게 된 금액.
  • 대여권 (貸與權) : 저작자가 그 저작물을 복제하여 일반 사람에게 빌려줄 수 있는 권리. 주로 음반, 악보, 비디오 따위가 그 대상이 된다.
  • 대여금 (貸與金) : 빌려주는 돈.
  • 대여료 (貸與料) : 빌려 쓰는 물건에 대하여 무는 요금. 땅세, 집세 따위가 대표적이다.
  • 대여물 (貸與物) : 빌려주는 물품.
  • 대여자 (貸與者) : 빌려주는 사람.
  • 대여점 (貸與店) : 돈을 받고 일정 기간 동안 특정한 물품을 빌려주는 가게.
  • 대여주 (貸與株) : 증권 회사가 신용 거래를 통해 고객에게 주식을 대여하는 일. 또는 그 주식. 고객은 높은 가격에서 주식을 빌려 매각한 뒤, 가격이 내렸을 때 그 수량만큼의 주식을 사서 갚음으로써 시세 차익을 얻으려는 것이다.
  • 대월금 (貸越金) : 당좌 대월을 한 돈.
  • 대월한 (貸越限) : 은행이 거래선과 협의하여 당좌 대월을 할 수 있도록 정한 상한(上限) 금액.
  • 대점포 (貸店鋪) : 가게를 세놓음. 또는 그 가게.
  • 대출계 (貸出係) : 은행 따위의 금융 기관에서 대부에 관한 업무를 맡아보는 계(係).
  • 대출금 (貸出金) : 금융 기관에서 빌려준 돈. 또는 금융 기관에서 빌린 돈.
  • 대출부 (貸出簿) : 대출 내용을 적어 두는 장부.
  • 대출원 (貸出員) : 대출하는 일을 맡아보는 사람.
  • 대출자 (貸出者) : 대출을 하거나 받는 사람.
  • 대하금 (貸下金) : 정부가 금융 기관에 빌려주는 돈.
  • 선대금 (先貸金) : 치를 돈에서 치르기로 한 기일 이전에 꾸어 주는 돈.
  • 예대율 (預貸率) : 은행의 예금 잔액에 대한 대출 잔액의 비율. 은행 경영이나 국민 경제의 중요한 지표가 된다.
  • 은대지 (恩貸地) : 봉건 군주가 가신(家臣)에게 은혜를 베풀 목적으로 나누어 주던 토지.
  • 임대권 (賃貸權) : 물건을 빌려주는 사람이 임대차 계약에서 가지는 권리. 물건을 빌려 쓰는 사람에게 보수를 청구하거나 목적물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 임대료 (賃貸料) : 남에게 물건이나 건물 따위를 빌려준 대가로 받는 돈.
  • 임대물 (賃貸物) : 빌려주는 사람 쪽에서 임대차의 대상이 되는 물건을 이르는 말.
  • 임대업 (賃貸業) : 돈을 받고 물건, 설비, 건물 따위를 빌려주는 영업.
  • 임대인 (賃貸人) : 임대차 계약에 따라 돈을 받고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빌려준 사람.
  • 임대지 (賃貸地) : 임대차 계약에 따라 돈을 받고 빌려주는 토지.
  • 임대차 (賃貸借) : 당사자 가운데 한쪽이 상대편에게 물건을 사용하게 하고, 상대편은 이에 대하여 일정한 임차료를 지급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계약.
  • 전대작 (轉貸作) : 소작인이 자기가 소작 부치던 땅을 다시 다른 사람에게 소작을 주는 일.
  • 전대차 (轉貸借) : 빌리거나 꾼 물건을 다시 남에게 빌려주거나 꾸어 줌.
  • 조대국 (租貸國) : 조약에 따라 자기 나라 영토의 일부를 다른 나라에 빌려주는 나라.
  • 조대지 (租貸地) : 빌려주는 나라의 편에서 '조차지'를 이르는 말. (조차지: 한 나라가 다른 나라로부터 빌려 통치하는 영토. 영토권은 빌려준 나라에 속하지만, 통치권은 빌린 나라에 속한다.)
  • 종자대 (種子貸) : 종자의 값.
  • 진대법 (賑貸法) : 재난이나 흉년 든 해에 어려운 백성에게 나라의 곡식을 꾸어 주던 일. 고구려 고국천왕 16년(194)부터 비롯된 제도였는데, 고려 성종 때에 빈민을 구제할 목적으로 쓰였고, 조선 시대에 환곡법으로 다시 부활하였다.
  • 타입대 (他入貸) : 수표의 부도를 막기 위하여 다른 거래 은행을 지급 장소로 하는 당좌 수표를 뒤이어 발행하여, 먼저 발행한 수표의 지급 은행에 담보로 입금하는 변칙적인 결제 수단.
  • 가대하다 (假貸하다) : 너그럽게 빌려주다.
  • 고리대금 (高利貸金) : 이자가 비싼 돈.
  • 고리대업 (高利貸業) : 고리대금을 직업으로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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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槊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한자 槊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槊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 삭 (槊/矟) : 예전에, 무기로 쓰던 긴 삼지창.
  • 개삭 (改槊) : 배 바닥의 널빤지를 갈아 넣거나 나무못을 갈아 박아 배를 수리함.
  • 검삭 (劍槊) : 칼과 창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삭모 (槊毛) : 기(旗)나 창(槍) 따위의 머리에 술이나 이삭 모양으로 만들어 다는 붉은 빛깔의 가는 털.
  • 삭목 (槊木) : 기와 굽는 가마 옆에 세우는 말뚝이나 기와의 모양을 일정하게 만들기 위한 목판.
  • 악삭 (握槊) : 놀이의 하나. 여러 사람이 편을 갈라 차례로 두 개의 주사위를 던져서 나오는 사위대로 말을 써서 먼저 궁에 들여보내는 놀이이다.
  • 삭모계 (槊毛契) : 기(旗)나 창(槍) 따위의 머리에 다는, 붉은 빛깔의 가는 털을 공물로 바치던 계.
  • 개삭하다 (改槊하다) : 배 바닥의 널빤지를 갈아 넣거나 나무못을 갈아 박아 배를 수리하다.
  • 함박삭모 (함박槊毛) : 말의 머리를 꾸미는 삭모. 붉게 물들인 털로 함박꽃 송이처럼 탐스럽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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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疝에 관한 단어는 모두 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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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疝에 관한 단어는 모두 26개

  • 산 (疝) : 생식기와 고환이 붓고 아픈 병증. 아랫배가 땅기며 통증이 있고 소변과 대변이 막히기도 한다.
  • 근산 (筋疝) : 음경이 부어오르고 헤어지면서 곪으며, 아프기도 하고 가렵기도 한 증상. 배 속이 당기고 정액이 오줌으로 나온다.
  • 기산 (氣疝) : 산증(疝症)의 하나로 허리와 음낭이 붓고 아픈 증상.
  • 반산 (盤疝) : 배꼽 둘레가 뒤틀리는 것처럼 아픈 병.
  • 산가 (疝瘕) : 산증(疝症)의 하나. 아랫배가 화끈거리면서 아프고 요도로 흰 점액이 나온다.
  • 산기 (疝氣) : 생식기와 고환이 붓고 아픈 병증. 아랫배가 땅기며 통증이 있고 소변과 대변이 막히기도 한다.
  • 산병 (疝病) : 생식기와 고환이 붓고 아픈 병증. 아랫배가 땅기며 통증이 있고 소변과 대변이 막히기도 한다.
  • 산적 (疝癪) : 가슴이나 배가 쑤시고 아픈 병.
  • 산증 (疝症) : 생식기와 고환이 붓고 아픈 병증. 아랫배가 땅기며 통증이 있고 소변과 대변이 막히기도 한다.
  • 산통 (疝痛) : '급경련통'의 전 용어. (급경련통: 배가 팍팍 쑤시는 듯이 심하게 아픈 것이 간격을 두고 되풀이하여 일어나는 증상. 배 부위 내장의 여러 질환에 따르는 증후로 대개 콩팥돌증, 창자막힘증 따위의 경우에 나타난다.)
  • 수산 (水疝) : 불알이 붓고 아픈 병.
  • 칠산 (七疝) : 일곱 가지의 산증(疝症). 한산, 수산, 근산, 혈산, 기산, 호산, 퇴산을 이른다.
  • 퇴산 (㿉疝/㿗疝) : 고환이 붓는 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
  • 한산 (寒疝) : 산증(疝症)의 하나. 고환이 붓고 차가우며, 당기고 아픈 병이다.
  • 혈산 (血疝) : 임질이나 하감(下疳)의 독성으로 인하여 가래톳이 생기는 병.
  • 호산 (狐疝) : 산증(疝症)의 하나. 창자가 음낭 속으로 내려왔다 들어갔다 하며 아픈 병이다.
  • 분돈산 (奔豚疝) : 아랫배와 고환이 아프면서 명치로 기운이 치미는 병.
  • 수산증 (水疝症) : 불알이 붓고 아픈 병.
  • 신산통 (腎疝痛) : '콩팥급통증'의 전 용어. (콩팥 급통증: 등뼈 옆쪽 부분을 중심으로 등의 중앙에서 갑자기 일어나는 격심한 통증. 요관이 갑자기 막힌 경우에 일어나며, 그 원인으로는 요관 돌ㆍ콩팥돌ㆍ혈괴 따위가 있다.)
  • 위산통 (胃疝痛) : 위나 장의 병으로 명치 부근이 몹시 쓰라리고 아픈 증상.
  • 음호산 (陰狐疝) : 산증(疝症)의 하나. 창자가 음낭 속으로 내려왔다 들어갔다 하며 아픈 병이다.
  • 퇴산증 (㿉疝症) : 고환이 붓는 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분돈산기 (奔豚疝氣) : 장(腸)의 경련 때문에 발작적으로 아랫배가 쥐어뜯는 듯이 아프다가 심하면 위로 치미는 병.
  • 퇴산불알 (㿉疝불알) : '토산불알'의 원말. (토산불알: 산증으로 한쪽이 특히 커진 불알.)
  • 퇴산불이 (㿉疝불이) : '토산불이'의 원말. (토산불이: 토산불알을 가진 사람.)
  • 연독 산통 (鉛毒疝痛) : 체내에 들어간 납의 독 때문에 일어나는 통증. 식욕이 줄고, 변비 따위의 증상과 더불어 창자가 몹시 쓰리고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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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1일 화요일

한자 餘에 관한 단어는 모두 368개

한자 餘에 관한 단어는 모두 36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餘에 관한 단어는 모두 368개

  • 여 (餘) : '그 수를 넘음'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 겁여 (劫餘) : 위협이나 폭력으로 빼앗긴 뒤라는 뜻으로, 싸움을 하고 난 뒤를 이르는 말.
  • 공여 (公餘) : 공무를 보다가 잠시 내는 짬.
  • 기여 (其餘) : 그 나머지.
  • 노여 (勞餘) : 일하는 사이에 잠깐 쉬는 틈.
  • 담여 (談餘) :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본 줄거리와 관계없이 흥미로 하는 딴 이야기.
  • 병여 (病餘) : 병을 앓고 난 뒤.
  • 봉여 (封餘) : 임금에게 물건을 바칠 때, 신하들이 나누어 가지던 나머지 물건.
  • 봉여 (俸餘) : 봉급의 나머지.
  • 부여 (夫餘/扶餘) : 기원전 1세기 무렵에 부여족이 북만주 일대에 세운 나라. 농경 생활을 주로 했고, 중국으로부터 철기 문화를 받아들이고 은력을 사용하는 등 진보된 제도와 조직을 갖추었으나, 3세기 말에 선비족의 침입으로 크게 쇠퇴한 후, 그 영토가 대부분 고구려에 편입되었다.
  • 부여 (扶餘) : 통일 신라 경덕왕 때 '남부여'를 고친 이름. (남부여: 성왕(聖王) 16년(538)부터 멸망 때까지의 백제의 국호. 도읍을 웅진(熊津)에서 사비(泗沘)로 옮기고 백제를 중흥하고자 하는 의도로 부른 이름이다.)
  • 부여 (扶餘) : 충청남도 부여군에 있는 읍. 백제의 성왕 때부터 의자왕 때까지 도읍지였다. 군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58.86㎢.
  • 삭여 (朔餘) : 한 달이 조금 넘는 기간.
  • 삼여 (三餘) : 책을 읽기에 적당한 세 가지 한가한 때. 겨울, 밤, 비가 올 때를 이른다.
  • 서여 (緖餘) : 어떤 한도에 차고 남은 부분.
  • 설여 (雪餘) : 눈이 온 뒤.
  • 세여 (歲餘) : 한 해가 조금 넘는 동안.
  • 수여 (睡餘) : 잠에서 깬 뒤.
  • 순여 (旬餘) : 열흘 남짓한 동안.
  • 시여 (詩餘) : 중국 송나라 때 유행한 한시의 격식. 당나라 때 서역에서 들어온 것으로, 일정한 평측(平仄)으로 장단구를 만들고, 각 구에 알맞은 글자를 채워 넣어 짓는 시이다. 이백의 <억진아(憶秦娥)>, <보살만(菩薩蠻)>이 그 시초이다.
  • 여가 (餘暇) : 일이 없어 남는 시간.
  • 여각 (餘角) : 두 각의 합이 직각일 때에, 그 한 각에 대한 다른 각을 이르는 말.
  • 여감 (餘憾) : 마음에 차지 아니하여 섭섭하거나 불만스럽게 남아 있는 느낌.
  • 여개 (餘個) : 나머지 또는 나머지의 것.
  • 여건 (餘件) : 본래 소용되는 것 이외의 것.
  • 여겁 (餘怯) : 무서움을 당한 뒤에 사라지지 아니하고 남아 있는 겁.
  • 여겁 (餘劫) : 액운이나 재난을 겪은 뒤에 아직도 남아 있는 액운이나 재난.
  • 여결 (餘結) : 조선 후기에, 탈세를 목적으로 토지 대장인 양안(量案)에 부분적으로 올리지 아니한 토지의 결수(結數).
  • 여경 (餘慶) : 남에게 좋은 일을 많이 한 보답으로 뒷날 그 자손이 받는 경사.
  • 여곡 (餘穀) : 집안 살림에 쓰고 남은 곡식.
  • 여과 (餘窠) : 예전에, 결원(缺員)이 생긴 벼슬자리를 이르던 말.
  • 여광 (餘光) : 해나 달이 진 뒤에 은은하게 남는 빛.
  • 여교 (餘敎) : 예전부터 내려오는 가르침이나 교훈.
  • 여기 (餘記) : 본문을 다 쓰고 난 다음 남은 말을 더 적어 넣은 글.
  • 여기 (餘氣) : 아직 남아 있는 버릇이나 관습.
  • 여기 (餘技) :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틈틈이 취미로 하는 재주나 일.
  • 여년 (餘年) : 앞으로 남은 인생.
  • 여념 (餘念) : 어떤 일에 대하여 생각하고 있는 것 이외의 다른 생각.
  • 여노 (餘怒) : 아직 다 풀리지 않고 남아 있는 분노.
  • 여담 (餘談) :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본 줄거리와 관계없이 흥미로 하는 딴 이야기.
  • 여당 (餘黨) : 쳐 없애고 남은 무리. 대부분이 패망하고 조금 남아 있는 무리를 부정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 여덕 (餘德) : 선인(先人)이 남겨 놓은 은덕.
  • 여독 (餘毒) : 채 풀리지 않고 남아 있는 독기.
  • 여락 (餘樂) : 즐기고 남은 즐거움.
  • 여력 (餘力) : 어떤 일에 주력하고 아직 남아 있는 힘.
  • 여력 (餘瀝) : 먹고 남은 술이나 음식.
  • 여령 (餘齡) : 앞으로 남은 인생.
  • 여록 (餘麓) : 풍수지리에서, 주산(主山)ㆍ청룡(靑龍)ㆍ백호(白虎)ㆍ안산(案山) 외의 산소 근처에 있는 산.
  • 여록 (餘祿) : 여분(餘分)의 벌이. 또는 생각한 것보다 많은 벌이.
  • 여록 (餘錄) : 어떤 기록에서 빠진 나머지 사실의 기록.
  • 여론 (餘論) : 골자를 논의하고 난 뒤의 나머지 논의.
  • 여류 (餘類) : 쳐 없애고 남은 무리. 대부분이 패망하고 조금 남아 있는 무리를 부정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 여류 (餘流) : 여러 갈래의 사회 사조나 사회 운동에서 주되는 사조 외의 하찮은 갈래.
  • 여마 (餘馬) : 조선 시대에, 사신(使臣)이 의주에서 압록강을 건너 베이징까지 갈 때에 짐을 싣고 가는 말에 여벌로 딸려 보내던 빈 말.
  • 여망 (餘望) : 아직 남은 희망.
  • 여맥 (餘脈) : 남아 있는 맥박.
  • 여명 (餘命) : 얼마 남지 아니한 쇠잔한 목숨.
  • 여묵 (餘墨) : 글을 다 쓰거나 그림을 다 그리고 난 뒤에 남은 먹물.
  • 여물 (餘物) : 나머지 물건.
  • 여미 (餘味) : 음식을 먹고 난 뒤에 입에서 느끼는 맛.
  • 여민 (餘民) : 나라가 망한 뒤에 남은 백성.
  • 여방 (餘芳) : 남아 있는 향기라는 뜻으로, 떠나 버린 뒤나 죽은 뒤에 남은 명예를 이르는 말.
  • 여백 (餘白) : 종이 따위에,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고 남은 빈 자리.
  • 여벌 (餘벌) : 입고 있는 옷 이외에 여유가 있는 남은 옷.
  • 여부 (餘夫) : 예전에, 한집안의 주인 외에 땅을 다룰 능력이 있던 사람.
  • 여분 (餘憤) : 분한 일을 당한 뒤에 아직 가라앉지 않은 분(憤).
  • 여분 (餘分) : 어떤 한도에 차고 남은 부분.
  • 여비 (餘備) : 넉넉하게 갖춤.
  • 여비 (餘匪) : 소탕되고 남은 비적(匪賊).
  • 여사 (餘事) :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일.
  • 여사 (餘仕) : 규정보다 초과하여 근무한 일.
  • 여상 (餘像) : 죽은 사람의 초상화.
  • 여생 (餘生) : 앞으로 남은 인생.
  • 여세 (餘勢) : 어떤 일을 겪은 다음의 나머지 세력이나 기세.
  • 여소 (餘所) : 나머지 장소.
  • 여수 (餘壽) : 남은 수명.
  • 여수 (餘數) : 일정한 수효에서 한 부분을 빼고 남은 수효.
  • 여수 (餘祟) : 병이 나은 뒤에 남아 있는 증상.
  • 여수 (餘水) : 남은 물.
  • 여습 (餘習) : 번뇌는 끊었으나 아직 남은 세속의 습관.
  • 여승 (餘乘) : 자기 종파의 교법이 아닌 다른 종파의 교법.
  • 여시 (餘時) : 나머지 시간.
  • 여시 (餘矢) : 1에서 어떤 값의 코사인을 뺀 값. 곧 1-cosA는 각 A의 여시가 된다.
  • 여신 (餘燼) : 타고 남은 불기운.
  • 여앙 (餘殃) : 남에게 해로운 일을 많이 한 값으로 받는 재앙.
  • 여액 (餘厄) : 이미 당한 재앙 외에 아직 남아 있는 재앙이나 액운.
  • 여액 (餘額) : 쓰고 남은 돈. 또는 치르고 남은 돈.
  • 여얼 (餘孼) : 이미 당한 재앙 외에 아직 남아 있는 재앙이나 액운.
  • 여업 (餘業) : 조상이 남겨 놓은 업(業).
  • 여열 (餘熱) : 심한 더위 뒤에 남아 있는 더위.
  • 여열 (餘烈) : 남긴 사업이나 공적.
  • 여염 (餘炎) : 타다 남은 불꽃.
  • 여영 (餘贏) : 어떤 한도에 차고 남은 부분.
  • 여영 (餘榮) : 죽은 뒤의 영화.
  • 여예 (餘裔) : 기울어져 가는 혈통의 맨 마지막.
  • 여온 (餘蘊) : 남아 있는 저축.
  • 여요 (餘饒) : 흠뻑 많아서 넉넉함.
  • 여용 (餘勇) : 어떤 일을 끝내고도 아직 남은 용기.
  • 여운 (餘韻) : 소리가 그치거나 거의 사라진 뒤에도 아직 남아 있는 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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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鋒에 관한 단어는 모두 39개

한자 鋒에 관한 단어는 모두 3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鋒에 관한 단어는 모두 39개

  • 검봉 (劍鋒) : 칼의 뾰족한 꼭대기나 날의 끝.
  • 골봉 (骨鋒) : 부러진 뼈의 뾰족한 끝.
  • 과봉 (戈鋒) : 창의 뾰족하고 날카로운 끝부분.
  • 교봉 (交鋒) : 서로 병력을 가지고 전쟁을 함.
  • 군봉 (軍鋒) : 군대의 선봉.
  • 기봉 (機鋒) : 창이나 칼 따위의 날카로운 끝.
  • 노봉 (虜鋒) : 적군의 날카로운 칼날.
  • 노봉 (露鋒) : 서예에서, 붓끝의 자취가 드러나도록 쓰는 필법.
  • 논봉 (論鋒) : 언론이나 평론, 논평 따위의 날카롭고 격렬한 말씨. 또는 그런 태도.
  • 담봉 (談鋒) : 언론의 기세가 날카로움. 또는 날카로운 언론.
  • 봉부 (鋒部) : 화살촉, 칼, 창 따위의 뾰족한 끝부분.
  • 봉예 (鋒銳) : '봉예하다'의 어근. (봉예하다: 성질이 날카롭고 민첩하다.)
  • 봉인 (鋒刃) : 창, 칼 따위의 날.
  • 봉적 (鋒鏑) : 창 끝과 살촉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봉첨 (鋒尖) : 창의 뾰족하고 날카로운 끝부분.
  • 선봉 (先鋒) : 부대의 맨 앞에 나서서 작전을 수행하는 군대.
  • 설봉 (舌鋒) : 날카롭고 매서운 말재주.
  • 예봉 (銳鋒) : 창이나 칼 따위의 날카로운 끝.
  • 은봉 (隱鋒) : 서예에서, 해서를 쓸 때 예리한 규각(圭角)을 나타내지 아니하고 부드러운 형태로 쓰는 서법.
  • 이봉 (利鋒) : 날카로운 칼날.
  • 장봉 (藏鋒) : 갖고 있는 재지(才智)를 나타내지 아니하는 일.
  • 재봉 (才鋒) : 날카롭게 번득이는 재기.
  • 쟁봉 (爭鋒) : 적과 창검으로 싸워 다툼.
  • 전봉 (前鋒) : 부대의 맨 앞에 나서서 작전을 수행하는 군대.
  • 충봉 (衝鋒) : 적진으로 돌격함.
  • 필봉 (筆鋒) : 글을 써 내려가는 기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검봉금 (劍鋒金) : 육십갑자의 임신(壬申)ㆍ계유(癸酉)에 붙이는 납음(納音).
  • 급선봉 (急先鋒) : 집단 내에서 앞장서서 가장 과격한 주장이나 행동을 함. 또는 그런 사람.
  • 선봉군 (先鋒軍) : 부대의 맨 앞에 나서서 작전을 수행하는 군대.
  • 선봉대 (先鋒隊) : 앞장서는 대열이나 부대. 또는 그런 사람.
  • 선봉장 (先鋒將) : 제일 앞에 진을 친 부대를 지휘하는 장수.
  • 선봉적 (先鋒的) : 선봉에 서는 것.
  • 최선봉 (最先鋒) : 무리의 앞자리 중에서도 맨 앞의 자리. 또는 그 자리에 선 사람.
  • 교봉하다 (交鋒하다) : 서로 병력을 가지고 전쟁을 하다.
  • 봉예하다 (鋒銳하다) : 성질이 날카롭고 민첩하다.
  • 삼봉낚시 (三鋒낚시) : 세 갈래의 갈고리가 달린 낚싯바늘. 강바닥에 가라앉혀 놓고 물고기가 지나가다 걸리게 한다.
  • 선봉대장 (先鋒大將) : 제일 앞에 진을 친 부대를 지휘하는 장수.
  • 쟁봉하다 (爭鋒하다) : 적과 창검으로 싸워 다투다.
  • 충봉하다 (衝鋒하다) : 적진으로 돌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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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屯에 관한 단어는 모두 85개

한자 屯에 관한 단어는 모두 8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屯에 관한 단어는 모두 85개

  • 돈 (屯) : 중국 한(漢)나라 때의 질그릇의 하나. 몸은 원통형이고 세 발이 달렸으며 갓 모양의 뚜껑이 있는 항아리이다.
  • 둔 (屯) : 많은 사람이 떼를 지어 모이는 일. 또는 모인 곳이나 모인 무리.
  • 둔 (屯) : 육십사괘의 하나. 감괘(坎卦)와 진괘(震卦)가 거듭된 것으로, 구름과 우레를 상징한다.
  • 건둔 (蹇屯) : '건둔하다'의 어근. (건둔하다: 운수가 꽉 막혀 있다.)
  • 궁둔 (宮屯) : 각 궁(宮)에 속한 둔전(屯田).
  • 둔감 (屯監) : 조선 후기에, 관아의 둔전을 관리하던 벼슬. 또는 그 벼슬아치.
  • 둔계 (屯溪) : → 툰시. (툰시: 중국 안후이성(安徽省) 동남쪽 경계에 있는 도시. 지역 간선 도로망의 중심지이며 최근 몇 세기 동안 차와 목재 생산의 중심지였다.)
  • 둔곡 (屯穀) : 둔전에서 거두던 곡식.
  • 둔괘 (屯卦) : 육십사괘의 하나. 감괘(坎卦)와 진괘(震卦)가 거듭된 것으로, 구름과 우레를 상징한다.
  • 둔군 (屯軍) : 군대를 주둔시킴. 또는 그 군대.
  • 둔답 (屯畓) : 과전법에 따라 각 지방 주둔병의 군량을 지급하기 위하여 반급(頒給)하던 논.
  • 둔땅 (屯땅) : 둔전과 둔답을 아울러 이르던 말.
  • 둔라 (屯羅) : 삼국 시대에 제주도에 있던 나라. 백제, 신라, 고려의 각 조(朝)에 속했다가 고려 숙종 10년(1105)에 고려의 한 군현이 되었다.
  • 둔박 (屯泊) : 배를 대어 머무름.
  • 둔방 (屯防) : 진을 치고 적을 막음.
  • 둔병 (屯兵) : 군사가 주둔함. 또는 그 군사.
  • 둔수 (屯戍/屯守) : 군영(軍營)을 지킴.
  • 둔영 (屯營) : 군사가 주둔하고 있는 군영.
  • 둔위 (屯衛) : 군대가 주둔하여 지킴. 또는 그 군사.
  • 둔전 (屯田) : 각 궁과 관아에 속한 토지. 관노비나 일반 농민이 경작하였으며, 소출의 일부를 거두어 경비를 충당하였다.
  • 둔졸 (屯卒) : 둔전에 딸려 있던 군사.
  • 둔진 (屯陣) : 머물러 진을 침.
  • 둔찰 (屯察) : 머물러 관찰함.
  • 둔촌 (屯村) : '민유중'의 호. (민유중: 조선 숙종 때의 문신(1630~1687). 자는 지숙(持叔). 호는 둔촌(屯村). 인현 왕후의 아버지로, 여양 부원군(驪陽府院君)에 책봉되었다. 조 대비의 복상(服喪) 문제가 일어나자 대공설(大功說)을 지지하였으며, 경서에 밝아 유림 사이에 명망이 높았다.)
  • 둔취 (屯聚) : 여러 사람이 한곳에 모여 있음.
  • 둔토 (屯土) : 둔전과 둔답을 아울러 이르던 말.
  • 둔행 (屯行) : 많은 군사가 무리를 지어 나아감.
  • 봉둔 (蜂屯) : 벌 떼처럼 무리를 지어 모임.
  • 안둔 (安屯) : 마음이나 생각 따위가 정리되어 안정됨. 또는 그렇게 되게 함.
  • 운둔 (雲屯) : 병사가 구름처럼 많이 모여 주둔함.
  • 유둔 (留屯) : 군대가 임무 수행을 위하여 일정한 곳에 집단적으로 얼마 동안 머무르는 일.
  • 임둔 (臨屯) : 중국 한(漢)나라가 위만 조선을 정벌하고 설치한 한사군의 하나. 그 위치에 대하여서는 함경도 부근이라는 설과 랴오둥(遼東)ㆍ랴오시(遼西) 지방이라는 설 등이 있는데, 고구려 광개토 대왕 때에 완전히 고구려의 영토가 되었다.
  • 주둔 (駐屯) : 군대가 임무 수행을 위하여 일정한 곳에 집단적으로 얼마 동안 머무르는 일.
  • 토둔 (土屯) : 자그마한 언덕.
  • 퇴둔 (退屯) : 물러나서 진을 침.
  • 관둔전 (官屯田) : 고려ㆍ조선 시대에, 각 지방 관아에 둔 둔전(屯田). 본래 군자(軍資)에 보충하려고 두었으나, 실제로는 관아의 일반 경비나 수령의 사사로운 수입으로 쓰이는 따위의 폐해가 있었다.
  • 국둔마 (國屯馬) : 나라에서 경영하던 목장의 말.
  • 국둔전 (國屯田) : 고려ㆍ조선 시대에, 수자리를 사는 군사가 경작하여 그 수확을 모두 군자(軍資)에 충당하던 토지. 왜구를 막기 위하여 연해(沿海) 지방에 많이 두었다. 시행하다 그만두다 하기를 반복하였으나 세조 6년(1460)에 토지 제도의 하나로 확정하였다.
  • 국둔토 (國屯土) : 고려ㆍ조선 시대에, 수자리를 사는 군사가 경작하여 그 수확을 모두 군자(軍資)에 충당하던 토지. 왜구를 막기 위하여 연해(沿海) 지방에 많이 두었다. 시행하다 그만두다 하기를 반복하였으나 세조 6년(1460)에 토지 제도의 하나로 확정하였다.
  • 군둔전 (軍屯田) : 고려ㆍ조선 시대에, 군량을 조달하거나 군수(軍需) 비용을 충당하기 위하여, 변경 지대나 군 주둔지에 선정한 둔전.
  • 궁둔전 (宮屯田) : 각 궁(宮)에 속한 둔전(屯田).
  • 녹둔도 (鹿屯島) : 두만강 하류에 있던 섬. ≪세종실록≫에 '사차마도(沙次亇島)'라는 이름으로 최초 기록이 나타나고, '녹둔도'라는 이름은 ≪세조실록≫에서 처음 등장한다.
  • 대둔도 (大屯島) :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오리에 있는 섬. 흑산 열도 가운데 하나로, 구릉성 산지가 탁월하며, 보리ㆍ고구마 등을 생산한다. 면적은 3.34㎢.
  • 둔별장 (屯別將) : 주둔군을 통솔하는 장교를 이르던 말.
  • 둔전답 (屯田畓) : 둔전과 둔답을 아울러 이르던 말.
  • 둔전병 (屯田兵) : 변경에 주둔ㆍ정착시켜 평상시에는 농사를 짓게 하고, 전시에는 전투병으로 동원하였던 군사.
  • 둔치다 (屯치다) : 많은 군대가 한데 모여 진을 치다.
  • 역둔전 (驛屯田) : 역토(驛土)와 둔토(屯土)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역둔토 (驛屯土) : 역토(驛土)와 둔토(屯土)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영둔전 (營屯田) : 조선 시대에, 각 영문(營門)의 비용을 대기 위하여 나라에서 지급하던 둔전.
  • 영둔토 (營屯土) : 조선 시대에, 각 영문(營門)의 비용을 대기 위하여 나라에서 지급하던 둔전.
  • 임둔군 (臨屯郡) : 중국 한(漢)나라가 위만 조선을 정벌하고 설치한 한사군의 하나. 그 위치에 대하여서는 함경도 부근이라는 설과 랴오둥(遼東)ㆍ랴오시(遼西) 지방이라는 설 등이 있는데, 고구려 광개토 대왕 때에 완전히 고구려의 영토가 되었다.
  • 정가둔 (鄭家屯) : '솽랴오'의 옛 이름. (솽랴오: 중국 동북부 지린성(吉林省) 서쪽에 있는 도시. 치핑(齊平)ㆍ다딩(大鄭) 두 철도가 교차되는 교통의 요지로, 랴오허강(遼河江) 상류 일대의 농축산물 집산지이다. 특히 동북쪽에 있는 마시(馬市)가 유명하다.)
  • 주둔군 (駐屯軍) : 한 지역에 일시적으로 머물러 있는 군대.
  • 주둔지 (駐屯地) : 군대가 주둔하고 있는 장소.
  • 가호둔전 (家戶屯田) : 고려 말기에, 둔전을 경작하지 않는 가호에도 씨앗을 나누어 주고 농사를 짓게 한 다음 가을에 몇 배를 거두어들이던 일.
  • 건둔하다 (蹇屯하다) : 운수가 꽉 막혀 있다.
  • 둔군하다 (屯軍하다) : 군대를 주둔시키다.
  • 둔박하다 (屯泊하다) : 배를 대어 머무르다.
  • 둔방하다 (屯防하다) : 진을 치고 적을 막다.
  • 둔병하다 (屯兵하다) : 군사가 주둔하다.
  • 둔수하다 (屯戍하다/屯守하다) : 군영(軍營)을 지키다.
  • 둔위하다 (屯衛하다) : 군대가 주둔하여 지키다.
  • 둔진하다 (屯陣하다) : 머물러 진을 치다.
  • 둔찰하다 (屯察하다) : 머물러 관찰하다.
  • 둔취하다 (屯聚하다) : 여러 사람이 한곳에 모이다.
  • 둔행하다 (屯行하다) : 많은 군사가 무리를 지어 나아가다.
  • 봉둔하다 (蜂屯하다) : 벌 떼처럼 무리를 지어 모이다.
  • 안둔하다 (安屯하다) : 편안히 둔치다.
  • 염이둔태 (扊扅屯太) : 빗장을 꽂을 수 있도록 문기둥에 파 붙인 구멍.
  • 영진둔전 (營鎭屯田) : 변경이나 군사 요지에 주둔한 군대의 군량을 마련하기 위하여 설치한 토지. 군인이 직접 경작하는 경우와 농민에게 경작시켜 수확량의 일부를 거두어 가는 두 가지 경우가 있었다.
  • 운둔하다 (雲屯하다) : 병사가 구름처럼 많이 모여 주둔하다.
  • 유둔하다 (留屯하다) : 군대가 임무 수행을 위하여 일정한 곳에 집단적으로 얼마 동안 머무르다.
  • 주둔하다 (駐屯하다) : 군대가 임무 수행을 위하여 일정한 곳에 집단적으로 얼마 동안 머무르다.
  • 퇴둔하다 (退屯하다) : 물러나서 진을 치다.
  • 호급둔전 (戶給屯田) : 고려 말기ㆍ조선 전기에, 군인과 일반 민호에게 주어 그 조세로 군량을 충당하던 둔전.
  • 녹둔도 사건 (鹿屯島事件) : 조선 선조 20년(1587)에 추도(楸島)에 있던 여진족들이 두만강 하류의 녹둔도를 습격한 사건. 두 차례의 싸움이 있었으며 제이 차 때 북병사(北兵使) 이일(李鎰)이 추도를 정벌하여 사건을 마무리 지었다.
  • 주둔지 경계 (駐屯地警戒) : 주둔하고 있는 부대에서 조직하는 경계.
  • 군문 둔전 (軍門屯田) : 조선 후기에, 각 군병 아문(軍兵衙門)에서 소유한 둔전.
  • 궁방 둔전 (宮房屯田) : 조선 후기에, 왕족들의 궁방에 소요되는 경비와 죽은 뒤의 제사 비용을 위하여 지급하던 토지. 조선 전기에는 사전(賜田), 직전(職田)의 형식으로 지급하다가 임진왜란 이후 시행하였다.
  • 아문 둔전 (衙門屯田) : 조선 후기에, 관아의 경비를 보충하기 위하여 둔 둔전.
  • 영문 둔전 (營門屯田) : 조선 후기에, 각 군병 아문(軍兵衙門)에서 소유한 둔전.
  • 주둔 경계 (駐屯警戒) : 주둔하고 있는 부대에서 조직하는 경계.
  • 주둔 구역 (駐屯區域) : 군대가 주둔하고 있는 장소.
  • 주둔 부대 (駐屯部隊) : 한 지역에 일시적으로 머물러 있는 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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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史에 관한 단어는 모두 509개

한자 史에 관한 단어는 모두 50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史에 관한 단어는 모두 509개

  • 사 (史)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청주(淸州), 거창(居昌), 경주(慶州) 등 10여 본이 현존한다.
  • 사 (史) : '역사(歷史)'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 사 (史) : 고려 시대에 둔 향직의 벼슬아치. 성종 2년(983)에 집사를 고친 것이다.
  • 감사 (監史) : 고려 시대에, 소부시와 군기시에서 문서와 장부 및 물품의 관리를 맡아보던 구실아치.
  • 겸사 (兼史) : 조선 시대에, 다른 관아의 벼슬아치가 겸임하던 춘추관의 사관(史官) 벼슬. 각 도의 선악에 대한 상벌과 재난의 기록 및 민속, 풍속 따위를 자세히 적어 참고가 되게 하였다.
  • 경사 (經史) : 경서(經書)와 사기(史記)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계사 (計史) : 고려 시대에, 계산을 맡아보던 구실아치. 삼사(三司), 고공사, 호부(戶部), 형부(刑部), 도관(都官) 따위에 두었다.
  • 고사 (古史) : 옛날 역사.
  • 광사 (廣史) : 조선 시대의 학자 김려(金鑢)가 편찬한 야사(野史) 전집. ≪창가루외사(倉可樓外史)≫를 교정하고 필사하여 책 이름을 바꾼 것이다. 468권 200책.
  • 구사 (丘史) : 고려ㆍ조선 시대에, 임금이 종친과 공신에게 구종(驅從)으로 준 관노비. 품위(品位)에 따라 수가 정해져 있었다.
  • 구사 (舊史) : 옛날의 역사.
  • 국사 (國史) : 신라 진흥왕 6년(545)에 거칠부가 왕명에 따라 편찬한 역사책. 오늘날은 전하지 않는다.
  • 국사 (國史) : 나라의 역사.
  • 군사 (軍史) : 군대의 역사.
  • 군사 (郡史) : 군의 역사.
  • 금사 (金史) : 중국 원나라 때에, 탁극탁(托克托) 등이 왕명에 따라 모아 엮은 금나라의 사서(史書). 이십오사(二十五史)의 하나로 본기(本紀) 19권, 지(志) 39권, 표(表) 4권, 열전(列傳) 74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고려전(高麗傳)>이 수록되어 있어 고려사 연구에 참고가 된다. 순제 12년(1344)에 간행되었다.
  • 남사 (南史) : 중국 당나라 때에 이연수(李延壽)가 남조(南朝)의 송(宋), 제(齊), 양(梁), 진(陳) 네 나라의 170년 동안의 사실(史實)을 적은 역사책. 중국 이십오사(二十五史)의 하나이다. 80권.
  • 내사 (內史) : 중국 진한(秦漢) 시대에, 서울을 다스리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
  • 내사 (內史) : 선종(禪宗)에서, 주지의 온갖 문서에 관계되는 일을 맡은 소임.
  • 당사 (黨史) : 정당의 역사.
  • 독사 (讀史) : 역사책을 읽음.
  • 동사 (東史) : 동국의 역사라는 뜻으로, 우리나라 역사를 이르던 말.
  • 마사 (馬史) : '사기'의 다른 이름. 사마천(司馬遷)이 지은 데서 유래한다. (사기: 중국 한나라의 사마천이 상고(上古)의 황제로부터 전한(前漢) 무제까지의 역대 왕조의 사적을 엮은 역사책. 중국 이십오사의 하나로, 중국 정사(正史)와 기전체의 효시이며, 사서(史書)로서 높이 평가될 뿐만 아니라 문학적인 가치도 높다. 130권.)
  • 명사 (明史) : 중국 청나라 때에 장정옥(張廷玉) 등이 왕명에 따라 모아 엮은 명나라 역사책. 중국 이십오사(二十五史)의 하나로, 본기(本紀)ㆍ지(志)ㆍ표(表)ㆍ열전(列傳)ㆍ목록(目錄)으로 이루어졌다. 건륭제 5년(1739)에 간행되었다. 336권.
  • 반사 (班史) : 중국의 역사가 반고가 지은 '한서'를 달리 이르는 말. (한서: 중국 전한(前漢)의 역사서. 이십오사의 하나로, 고조에서 왕망까지 229년간의 역사를 기록하였으며, 반표(班彪)가 시작한 것을 후한의 반고가 대성하고 누이동생 반소가 보수하였다. 기전체로 제기(帝紀) 12권, 표(表) 8권, 지(志) 10권, 열전(列傳) 70권으로 되어 있다. 조선전(朝鮮傳) 따위가 있어 우리나라 역사 연구에 도움이 된다. 120권.)
  • 병사 (兵史) : 고려 시대에, 주(州)ㆍ부(府)ㆍ군(郡)ㆍ현(縣)의 군사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구실아치. 성종 2년(983)에 유내를 고친 것이다.
  • 부사 (腐史) : '사기'의 다른 이름. 지은이 사마천이 부형(腐刑)을 당하였다는 데서 이렇게 이른다. (사기: 중국 한나라의 사마천이 상고(上古)의 황제로부터 전한(前漢) 무제까지의 역대 왕조의 사적을 엮은 역사책. 중국 이십오사의 하나로, 중국 정사(正史)와 기전체의 효시이며, 사서(史書)로서 높이 평가될 뿐만 아니라 문학적인 가치도 높다. 130권.)
  • 북사 (北史) : 중국 당나라 때에, 이연수(李延壽)가 북위(北魏), 북제(北齊), 북주(北周) 및 수나라 4왕조 242년 동안의 사실(史實)을 기록한 역사책. 이십오사(二十五史)의 하나로, 본기(本紀) 12권, 열전(列傳) 88권으로 이루어졌다. 100권.
  • 비사 (祕史) :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역사적 사실. 또는 그런 역사.
  • 사가 (史家) : 역사를 전문으로 연구하는 사람.
  • 사각 (史閣) : 사고(史庫) 안의 실록을 넣어 두는 곳.
  • 사고 (史庫) : 고려 말기부터 조선 후기까지 실록 따위 국가의 중요한 서적을 보관하던 서고. 강화의 정족산, 무주의 적상산, 봉화의 태백산, 평창의 오대산에 있었다.
  • 사관 (史觀) : 역사의 발전 법칙에 대한 체계적인 견해.
  • 사관 (史官) : 역사의 편찬을 맡아 초고(草稿)를 쓰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 또는 그런 벼슬아치. 예문관 검열 또는 승정원의 주서(注書)를 이른다.
  • 사관 (史館) : 조선 시대에, '춘추관'의 전 이름. (춘추관: 고려 시대에 둔, 시정(時政)의 기록을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때에 사관과 한림원을 합하여 만든 예문춘추관을 충숙왕 12년(1325)에 고친 것으로, 후에 공양왕 원년(1389)에 다시 전 이름으로 고쳤다., 조선 시대에 둔, 시정의 기록을 맡아보던 관아. 태조 때에 예문춘추관을 두었다가 태종 때에 예문, 춘추의 두 관으로 독립하였는데, 고종 때 없앴다.)
  • 사국 (史局) : 역사나 일기 따위의 기록을 꾸미던 실록청과 일기청을 통틀어 이르던 말.
  • 사극 (史劇) : 역사에 있었던 사실을 바탕으로 하여 만든 연극이나 희곡.
  • 사기 (史期) : 역사 구분의 시기.
  • 사기 (史記) : 중국 한나라의 사마천이 상고(上古)의 황제로부터 전한(前漢) 무제까지의 역대 왕조의 사적을 엮은 역사책. 중국 이십오사의 하나로, 중국 정사(正史)와 기전체의 효시이며, 사서(史書)로서 높이 평가될 뿐만 아니라 문학적인 가치도 높다. 130권.
  • 사기 (史記) : 역사적 사실을 기록한 책.
  • 사담 (史談) : 역사에 관한 이야기.
  • 사대 (史臺) : 태봉에서, 외국어를 통역하고 번역할 인재를 기르기 위하여 설치한 기관.
  • 사략 (史略) : 간략하게 기술한 역사.
  • 사록 (史錄) : 역사에 관한 기록.
  • 사론 (史論) : 역사에 관한 주장이나 이론.
  • 사료 (史料) : 역사 연구에 필요한 문헌이나 유물. 문서, 기록, 건축, 조각 따위를 이른다.
  • 사림 (史林) : 역사에 관한 책.
  • 사물 (史勿) : 신라 때에, 지금의 경상남도 사천시에 있던 현(縣).
  • 사미 (史美) : 인간의 세련된 전통에서 오는 미(美).
  • 사법 (史法) : 사서(史書)를 사실 그대로 쓰는 원칙.
  • 사부 (史部) : 중국 고전을 경(經), 사(史), 자(子), 집(集)의 네 부로 나눌 때 사에 속하는 부류. 역사, 지리, 관직 따위를 다룬 책이 이에 속한다.
  • 사사 (四史) : 가톨릭에서, '사복음'을 이르는 말. (사복음: 신약 성경에서 예수의 생애와 교훈을 기록한 네 가지 성서.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을 이른다.)
  • 사사 (四史) : ≪사기≫, ≪전한서≫, ≪후한서≫, ≪삼국지≫의 네 가지 중국 역사책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사사 (社史) : 회사의 역사. 또는 그런 기록.
  • 사상 (史上) : 역사에 나타나 있는 바.
  • 사서 (史書) : 역사적 사실을 기록한 책.
  • 사승 (史乘) : 역사적 사실을 기록한 책.
  • 사시 (史詩) : 서사시의 하나. 역사적 사실을 소재로 해서 쓴 시이다.
  • 사신 (史臣) : 사초(史草)를 쓰던 신하. 곧 예문관 검열을 이른다.
  • 사실 (史實) : 역사에 실제로 있는 사실(事實).
  • 사안 (史眼) : 역사를 이해하는 안목.
  • 사옥 (史獄) : 역사에 관계된 역적, 살인범 따위의 중대한 범죄를 다스린 사건.
  • 사요 (史要) : 역사의 개요. 또는 그것을 쓴 책.
  • 사재 (史才) : 사관(史官)이 될 만한 재능.
  • 사재 (史材) : 역사 연구에 필요한 문헌이나 유물. 문서, 기록, 건축, 조각 따위를 이른다.
  • 사적 (史跡/史蹟) :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이나 시설의 자취.
  • 사적 (史的) : 역사에 관한 것.
  • 사적 (史籍) : 역사적 사실을 기록한 책.
  • 사전 (史前) : 문헌 사료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 시대. 석기 시대와 청동기 시대를 이른다.
  • 사전 (史傳) : 역사와 전기(傳記)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사주 (史籒) : 십체의 하나. 중국 주나라 선왕(宣王) 때에, 태사(太史)였던 주(籒)가 창작한 한자의 자체(字體). 소전(小篆)의 전신으로 대전(大篆)이라고도 한다.
  • 사책 (史冊/史策) : 역사적 사실을 기록한 책.
  • 사체 (史體) : 역사를 서술하는 체계(體系). 편년체와 기전체가 있다.
  • 사초 (史草) : 조선 시대에, 사관(史官)이 기록하여 둔 사기(史記)의 초고(草稿). 실록(實錄)의 원고가 되었다.
  • 사통 (史通) : 중국 당나라의 중종 때 유지기가 편찬한 중국 최초의 사학(史學) 이론서. 역사 이론을 조직적으로 논한 최초의 저술(著述)로, 내편(內篇)에는 역사 서술의 형식과 방법, 외편(外篇)에는 사적(史籍)의 원류와 고사(古史)의 평론에 대하여 기술하였다. 710년에 완성되었다. 20권.
  • 사평 (史評) : 역사에 관한 평론.
  • 사필 (史筆) : 사관(史官)이 적던 필법(筆法). 한자를 사용하여 써 내려간다.
  • 사학 (史學) : 역사를 연구 대상으로 하는 학문.
  • 사한 (史翰) : 조선 시대에, 춘추관과 예문관에 둔 벼슬을 통틀어 이르는 말. 춘추관의 전신인 사관(史館)과 예문관의 전신인 한림원에서 따온 말이다.
  • 사화 (史禍) : 역사를 쓴 관계로 말미암아 입는 화.
  • 사화 (史話) : 역사에 관한 이야기.
  • 사화 (史畫) : 역사상의 정경 또는 인물 따위를 소재로 하여 그린 그림.
  • 사흥 (史興) : 역사에 대한 흥미.
  • 산사 (散史) : 예전에, 관직에 있지 아니하고 민간에서 문필에만 종사하던 사람.
  • 삼사 (三史) : 중국의 세 가지 역사책을 이르는 말. ≪사기≫ㆍ≪한서≫ㆍ≪후한서≫를 이르기도 하고, ≪요사(遼史)≫ㆍ≪금사(金史)≫ㆍ≪원사(元史)≫를 이르기도 한다.
  • 서사 (書史) : 경서(經書)와 사기(史記)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서사 (書史) : 고려 시대에, 국자감ㆍ태복시ㆍ예빈성ㆍ대부시ㆍ사재시 따위에 두었던 이속(吏屬). 문부(文簿)를 맡아보았다.
  • 선사 (先史) : 역사(歷史) 이전.
  • 성사 (聖史) : 예전에, 가톨릭 신자들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기록한 책을 이르던 말.
  • 소사 (小史) : 줄여서 간략하게 기록한 역사.
  • 소사 (召史) : 양민의 아내나 과부를 이르는 말.
  • 송사 (宋史) : 중국 이십오사의 하나. 원나라 때에 탁극탁(托克托)이 황제의 명에 따라 오대(五代)의 주(周)나라에서부터 317년간의 사실(史實)을 기전체로 기록한 역사책으로, 본기(本紀)ㆍ지(志)ㆍ표(表)ㆍ열전(列傳)으로 이루어졌다. 지정(至正) 5년(1345)에 간행되었다. 496권.
  • 수사 (修史) : 역사를 엮고 가다듬음.
  • 승사 (承史) : 승지(承旨)와 사관(史官)을 아울러 이르던 말.
  • 시사 (侍史) : 옆에 모시면서 문서를 작성하고 처리하는 사람.
  • 시사 (詩史) : 시의 발생ㆍ변천ㆍ발달 과정에 관한 역사. 또는 그것에 관한 저술.
  • 신사 (信史) : 확실하여 믿을 수 있는 사적(史籍).
  • 신사 (新史) : 새 역사. 또는 새로 쓰인 역사.
  • 심사 (心史) : 조선 순조 때 정기화(鄭琦和)가 지은 한문 소설. 인간의 마음을 의인화하여, 태어나면서부터 30세까지의 심성의 변화를 연대적으로 그려 나간 우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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