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6일 수요일

한자 烈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4개

한자 烈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烈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4개

  • 가열 (苛烈) : '가열하다'의 어근. (가열하다: 싸움이나 경기 따위가 가혹하고 격렬하다.)
  • 감렬 (甘烈) : '감렬하다'의 어근. (감렬하다: 달고 톡 쏘는 맛이 있다.)
  • 강렬 (強烈) : '강렬하다'의 어근. (강렬하다: 강하고 세차다.)
  • 강렬 (剛烈) : '강렬하다'의 어근. (강렬하다: 성질이 억세고 사납다.)
  • 거열 (居烈) : 가야 가실왕 때에, 우륵이 지은 가야금 열두 곡 가운데 아홉째 곡 이름. 지금의 경상남도 거창 지방에서 불리었던 민요를 우륵이 가야금곡으로 편곡한 것으로 추정된다.
  • 격렬 (激烈) : '격렬하다'의 어근. (격렬하다: 말이나 행동이 세차고 사납다.)
  • 공렬 (功烈) : 드높고 큰 공적.
  • 굉렬 (轟烈) : '굉렬하다'의 어근. (굉렬하다: 울리는 소리가 몹시 사납고 세차다.)
  • 굉렬 (宏烈) : 심하게 진동함.
  • 극렬 (極烈/劇烈) : 매우 열렬하거나 맹렬함.
  • 늠렬 (凜烈/凜冽) : '늠렬하다'의 어근. (늠렬하다: 추위가 살을 엘 듯이 심하다.)
  • 맹렬 (猛烈) : '맹렬하다'의 어근. (맹렬하다: 기세가 몹시 사납고 세차다.)
  • 무열 (武烈) : 싸움에 열렬하고 용감한 일.
  • 박열 (朴烈) : 독립운동가(1902~1974). 1919년에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천황 암살을 모의하다가 1923년 거사 직전에 발각되어 1926년 사형 선고를 받았으나 8ㆍ15 광복으로 석방되었다. 1948년에 귀국하였으나 6ㆍ25 전쟁 때 납북되었다.
  • 방렬 (芳烈) : '방렬하다'의 어근. (방렬하다: 몹시 향기가 짙다., 의기가 장렬하다.)
  • 선열 (先烈) : 나라를 위하여 싸우다가 죽은 열사(烈士).
  • 순열 (殉烈) : 충렬(忠烈)을 위하여 목숨을 바침. 또는 그런 사람.
  • 순열 (純烈) : '순열하다'의 어근. (순열하다: 순수하고 열렬하다.)
  • 신열 (辛烈) : '신열하다'의 어근. (신열하다: 사물의 분석이나 비평 따위가 매우 날카롭고 예리하다.)
  • 엄렬 (嚴烈) : '엄렬하다'의 어근. (엄렬하다: 엄격하고 격렬하다.)
  • 여열 (餘烈) : 남긴 사업이나 공적.
  • 열광 (烈光) : 매우 강렬한 빛.
  • 열녀 (烈女) : 절개가 굳은 여자.
  • 열렬 (熱烈/烈烈) : '열렬하다'의 어근. (열렬하다: 어떤 것에 대한 애정이나 태도가 매우 맹렬하다.)
  • 열부 (烈夫) : 절개가 굳은 남자.
  • 열부 (烈婦) : 절개가 굳은 여자.
  • 열사 (烈士) : 나라를 위하여 절의를 굳게 지키며 충성을 다하여 싸운 사람.
  • 열서 (烈暑) : 몹시 심한 더위.
  • 열일 (烈日) : 여름에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
  • 열적 (烈蹟) : 열사(烈士)의 행적.
  • 열전 (烈傳) : 열사(烈士)의 전기.
  • 열절 (烈節) : 장하게 지키는 곧은 절개.
  • 열조 (烈祖) : 커다란 공로와 업적이 있는 조상.
  • 열풍 (烈風) : 몹시 사납고 거세게 부는 바람.
  • 열한 (烈寒) : 몹시 심한 추위.
  • 열행 (烈行) : 여자가 정절을 훌륭하게 지키는 행위.
  • 열협 (烈俠) : '열협하다'의 어근. (열협하다: 남을 위하여 희생하는 마음이 강하다.)
  • 열화 (烈火) : 맹렬하게 타는 불.
  • 영렬 (英烈) : 뛰어나고 용맹스러움.
  • 용렬 (勇烈) : '용렬하다'의 어근. (용렬하다: 용맹스럽고 장렬하다.)
  • 욱렬 (郁烈) : '욱렬하다'의 어근. (욱렬하다: 매우 향기롭다.)
  • 웅렬 (雄烈) : '웅렬하다'의 어근. (웅렬하다: 굳세고 맹렬하다.)
  • 위열 (威烈) : 기세나 위력이 강하고 억셈. 또는 그 기세나 위력.
  • 위열 (偉烈) : 위대한 공로나 공적. 또는 그런 업적을 남긴 사람.
  • 유열 (遺烈) : 후세에 길이 남는 공적.
  • 율렬 (栗烈/凓烈) : '율렬하다'의 어근. (율렬하다: 추위가 맵고 심하다.)
  • 의열 (毅烈) : '의열하다'의 어근. (의열하다: 굳세고 열렬하다.)
  • 의열 (義烈) : '의열하다'의 어근. (의열하다: 의기가 장렬하다.)
  • 장렬 (壯烈) : '장렬하다'의 어근. (장렬하다: 의기(意氣)가 씩씩하고 열렬하다.)
  • 전열 (前烈) : 전대(前代)의 사람이 세운 공적과 업적.
  • 절렬 (節烈) : '절렬하다'의 어근. (절렬하다: 절개를 지킴이 매우 강렬하다.)
  • 정렬 (貞烈) : 여자의 지조나 절개가 곧고 굳음.
  • 준열 (峻烈) : '준열하다'의 어근. (준열하다: 매우 엄하고 매섭다.)
  • 참렬 (慘烈) : '참렬하다'의 어근. (참렬하다: 차마 볼 수 없을 만큼 비참하고 끔찍하다.)
  • 충렬 (忠烈) : 충성스러운 열사.
  • 치열 (熾烈) : 기세나 세력 따위가 불길같이 맹렬함.
  • 통렬 (痛烈) : '통렬하다'의 어근. (통렬하다: 몹시 날카롭고 매섭다.)
  • 혹렬 (酷烈) : '혹렬하다'의 어근. (혹렬하다: 몹시 모질고 심하다., 냄새나 기운 따위가 지독하다.)
  • 홍렬 (鴻烈) : 훌륭하고 뛰어난 공훈이나 업적.
  • 효열 (孝烈) : 효행(孝行)과 열행(烈行)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훈열 (勳烈) : 큰 공훈.
  • 가열히 (苛烈히) : 싸움이나 경기 따위가 가혹하고 격렬하게.
  • 강렬히 (強烈히) : 강하고 세차게.
  • 거열성 (居烈城) : 백제 때의 성 가운데 하나. 지금의 경상남도 거창군에 있었으며, 일명 건흥산성(乾興山城)이라고도 한다.
  • 격렬성 (激烈性) : 몹시 세차고 사나운 성질.
  • 격렬히 (激烈히) : 말이나 행동이 세차고 사나운 태도로.
  • 극렬화 (極烈化) : 지나칠 정도로 매우 맹렬하게 됨.
  • 극렬히 (極烈히/劇烈히) : 매우 열렬하거나 맹렬하게.
  • 김주열 (金朱烈) : 의거 학생(1943~1960). 1960년에 3ㆍ15 정부통령 선거를 규탄하는 데모에 참가하였다가 실종되었다. 약 한 달 뒤 창원시 마산합포구 앞바다에서 시체로 떠올랐는데, 이것이 경찰의 소행으로 밝혀지면서 다시 학생과 시민들의 분노가 폭발하여 4ㆍ19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다.
  • 늠렬히 (凜烈히/凜冽히) : 추위가 살을 엘 듯이 심하게.
  • 맹렬파 (猛烈派) : 어떤 일에 열성적인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 맹렬히 (猛烈히) : 기세가 몹시 사납고 세찬 정도로.
  • 무열곡 (武烈曲) : 악장의 이름. 조선 세종 때에, 태조의 무공과 태종의 공적을 찬양하여 지은 것이다.
  • 무열왕 (武烈王) : 신라의 제29대 왕(602~661). 성은 김(金). 이름은 춘추(春秋). 묘호는 태종(太宗). 율령을 정비하고, 당나라와 연합하여 백제를 멸망시키고 삼국 통일의 기반을 닦았다. 재위 기간은 654~661년이다.
  • 송시열 (宋時烈) : 조선 숙종 때의 문신ㆍ학자(1607~1689). 아명은 성뢰(聖賚). 자는 영보(英甫). 호는 우암(尤庵)ㆍ우재(尤齋). 효종의 장례 때 대왕대비의 복상(服喪) 문제로 남인과 대립하고, 후에는 노론의 영수(領袖)로서 숙종 15년(1689)에 왕세자의 책봉에 반대하다가 사사(賜死)되었다. 저서에 ≪우암집≫, ≪송자대전(宋子大全)≫ 따위가 있다.
  • 숭렬전 (崇烈殿) :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 안에 있는 조선 후기의 사당. 백제 온조왕의 위패를 모신 곳으로, 인조 16년(1638)에 왕명으로 지었다.
  • 엄렬히 (嚴烈히) : 엄격하고 격렬하게.
  • 열녀가 (烈女歌) : 우리나라 구전 민요의 하나. 열녀는 두 남편을 섬기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열녀각 (烈女閣) : 열녀의 행적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누각.
  • 열녀문 (烈女門) : 열녀의 행적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정문(旌門).
  • 열녀비 (烈女碑) : 열녀를 기리기 위하여 그 행적을 새겨서 세운 비.
  • 열녀전 (烈女傳) : 열녀의 행적을 기록한 전기.
  • 열렬히 (熱烈히/烈烈히) : 어떤 것에 대한 애정이나 태도가 매우 맹렬하게.
  • 열문무 (烈文舞) : 나라에서 천신(天神)에게 제향할 때에, 영신(迎神) 뒤와 강신(降神) 뒤에 추던 춤.
  • 열사비 (烈士碑) : 열사를 기리기 위하여 세운 비.
  • 열장부 (烈丈夫) : 절개가 굳은 대장부.
  • 오상렬 (吳相烈) : 구한말의 의병장(1879~1907). 일명 인섭(寅燮). 자는 기완(起完). 호는 의재(義齋). 1906년에 의병 1,000여 명을 이끌고 여러 곳에서 싸워 이겼으나, 나주의 용진산(聳珍山) 전투에서 전사하였다.
  • 욱렬올 (旭烈兀) : '훌라구'의 음역어. (훌라구: 일한국(Il汗國)의 창시자(1218~1265). 1253년에 헌종의 명을 받아 서역(西域)을 정벌하고 이란 지방의 타브리즈에 도읍을 정하여 일한국을 건설, 페르시아와 소아시아를 다스렸다. 재위 기간은 1258~1265년이다.)
  • 웅렬히 (雄烈히) : 굳세고 맹렬하게.
  • 유광렬 (柳光烈) : 언론인(1898~1981). 호는 종석(種石). 1919년 ≪매일신보≫ 기자로 언론계에 투신하여 평생을 논설과 칼럼 집필에 종사하였다.
  • 윤웅렬 (尹雄烈) : 구한말의 무신(1840~1911). 윤치호의 아버지. 고종 17년(1880) 별군관으로 김홍집을 따라 일본에 다녀와서 별기군을 창설하였고, 갑신정변 때는 김옥균을 도와 거사한 후 형조 판서가 되기도 하였으나, 정변의 실패로 능주(綾州)로 유배되었다. 뒤에 갑오개혁으로 경무사와 군부대신이 되었으며, 일본 정부로부터 남작(男爵)을 받았다.
  • 율렬히 (栗烈히/凓烈히) : 추위가 맵고 심하게.
  • 의열단 (義烈團) : 1919년 11월에 중국 만주 지린성(吉林省)에서 조직한 항일 무장 독립운동 단체. 김원봉(金元鳳), 윤세주(尹世胄) 등 13명이 주동이 되어 과격하고 급진적인 폭력 투쟁을 벌였다. 일정한 본거지가 없이 각지에 흩어져 일본의 관청을 폭파하고 관리를 암살하여 일본인들의 공포의 대상이 되었다.
  • 이흥렬 (李興烈) : 작곡가(1909~1981). 서라벌 예술 대학 음악과장, 숙명 여대 음악 대학장, 예술원 회원을 지냈으며, 많은 가곡을 작곡하였다. 작품에 가곡 <바위 고개>, <어머니 마음>, 저서에 ≪음악의 종합 연구≫ 따위가 있다.
  • 장렬히 (壯烈히) : 의기(意氣)가 씩씩하고 열렬하게.
  • 정렬가 (貞烈歌) : 영남에서 구전되어 온 민요의 하나. 처녀가 순결을 의심받고, 죽음으로써 항변한 내용이다.
  • 정정렬 (丁貞烈) : 판소리의 명창(1876~1938). 정창업(鄭昌業)과 이날치에게 배우고, 송만갑ㆍ이동백 등과 함께 '조선 성악 연구회'를 조직하여 창극의 정립에 힘썼다. 취입 음반으로 <춘향가>, <어사 출두>, <광한루 경치> 따위가 있다.
  • 준열성 (峻烈性) : 매우 엄하고 매서운 성질.
  • 준열히 (峻烈히) : 매우 엄하고 매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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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螽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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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螽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 계종 (蟿螽) : 메뚜깃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수컷이 4~5cm, 암컷이 7.5cm 정도이며 초록색 또는 회색에 머리 끝이 뾰족하다. 뒷다리가 매우 크고 길어서 끝을 손으로 쥐면 방아처럼 끄덕거린다. 여름철 풀밭에 많은데 한국, 일본, 중국,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 번종 (蠜螽) : 메뚜깃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수컷이 4~5cm, 암컷이 7.5cm 정도이며 초록색 또는 회색에 머리 끝이 뾰족하다. 뒷다리가 매우 크고 길어서 끝을 손으로 쥐면 방아처럼 끄덕거린다. 여름철 풀밭에 많은데 한국, 일본, 중국,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 부종 (阜螽/䘀螽) : 메뚜깃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겹눈과 세 개의 홑눈이 있고 뒷다리가 발달하여 잘 뛴다. 불완전 변태를 하며 알로 겨울을 난다.
  • 사종 (斯螽) : 메뚜깃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겹눈과 세 개의 홑눈이 있고 뒷다리가 발달하여 잘 뛴다. 불완전 변태를 하며 알로 겨울을 난다.
  • 종사 (螽斯) : 메뚜기, 베짱이, 여치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초종 (草螽) : 메뚜깃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cm 정도이며, 누런 녹색이고 머리와 가슴은 누런 갈색이다. 앞가슴 양측에 갈색 세로줄이 있다. 한 해에 한 번 발생하고 볏잎을 갉아 먹는 큰 해충으로 조, 밀, 수수 따위에 해를 끼친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토종 (土螽) : 메뚜깃과의 곤충. 몸은 붉은 갈색 또는 누런 갈색이고 등 쪽에 노란 줄무늬가 있다.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 종사침 (螽斯枕) : 궁중에서, 메뚜기 모양의 수를 놓은 베개를 이르던 말. 종사지망을 기원하는 뜻이 있다.
  • 종사지망 (螽斯之望) : 여치가 99개의 알을 낳는 데서, 아들을 많이 두고 싶은 소망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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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頓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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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頓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5개

  • 돈 (頓) : 편지의 첫머리나 끝에 상대편에 대한 경의를 표하기 위하여 쓰는 말.
  • 돈 (頓)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목천(木川) 하나뿐이다.
  • 곤돈 (困頓) : '곤돈하다'의 어근. (곤돈하다: 아무것도 할 기력이 없을 만큼 지쳐 몹시 고단하다.)
  • 노돈 (勞頓) : 애를 씀. 또는 애를 너무 쓴 나머지 피로해짐.
  • 돈각 (頓覺) : 갑자기 깨달음.
  • 돈교 (頓敎) : 화의 사교의 하나. 단도직입적으로 불과(佛果)를 성취하고 깨달음에 이르는 교법이다.
  • 돈기 (頓機) : 소승을 거치지 아니하고 처음부터 대승의 깊고 미묘한 교리를 듣고 이내 깨닫는 사람.
  • 돈끽 (頓喫) : 한꺼번에 마음껏 많이 먹음.
  • 돈망 (頓忘) : 갑자기 잊음.
  • 돈모 (頓牟) : 지질 시대 나무의 진 따위가 땅속에 묻혀서 탄소, 수소, 산소 따위와 화합하여 굳어진 누런색 광물. 투명하거나 반투명하고 광택이 있으며, 불에 타기 쉽고 마찰하면 전기가 생긴다. 장식품이나 절연재 따위로 쓴다.
  • 돈반 (頓飯) : 한꺼번에 밥을 많이 먹음.
  • 돈병 (頓病) : 갑자기 생기는 병.
  • 돈복 (頓服) : 약 따위를 나누지 아니하고 한꺼번에 다 먹음.
  • 돈비 (頓憊) : 꺾이어 힘들고 고달픔.
  • 돈사 (頓謝) : 머리를 조아리며 잘못을 빎.
  • 돈사 (頓瀉) : 한밤중에 배가 끓다가 이른 아침에 물 같은 설사를 하는 병.
  • 돈사 (頓死) : 갑작스럽게 죽음.
  • 돈사 (頓寫) : 급히 불경을 베낌. 또는 그런 수행 방법.
  • 돈상 (頓顙) :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려 절함. 항복하거나 죄를 청할 때의 행위이다.
  • 돈색 (頓塞) : 갑자기 막힘.
  • 돈성 (頓成) : 갑자기 깨침을 얻음.
  • 돈속 (頓速) : 매우 빠름.
  • 돈수 (頓首) : 구배(九拜)의 하나. 머리가 땅에 닿도록 하는 절이다.
  • 돈수 (頓修) : 오랜 수행 기간이나 단계를 거치지 아니하고 일시에 깨달음에 이르는 수행을 함.
  • 돈연 (頓然) : '돈연하다'의 어근. (돈연하다: 조금도 돌아봄이 없다., 소식 따위가 끊어져 감감하다.)
  • 돈오 (頓悟) : 갑자기 깨달음.
  • 돈재 (頓才) : 때에 따라 사정과 형편을 보아 적절하게 대응하는 재능.
  • 돈절 (頓絕) : 편지나 소식 따위가 딱 끊어짐.
  • 돈점 (頓漸) : 돈교(頓敎)와 점교(漸敎)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돈족 (頓足) : 발을 구름.
  • 돈좌 (頓挫) : 기세 따위가 갑자기 꺾임.
  • 돈지 (頓知) : 날랜 지혜.
  • 돈지 (頓智) : 때에 따라 재빠르게 나오는 지혜나 재치.
  • 돈진 (頓進) : 갑자기 나아감.
  • 돈창 (頓嗆) : '백일해'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백일해: 경련성의 기침을 일으키는 어린이의 급성 전염병. 3~6세의 어린이들이 잘 걸리며 특히 겨울부터 봄에 걸쳐 유행하는 전염성이 강한 병으로, 병에 걸리면 경과가 백 일 가까이 걸린다. 오래되면 끈끈하고 반투명한 가래가 나오며 기관지염ㆍ폐렴 따위를 일으키기 쉬우나, 한번 걸리면 일생 면역이 된다.)
  • 돈탈 (頓脫) : 갑자기 벗어남.
  • 돈필 (頓筆) : 글을 죽 써 내려가다가 멈춤.
  • 두돈 (斗頓) : '두둔'의 원말. (두둔: 편들어 감싸 주거나 역성을 들어 줌.)
  • 두둔 (斗頓) : 편들어 감싸 주거나 역성을 들어 줌.
  • 등돈 (登頓) : 높은 곳에 올라가 잠깐 쉼.
  • 사돈 (査頓) : 혼인한 두 집안의 부모들 사이 또는 그 집안의 같은 항렬이 되는 사람들 사이에 서로 상대편을 이르는 말.
  • 안돈 (安頓) : 사물이나 주변 따위가 잘 정돈됨. 또는 그렇게 되게 함.
  • 원돈 (圓頓) : 모든 것을 빠짐 없이 원만하게 갖추어 곧바로 깨달음에 이름. 종파마다 구극(究極)으로 하는 가르침이나 수행을 이른다. 예컨대 천태종에서는 원돈지관(圓頓止觀)이라 하고, 진종에서는 본원원돈일승(本願圓頓一乘)이라 한다.
  • 전돈 (顚頓) : 뒤집히거나 넘어짐.
  • 정돈 (停頓) : 침체하여 나아가지 아니함.
  • 정돈 (整頓) : 어지럽게 흩어진 것을 규모 있게 고쳐 놓거나 가지런히 바로잡아 정리함.
  • 좌돈 (挫頓) : 마음이나 기운이 꺾임.
  • 침돈 (沈頓) : 기운이 빠짐.
  • 침둔 (沈頓) : '침둔하다'의 어근. (침둔하다: 기력(氣力)이 떨어져서 움직임이 둔하다.)
  • 겹사돈 (겹査頓) : 이미 사돈 관계에 있는 사람끼리 또 사돈 관계를 맺은 사이. 또는 그런 사람.
  • 곁사돈 (곁査頓) : 직접 사돈 간이 아니고 같은 항렬(行列)의 방계 간의 사돈.
  • 곤돈히 (困頓히) : 아무것도 할 기력이 없을 만큼 지쳐 몹시 고단하게.
  • 뇌감돈 (腦嵌頓) : '뇌탈출'의 전 용어. (뇌탈출: 뇌압이 급속히 높아짐으로써 뇌 조직의 일부가 좁은 틈에 끼어들어 가 혈액 순환이나 뇌 기능이 장애를 받는 일.)
  • 돈병사 (頓病死) : 급환으로 인한 갑작스러운 죽음.
  • 돈복약 (頓服藥) : 한꺼번에 다 먹는 약. 설사약 따위를 이른다.
  • 돈사경 (頓寫經) : 하루 동안에 다 베껴 쓴 경전.
  • 돈연히 (頓然히) : 조금도 돌아봄이 없게.
  • 돈채반 (頓菜飯) : 나물을 쌀에 넣고 섞어서 지은 밥.
  • 돈호법 (頓呼法) :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을 불러 주의를 불러일으키는 수사법. '여러분!', '솔아! 솔아! 푸른 솔아!' 따위가 있다.
  • 밭사돈 (밭査頓) : 딸의 시아버지나 며느리의 친정아버지를 양쪽 사돈집에서 서로 이르거나 부르는 말.
  • 봄사돈 (봄査頓) : 봄철에 손님으로 찾아오는 사돈.
  • 사돈댁 (査頓宅) : '사돈집'의 높임말. (사돈집: 서로 사돈이 되는 집.)
  • 사돈집 (査頓집) : 서로 사돈이 되는 집.
  • 수사돈 (수査頓) : 사위 쪽의 사돈.
  • 숫사돈 (숫査頓) : → 수사돈. (수사돈: 사위 쪽의 사돈.)
  • 안사돈 (안査頓) : 딸의 시어머니나 며느리의 친정어머니를 양편 사돈집에서 서로 이르거나 부르는 말.
  • 암사돈 (암査頓) : 며느리 쪽의 사돈.
  • 원돈계 (圓頓戒) : 일체의 번뇌를 깨뜨리는 계명.
  • 원돈교 (圓頓敎) : 원돈을 말하는 천태종의 교법.
  • 이차돈 (異次頓) : 신라 법흥왕 때의 승려(506~527). 성은 박(朴). 일명 거차돈(居次頓). 자는 염촉(厭觸). 신라 십성의 한 사람으로, 불교의 공인을 위해 순교를 자청하였는데, 그가 처형되자 피가 하얀 젖으로 변하는 이적을 보여 불교가 공인되었다고 한다.
  • 친사돈 (親査頓) : 남편과 아내 각각의 양(兩) 부모 사이에 서로를 이르는 말.
  • 화성돈 (華盛頓) : '워싱턴'의 음역어. (워싱턴: 미국 포토맥강 하류에 있는 도시. 미국 연방 정부에서 관리하는 컬럼비아 특별구를 이루고 있으며, 백악관ㆍ연방 의사당 따위가 있다. 미국의 수도이다.)
  • 감돈탈장 (嵌頓脫腸) : 창자 따위의 일부분이 정상이 아닌 곳에 끼어 제 위치로 돌아가지 아니하는 상태.
  • 개미사돈 (개미査頓) : 개미사돈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2.3mm 정도이다. 몸의 빛깔은 광택이 나는 붉은 갈색이며 잿빛 누런색의 비늘털이 많다. 겹눈은 검은색, 다리는 누런 갈색, 더듬이는 갈색으로 열한 마디이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곤돈하다 (困頓하다) : 아무것도 할 기력이 없을 만큼 지쳐 몹시 고단하다.
  • 남돈북점 (南頓北漸) : 중국에서 남종(南宗)과 북종(北宗)의 선풍(禪風)이 서로 다름을 이르는 말. 남종은 돈오(頓悟), 북종은 점오(漸悟)의 선(禪)을 주장하였다.
  • 노돈하다 (勞頓하다) : 애를 쓰다. 또는 애를 너무 쓴 나머지 피로해지다.
  • 도주의돈 (陶朱猗頓) : 중국 춘추 시대의 큰 부자이던 '도주(陶朱)', '의돈(猗頓)'과 같다는 뜻으로, 큰 부자를 이르는 말.
  • 돈각하다 (頓覺하다) : 갑자기 깨닫다.
  • 돈끽하다 (頓喫하다) : 한꺼번에 마음껏 많이 먹다.
  • 돈단무명 (頓斷無明) : 많은 사견(邪見)이나 번뇌를 오랜 시간을 두고 점차로 끊는 것이 아니라 한 번에 끊는 일.
  • 돈단무심 (頓斷無心) : 어떤 사물에 대하여 도무지 탐탁하게 여기는 마음이 없음.
  • 돈담무심 (頓淡無心) : 어떤 사물에 대하여 도무지 탐탁하게 여기는 마음이 없음.
  • 돈망하다 (頓忘하다) : 까맣게 잊어버리다.
  • 돈반하다 (頓飯하다) : 한꺼번에 밥을 많이 먹다.
  • 돈복하다 (頓服하다) : 약 따위를 나누지 아니하고 한꺼번에 다 먹다.
  • 돈불고견 (頓不顧見) : 전혀 돌아보지 아니함.
  • 돈비하다 (頓憊하다) : 꺾이어 힘들고 고달프다.
  • 돈사하다 (頓死하다) : 갑작스럽게 죽다.
  • 돈사하다 (頓謝하다) : 머리를 조아리며 잘못을 빌다.
  • 돈상하다 (頓顙하다) :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려 절하다. 항복하거나 죄를 청할 때에 한다.
  • 돈색하다 (頓塞하다) : 갑자기 막히다.
  • 돈생보리 (頓生菩提) : 신속하게 보리의 불과(佛果)를 터득하는 일.
  • 돈성하다 (頓成하다) : 갑자기 깨침을 얻다.
  • 돈속하다 (頓速하다) : 매우 빠르다.
  • 돈수백배 (頓首百拜) : 머리가 땅에 닿도록 수없이 계속 절을 함.
  • 돈수재배 (頓首再拜) : 머리가 땅에 닿도록 두 번 절을 함. 또는 그렇게 하는 절. 경의를 표한다는 뜻으로 주로 편지의 첫머리나 끝에 쓴다.
  • 돈수하다 (頓首하다) : 머리가 땅에 닿도록 절하다.
  • 돈수하다 (頓修하다) : 오랜 수행 기간이나 단계를 거치지 아니하고 일시에 깨달음에 이르는 수행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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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着에 관한 단어는 모두 673개

한자 着에 관한 단어는 모두 67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着에 관한 단어는 모두 673개

  • 착 (着) : → 벌. (벌: 옷을 세는 단위., 옷이나 그릇 따위가 두 개 또는 여러 개 모여 갖추는 덩어리를 세는 단위.)
  • 가착 (假着) : 뒤에 온전하게 땜질할 양으로 우선 간단히 하는 땜질.
  • 간착 (肝着) : 간 질환의 하나. 가슴과 옆구리가 더부룩하면서 답답하고 불쾌감이 있으며 심하면 아프다.
  • 강착 (降着) : 비행기 따위가 공중에서 활주로나 판판한 곳에 내림.
  • 개착 (改着) : 옷을 갈아입음.
  • 건착 (巾着) : 물건 따위를 졸라맴.
  • 결착 (決着/結着) : 완전하게 결말이 지어짐.
  • 계착 (係着) : 마음에 늘 꺼림하게 걸려 있음.
  • 고착 (固着) : 물건 같은 것이 굳게 들러붙어 있음.
  • 교착 (膠着) : 어떤 상태가 굳어 조금도 변동이나 진전이 없이 머묾.
  • 교착 (交着) : 서로 붙음.
  • 귀착 (歸着) : 다른 곳에서 어떤 곳으로 돌아오거나 돌아가 닿음.
  • 근착 (近着) : 근래에 도착함.
  • 근착 (根着) : 뿌리가 박힘.
  • 기착 (寄着) : 목적지로 가는 도중에 어떤 곳에 잠깐 들름.
  • 긴착 (緊着) : '긴착하다'의 어근. (긴착하다: 매우 필요하고 절실하다.)
  • 끽착 (喫着) : 의복과 음식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낙착 (落着) : 문제가 되던 일이 결말이 맺어짐. 또는 문제가 되던 일의 해결을 위하여 결론이 내려짐.
  • 내착 (來着) : 와서 닿음.
  • 담착 (擔着) : 어떤 일을 맡음.
  • 당착 (撞着) : 서로 맞부딪침.
  • 도착 (到着) : 목적한 곳에 다다름.
  • 도착 (倒着) : 옷 따위를 거꾸로 입음.
  • 동착 (同着) : 결승점이나 목적지에 동시에 도착함.
  • 만착 (瞞着) : 남의 눈을 속여 넘김.
  • 면착 (綿着) : 솜옷을 입음.
  • 모착 (帽着) : 바둑에서, 변에 있는 상대편의 돌을 위로부터 한 칸 사이를 두고 눌러 세력을 꺾는 일.
  • 무착 (無着) : 집착하지 아니함.
  • 미착 (未着) : 정시까지 도착하지 못함.
  • 밀착 (密着) : 빈틈없이 단단히 붙음.
  • 박착 (薄着) : 주로 겨울옷을 썩 얇게 입음.
  • 발착 (發着) : 출발과 도착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변착 (變着) : 남이 알아보지 못하도록 평소와 다르게 옷을 차려입음. 또는 그런 옷차림.
  • 복착 (服着) : 옷을 입음.
  • 봉착 (逢着) : 어떤 처지나 상태에 부닥침.
  • 부착 (附着/付着) : 서로 다른 두 물질이 분자 사이의 힘에 의하여 달라붙는 현상.
  • 불착 (不着) : 도착하지 아니함.
  • 상착 (常着) : 보통 때 늘 입는 옷.
  • 선착 (先着) : 남보다 먼저 도착함.
  • 선착 (船着) : 배가 와 닿음.
  • 수착 (收着) : 흡착과 흡수가 함께 일어나는 현상. 기체나 증기가 고체의 표면에 흡착되는 것과 고체 속에 흡수되어 고용체나 화합물을 만드는 것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 신착 (新着) : 물건 따위가 새로 도착함. 또는 그 물건.
  • 안착 (安着) : 어떤 곳에 무사하게 잘 도착함.
  • 압착 (壓着) : 눌러서 금속 표면을 이어 붙임. 또는 그런 방법. 가스 압접, 냉간(冷間) 압접 따위가 있다.
  • 애착 (愛着) : 몹시 사랑하거나 끌리어서 떨어지지 아니함. 또는 그런 마음.
  • 연착 (軟着) : 비행하던 물체가 착륙할 때, 비행체나 탑승한 생명체가 손상되지 아니하도록 속도를 줄여 충격 없이 가볍게 내려앉음.
  • 연착 (延着) : 정하여진 시간보다 늦게 도착함.
  • 연착 (戀着) : 깊이 사랑하여 그리워함.
  • 염착 (染着) : 실이나 천 따위에 염료로 물을 들임.
  • 염착 (念着/念著) : 망령된 생각으로 인하여 나타난 대상을 실재로 알고 집착하는 일.
  • 완착 (緩着) : 바둑이나 장기에서, 상대방에게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 수.
  • 용착 (鎔着) : 쇠붙이 따위가 녹아서 붙음.
  • 위착 (僞着) : 다른 사람이 본인 모르게 서명하던 일.
  • 유착 (癒着) : 사물들이 서로 깊은 관계를 가지고 결합하여 있음.
  • 응착 (凝着) : 다른 종류의 물질이 맞닿았을 때 서로 달라붙음. 또는 그런 성질. 예를 들어 고체가 액체에 젖는 현상 따위를 들 수 있다.
  • 의착 (衣着) : 옷을 입음.
  • 의착 (倚着) : 기대어 붙음.
  • 인착 (鱗着) : 비늘처럼 다닥다닥 붙음.
  • 일착 (一着) : 바둑이나 장기에서, 돌이나 말을 한 번 놓음.
  • 잠착 (潛着) : '참척'의 원말. (참척: 한 가지 일에만 정신을 골똘하게 씀.)
  • 장착 (裝着) : 의복, 기구, 장비 따위에 장치를 부착함.
  • 전착 (電着) : 전기 분해에 의하여 전해질이 갈라져 나와 전극의 표면에 들러붙는 일. 전기 도금이나 전기 주조 따위에서 이러한 현상을 이용한다.
  • 전착 (展着) : 늘이고 넓혀 착 들러붙게 함.
  • 전착 (纏着) : 덩굴 따위가 친친 휘감아 붙음.
  • 점착 (粘着) : 끈끈하게 착 달라붙음.
  • 접착 (接着) : 끈기 있게 붙음. 또는 끈기 있게 붙임.
  • 정착 (定着) : 생물이 새로운 장소로 이동하여 그곳에서 번식하는 일.
  • 조착 (早着) : 열차 따위가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도착함.
  • 종착 (終着) : 마지막으로 도착함.
  • 주착 (住着) : 일정한 곳에 머물러 있음.
  • 주착 (主着) : → 주책. (주책: 일정하게 자리 잡힌 주장이나 판단력., 일정한 줏대가 없이 되는대로 하는 짓.)
  • 주착 (主着) : 무엇에 마음을 붙임.
  • 증착 (蒸着) : 진공 상태에서 금속이나 화합물 따위를 가열ㆍ증발시켜 그 증기를 물체 표면에 얇은 막으로 입히는 일. 렌즈의 코팅, 전자 부품이나 반도체 따위의 피막 형성에 이용한다.
  • 집착 (執着) : 어떤 것에 늘 마음이 쏠려 잊지 못하고 매달림.
  • 차착 (借着) : 남의 옷이나 갓 따위를 빌려서 입거나 씀.
  • 착가 (着枷) : 죄인이 목에 칼을 쓰던 일. 또는 죄인의 목에 칼을 씌우던 일.
  • 착각 (着角) : 탄알이 떨어지는 각.
  • 착검 (着劍) : 검을 몸에 참.
  • 착고 (着錮) : → 차꼬. '차꼬'를 한자를 빌려서 쓴 말이다. (차꼬: 죄수를 가두어 둘 때 쓰던 형구(刑具). 두 개의 기다란 나무토막을 맞대어 그 사이에 구멍을 파서 죄인의 두 발목을 넣고 자물쇠를 채우게 되어 있다.)
  • 착고 (着固) : → 차꼬. '차꼬'를 한자를 빌려서 쓴 말이다. (차꼬: 기와집 용마루의 양쪽으로 끼우는 수키왓장., 박공 머리에 물리는 네모진 서까래와 기와.)
  • 착공 (着工) : 공사를 시작함.
  • 착과 (着果) : 과실나무에 열매가 열림.
  • 착관 (着冠) : 갓이나 관을 머리에 씀.
  • 착근 (着近) : 친근하게 착 달라붙음.
  • 착근 (着根) : 옮겨 심은 식물이 뿌리를 내림.
  • 착금 (着金) : 부친 돈이 도착함.
  • 착급 (着急) : '착급하다'의 어근. (착급하다: 몹시 급하다.)
  • 착념 (着念) : 무엇을 마음에 두고 생각함.
  • 착력 (着力) : 어떤 일에 힘을 들임.
  • 착륙 (着陸) : 비행기 따위가 공중에서 활주로나 판판한 곳에 내림.
  • 착립 (着笠) : 초립이나 삿갓을 씀.
  • 착맥 (着脈) : 지질 탐사와 광물ㆍ석탄 생산에서 매장물을 조사하거나 캐기 위하여 굴을 뚫고 들어갈 때 광맥이나 탄맥에 가 닿음. 또는 그런 일.
  • 착면 (着綿) : 옷에 솜을 두어 입음. 또는 솜옷을 입음.
  • 착명 (着名) : 문안 따위에 이름을 적어 넣음.
  • 착모 (着帽) : 모자, 안전모 따위를 씀.
  • 착목 (着目) : 어떤 일을 주의하여 봄. 또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마리를 잡음.
  • 착미 (着味) : 맛을 붙임. 또는 취미를 붙임.
  • 착발 (着發) : 출발과 도착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착발 (着發) : 폭발물 따위가 목표물에 맞아 폭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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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3일 일요일

한자 媽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개

한자 媽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媽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개

  • 마 (媽) : 내시 집의 하인들이 상전을 높여서 부를 때 쓰는 접미사.
  • 마마 (媽媽) : 벼슬아치의 첩을 높여 이르던 말.
  • 마조 (媽祖) : 중국의 남부와 중부의 바닷가 일대와 대만 지방의 민간에서 믿고 있는 바다의 여신.
  • 유마 (乳媽) : 궁중에서, 임금의 유모(乳母)를 이르던 말.
  • 젖마 (젖媽) : 궁중에서, 임금의 유모(乳母)를 이르던 말.
  • 동마마 (東媽媽) : 궁중에서, '황태자'를 이르던 말. (황태자: 황제국에서, 황제의 자리를 이을 황제의 아들., 광무 원년(1897)에 왕태자를 바꾼 이름.)
  • 마마꽃 (媽媽꽃) : 천연두를 앓을 때 살갗에 부스럼처럼 불긋불긋하게 돋는 것.
  • 마마님 (媽媽님) : 조선 시대에, 아랫사람이 상궁을 높여 이르던 말.
  • 마마떡 (媽媽떡) : 천연두를 앓을 때에 마마꽃이 잘 피라고 해 먹는 떡. 흰무리에 소금을 치지 않고 붉은팥을 넣어 만든다.
  • 마마병 (媽媽餠) : 천연두를 앓을 때에 마마꽃이 잘 피라고 해 먹는 떡. 흰무리에 소금을 치지 않고 붉은팥을 넣어 만든다.
  • 대전마마 (大殿媽媽) : '임금'을 높여 이르는 말. (임금: 군주 국가에서 나라를 다스리는 우두머리.)
  • 동궁마마 (東宮媽媽) : '왕세자'를 높여 이르던 말. (왕세자: 제후국에서, 임금의 자리를 이을 임금의 아들.)
  • 마마딱지 (媽媽딱지) : 천연두를 앓은 자리에 말라붙은 딱지.
  • 마마하다 (媽媽하다) : 천연두를 앓다.
  • 마맛자국 (媽媽자국) : 천연두를 앓고 난 후 딱지가 떨어진 자리에 생긴 얽은 자국.
  • 별성마마 (別星媽媽) : '호구별성'을 높여 이르는 말. (호구별성: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천연두를 앓게 한다는 여신. 강남에서 특별한 사명을 띠고 주기적으로 찾아온다고 한다.)
  • 상감마마 (上監媽媽) : '상감'의 높임말. (상감: '임금'의 높임말. (임금: 군주 국가에서 나라를 다스리는 우두머리.))
  • 손님마마 (손님媽媽) : '천연두'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천연두: 천연두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급성의 법정 전염병. 열이 몹시 나고 온몸에 발진(發疹)이 생겨 딱지가 저절로 떨어지기 전에 긁으면 얽게 된다. 전염력이 매우 강하며 사망률도 높으나, 최근 예방 주사로 인해 연구용으로만 그 존재가 남아 있다.)
  • 실내마마 (室內媽媽) : 남의 아내를 높여 이르는 말.
  • 아바마마 (아바媽媽) : 궁중에서, 임금이나 임금의 아들딸이 그의 아버지를 이르던 말.
  • 어마마마 (어마媽媽) : 궁중에서, 임금이나 임금의 아들딸이 그의 어머니를 부르던 말.
  • 역신마마 (疫神媽媽) : '역신'을 높여 이르는 말. (역신: 천연두를 맡았다는 신.)
  • 영등마마 (영등媽媽) : '영등할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 (영등할머니: 음력 2월 초하룻날인 영등날에 하늘에서 내려온다는 할머니. 집집마다 다니면서 농촌의 실정을 조사하고 2월 스무날에 하늘로 올라가는데, 바람을 다스린다고 한다.)
  • 작은마마 (작은媽媽) : '수두'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수두: 어린아이의 피부에 붉고 둥근 발진이 났다가 얼마 뒤에 작은 물집으로 변하는 바이러스 전염병.)
  • 장꼬마마 (醬庫媽媽) : 궁중에서, 장독대 옆에 집을 짓고 간장을 지키는 주방 상궁을 이르던 말.
  • 중궁마마 (中宮媽媽) : 아랫사람이 '왕후'를 높여 이르던 말. (왕후: 임금의 아내.)
  • 할마마마 (할마媽媽) : 임금이나 왕비 또는 그 자녀들이 할머니를 부르던 말.
  • 할바마마 (할바媽媽) : 임금이나 왕비 또는 그 자녀들이 할아버지를 부르던 말.
  • 호성마마 (戶星媽媽) : '호구별성'을 높여 이르는 말. (호구별성: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천연두를 앓게 한다는 여신. 강남에서 특별한 사명을 띠고 주기적으로 찾아온다고 한다.)
  • 손님마마하다 (손님媽媽하다) : 천연두를 앓다.
  • 돼지 마마 (돼지媽媽) : 돼지에게 생기는 일종의 마마와 비슷한 돌림병.
  • 마마 바이러스 (媽媽virus) : 우두, 점액종, 천연두 따위를 일으키는 병원성 바이러스를 통틀어 이르는 말. 열과 직사광선에 약하며 건조에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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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司에 관한 단어는 모두 694개

한자 司에 관한 단어는 모두 69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司에 관한 단어는 모두 694개

  • 사 (司) : 조선 전기에 둔 중앙 군사 조직의 편제 단위.
  • 각사 (各司) : 서울에 있던 관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감사 (監司) : 조선 시대에 둔, 각 도의 으뜸 벼슬. 그 지방의 경찰권ㆍ사법권ㆍ징세권 따위의 행정상 절대적인 권한을 가진 종이품 벼슬로, 도관찰출척사를 세조 12년(1466)에 고친 것이다.
  • 객사 (客司) : 선종 계통의 절에서 손님들을 대접하는 곳.
  • 경사 (京司) : 서울에 있던 관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고사 (庫司) : 절의 모든 일을 감독하는 직책.
  • 공사 (供司) : 절에서 밥 짓는 일을 주로 하는 사람.
  • 관사 (官司) : 예전에, 벼슬아치들이 모여 나랏일을 처리하던 곳.
  • 교사 (敎司) : 대종교의 행정을 맡아보는 기관. 대일각, 총본산, 도본사, 시교당 따위가 있다.
  • 국사 (局司) : 한 절의 경내를 맡아본다는 귀신.
  • 군사 (郡司) : 조선 시대에, 각 고을에 있던 호장(戶長)의 집무소.
  • 군사 (軍司) : 군사령관이 지휘ㆍ통솔하여 야전군의 지휘가 이루어지는 군의 중심 본부.
  • 극사 (劇司) : 바쁜 일자리. 또는 세력이 있는 자리.
  • 내사 (內司) : 조선 시대에, 왕실 재정의 관리를 맡아보던 관아. 궁중에서 쓰는 쌀, 베, 잡물(雜物), 노비 따위에 관한 일을 맡아보았는데, 세조 12년(1466)에 내수소의 격(格)을 올려 이 이름으로 하였다.
  • 능사 (陵司) : 조선 시대에, 왕릉을 맡아보던 관리.
  • 도사 (島司) : 일제 강점기에, 도지사의 감독하에 섬의 행정 사무를 맡아보던 관직. 군수와 같은 관직으로 흔히 경찰서장을 겸하였다.
  • 동사 (東司) : 절의 뒷간. 승방의 동쪽에 있었던 데에서 유래한다.
  • 묘사 (廟司) : 종묘에서 제사 지낼 때, 하루 전에 소속된 아랫사람을 데리고 종묘에 들어가 안팎을 청소하던 벼슬아치.
  • 백사 (百司) : 모든 벼슬아치.
  • 법사 (法司) : 조선 시대에, 형조와 한성부를 아울러 이르던 말.
  • 분사 (分司) : 고려 시대에, 기본 관아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일정한 인원이나 기능을 분리하여 따로 둔 분관청. 개경의 관아를 서경에도 나누어 설치한 것이다.
  • 사간 (司諫) : 조선 시대에, 사간원에 속한 종삼품 벼슬. 세조 12년(1466)에 지사간원사를 고친 것이다.
  • 사감 (司勘) : 조선 시대에, 교서관에 속한 종구품 잡직(雜職). 후에 보자관으로 고쳤다.
  • 사강 (司講) : 예전에, 글방 학생 가운데서 뽑혀 강회(講會)에서 강(講)에 관한 기록과 문서를 맡던 사람.
  • 사경 (司經) : 고려 시대에, 동궁(東宮)에 속한 육품 벼슬. 공양왕 2년(1390)에 설치하였는데, 좌우 두 사람이 있었다.
  • 사계 (司計) : 구한말에, 국가의 재정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관리. 1904년에 감독(監督)으로 고쳤다.
  • 사고 (司庫) : 신라 때에, 조부(調府)에 속한 벼슬. 경덕왕 때 이전의 사지(舍知)를 고친 것으로, 혜공왕 때 다시 사지로 고쳤다.
  • 사공 (司空) : 고려 시대에 둔 삼공(三公)의 하나. 품계는 정일품이다.
  • 사공 (司功) : 신라 때에, 경성주작전에 속한 벼슬. 경덕왕 때에 이전의 사지(舍知)를 고친 것으로, 혜공왕 때 다시 사지로 고쳤다.
  • 사공 (司空)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효령(孝令) 하나뿐이다.
  • 사과 (司果) : 조선 시대에, 오위(五衛)에 둔 정육품의 군직(軍職). 현직에 종사하고 있지 않은 문관, 무관 및 음관(蔭官)이 맡았다.
  • 사교 (司敎) : 대종교에서, 교의회에서 공개적으로 선출하는 교직의 하나. 학덕이 높은 교인에게 주어진다.
  • 사구 (司寇) : 조선 시대에 둔, 형조의 으뜸 벼슬. 품계는 정이품이다.
  • 사금 (司禁) : 나라의 큰 의식이 있을 때에 전(殿)의 섬돌 위나 궁궐의 뜰에 여러 가지 의장을 설치하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아치.
  • 사농 (司農) : 중국 한나라 때에, 구경(九卿) 가운데 농사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벼슬.
  • 사도 (司徒) : 고려 시대에 둔 삼공(三公)의 하나. 품계는 정일품이다.
  • 사력 (司曆) : 고려 시대에, 태사국에 속한 종구품 벼슬.
  • 사령 (司令) : 군대나 함대 따위를 지휘하고 감독하는 일.
  • 사례 (司例) : 신라 때에, 예작부에 속한 벼슬. 경덕왕 때 이전의 '사지(舍知)'를 고친 것이다.
  • 사례 (司禮) : 강회(講會)에서 강(講)의 진행을 맡아보던 사람.
  • 사록 (司錄) : 조선 시대에, 의정부에 속하여 봉록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정팔품 벼슬.
  • 사마 (司馬) : 백제 때에 둔 외관직 벼슬.
  • 사막 (司幕) : 고려 시대에, 궁궐 안의 포장(包裝)과 시설(施設)을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34년(1308)에 상사국을 고친 것이다.
  • 사맹 (司猛) : 조선 시대에, 오위(五衛)에 둔 정팔품 군직. 현직에 종사하지 않는 문관과 무관 및 음관(蔭官) 가운데서 뽑았다.
  • 사맹 (司盟) : 중국 주나라 때에, 맹약(盟約)의 기재(記載)나 그 의례를 맡아보던 벼슬. 또는 그런 사람.
  • 사명 (司命) : 제주 무당들이 신이 내리기를 빌 때에 쓰는 기.
  • 사목 (司牧) : 신라 때에, 사어부에 속한 벼슬. 경덕왕 때에 사지(舍知)를 고친 것으로, 혜공왕 때에 다시 사지로 고쳤다.
  • 사법 (司法) : 국가의 기본적인 작용의 하나. 어떤 문제에 대하여 법을 적용하여 그 적법성과 위법성, 권리관계 따위를 확정하여 선언하는 일이다.
  • 사병 (司兵) : 신라 때에, 병부에 속한 벼슬. 경덕왕 때 노사지를 고친 것으로, 혜공왕 때 다시 노사지로 고쳤다.
  • 사복 (司僕) : 조선 시대에, 궁중의 가마나 말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내사복(內司僕)과 외사복(外司僕)이 있었으며, 태조 원년(1392)에 설치하여 고종 2년(1865)에 폐했다.
  • 사빈 (司賓) : 고려 시대에, 빈객의 연향을 맡아보던 관아. 공양왕 2년(1390)에 전객시를 고친 것이다.
  • 사사 (司事) : 중국에서, 농공의 일을 맡아보던 벼슬.
  • 사사 (司事) : 여러 관청의 서기관(書記官).
  • 사사 (四司) : 고려 충렬왕 원년(1275)에 6부(六部)를 개편한 네 관아. 이부와 예부를 합하여 전리사로, 호부를 판도사로, 병부를 군부사로, 형부를 전법사로 하고, 공부를 폐하였는데, 뒤에 육조(六曹)로 개편되었다.
  • 사서 (司書) : 서적을 맡아보는 직분.
  • 사선 (司膳) : 조선 시대에, 궁중의 음식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이전의 사옹방(司饔房)을 고친 것으로, 고종 32년(1895)에 전선사로 고쳤다.
  • 사성 (司成) : 고려 시대에, 성균관의 종삼품 벼슬. 공민왕 18년(1369)에 좨주를 고친 것이다.
  • 사세 (司稅) : 조세에 관한 일을 주관하여 맡아봄.
  • 사소 (司掃) : 조선 시대에, 액정서에 속하여 세숫물 준비와 청소 따위를 맡아보던 정구품 잡직.
  • 사숙 (司稤) : 관아의 창고를 보살피고 지키던 사람.
  • 사순 (司楯) : 고려 시대에, 성중관 가운데 궁중에서 쓰는 방패를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
  • 사신 (司辰) : 고려 시대에, 태사국에 둔 정구품 벼슬. 천문 관측의 일을 맡아보았다.
  • 사신 (司晨) : 예전에, 날이 밝아 새벽임을 알리는 것을 맡아보던 일.
  • 사악 (司樂) : 신라 때에, 음성서(音聲署)의 으뜸 벼슬. 경덕왕 때 경(卿)을 고친 것으로 혜공왕 때 다시 경으로 고쳤다.
  • 사안 (司案) : 조선 시대에, 액정서에 속한 정칠품의 잡직.
  • 사알 (司謁) : 고려 시대에 둔 내시부의 정칠품 벼슬.
  • 사약 (司鑰) : 조선 시대에, 액정서에 속하여 대전(大殿) 및 각 문의 열쇠를 보관하는 일을 맡아보던 정육품 잡직.
  • 사어 (司馭) : 조선 시대에, 궁중의 가마나 말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내사복(內司僕)과 외사복(外司僕)이 있었으며, 태조 원년(1392)에 설치하여 고종 2년(1865)에 폐했다.
  • 사업 (司業) :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국학(國學)의 으뜸 벼슬. 경덕왕 때 경(卿)을 고친 것으로, 아찬 이하의 관등을 가진 자로 임명하였다.
  • 사예 (司藝) : 조선 시대에, 성균관에서 음악을 가르치던 정사품 벼슬. 태종 원년(1401)에 악정을 고친 것이다.
  • 사옹 (司饔) : 조선 시대에, 궁중의 음식을 만들던 사람.
  • 사용 (司勇) : 조선 시대에, 오위(五衛)의 정구품 군직. 현직이 아닌 문관, 무관, 음관(蔭官)으로 채웠다.
  • 사의 (司衣) : 고려 시대에, 성중관 가운데 임금의 의복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벼슬아치.
  • 사의 (司議) : 조선 시대에, 장례원(掌隷院)에 속하여 노비의 적(籍)과 소송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정오품의 벼슬.
  • 사의 (司儀) : 신라 때에, 영객부에 속한 벼슬. 경덕왕 때 사지(舍知)를 고친 것으로, 혜공왕 때 다시 사지로 고쳤다.
  • 사이 (司彝) : 고려 시대에, 성중관 가운데 나라의 제사에 쓰는 제기를 맡아보던 벼슬아치.
  • 사장 (司長) : 대한 제국 때에, 궁내부와 각 부(部)에 속한 각 사(司)의 으뜸 벼슬.
  • 사정 (司正) : 그릇된 일을 다스려 바로잡음.
  • 사제 (司祭) : 주교와 신부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사주 (司舟) : 신라 때, 선부(船府)에 속한 벼슬. 경덕왕 때 사지(舍知)를 고친 것으로, 혜공왕 때 다시 사지로 고쳤다.
  • 사준 (司準) : 조선 시대에, 교서관에서 인쇄 원고를 교정하는 일을 맡아보던 종팔품의 벼슬. 후에 창준(唱准)으로 이름을 고쳤다.
  • 사준 (司罇) : 향례(享禮) 때에, 제주(祭酒) 단지를 맡아보던 사람.
  • 사지 (司紙) : 조선 시대에, 조지서(造紙署)에서 종이 만드는 일을 맡아보던 종육품 벼슬. 성종 때 없앴다.
  • 사직 (司直) : 법에 의하여 시비곡직을 가리는 법관 또는 재판관.
  • 사진 (司津) : 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쓰는 생선ㆍ고기ㆍ소금ㆍ땔나무ㆍ숯 따위를 공급하던 관아. 태조 원년(1392)에 설치하여 고종 19년(1882)에 없앴다.
  • 사창 (司倉) : 신라 때, 창부(倉部)에 속한 벼슬. 경덕왕 18년(759)에 조사지를 고친 것으로, 혜공왕 12년(776)에 다시 조사지로 고쳤다.
  • 사첨 (司籤) : 순라군(巡邏軍)의 나무 채를 맡아 가지고 있던 사람.
  • 사축 (司祝) : 제사 때에 축문을 맡은 사람.
  • 사축 (司畜) : 조선 시대에, 사축서(司畜署)에서 가축에 대한 일을 맡아보던 종육품 벼슬.
  • 사탁 (司度) : 고려 시대에, 민관(民官)에 속한 관아. 성종 14년(995)에 민관을 상서호부로 고치면서 상서탁지로 고쳤다가 문종 때에 없앴다.
  • 사평 (司評) : 조선 시대에, 장례원에서 노비의 호적과 송사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정육품 벼슬.
  • 사포 (司鋪) : 조선 시대에, 액정서에서 문고리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정팔품 벼슬.
  • 사포 (司圃) : 조선 시대에, 사포서에서 궁중의 원포(園圃)와 채소 따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정육품 벼슬.
  • 사한 (司寒) : 얼음에 관한 일을 관장하는 신.
  • 사향 (司香) : 제사에 쓰는 향을 맡아보던 일. 또는 그 일을 맡아보던 사람.
  • 사회 (司會) : 모임이나 예식에서 진행을 맡아보는 사람.
  • 사회 (司誨) : 조선 시대에, 종학(宗學)에서 왕족의 교육을 맡아보던 정육품 벼슬.
  • 사회 (司會) : 고대 중국에서, 회계를 맡아보던 관아. 또는 그 벼슬.
  • 삼사 (三司) : 영혼의 세 가지 관능(官能). 명오(明悟), 기함(記含), 애욕(愛慾)을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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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儺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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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儺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 구나 (驅儺) : 고려ㆍ조선 시대에, 세밑에 궁중에서 역귀(疫鬼)를 쫓던 일. 또는 그런 의식. 역귀로 분장한 사람을 방상시가 쫓는 연극으로 이루어졌다.
  • 나례 (儺禮) : 민가와 궁중에서, 음력 섣달 그믐날에 묵은해의 마귀와 사신을 쫓아내려고 베풀던 의식. 본디 중국에서 시작한 것으로, 새해의 악귀를 쫓을 목적으로 행하다가 차츰 중국 칙사의 영접, 왕의 행행(行幸), 인산(因山) 때 따위에도 행하였다.
  • 나예 (儺藝) : 탈을 쓰고 큰길가나 빈터에 만든 무대에서 하는 복합적인 구성의 탈놀음. 바가지, 종이, 나무 따위로 만든 탈을 쓰고 소매가 긴 옷을 입은 광대들이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며 노래하고 이야기를 한다. 고려 시대에 발생하여 조선 시대까지 궁중에서 성행하였으나 후에 민간에 전파되어 탈놀음 중심의 평민극으로 이어졌다. 현대 산대놀이 계통의 것으로 양주 별산대놀이, 송파 산대놀이, 봉산 탈춤, 강령 탈춤, 오광대놀이 따위가 전하고 있다.
  • 나의 (儺儀) : 제주에서 행하여지는 풍속의 하나. 나무와 돌이 있는 곳에 신령을 모시는 사당을 만들어 설날부터 대보름까지 역신을 막는다는 뜻으로, 무당이 신의 기(旗)를 들고 꽹과리와 북을 앞세워 동네로 들어오면 주민들이 재물을 거두어 낸다.
  • 나자 (儺者) : 나례(儺禮)를 거행하는 사람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초라니, 방상시(方相氏), 아이 초라니, 지군(持軍) 등이 있다.
  • 나희 (儺戲) : 민가와 궁중에서, 음력 섣달 그믐날에 묵은해의 마귀와 사신을 쫓아내려고 베풀던 의식. 본디 중국에서 시작한 것으로, 새해의 악귀를 쫓을 목적으로 행하다가 차츰 중국 칙사의 영접, 왕의 행행(行幸), 인산(因山) 때 따위에도 행하였다.
  • 대나 (大儺) : 고려ㆍ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섣달그믐 전날 밤에 역신(疫神)을 쫓던 행사. 관상감에서 주관하였는데, 창수(倡率)가 주문을 외면서 십이신(十二神)을 쫓아내면 아이 초라니는 머리를 조아려 복죄(伏罪)하고 여러 사람은 소리를 쳐서 각 방위에 따라 악귀를 사문(四門) 밖으로 몰아내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 아나 (猗儺) : '아나하다'의 어근. (아나하다: 부드럽고 야들야들하다.)
  • 구나곡 (驅儺曲) : 처용무를 출 때에 아뢰는 풍류.
  • 구나행 (驅儺行) : 고려 말의 문신 이색이 지은 칠언시. 악귀를 쫓는 구나 행사를 보고 지은 것으로 가면극, 특히 산대극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목은집≫ 권 21에 수록되어 있다.
  • 나례가 (儺禮歌) : 삼국 시대부터 역귀를 쫓기 위하여 행해진 나례 의식 때에 무당이 부르던 노래. ≪시용향악보≫에 실려 전하며, 음계는 평조(平調)이다.
  • 대나의 (大儺儀) : 대나를 행하던 의식.
  • 구나하다 (驅儺하다) : 고려ㆍ조선 시대에, 세밑에 궁중에서 역귀(疫鬼)를 쫓다. 역귀로 분장한 사람을 방상시가 쫓는 연극을 한다.
  • 나나지성 (儺儺之聲) : 푸닥거리하는 소리.
  • 나례도감 (儺禮都監) : 조선 시대에, 나례를 맡아보던 임시 관아. 광해군 때에 상설 기관으로 만들었다가 인조 때에 없앴으며 관상감에서 그 일을 대신 맡아보았다.
  • 아나하다 (猗儺하다) : 부드럽고 야들야들하다.
  • 구나 가면 (驅儺假面) : 구나 때에 역귀(疫鬼)를 쫓는 역을 맡은 사람이 쓰던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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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2일 토요일

한자 巹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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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巹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 근례 (巹禮) : 혼인의 예절.
  • 근배 (巹杯) : 합환주를 담는 잔.
  • 합근 (合巹) : 전통 혼례에서, 신랑 신부가 잔을 주고받음. 또는 그런 절차.
  • 회근 (回巹) : 부부가 혼인하여 함께 맞는 예순 돌 되는 날. 또는 그해.
  • 합근지례 (合巹之禮) : '결혼식'을 예스럽게 이르는 말. (결혼식: 부부 관계를 맺는 서약을 하는 의식.)
  • 합근하다 (合巹하다) : 전통 혼례에서, 신랑 신부가 잔을 주고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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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嶽에 관한 단어는 모두 5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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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嶽에 관한 단어는 모두 50개

  • 악 (嶽) : 나라에서 제사를 지내던 큰 산.
  • 거악 (巨岳/巨嶽) : 매우 높고 험한 산.
  • 고악 (高嶽) : 높고 험한 산.
  • 교악 (喬嶽) : 높은 산.
  • 남악 (南嶽) : '유희'의 호. (유희: 조선 순조 때의 한글 학자(1773~1837). 자는 계신(戒仲). 호는 서파(西陂)ㆍ방편자(方便子)ㆍ남악(南嶽). 한글을 독창적으로 연구하고 자모를 분류ㆍ해설하였다. 장원 급제까지 했으나 벼슬은 하지 않았다. 저서로 ≪언문지≫, ≪물명유고≫ 따위가 있다.)
  • 남악 (南岳/南嶽) : 경상남도, 전라남도, 전라북도에 걸쳐 있는 산. 소백산맥 남쪽에 있는 산으로 청학동(靑鶴洞), 칠불암(七佛菴) 따위가 유명하다. 국립 공원의 하나이다. 최고봉인 천왕봉(天王峯)의 높이는 1,915미터.
  • 대악 (大岳/大嶽) : 크고 험한 산.
  • 동악 (東岳/東嶽) : 중국 오악(五嶽) 가운데 하나. 산둥성(山東省) 타이안(泰安) 북쪽에 있다. 높이는 1,524미터.
  • 면악 (緬嶽) : 아득한 산봉우리.
  • 북악 (北岳/北嶽) : 함경도와 만주 사이에 있는 산. 장백산맥(長白山脈) 동쪽에 솟은 우리나라 제일의 산이다. 최고봉인 병사봉에 있는 칼데라호인 천지(天池)에서 압록강, 두만강, 송화강(松花江)이 시작한다. 높이는 2,744미터.
  • 사악 (四岳/四嶽) : 고대 중국에서, 사방의 네 큰 산인 동쪽의 타이산산(泰山山), 서쪽의 화산(華山), 남쪽의 헝산산(衡山山), 북쪽의 헝산산(恒山山)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산악 (山岳/山嶽) : 높고 험준하게 솟은 산들.
  • 상악 (霜岳/霜嶽) : '금강산'의 다른 이름. (금강산: 강원도의 북부에 있는 명산. 기암괴석이 많고, 곳곳에 폭포와 못이 있어 경치가 매우 아름답다. 내무재의 서쪽을 내금강, 동쪽을 외금강, 바다에 솟아 있는 섬들을 해금강이라 부르며, 특히 외금강에는 신만물초, 구만물초, 내만물초가 있다. 높이는 1,638미터., 봄의 금강산을 달리 이르는 말.)
  • 서악 (西岳/西嶽) : 평안북도 영변군 신현면과 백령면의 경계에 있는 산. 묘향산맥의 주봉으로서, 단군이 내려왔다는 전설로 유명하다. 산속에는 보현사와 서산(西山), 사명(四溟) 두 대사의 원당(願堂)이 있다. 높이는 1,909미터.
  • 소악 (小岳/小嶽) : 작고 아담한 산.
  • 송악 (松嶽) : '개성'의 옛 이름. (개성: 경기도 서북부에 있는 시. 인삼의 명산지이며, 예로부터 보부상이 유명하다. 남대문, 만월대, 선죽교, 숭양 서원 따위의 명승지가 있으며, 천연기념물인 크낙새가 서식한다. 면적은 50.366㎢. 북한에서는 1955년 행정 구역 개편 때 개풍군의 영남면과 영북면을 흡수하여 개성직할시의 중심 도시로 재편성하였다.)
  • 악간 (嶽干) : 신라 때에 둔 외위(外位)의 첫째 등급. 경위(京位)의 일길찬(一吉飡)에 해당한다.
  • 악공 (岳公/嶽公) : 아내의 아버지.
  • 악기 (岳氣/嶽氣) : 치솟은 산의 기운.
  • 악독 (嶽瀆) : 국전(國典)으로 제사 지내던 오악(五嶽)과 사독(四瀆).
  • 악모 (岳母/嶽母) : 편지 따위에서, '장모'를 이르는 말. (장모: 아내의 어머니를 이르는 말.)
  • 악부 (岳父/嶽父) : 편지 따위에서, '장인'을 이르는 말. (장인: 아내의 아버지를 이르는 말., 늙은이를 이르는 말., 죽은 할아버지를 이르는 말.)
  • 악옹 (岳翁/嶽翁) : 아내의 아버지.
  • 악장 (岳丈/嶽丈) : 아내의 아버지.
  • 연악 (淵岳/淵嶽) : 깊은 못과 큰 산이라는 뜻으로, 침착하고 흔들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 영악 (靈嶽) : 신령스러운 산.
  • 오악 (五岳/五嶽) : 중국의 이름난 다섯 산. 타이산산(泰山山), 화산산(華山山), 헝산산(衡山山), 헝산산(恒山山), 쑹산산(嵩山山)을 이른다.
  • 인악 (仁嶽) : '의소'의 호. (의소: 조선 정조 때의 승려(1746~1796). 속성은 이(李). 자는 자의(子宜). 호는 인악(仁嶽). 어려서 유학을 공부하다가 18세 때에 승려가 되었으며, 1790년 화성 용주사 창건 때에 원문(願文)을 지었다. 저서로 ≪화엄사기(華嚴私記)≫, ≪인악집≫ 따위가 있다.)
  • 적악 (赤岳/赤嶽)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에 있는 기생 화산. 높이는 1,061미터.
  • 중악 (中岳/中嶽) : 우리나라의 오악 가운데 중앙에 있는 산이라는 뜻으로, '삼각산'을 이르는 말. (삼각산: '북한산'의 다른 이름. 백운대, 인수봉, 만경대의 세 봉우리가 있어 이렇게 부른다.)
  • 중악 (衆岳/衆嶽) : 많은 큰 산.
  • 풍악 (楓嶽) : 가을의 금강산을 달리 이르는 말.
  • 해악 (海岳/海嶽) : 바다와 산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화악 (華岳/華嶽) : 서울특별시의 북부와 경기도 고양시 사이에 있는 산. 백운대, 인수봉, 만경대의 세 봉우리가 있어 '삼각산'이라고도 한다. 산성(山城)과 이궁(離宮) 따위의 옛터가 남아 있다. 국립 공원의 하나이다. 높이는 837미터. (삼각산: '북한산'의 다른 이름. 백운대, 인수봉, 만경대의 세 봉우리가 있어 이렇게 부른다.)
  • 노로악 (老路嶽)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에 있는 산. 기생 화산의 하나이다. 높이는 1,070미터.
  • 달악산 (達嶽山) : 함경남도 문천군 운림면에 있는 산. 낭림산맥에 속한다. 높이는 1,002미터.
  • 대월악 (大月岳/大月嶽)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산. 한라산의 화산 활동 이후에 생긴 기생 화산이다. 높이는 750미터.
  • 사라악 (紗羅嶽) :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는 산봉우리. 한라산의 기생 화산으로 기슭에 산지(山地) 등대가 있다. 높이는 1,338미터.
  • 설악산 (雪嶽山) : 강원도 양양군과 인제군 사이에 있는 산. 태백산맥 가운데 솟은 명산으로 주봉은 대청봉이고 양양군 쪽을 외설악, 인제군 쪽을 내설악으로 구분한다. 금강굴, 비룡 폭포, 비선대, 신흥사, 울산 바위, 오색 약수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국립 공원의 하나이다. 높이는 1,708미터.
  • 송악산 (松嶽山) : 경기도 개성시 북쪽에 있는 산. 고려 시대의 궁터인 만월대가 있다. 높이는 488미터.
  • 아악성 (牙嶽城) : 고려가 망한 후에 압록강 이북에 있었던 일곱 도성(逃城)의 하나. 본디는 개시압홀(皆尸押忽)이었다.
  • 악해독 (嶽海瀆) : 나라에서 신성하게 여겨 제사를 지내던 큰 산과 바다와 강.
  • 외설악 (外雪嶽) : 설악산의 주봉(主峯)인 대청봉을 중심으로 동쪽 일대를 이르는 이름.
  • 월악산 (月岳山/月嶽山) : 충청북도 제천시, 충주시, 단양군과 경상북도 문경시 사이에 있는 산. 국립 공원의 하나이다. 높이는 1,094미터.
  • 인악기 (仁嶽記) : 조선 정조 때에 인악 대사 의소가 지은 불경 해설인 ≪화엄경사기(華嚴經私記)≫와 ≪원각경사기(圓覺經私記)≫를 통틀어 이르는 말.
  • 토적악 (土赤嶽) :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 동쪽에 있는 봉우리. 높이는 1,402미터.
  • 풍악산 (楓嶽山) : 가을의 금강산을 달리 이르는 말.
  • 월지악전 (月池嶽典) : 신라에서, 동궁관(東宮官)에 속한 관아.
  • 천봉만악 (千峯萬嶽) : 높고 낮은 수많은 산봉우리.
  • 천산만악 (千山萬嶽) : 천 개의 산과 만 개의 높은 산악이라는 뜻으로, 많고 험한 산과 봉우리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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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1일 금요일

한자 變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87개

한자 變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8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變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87개

  • 변 (變) : 갑자기 생긴 재앙이나 괴이한 일.
  • 변 (變) : '변하다'의 어근. (변하다: 무엇이 다른 것이 되거나 혹은 다른 성질로 달라지다., 사람의 속성이나 사물의 상태 따위가 이전과 다르게 되다.)
  • 가변 (可變) : 사물의 모양이나 성질이 바뀌거나 달라질 수 있음. 또는 사물의 모양이나 성질을 바꾸거나 달라지게 할 수 있음.
  • 가변 (家變) : 집안의 재앙이나 사고.
  • 갈변 (褐變) : 과일이나 채소 따위를 칼로 깎았을 때, 그 부분이 갈색으로 변하는 일.
  • 개변 (改變) : 생각 따위를 고쳐 바꿈.
  • 격변 (激變) : 상황 따위가 갑자기 심하게 변함.
  • 경변 (硬變) : 결합 조직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자라서 장기(臟器)가 딱딱하게 굳는 증상. 간경변증, 콩팥 경변증 따위가 있다.
  • 고변 (告變) : 변고 따위를 알림.
  • 괘변 (卦變) : 괘가 변하는 것을 보고 점치는 일.
  • 괴변 (壞變) : 무너져 모양이 바뀜.
  • 괴변 (怪變) : 예상하지 못한 괴상한 재난이나 사고.
  • 구변 (九變) : 국악에서, 아홉 곡이 끝남을 이르는 말. 종묘 제례의 강신악에는 희문(熙文)을 아홉 번 되풀이 연주하고, 문묘 제례의 영신악에는 황종궁 세 번, 중려궁 두 번, 남려궁 두 번, 이칙궁(夷則宮) 두 번 모두 네 곡을 아홉 번 연주한다.
  • 국변 (國變) : 나라의 변고나 난리.
  • 굴변 (掘變) : 무덤을 파내어 생긴 재앙이나 사고.
  • 권변 (權變) : 때와 형편에 따라 둘러대어 일을 처리하는 수단.
  • 극변 (劇變) : 상황 따위가 갑자기 심하게 변함.
  • 급변 (急變) : 상황이나 상태가 갑자기 달라짐.
  • 기변 (機變) : 때에 따라 변함.
  • 기변 (奇變) : 뜻밖의 난리.
  • 내변 (內變) : 한 나라 안에서 일어난 큰 변고.
  • 뇌변 (雷變) : 벼락이 떨어지는 변고. 특히 궁전의 종묘(宗廟)와 사직(社稷) 같은 곳에 벼락이 떨어지는 경우를 이른다.
  • 누변 (累變) : 거듭 변하는 일.
  • 다변 (多變) : 많이 변함.
  • 단변 (單變) : 동일한 원소 또는 화합물의 결정 상태가 온도 상승 또는 하강의 어느 한쪽 과정에서만 상의 변화가 생기고 반대 과정에서는 원래의 결정 구조를 유지하는 것.
  • 당변 (當變) : 뜻밖의 변이나 망신스러운 일을 당함. 또는 그 변.
  • 대변 (大變) : 많은 변화. 또는 큰 변화.
  • 대변 (待變) : 죽음의 변(變)을 기다린다는 뜻으로, 병세가 몹시 심하여 살아날 가망이 없게 된 처지를 이르는 말.
  • 돌변 (突變) : 뜻밖에 갑자기 달라지거나 달라지게 함. 또는 그런 변화.
  • 만변 (萬變) : 끝없이 변화함.
  • 망변 (芒變) : 도자기를 구울 때 가마 속에서 잿물로 기다랗게 줄무늬가 생기는 일.
  • 무변 (無變) : '무변하다'의 어근. (무변하다: 변함이 없다.)
  • 반변 (叛變/反變) : 배반하여 태도를 바꿈.
  • 발변 (發變) : 변란(變亂)이 일어남.
  • 백변 (白變) : 빛깔이 하얗게 변함.
  • 백변 (百變) : 수없이 여러 번 변함.
  • 변개 (變改) : 고쳐져 바뀜. 또는 고치어 바꿈.
  • 변격 (變格) : 일정한 규칙에서 벗어난 격식.
  • 변경 (變更) : 다르게 바꾸어 새롭게 고침.
  • 변경 (變經) : 배의 출발 자리에 대한 도착 자리의 경도 변화량.
  • 변고 (變故) : 갑작스러운 재앙이나 사고.
  • 변괴 (變怪) : 이상야릇한 일이나 재변.
  • 변국 (變局) : 평상과 다른 국면.
  • 변궁 (變宮) : 동양 음악에서, 칠음계 가운데 궁에서 일곱째 음. 칠음계의 마지막 음으로, 궁(宮)보다 11율 높고 우(羽)보다 2율 높다.
  • 변대 (變臺) : 배전용 변압기와 그 부속품을 설치한 대.
  • 변덕 (變德) : 이랬다저랬다 잘 변하는 태도나 성질.
  • 변동 (變動) : 바뀌어 달라짐.
  • 변란 (變亂) : 사변이 일어나 세상이 어지러움. 또는 그런 소란.
  • 변량 (變量) : 주어진 조건에 따라 변화하는 양.
  • 변례 (變例) : 임시로 바꾼 법례.
  • 변류 (變流) : 전류의 크기를 바꾸거나 직류와 교류를 서로 바꾸는 일.
  • 변매 (變賣) : 돈으로 쓰려고 환곡(還穀)을 타다가 팔던 일.
  • 변멸 (變滅) : 변하거나 없어지거나 함.
  • 변명 (變名) : 이름을 달리 바꿈. 또는 그렇게 바꾼 이름.
  • 변모 (變貌) : 모양이나 모습이 달라지거나 바뀜. 또는 그 모양이나 모습.
  • 변문 (變文) : 중국 당나라 중기부터 북송 초기에 걸쳐 민중 사이에서 유행한 민간 문학. 절에서 속강(俗講)을 설법하는 승려가 신자들을 교화하기 위하여 불경의 이야기를 구어나 속어로 쉽게 풀어 하던 설법에서 비롯되었으며, 운문과 산문을 교대로 사용하여 이야기해 나간다.
  • 변물 (變物) : 보통과는 다른 예사롭지 아니한 물건.
  • 변미 (變味) : 음식이 상하여 맛이 변함. 또는 그 맛.
  • 변법 (變法) : 법률을 고침. 또는 그 법률.
  • 변보 (變報) : 변이 일어난 것을 알리는 보고.
  • 변복 (變服) : 남이 알아보지 못하도록 평소와 다르게 옷을 차려입음. 또는 그런 옷차림.
  • 변분 (變分) : 함수의 증분에 대응하는 범함수의 증분의 1차 주요부.
  • 변사 (變事) : 예사롭지 아니하고 이상한 일.
  • 변사 (變詐) : 병세가 갑자기 달라짐.
  • 변사 (變辭) : 먼저 한 말을 이리저리 바꿈. 또는 그 말.
  • 변사 (變死) : 뜻밖의 사고로 죽음.
  • 변상 (變狀) : 평소와 다른 상태나 상황.
  • 변상 (變喪) : 변고로 인하여 생긴 상사(喪事).
  • 변상 (變相) : 변화한 모습이나 형상.
  • 변새 (變새) : 달라지는 모양.
  • 변색 (變色) : 놀라거나 화가 나서 얼굴빛이 달라짐.
  • 변생 (變生) : 변하여 새로 생김.
  • 변설 (變說) : 종래의 이론 따위를 변경함.
  • 변성 (變性) : 천연 단백질의 상태와 성질이 물리적ㆍ화학적 영향에 의하여 변하는 현상. 물리적 요인으로는 열ㆍ압력ㆍ자외선ㆍ엑스선ㆍ음파ㆍ동결 따위가 있고, 화학적 원인으로는 산ㆍ염기ㆍ알코올ㆍ중금속 염ㆍ요소(尿素) 따위가 있다.
  • 변성 (變姓) : 성을 갊. 또는 그렇게 간 성.
  • 변성 (變聲) : 목소리가 변함.
  • 변성 (變成) : 변하여 다르게 됨.
  • 변속 (變速) : 속도를 바꿈.
  • 변송 (變送) : 다른 것으로 바꾸어 보냄.
  • 변쇠 (變衰) : 변하여 쇠퇴하거나 낡아짐.
  • 변수 (變數) : 어떤 관계나 범위 안에서 여러 가지 값으로 변할 수 있는 수.
  • 변신 (變信) : 전보문을 전신 체계의 일정한 암호로 바꾸거나 수신한 전신 부호를 해독함.
  • 변신 (變身) : 몸의 모양이나 태도 따위를 바꿈. 또는 그렇게 바꾼 몸.
  • 변신 (變身) : 독일의 소설가 카프카가 지은 소설. 하루아침에 추악한 벌레로 변한 주인공의 가상적인 이야기를 통하여 현대인의 고립되고 소외된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 변심 (變心) : 마음이 변함.
  • 변압 (變壓) : 압력을 바꿈.
  • 변약 (變約) : 약속을 바꿈.
  • 변양 (變樣) : 모양을 바꿈.
  • 변역 (變域) : 함수에서, 변수가 변할 수 있는 값의 범위.
  • 변역 (變易) : 고쳐져 바뀜. 또는 고치어 바꿈.
  • 변온 (變溫) : 온도가 변함.
  • 변용 (變容) : 용모가 바뀜. 또는 그렇게 바뀐 용모.
  • 변위 (變位) : 물체가 위치를 바꿈. 또는 그 물체의 나중 위치와 처음 위치의 차이를 나타내는 벡터양. 크기와 방향을 가진다.
  • 변음 (變音) : 원음이 변하여 된 음.
  • 변이 (變移) : 세월의 흐름에 따라 바뀌고 변함.
  • 변이 (變異) : 예상하지 못한 사태나 괴이한 변고.
  • 변인 (變人) : 성질이나 모습이 여느 사람과 다른 사람.
  • 변인 (變因) : 성질이나 모습이 변하는 원인.
  • 변작 (變作) : 이미 이루어진 물체 따위를 다른 모양이나 다른 물건으로 바꾸어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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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淚에 관한 단어는 모두 94개

한자 淚에 관한 단어는 모두 9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淚에 관한 단어는 모두 94개

  • 감루 (感淚) : 매우 감격하여 흘리는 눈물.
  • 공루 (空淚) : 마음으로는 슬퍼하지 않으면서 슬픈 체 거짓으로 흘리는 눈물.
  • 귀루 (鬼淚) : 거문고의 제1괘에, 유현(遊絃)ㆍ대현(大絃)ㆍ괘상청이 걸치는 부분에 붙인 붉고 푸른 명주실. 연주를 할 때 줄이 괘에 마찰되어 생기는 잡음을 막는 역할을 한다.
  • 낙루 (落淚) : 눈물을 흘림. 또는 그 눈물.
  • 납루 (蠟淚) : 초가 불에 녹아 흘러내리는 것을 흐르는 눈물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냉루 (冷淚) : 눈물흘림의 하나. 눈 겉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는데도 눈물이 나온다.
  • 노루 (老淚) : 늙은이의 눈물. 늙어서 기력이 떨어지고 정신이 흐려져 흐르는 눈물을 이른다.
  • 누골 (淚骨) : 눈구멍 안쪽에 있는 얇은 뼈.
  • 누관 (淚管) : 눈물샘에서 분비된 눈물이 눈의 안쪽 눈구석으로 흐르는 통로.
  • 누기 (淚器) : 눈물을 만들고, 이것을 눈에서 콧속까지 운반하는 길을 통틀어 이르는 말. 눈물샘, 눈물길, 눈물주머니, 코눈물관 따위가 있다.
  • 누낭 (淚囊) : 눈물관에서 흘러나온 눈물이 모이는 주머니. 눈물을 코눈물관을 통해 코안으로 보낸다.
  • 누당 (淚當) : 관상(觀相)에서, 눈 아래 오목하게 좀 들어간 곳을 이르는 말.
  • 누도 (淚道) : 눈물샘에서 분비된 눈물이 눈의 안쪽 눈구석으로 흐르는 통로.
  • 누로 (淚路) : 눈물샘에서 분비된 눈물이 눈의 안쪽 눈구석으로 흐르는 통로.
  • 누부 (淚阜) : 눈구석에 있는 붉은빛의 작은 돌기.
  • 누선 (淚腺) : 눈물을 분비하는 샘. 눈알이 박혀 움푹 들어간 눈구멍의 바깥 위쪽 구석에 있다.
  • 누송 (淚誦) : 눈물을 흘리며 시나 문장을 읊거나 노래를 부름.
  • 누수 (淚水) : 눈알 바깥면의 위에 있는 눈물샘에서 나오는 분비물. 늘 조금씩 나와서 눈을 축이거나 이물질을 씻어 내는데, 자극이나 감동을 받으면 더 많이 나온다.
  • 누안 (淚眼) : 눈물이 글썽글썽 어린 눈.
  • 누액 (淚液) : 눈알 바깥면의 위에 있는 눈물샘에서 나오는 분비물. 늘 조금씩 나와서 눈을 축이거나 이물질을 씻어 내는데, 자극이나 감동을 받으면 더 많이 나온다.
  • 누점 (淚點) : 아래위 눈꺼풀에 있는, 눈물길의 입구가 되는 부분. 눈을 씻어 내린 눈물이 잠시 괴었다가 여기를 통하여 눈물 소관으로 흘러 들어간다.
  • 누주 (淚珠) : 구슬 같은 눈물방울.
  • 누하 (淚河) : 몹시 흐르는 눈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누한 (淚痕) : 도자기의 표면에 눈물이 흐른 모양으로 잿물이 흘러내린 자국.
  • 누호 (淚湖) : 각막 및 결막 겉면을 씻어 내린 눈물이 눈초리 옆에 일단 괴는 곳. 눈물은 여기서 눈물점을 통하여 눈물길로 흘러 들어간다.
  • 누흔 (淚痕) : 눈물이 흐른 자국.
  • 법루 (法淚) : 부처의 공덕에 감응하여 나오는 눈물.
  • 별루 (別淚) : 이별할 때 슬퍼서 흘리는 눈물.
  • 분루 (憤淚) : 분하여 흘리는 눈물.
  • 비루 (悲淚) : 슬퍼서 흘리는 눈물.
  • 성루 (聲淚) : 우는 소리와 흘리는 눈물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수루 (愁淚) : 근심과 걱정으로 흘리는 눈물.
  • 수루 (垂淚) : 눈물을 흘림.
  • 쌍루 (雙淚) : 두 눈에서 흐르는 눈물.
  • 암루 (暗淚) : 소리 없이 흘리는 눈물.
  • 열루 (熱淚) : 마음속 깊이 사무쳐 흐르는 뜨거운 눈물.
  • 영루 (零淚) : 눈물을 흘림. 또는 그 눈물.
  • 옥루 (玉淚) : 구슬 같은 눈물.
  • 용루 (龍淚) : 임금의 눈물.
  • 우루 (雨淚) : 눈물이 비 오듯이 흐름.
  • 원루 (冤淚) : 원통하여 흘리는 눈물.
  • 유루 (流淚) : 눈물을 흘림. 또는 그 눈물.
  • 음루 (淫淚) : 그치지 아니하고 자꾸 흐르는 눈물.
  • 이루 (離淚) : 이별할 때 슬퍼서 흘리는 눈물.
  • 자루 (慈淚) : 인자한 마음에서 가엾이 여겨 흘리는 눈물.
  • 잔루 (殘淚) : 눈물 자국.
  • 장루 (粧淚) : 화장한 얼굴을 적시는 눈물.
  • 적루 (滴淚) : 눈에서 흘러 떨어지는 눈물.
  • 주루 (珠淚) : 구슬처럼 떨어지는 눈물.
  • 체루 (涕淚) : 슬프거나 감동하여 흐르는 눈물.
  • 촉루 (燭淚) : 초가 불에 녹아 흘러내리는 것을 흐르는 눈물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최루 (催淚) : 눈물샘을 자극하여 눈물을 흘리게 함.
  • 타루 (墮淚) : 눈물을 흘림. 또는 그 눈물.
  • 풍루 (風淚) : 바람을 받을 때 흐르는 눈물.
  • 함루 (含淚) : 눈물을 머금음.
  • 향루 (鄕淚) : 고향을 그리워하면서 흘리는 눈물.
  • 혈루 (血淚) : 몹시 슬프고 분하여 나는 눈물.
  • 홍루 (紅淚) : 미인(美人)의 눈물.
  • 회루 (悔淚) : 잘못을 뉘우치고 흘리는 눈물.
  • 휘루 (揮淚) : 눈물을 뿌림.
  • 누낭염 (淚囊炎) : 눈물주머니에 생기는 염증. 트라코마 결핵, 매독 따위로 눈물길이 막혀 눈물주머니에 눈물이 괸 상태에서 세균이 침입하여 발생한다.
  • 누비관 (淚鼻管) : 눈물주머니에서 하비도(下鼻道)로 통하는 눈물길. 골성 비루관 속에 있으며 길이는 약 1.5cm이다.
  • 누선염 (淚腺炎) : 눈물샘에 생기는 염증.
  • 누소관 (淚小管) : 눈물점에서 눈물주머니까지 뻗은 가느다란 관으로 길이가 약 1cm이다.
  • 만행루 (萬行淚) : 한없이 흐르는 눈물.
  • 비루관 (鼻淚管) : 눈물주머니에서 하비도(下鼻道)로 통하는 눈물길. 골성 비루관 속에 있으며 길이는 약 1.5cm이다.
  • 소누관 (小淚管) : 눈물점에서 눈물주머니까지 뻗은 가느다란 관으로 길이가 약 1cm이다.
  • 유루증 (流淚症) : '눈물흘림'의 전 용어. (눈물흘림: 눈물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나는 상태.)
  • 일국루 (一掬淚) : 두 손으로 움켜쥘 만한 많은 눈물. 또는 한 움큼의 눈물.
  • 최루성 (催淚性) : 눈물샘을 자극하여 눈물을 흘리게 하는 성질.
  • 최루액 (催淚液) : 눈물샘을 자극하여 눈물을 흘리게 하는 액체.
  • 최루제 (催淚劑) : 눈물샘을 자극하여 눈물을 흘리게 하는 약. 또는 그런 물질.
  • 최루탄 (催淚彈) : 눈물샘을 자극하여 눈물을 흘리게 하는 약이나 물질을 넣은 탄환.
  • 호동루 (胡桐淚) : 땅속에 묻혀 오래된 호동의 나뭇진. 열을 내리고 가래를 삭이는 데 쓴다.
  • 고신원루 (孤臣冤淚) : 임금의 신임이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외로운 신하의 원통한 눈물.
  • 낙루하다 (落淚하다) : 눈물을 흘리다.
  • 누송하다 (淚誦하다) : 눈물을 흘리며 시나 문장을 읊거나 노래를 부르다.
  • 수루하다 (垂淚하다) : 눈물을 흘리다.
  • 영루하다 (零淚하다) : 눈물을 흘리다.
  • 영풍열루 (迎風熱淚) : 바람을 맞으면 더운 눈물이 시도 때도 없이 흐르는 증상.
  • 우루하다 (雨淚하다) : 눈물이 비 오듯이 흐르다.
  • 유루하다 (流淚하다) : 눈물을 흘리다.
  • 초창함루 (怊悵含淚) : 섭섭하고 슬퍼서 눈물을 머금음.
  • 최루하다 (催淚하다) : 눈물샘을 자극하여 눈물을 흘리게 하다.
  • 타루되다 (墮淚되다) : 눈물이 흐르다.
  • 타루하다 (墮淚하다) : 눈물을 흘리다.
  • 함루하다 (含淚하다) : 눈물을 머금다.
  • 휘루하다 (揮淚하다) : 눈물을 뿌리다.
  • 최루피스톨 (催淚pistol) : 눈물샘을 자극하여 눈물을 흘리게 하는 약이나 물질을 넣은 탄환을 발사하는 권총.
  • 초창함루하다 (怊悵含淚하다) : 섭섭하고 슬퍼서 눈물을 머금다.
  • 비루관 협착 (鼻淚管狹窄) : 코안으로 흘러 들어가는 구멍이 좁아져서 눈물이 많이 나오는 병.
  • 혈의 누 (血의淚) : 이인직이 지은 우리나라 최초의 신소설. 1894년에 청일 전쟁 속에서 가족과 이별한 옥련(玉蓮)이 일본 군인의 도움으로 일본에 가서 학교를 다니다가 구완서라는 청년을 만나 미국에 유학을 가고 그곳에서 부모도 만나고 약혼도 한다는 내용으로, 문명사회에 대한 동경과 신교육, 여권 신장과 같은 새 시대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 최루 가스 (催淚gas) : 눈물샘을 자극하여 눈물을 흘리게 하는 독가스. 클로로피크린, 클로로아세토페논, 애덤자이트 따위가 있다.
  • 급성 누선염 (急性淚腺炎) : 눈물샘에 생기는 급성 염증. 유행성 감기ㆍ성홍열ㆍ관절 류머티즘ㆍ귀밑샘염 따위의 전염병을 앓은 뒤 발생하는데, 위 눈꺼풀을 뒤집어 보면 결막 밑에 눈물샘이 비대해진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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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0일 목요일

한자 嬖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개

한자 嬖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嬖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개

  • 내폐 (內嬖) : 임금의 사랑을 받는 여자.
  • 방폐 (房嬖) : 감사나 수령들의 사랑을 받는 기생.
  • 총폐 (寵嬖) : 미천한 신하나 여자를 사랑함. 또는 그 신하나 여자.
  • 편폐 (偏嬖) : 편벽되게 특별히 사랑함.
  • 폐신 (嬖臣) : 임금에게 아첨하여 신임을 받는 신하.
  • 폐애 (嬖愛) : 남에게 아첨하여 사랑을 받음.
  • 폐인 (嬖人) : 남의 비위를 잘 맞추어 귀염을 받는 사람.
  • 폐첩 (嬖妾) : 아양을 떨어 귀염을 받는 첩.
  • 폐총 (嬖寵) : 총애를 받는 사람.
  • 폐행 (嬖幸) : 남에게 아첨을 하여 귀염을 받음.
  • 폐환 (嬖宦) : 조선 시대에, 내시부에 속하여 임금의 시중을 들거나 숙직 따위의 일을 맡아보던 남자. 모두 거세된 사람이었다.
  • 총폐하다 (寵嬖하다) : 미천한 신하나 여자를 사랑하다.
  • 편폐되다 (偏嬖되다) : 편벽되게 특별히 사랑받다.
  • 편폐하다 (偏嬖하다) : 편벽되게 특별히 사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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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脇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개

한자 脇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脇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개

  • 지협 (支脇) : 옆구리가 그득하면서 무엇이 치받는 것처럼 아픈 증상.
  • 협사 (夾士/脇士) : 좌우에서 가까이 모시는 사람.
  • 협서 (脇書) : 본문 옆에 따로 글을 기록함. 또는 그 글.
  • 협시 (夾侍/脇侍) : 좌우에서 가까이 모심. 또는 그런 사람.
  • 협장 (脇杖) : 다리가 불편한 사람이 겨드랑이에 끼고 걷는 지팡이.
  • 협통 (脇痛) : 옆구리가 결리고 아픈 병.
  • 건협통 (乾脇痛) : 협통(脇痛)의 하나. 간신(肝腎)의 기혈이 허해 간을 제대로 자양하지 못해서 생기는데 갈빗대 사이의 신경통, 가슴막염 따위로 옆구리가 결리고 은근히 아프다.
  • 풍협통 (風脇痛) : 풍(風)으로 옆구리가 아픈 증세.
  • 협지만 (脇支滿) : 옆구리가 그득하여 당기는 감이 있는 증상.
  • 협풍통 (脇風痛) : 풍(風)으로 옆구리가 아픈 증세.
  • 흉협통 (胸脇痛) : 가슴과 옆구리가 아픈 증상.
  • 협서하다 (脇書하다) : 본문 옆에 따로 글을 기록하다.
  • 협시하다 (夾侍하다/脇侍하다) : 좌우에서 가까이 모시다.
  • 흉협고만 (胸脇苦滿) : 가슴과 옆구리가 그득하고 괴로운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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