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5일 토요일

한자 冠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9개

한자 冠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冠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9개

  • 관 (冠) : 족보에서, 결혼한 남자를 이르는 말.
  • 가관 (加冠) : 성년식인 관례를 치르며 갓을 처음 쓰는 일.
  • 건관 (巾冠) : 예전에, 성인(成人)이 되는 예식 때에 쓰던 관.
  • 계관 (桂冠) : 승리하거나 남보다 앞섬으로써 가지는 영광스러운 명예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계관 (鷄冠) : 비름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90cm 정도이고 곧고 붉은색을 띠며,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 또는 달걀꼴의 피침 모양이다. 7~8월에 닭의 볏 모양의 꽃줄기에 붉은색, 노란색, 흰색 따위의 아름다운 꽃이 피고 열매는 개과(蓋果)이다. 꽃은 지사제로 쓰고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열대 아시아가 원산지로 전 세계에 분포한다.
  • 관각 (冠角) : 금(琴)의 아래쪽 끝 모서리.
  • 관개 (冠蓋) : 높은 벼슬아치가 머리에 쓰던 관과 해를 가리던 일산(日傘)을 통틀어 이르던 말.
  • 관끈 (冠끈) : 관(冠)의 끈.
  • 관대 (冠帶) : '관디'의 원말. (관디: 옛날 벼슬아치들의 공복(公服). 지금은 전통 혼례 때에 신랑이 입는다.)
  • 관동 (冠童) : 관례를 한 사람과 관례를 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뜻으로, 남자 어른과 남자아이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관략 (冠略) : 인사말을 생략한다는 뜻으로, 편지나 소개장 따위의 첫머리에 쓰는 말.
  • 관례 (冠禮) : 궁중에서, 입궁(入宮)한 지 15년 된 나인이 비로소 쪽을 찌고 첩지를 달던 의식.
  • 관리 (冠履) : 관과 신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관망 (冠網) : 갓과 망건을 갖추어 씀.
  • 관면 (冠冕) : 갓과 면류관이라는 뜻으로, 벼슬아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관명 (冠名) : 관례(冠禮)를 치르고 어른이 되면서 새로 지은 이름. 보통 항렬에 따라 짓는다.
  • 관모 (冠毛) : 씨방의 맨 끝에 붙은 솜털 같은 것. 꽃받침의 형태가 변한 것이다. 버들가지, 민들레 따위의 견과(堅果)에 붙어 있다.
  • 관모 (冠帽) : 예전에, 벼슬아치들이 쓰던 모자.
  • 관복 (冠服) : 갓과 의복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관사 (冠詞) : 예전에, 아이가 어른이 되는 예식에서 하던 축하의 말이나 글.
  • 관사 (冠鯊) : 귀상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4미터 정도이며, 머리 양쪽의 귀와 같이 납작한 큰 돌기 끝에 눈이 있다. 태생어로 살과 지느러미는 식용한다. 전 세계의 온대 및 열대 해역에 널리 분포한다.
  • 관사 (冠詞) :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따위에서 명사 앞에 놓여 단수, 복수, 성, 격 따위를 나타내는 품사. 정관사와 부정 관사가 있다.
  • 관상 (冠狀) : 관(冠)처럼 생긴 모양.
  • 관생 (冠省) : 인사말을 생략한다는 뜻으로, 편지나 소개장 따위의 첫머리에 쓰는 말.
  • 관세 (冠歲) : 남자가 관례를 치르는 나이인 20세를 이르는 말.
  • 관수 (冠水) : 홍수 따위로 논밭과 작물이 물에 잠김.
  • 관식 (冠飾) : 관(冠)을 꾸미는 데 쓰던 물건.
  • 관영 (冠纓) : 관(冠)의 끈.
  • 관옥 (冠玉) : 관의 앞을 꾸미는 옥.
  • 관자 (冠者) : 관례(冠禮)를 치른 남자. 또는 정년(丁年)에 이른 남자.
  • 관절 (冠絕) : '관절하다'의 어근. (관절하다: 가장 뛰어나다.)
  • 관좌 (冠座) : 목자자리와 헤르쿨레스자리 사이에 있는 왕관 모양의 별자리. 일곱 개의 별이 반원 모양으로 배치되어 왕관 모양을 이루며, 7월 중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알파성(α星)은 2.2등성(等星)으로, 지구에서의 거리는 80광년이다.
  • 관주 (冠註/冠注) : 본문의 위쪽에 밝히는 주해나 참조.
  • 관테 (冠테) : 관의 둥근 밑동 부분.
  • 관포 (冠袍) : 머리에 쓰는 관과 몸에 걸치는 옷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관학 (冠鶴) : 두루밋과의 하나. 재두루미와 비슷한데 머리 뒤에 밤송이 모양의 깃이 있다. 목은 은빛 회색, 등과 꽁지는 검은 풀색, 몸의 아랫면은 검은 회색이다. 열대 지방의 평원에 분포한다.
  • 관혼 (冠婚) : 관례와 혼례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광관 (光冠) : 구름이 태양이나 달의 표면을 가릴 때, 태양이나 달의 둘레에 생기는 불그스름한 빛의 둥근 테. 대기 가운데 떠 있는 물방울에 의한 빛의 굴절이나 반사 때문에 생긴다.
  • 괘관 (掛冠) : 벼슬아치가 벼슬을 내놓고 물러나던 일. 벼슬을 그만둔 벼슬아치가 관(冠)을 벗어 성문(城門)에 걸어 놓고 떠났다는 중국의 고사에서 유래한다.
  • 구관 (球冠) : 구(球)를 한 평면으로 잘랐을 때, 잘린 구의 구면(球面) 부분. 그 평면과 이 부분이 만난 자리에 생기는 원을 이 부분의 밑면, 밑면의 중심에서 수직인 직선과 이 부분 사이의 길이를 이 부분의 높이라고 한다.
  • 굴관 (屈冠) : 상주가 상복을 입을 때에 두건 위에 덧쓰는 건.
  • 극관 (極冠) : 화성의 두 극 부근의 얼음과 눈으로 덮여 있는 흰 부분.
  • 근관 (根冠) : 뿌리의 끝부분에 있는 모자 모양의 조직. 생장점을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 금관 (錦冠) : 비단에 아름다운 무늬를 수놓아 만든 관.
  • 금관 (金冠) : '황금보관'을 줄여 이르는 말. (황금 보관: 삼국 시대에, 왕공(王公) 계급에서 쓰던 관(冠)의 하나. 외관(外冠)과 내관(內冠)을 고정하여 만들었는데, 각종 무늬를 아로새긴 외관은 둥근 황금 테에 다섯 금 기둥을 세우고 그 기둥에 비취 곡옥(曲玉)과 영락(瓔珞)이 달린 여러 개의 가지를 덧붙였으며, 절풍건 모양인 내관은 많은 비취 곡옥을 이어 달았다.)
  • 나관 (羅冠) : 삼국 시대에, 관인이나 귀인 계층이 쓰던 비단 관모(官帽).
  • 내관 (內冠) : 쇠붙이나 자작나무로 만든 모자. 밑이 넓고 위가 좁은 반달 모양 또는 사다리꼴이다.
  • 단관 (單冠) : 한 장으로 된 닭의 볏.
  • 대관 (戴冠) : 대관식에서 임금이 왕관을 받아 머리에 씀.
  • 도관 (道冠) : 도사(道士)가 쓰는 건(巾).
  • 말관 (말冠) : 말총으로 만든 관.
  • 면관 (免冠) : 용서를 빌기 위하여, 쓰고 있던 관이나 갓을 벗음.
  • 모관 (毛冠) : 미사 때에 성직자가 의식으로 쓰는 사각모자. 추기경은 붉은색, 신부는 검은색이다.
  • 무관 (無冠) : 지위가 없음.
  • 문관 (文冠) : 고려 예종 때의 무관(1042~1112). 자는 민장(民章). 병마사, 이부 상서, 참지정사 등을 지내면서 변방 수비에 힘썼다.
  • 보관 (寶冠) : 보석으로 꾸민 관.
  • 봉관 (鳳冠) : 황태후나 황후가 쓰던 관.
  • 빙관 (氷冠) : 산 정상이나 고원을 덮은 돔 모양의 영구 빙설. 면적은 대체로 5만 ㎢ 이하로 대륙 빙하보다 규모가 작다.
  • 성관 (成冠) : 관례(冠禮)를 행하던 일.
  • 수관 (樹冠) : 나무의 가지와 잎이 달려 있는 부분으로 원 몸통에서 나온 줄기. 바늘잎나무는 원뿔 모양을 이루고 넓은잎나무는 반달 모양을 이룬다.
  • 승관 (僧冠) : 승려가 머리에 쓰는 관(冠). 약탕관을 엎어 놓은 것같이 위가 둥그스름하다.
  • 시관 (緦冠) : 상복에 갖추는, 굵은 올의 삼베로 만든 관.
  • 아관 (峨冠) : 높게 쓴 관.
  • 약관 (弱冠) : 스무 살을 달리 이르는 말. ≪예기≫ <곡례편(曲禮篇)>에서, 공자가 스무 살에 관례를 한다고 한 데서 나온 말이다.
  • 양관 (梁冠) : 문무관이 조복(朝服)을 입을 때에 쓰던 관. 징두리의 앞이마 위의 양(梁)만 검은빛이고 그 외에는 모두 금빛이다.
  • 여관 (女冠) : 도교에서, 여자 도사를 이르는 말.
  • 엽관 (厭冠) : 상중(喪中)에 머리에 쓰는 관.
  • 영관 (榮冠) : 성공, 승리, 명예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예관 (禮冠) : 예복에 갖추어 쓰던 관.
  • 오관 (烏冠) : 예전에, 악공들이 쓰던 검은 관.
  • 옥관 (玉冠) : 옥으로 장식한 관(冠).
  • 왕관 (王冠) : 임금이 머리에 쓰는 관.
  • 외관 (外冠) : 검은 머리카락이나 말총으로 엮어 만든 쓰개. 신분과 격식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었다.
  • 용관 (勇冠) : 뭇사람들을 무력의 힘으로 제패함.
  • 우관 (羽冠) : 새의 머리에 길고 더부룩하게 난 털. 또는 그런 털을 가진 새.
  • 위관 (位冠) : 벼슬아치가 품계에 따라 쓰던 관.
  • 유관 (儒冠) : 유생들이 쓰는 관.
  • 육관 (肉冠) : 닭이나 새 따위의 이마 위에 세로로 붙은 살 조각. 빛깔이 붉고 시울이 톱니처럼 생겼다.
  • 의관 (衣冠) : 문물이 열리고 예의가 바른 풍속.
  • 일관 (日冠) : 햇빛이 대기 속의 수증기에 비치어 해의 둘레에 둥글게 나타나는 빛깔이 있는 테두리.
  • 임관 (林冠) : 수림(樹林) 위층의 전체적인 생김새. 나무의 나이에 따라 층이 생기며 수관(樹冠)에 따라 모양이 달라진다.
  • 자관 (刺冠) :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힐 때 로마 병정이 예수를 조롱하기 위하여 머리에 씌웠던, 가시나무로 만든 관.
  • 접관 (접冠) : 동파관의 하나. 차곡차곡 접어서 가지고 다니게 된 관이다.
  • 제관 (祭冠) : 제사 때에 제관(祭官)이 쓰는 관.
  • 조관 (朝冠) : 벼슬아치가 조복을 입을 때에 쓰던 관.
  • 죽관 (竹冠) : 대나무로 만든 관.
  • 착관 (着冠) : 갓이나 관을 머리에 씀.
  • 천관 (天冠) : 중국에서, 유제(幼帝)가 즉위할 때에 쓰던 예관(禮冠).
  • 철관 (鐵冠) : 암행어사가 쓰던, 쇠로 살을 댄 관.
  • 치관 (齒冠) : 잇몸 밖으로 드러난 이의 부분.
  • 탁관 (卓冠) : '탁관하다'의 어근. (탁관하다: 아주 두드러지거나 으뜸이 될 만큼 뛰어나다.)
  • 탄관 (彈冠) : 관(冠)의 먼지를 떤다는 뜻으로, 관리가 될 준비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탈관 (脫冠) : 머리에 썼던 갓이나 관(冠)을 벗는다는 뜻으로, 벼슬아치가 관직을 떠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품관 (品冠) : 벼슬아치가 품계에 따라 쓰던 관.
  • 형관 (荊冠) :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힐 때 로마 병정이 예수를 조롱하기 위하여 머리에 씌웠던, 가시나무로 만든 관.
  • 호관 (縞冠) : 흰 비단으로 거죽을 싼 갓.
  • 화관 (花冠) : 아름답게 장식한 관.
  • 황관 (黃冠) : 누런빛의 관.
  • 가시관 (가시冠) :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힐 때 로마 병정이 예수를 조롱하기 위하여 머리에 씌웠던, 가시나무로 만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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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4일 금요일

한자 离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한자 离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离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 이 (離/离) : 팔방의 하나. 정남(正南)을 중심으로 한 45도 각도 안의 방향이다.
  • 이괘 (離卦/离卦) : 팔괘(八卦)의 하나. 상형은 '☲'으로 불을 상징한다.
  • 이궁 (離宮/离宮) : 임금이 나들이 때에 머물던 별궁.
  • 이방 (離方/离方) : 팔방의 하나. 정남(正南)을 중심으로 한 45도 각도 안의 방향이다.
  • 이연 (離筵/离筵) : 조선 시대에, 왕세자에게 경서를 강론하던 자리.
  • 김상리 (金相离) : 조선 후기의 학자(1732~1806). 자는 이흡(而洽). 호는 송와(松窩). 학문으로 천거되어 예빈시의 주부(主簿)를 지내고 만년에는 고향에서 후진을 양성하였다. 저서에 ≪송와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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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洛에 관한 단어는 모두 55개

한자 洛에 관한 단어는 모두 5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洛에 관한 단어는 모두 55개

  • 가락 (駕洛) : 신라 유리왕 19년(42)에 낙동강 하류 지역에서 12부족의 연맹체를 통합하여 김수로왕의 형제들이 세운 여섯 나라를 통틀어 이르는 말. 금관가야를 맹주로 하여 여섯 개가 있었는데, 562년에 대가야를 마지막으로 신라에 병합되었다.
  • 경락 (京洛) : 한 나라의 중앙 정부가 있는 곳.
  • 낙경 (洛京) : 예전에, '낙양'을 이르던 말. (낙양: 예전에, '뤄양'을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
  • 낙교 (洛橋) : 중국 허난성(河南省) 뤄양시(洛陽市)의 서남, 뤄수이강(洛水江)에 놓인 다리를 이르는 말. 수나라 양제가 지었다고 전한다.
  • 낙당 (洛黨) : 조선 후기에, 공서(功西)가 분열되면서 김자점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당파. 인조 말년에 원두표의 원당(原黨)과 양립하였는데, 효종 원년(1650)에 원당에 밀려 소멸하였다.
  • 낙론 (洛論) : 조선 후기에, 기호학파(畿湖學派) 가운데 인물성동론(人物性同論)을 주장한 학파. 금수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오상(五常)의 성(性)을 구비한다고 주장하였는데, 이간을 중심으로 이에 동조하는 김창흡, 이재, 어유봉 등에 의하여 형성되었다.
  • 낙사 (洛師) : '낙양'을 달리 이르던 말. (낙양: 예전에, '뤄양'을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
  • 낙서 (洛西) : '김자점'의 호. (김자점: 조선 중기의 문신(1588~1651). 자는 성지(成之). 호는 낙서(洛西). 인조반정 때에 공을 세워 벼슬이 영의정에 이르렀다. 효종이 즉위한 후 파직당하자, 이에 앙심을 품고 조선이 북벌(北伐)을 계획하고 있음을 청나라에 밀고하여 역모죄로 처형되었다.)
  • 낙서 (洛書) : 중국 하나라의 우왕(禹王)이 홍수를 다스릴 때에, 뤄수이강(洛水江)에서 나온 거북의 등에 씌어 있었다는 마흔다섯 개의 점으로 된 아홉 개의 무늬. 팔괘와 홍범구주가 여기에서 비롯한 것이라고 한다.
  • 낙성 (洛城) : → 뤄청. (뤄청: '뤄양'의 다른 이름.)
  • 낙송 (洛誦) : 글을 되풀이하여 소리 내어 읽음.
  • 낙양 (洛陽) : 예전에, '뤄양'을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 (뤄양: 중국 허난성(河南省) 서북부에 있는 성 직할시. 화베이평야(華北平野)와 웨이수이강(渭水江) 분지를 잇는 요지로, 룽하이 철도(隴海鐵道)가 지난다. 광산 기계ㆍ트랙터ㆍ방적 따위의 공업이 활발하며, 부근에서 목화가 많이 나고 석탄ㆍ금속 자원도 풍부하다. 예로부터 여러 왕조의 도읍지로 번창하여 명승고적이 많다.)
  • 낙외 (洛外) : 예전에, 중국 주(周)나라 낙읍(洛邑)의 외곽을 이르던 말.
  • 낙읍 (洛邑) : 중국 뤄양(洛陽)의 서쪽 교외에 있던 고대 도시.
  • 낙중 (洛中) : 예전에, 중국 주(周)나라의 낙읍(洛邑)의 시중(市中)을 이르던 말.
  • 낙학 (洛學) : 중국 송학(宋學)의 한 파. 정호(程顥)ㆍ정이(程頥) 형제의 학파를 이르는 말로, 그들의 고향이 낙양(洛陽)인 데서 유래한다.
  • 낙화 (洛花) : '모란'을 달리 이르는 말. (모란: 작약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고 가지는 굵고 털이 없으며, 잎은 크고 이회 우상 복엽이다. 늦봄에 붉고 큰 꽃이 피는데 꽃빛은 보통 붉으나 개량 품종에 따라 흰색, 붉은 보라색, 검은 자주색, 누런색, 복숭앗빛을 띤 흰색 따위의 여러 가지가 있다. 열매는 골돌과(蓇葖果)를 맺는다. 근피(根皮)는 두통ㆍ요통에 쓰는 약이나 건위제, 지혈제, 진통제의 약재로 쓰인다. 추위에는 강하나 더위에는 약하며 연평균 15℃ 이상의 따뜻한 지방에서는 발육이 부진하다. 인가나 화원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중국이 원산지이다., '「1」'의 꽃., 화투에서, 모란이 그려져 있는 화투장. 6월이나 여섯 끗을 나타낸다.)
  • 등락 (登洛) : 지방에서 서울로 감.
  • 상락 (上洛) : 지방에서 서울로 감.
  • 입락 (入洛) : 서울에 들어가거나 들어옴.
  • 가락국 (駕洛國) : 신라 유리왕 19년(42)에 낙동강 하류 지역에서 12부족의 연맹체를 통합하여 김수로왕의 형제들이 세운 여섯 나라를 통틀어 이르는 말. 금관가야를 맹주로 하여 여섯 개가 있었는데, 562년에 대가야를 마지막으로 신라에 병합되었다.
  • 경락이 (京洛이) :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을 이르는 말.
  • 권낙종 (權洛種) : 구한말의 의병장(?~?).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철원군 보개산을 근거로 의병을 일으켰다.
  • 김낙용 (金洛用) : 독립운동가(1860~1919). 호는 맹암(孟巖). 천도교에 들어가 1918년 손병희 등과 만세 시위운동을 계획하였고, 3ㆍ1 운동 때는 초산(楚山)에서 만세 시위운동을 주도하다가 체포되어 옥사하였다.
  • 김흥락 (金興洛) : 조선 후기의 문신(1827~1899). 자는 계맹(繼孟). 호는 서산(西山). 영남 유림의 대가로 지평, 승지를 지냈다.
  • 낙동강 (洛東江) : 조명희(趙明熙)가 지은 단편 소설. 혁명적인 사상을 가진 남녀 주인공을 통하여 일제에 저항하고자 하는 의지와 그 좌절 과정을 형상화하였다.
  • 낙동강 (洛東江) : 영남 지방 전역을 유역권으로 하며, 태백산의 못 황지(黃池)를 원류로 하여 남해로 흐르는 강. 강 하류는 기름진 평야가 발달하였고, 강의 상류에 속하는 안동 부근은 천혜(天惠)의 절경(絕景)을 이룬다. 길이는 506.17km.
  • 낙민학 (洛閩學) : '정주학'을 달리 이르는 말. 그 중심인물인 정호(程顥)ㆍ정이(程頥)는 뤄양(洛陽) 사람이고 주자(朱子)는 민중(閩中) 사람인 데서 유래한다. 성명(性命), 이기(理氣)의 이원설을 주도하며, 주자가 완성시켰다. (정주학: 중국 송나라 때의 정호(程顥), 정이(程頥)와 주희 계통의 성리학을 이르는 말. 송나라 때에 일어난 신유학(新儒學)이다.)
  • 낙산사 (洛山寺) :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 오봉산에 있는 절. 관동 팔경의 하나로 신라 문무왕 11년(671) 의상 대사에 의하여 창건되었으나 6ㆍ25 전쟁 때 소실되어 1953년에 재건되었다. 절 주위에 7층 석탑과 공중 사리탑(空中舍利塔) 및 그 비(碑)가 남아 있다.
  • 낙생영 (洛生詠) : 중국의 영가(詠歌)의 하나. 옛날 뤄양(洛陽) 서생들이 음영하던 가락으로 동진(東晉)의 명사(名士)들이 즐겨 지었다.
  • 낙수조 (洛水調) : '낙시조'를 달리 이르는 말. (낙시조: 국악 조현법(調絃法)의 하나. 평조와 계면조의 선법(旋法)에서, 한가락에서 네가락에 이르는 낮고 부드러운 네 조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악학궤범≫에서 나온 것으로, 거문고와 가야금 따위의 조현법에 쓴다.)
  • 낙양춘 (洛陽春) : 고려 시대에, 중국 송나라에서 들어온 사악(詞樂)의 하나. 문묘 제향(文廟祭享) 때 아뢰는 제례 아악(祭禮雅樂)이다.
  • 낙양화 (洛陽花) : '모란'을 달리 이르는 말. (모란: 작약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고 가지는 굵고 털이 없으며, 잎은 크고 이회 우상 복엽이다. 늦봄에 붉고 큰 꽃이 피는데 꽃빛은 보통 붉으나 개량 품종에 따라 흰색, 붉은 보라색, 검은 자주색, 누런색, 복숭앗빛을 띤 흰색 따위의 여러 가지가 있다. 열매는 골돌과(蓇葖果)를 맺는다. 근피(根皮)는 두통ㆍ요통에 쓰는 약이나 건위제, 지혈제, 진통제의 약재로 쓰인다. 추위에는 강하나 더위에는 약하며 연평균 15℃ 이상의 따뜻한 지방에서는 발육이 부진하다. 인가나 화원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중국이 원산지이다., '「1」'의 꽃., 화투에서, 모란이 그려져 있는 화투장. 6월이나 여섯 끗을 나타낸다.)
  • 뤄허강 (Luohe[洛河]江) : 중국 산시성(陝西省) 북부를 흐르는 황허강(黃河江)의 지류. 길이는 약 400km.
  • 가락국기 (駕洛國記) : 고려 문종 때 성명 미상의 금관 지주사(金官知州事)가 지은 가락국의 역사책. 수로왕의 건국 전설과 금관가야에 관한 것으로, 약문(略文)만이 ≪삼국유사≫에 전한다.
  • 낙민지학 (洛閩之學) : '정주학'을 달리 이르는 말. 그 중심인물인 정호(程顥)ㆍ정이(程頥)는 뤄양(洛陽) 사람이고 주자(朱子)는 민중(閩中) 사람인 데서 유래한다. 성명(性命), 이기(理氣)의 이원설을 주도하며, 주자가 완성시켰다. (정주학: 중국 송나라 때의 정호(程顥), 정이(程頥)와 주희 계통의 성리학을 이르는 말. 송나라 때에 일어난 신유학(新儒學)이다.)
  • 낙성비룡 (洛城飛龍) : 조선 시대의 한글 소설. 중국 명나라를 배경으로 고아로 자란 주인공이 정승이 되기까지의 영웅담이 주된 내용이며, 노비의 속량(贖良)과 상업의 의의를 다루었다. 작자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낙송하다 (洛誦하다) : 글을 되풀이하여 소리 내어 읽다.
  • 등락하다 (登洛하다) : 지방에서 서울로 가다.
  • 뤄수이강 (Luoshui[洛水]江) : 중국 허난성(河南省) 서부를 흐르는 황허강(黃河江)의 지류. 산시성(陝西省)의 죙링산(冢嶺山)에서 시작하여 뤄양(洛陽)의 남쪽을 지나 황허강으로 들어간다.
  • 상락하다 (上洛하다) : 지방에서 서울로 가다.
  • 염락풍아 (濂洛風雅) : 중국 원나라 때에 김이상이 <모시풍아(毛詩風雅)>를 본떠서 만든 책. 염계(濂溪) 사람 주돈이, 낙양(洛陽) 사람 정호와 정이를 비롯하여 송나라 성리학자 48명의 시를 모았다. 6권.
  • 하도낙서 (河圖洛書) : 하도와 낙서를 아울러 이르는 말.
  • 호락논쟁 (湖洛論爭) : 조선 후기 성리학에서, 인성(人性)과 물성(物性)을 같은 것으로 보는가 다른 것으로 보는가 하는 관념론적 문제를 놓고, 호론(湖論)의 인물성상이론(人物性相異論)과 낙론(洛論)의 인물성동론(人物性同論) 사이에서 벌어진 논쟁.
  • 낙양가람기 (洛陽伽藍記) : 6세기 중엽 중국 북위(北魏)의 양현지(楊衒之)가 엮은 책. 뤄양(洛陽)의 성곽, 궁실(宮室), 사찰, 탑, 묘당(廟堂) 등의 붕괴된 모습을 보고 지난날의 영화를 회상하며, 이들에 관한 전설과 고적을 상술한 책이다. 5권.
  • 낙양삼사기 (洛陽三士記) : 조선 헌종 14년(1848)에 펴낸 한글 단편 소설집. <삼사횡입황천기>ㆍ<오호대장기>ㆍ<서초패왕기>ㆍ<지낭기>ㆍ<삼자원종기>ㆍ<황주목사계>ㆍ<노처녀가>의 7편이 실려 있는데, <노처녀가>만이 4ㆍ4조(調)의 가사(歌辭)이고 나머지는 담화체로 되어 있다. 3권 3책.
  • 동시낙양인 (同是洛陽人) : 예전에, 다른 고장에서 만난 같은 서울 사람을 이르던 말.
  • 가락삼왕사적 (駕洛三王事跡) : 조선 시대에, 김봉식(金鳳植) 등이 가야 3왕의 사적을 엮은 책. 고종 2년(1865)에 간행되었다. 9권 3책.
  • 염락관민지학 (濂洛關閩之學) : 중국 송나라 때에, 주돈이ㆍ정호ㆍ정이ㆍ장재ㆍ주희 등이 주장한 성리학. 그들의 출신 지명을 따서 붙인 이름이다.
  • 낙동강 대교 (洛東江大橋) : 부산광역시 사상구 감전동과 강서구 대저 2동을 연결하는 다리.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도로교(道路橋)이다. 길이는 1,764미터.
  • 낙산사 칠층 석탑 (洛山寺七層石塔) : 강원도 양양군 낙산사에 있는 석탑.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방형(方形)의 7층 석탑으로 조선 세조 13년(1467)에 중수하면서 3층이던 것을 7층으로 높였다. 전체 높이는 6.2미터이고, 상륜(相輪)의 높이는 1.41미터이다. 보물 정식 명칭은 '양양 낙산사 칠층 석탑'이다. 보물 제499호.
  • 낙동 서원 (洛東書院) : 대구광역시 달서구에 있는 서원. 고려 시대의 학자인 우탁 등을 배향한 곳으로, 처음에는 덕동 서원(德洞書院)이라 하였으며, 대원군 때에 철폐되었다가 1965년에 다시 건립하였다.
  • 낙산 서원 (洛山書院) : 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경산리에 있는 서원. 임진왜란 때 전공을 세운 이노(李魯)가 유생들을 양성하기 위하여 세웠다. 대원군이 서원을 철폐할 때에 폐쇄되었다.
  • 뤄양 유적 (Luoyang[洛陽]遺跡) : 중국 허난성(河南省)의 뤄양에 있는 역대의 도시 유적. 은, 주, 진, 한 등의 여러 시대에 걸친 묘지와 부장품이 발굴되었다.
  • 가락 문화제 (駕洛文化祭) : 경상남도 김해에서 매년 10월 중순께 거행되는 예술제. 1962년에 김해 문화회 주최로 창설되었으며, 수로왕릉 광장에서 서막식을 올린 뒤 문학, 음악, 미술 등 11개 분야별로 경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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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暎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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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暎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 영발 (暎發) : 번쩍번쩍 광채가 남.
  • 김수영 (金洙暎) : 시인(1921~1968). 모더니스트로 출발하여 지성과 감성의 조화를 이룬 작품으로 평가를 받았으며, 4ㆍ19 혁명 이후 현실 비판 의식과 저항 정신을 바탕으로 한 참여시를 썼다. 작품에 시집 ≪달나라의 장난≫, ≪거대한 뿌리≫ 따위가 있고 산문집 ≪시여 침을 뱉어라≫ 따위가 있다.
  • 영호정 (暎湖亭) : 평안북도 초산(楚山)에 있는 정자. 압록강의 지류인 초산천(楚山川)에 면하여 있어 절경이다.
  • 영화당 (暎花堂) : 서울 창덕궁 안에 있는 당(堂). 예전에 열무(閱武) 따위를 하던 곳이다.
  • 장지영 (張志暎) : 국어학자(1887~1976). 호는 열운(洌雲). 주시경 문하에서 국어학을 연구하고 조선어 학회 사건으로 옥고를 치렀으며, 광복 후에 연세대 교수를 지냈다. 저서에 ≪이두 사전≫이 있다.
  • 영발하다 (暎發하다) : 번쩍번쩍 광채가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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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3일 목요일

한자 贖에 관한 단어는 모두 6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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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贖에 관한 단어는 모두 68개

  • 속 (贖) : 예전에, 죄를 씻으려고 벌 대신에 재물이나 노력 따위를 바치던 일. 또는 그 재물이나 노력.
  • 공속 (公贖) : 조선 인조 때에, 병자호란으로 청나라에 잡혀간 사람들을 나라에서 비용을 부담하고 데려온 일. 속환사 신계영이 2,500냥을 물어 주고 잡혀간 사람들의 일부를 데려와 공천(公賤)으로 삼았다.
  • 구속 (救贖) :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인류의 죄를 대속(代贖)하여 구원함.
  • 금속 (禁贖) : 금지령을 어긴 죄를 씻고자 바치는 돈.
  • 금속 (金贖) : 돈을 바치어 죄나 과오 따위를 씻음.
  • 납속 (納贖) : 죄를 면하기 위하여 돈을 바침.
  • 대속 (代贖) :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으로써 그 보혈(寶血)로 인류의 죄를 대신 씻어 구원한 일.
  • 보속 (補贖) : 죄로 인한 나쁜 결과를 보상하는 일.
  • 속공 (贖貢) : 재물을 바치고 공납을 면제받던 일. 또는 그 재물.
  • 속금 (贖金) : 죄를 면하기 위하여 바치는 돈.
  • 속량 (贖良) :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써 인류의 죄를 대신 씻어 구원한 일.
  • 속물 (贖物) : 속죄하기 위하여 내는 물건.
  • 속사 (贖死) : 제물을 바침으로써 죽을죄를 면함.
  • 속상 (贖償) : 갚아서 물어 줌.
  • 속신 (贖身) : 몸값을 받고 노비의 신분을 풀어 주어서 양민이 되게 하던 일.
  • 속전 (贖錢) : 죄를 면하기 위하여 바치는 돈.
  • 속제 (贖祭) : 유대교에서 죄를 용서 받기 위하여 하느님에게 양 따위를 드리는 제사.
  • 속죄 (贖罪) : 지은 죄를 물건이나 다른 공로 따위로 비겨 없앰.
  • 속포 (贖布) : 조선 시대에, 속죄(贖罪)와 속량(贖良)을 받으려고 대가로 베를 바치던 일. 또는 그 베.
  • 속형 (贖刑) : 구형(九刑) 가운데 하나. 돈으로 죗값을 대신 치르던 형벌이다.
  • 속환 (贖還) : 돈이나 물건 따위로 대갚음을 하고 어떤 것을 도로 찾아옴.
  • 송속 (松贖) : 벌목이 금지된 소나무를 벤 죄를 면하기 위하여 바치던 돈.
  • 수속 (收贖) : 죄인이 죄를 면하기 위하여 바치는 돈을 거두어들임.
  • 우속 (牛贖) : 소 잡는 것을 금지한 법을 어기고 소를 잡은 사람이, 돈을 내고 형벌을 면하던 일.
  • 응속 (應贖) : 당연히 속죄하여야 할 일.
  • 장속 (杖贖) : 장형(杖刑)을 면하려고 바치던 돈.
  • 주속 (酒贖) : 술을 만들거나 팔지 못하게 한 규정을 어긴 사람이 무는 벌금.
  • 징속 (徵贖) : 조선 시대에, 죄를 면하려고 바치는 속전(贖錢)을 거두어들이던 일.
  • 태속 (笞贖) : 태형(笞刑)을 받지 않는 대신 관아에 바치던 돈.
  • 화속 (火贖) : 대장(臺帳)에 오르지 아니한 토지에 대하여 물리던 세.
  • 구속사 (救贖史) :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
  • 속건제 (贖愆祭) : 허물을 씻기 위한 제사.
  • 속로회 (贖虜會) : 이슬람교도에게 포로가 된 신자들을 구출하려고 세웠던 수도회.
  • 속죄금 (贖罪金) : 지은 죄를 용서받기 위하여 내놓는 돈.
  • 속죄론 (贖罪論) : 인류를 죄악에서 구원하고 하나님과 화해하려는 예수의 구속(救贖) 사업을 합리적으로 풀어 내려고 하는 논설.
  • 속죄양 (贖罪羊) : 남의 죄를 대신 짊어지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죄일 (贖罪日) : 유대교의 제일(祭日)의 하나. 유대력으로 7월 10일에 단식을 하고, 대제사장이 지성소(至聖所)에 들어가 산 제물을 바치며 인류의 죄를 속죄하기 위한 의식을 거행한다.
  • 속죄제 (贖罪祭) : 하나님에게 지은 죄를 속죄하려고 드리는 제사.
  • 속환사 (贖還使) : 병자호란 때, 청나라로 잡혀간 사람을 돈을 주고 찾아오던 일을 맡아보던 사신.
  • 현방속 (懸房贖) : 예전에, 현방에서 내던 세금.
  • 구속하다 (救贖하다) :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인류의 죄를 대속(代贖)하여 구원하다.
  • 구포속량 (購捕贖良) : 조선 시대에, 범인을 고발하여 잡게 함으로써 노비의 신분을 벗어나 양인의 신분을 얻던 일.
  • 금속하다 (金贖하다) : 돈을 바치어 죄나 과오 따위를 씻다.
  • 납속하다 (納贖하다) : 죄를 면하기 위하여 돈을 바치다.
  • 대속하다 (代贖하다) :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으로써 그 보혈(寶血)로 인류의 죄를 대신 씻어 구원하다.
  • 보속하다 (補贖하다) : 죄로 인한 나쁜 결과를 보상하다.
  • 속공되다 (贖貢되다) : 재물을 바치고 공납이 면제되다.
  • 속공하다 (贖貢하다) : 재물을 바치고 공납을 면제받다.
  • 속량되다 (贖良되다) : 몸값을 치르고 노비의 신분에서 풀려나 양민이 되다.
  • 속량하다 (贖良하다) :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써 인류의 죄를 대신 씻어 구원하다.
  • 속바치다 (贖바치다) : 죄를 면하기 위하여 돈을 바치다.
  • 속사하다 (贖死하다) : 제물을 바침으로써 죽을죄를 면하다.
  • 속상하다 (贖償하다) : 갚아서 물어 주다.
  • 속신되다 (贖身되다) : 몸값을 치르고 노비의 신분에서 풀려나 양민이 되다.
  • 속신하다 (贖身하다) : 몸값을 받고 노비의 신분을 풀어 주어서 양민이 되게 하다.
  • 속죄되다 (贖罪되다) :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써 인류의 죄가 대신 씻겨 구원되다.
  • 속죄하다 (贖罪하다) : 지은 죄를 물건이나 다른 공로 따위로 비겨 없애다.
  • 속포하다 (贖布하다) : 조선 시대에, 속죄(贖罪)와 속량(贖良)을 받으려고 대가로 베를 바치다.
  • 속형하다 (贖刑하다) : 돈을 바쳐 형벌을 면하다.
  • 속환되다 (贖還되다) : 돈이나 물건 따위로 대갚음이 되어 어떤 것을 도로 찾아오게 되다.
  • 속환하다 (贖還하다) : 돈이나 물건 따위로 대갚음을 하고 어떤 것을 도로 찾아오다.
  • 수속하다 (收贖하다) : 죄인이 죄를 면하기 위하여 바치는 돈을 거두어들이다.
  • 응속하다 (應贖하다) : 당연히 속죄하다.
  • 장공속죄 (將功贖罪) : 죄지은 사람이 공을 세워 그 대가로 죄를 면함.
  • 징속하다 (徵贖하다) : 조선 시대에, 죄를 면하려고 바치는 속전(贖錢)을 거두어들이다.
  • 대구속신면천 (代口贖身免賤) : 조선 시대에, 공천(公賤)이 다른 노비를 대신 밀어 넣고 양민이 되던 일.
  • 장공속죄하다 (將功贖罪하다) : 죄지은 사람이 공을 세워 그 대가로 죄를 면하다.
  • 강생 구속 (降生救贖) : 예수가 세상에 태어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으로써 인류를 죄악에서 구원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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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罍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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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罍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 뇌 (罍) : 제례(祭禮) 때 쓰던, 번개 무늬를 새겨 넣은 단지. 술을 담는 산뇌(山罍)와 술잔을 씻는 세뇌(洗罍)의 두 가지가 있었다.
  • 산뇌 (山罍) : 제례(祭禮) 때에 현주(玄酒)나 앙제를 담는 데에 쓰던 단지. 구름 낀 모양의 멧부리와 뇌문(雷文)을 표면에 새겨 넣었다.
  • 세뇌 (洗罍) : 벼락을 상징하는 무늬를 새겨 넣은, 술잔을 씻는 단지. 무게는 4.5kg, 높이는 30cm, 직경은 25.2cm, 깊이는 21.3cm.
  • 와뢰 (瓦罍) : 흙으로 구워 만든, 술을 담는 그릇. 주로 제사 때 쓴다.
  • 준뢰 (樽罍) : 제사를 지낼 때에 술을 담는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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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蓄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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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蓄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4개

  • 늠축 (廩蓄) : 창고에 쌀을 간직함. 또는 그 쌀.
  • 변축 (篇蓄) :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cm 정도이고 가지가 많이 뻗으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 또는 선 모양 타원형인데 긴 잎집은 둘로 크게 갈라진다. 여름에 녹색 바탕에 흰빛 또는 붉은빛이 도는 잔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하나 또는 몇 개가 달려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이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줄기와 잎은 황달, 곽란, 복통 따위에 약재로 쓴다. 들이나 길가에 나는데 북반구 온대 지방에 널리 분포한다.
  • 비축 (備蓄) :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여 미리 갖추어 모아 두거나 저축함.
  • 사축 (私蓄) : 개인이 사사로이 저축함. 또는 그런 재물.
  • 솔축 (率蓄) : 예전에, 여자 종을 첩으로 맞아 동거하던 일.
  • 여축 (餘蓄) : 쓰고 남은 물건을 모아 둠. 또는 그 물건.
  • 온축 (蘊蓄) : 속에 깊이 쌓아 둠. 또는 그런 것.
  • 잠축 (潛蓄) : 몰래 쌓아 둠.
  • 저축 (貯蓄) : 절약하여 모아 둠.
  • 적축 (積蓄) : 지식, 경험, 자금 따위를 모아서 쌓음. 또는 모아서 쌓은 것.
  • 전축 (電蓄) : 레코드판의 홈을 따라 바늘이 돌면서 받는 진동을 전류로 바꾸고, 이것을 증폭하여 확성기로 확대하여 소리를 재생하는 장치. 모터, 픽업, 턴테이블 따위로 구성된다.
  • 축기 (蓄氣) : '강제날숨양'의 전 용어. (강제 날숨양: 호흡할 때에 최대한도로 내쉴 수 있는 폐활량. 보통 1,000~1,500cc이다.)
  • 축농 (蓄膿) : 몸속의 공간에 고름이 괴는 병. 특히 코곁굴 점막의 염증을 이른다. 두통 따위를 일으키고 때로는 악취가 나는 분비물이 코에서 나온다.
  • 축력 (蓄力) : 힘을 차차로 쌓아서 기름. 또는 그렇게 쌓은 힘.
  • 축만 (稸滿/蓄滿) : 음식이 소화되지 않고 배가 팽팽하게 불러 오는 증상.
  • 축발 (蓄髮) : 바싹 깎은 머리를 다시 기름.
  • 축장 (蓄藏) : 모아서 감추거나 거두어 둠.
  • 축재 (蓄財) : 재물이 모여 쌓임. 또는 재물을 모아 쌓음.
  • 축적 (蓄積) : 지식, 경험, 자금 따위를 모아서 쌓음. 또는 모아서 쌓은 것.
  • 축전 (蓄錢) : 돈을 모음. 또는 그 돈.
  • 축전 (蓄電) : 축전기나 축전지에 전기를 모아 둠.
  • 축첩 (蓄妾) : 첩을 둠.
  • 축혈 (蓄血) : 타박상 따위로 살 속에 피가 맺힘. 또는 그 피.
  • 편축 (萹蓄) :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cm 정도이고 가지가 많이 뻗으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 또는 선 모양 타원형인데 긴 잎집은 둘로 크게 갈라진다. 여름에 녹색 바탕에 흰빛 또는 붉은빛이 도는 잔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하나 또는 몇 개가 달려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이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줄기와 잎은 황달, 곽란, 복통 따위에 약재로 쓴다. 들이나 길가에 나는데 북반구 온대 지방에 널리 분포한다.
  • 함축 (含蓄) : 겉으로 드러내지 아니하고 속에 간직함.
  • 비축미 (備蓄米) :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여 미리 갖추어 모아 둔 쌀.
  • 저축계 (貯蓄契) : 돈을 저축하기 위한 계(契).
  • 저축금 (貯蓄金) : 저축한 돈.
  • 저축률 (貯蓄率) : 국민 소득에 대한 저축의 비율.
  • 저축심 (貯蓄心) : 저축하려는 마음.
  • 저축액 (貯蓄額) : 저축한 돈의 액수.
  • 축농증 (蓄膿症) : 몸속의 공간에 고름이 괴는 병. 특히 코곁굴 점막의 염증을 이른다. 두통 따위를 일으키고 때로는 악취가 나는 분비물이 코에서 나온다.
  • 축압기 (蓄壓機) : 펌프에서 보내온 높은 압력의 물을 저장하여 두고 필요에 따라 수압기에 공급하는 장치. 이것을 이용하여 작은 용량의 펌프로 대형 수압기를 움직일 수 있다.
  • 축열기 (蓄熱器) : 보일러로부터 여분의 증기를 용기 속의 물에 불어 넣어 열로 저장하여 두었다가 필요할 때에 끌어내어 이용하기 위한 장치.
  • 축열로 (蓄熱爐) : 고체를 고온으로 용해하는 공업용 노(爐)에서, 연소 가스의 열량을 회수하여 연소용 공기의 예열(豫熱)로 이용하는 경우에 사용하는 열 교환 장치.
  • 축열실 (蓄熱室) : 고체를 고온으로 용해하는 공업용 노(爐)에서, 연소 가스의 열량을 회수하여 연소용 공기의 예열(豫熱)로 이용하는 경우에 사용하는 열 교환 장치.
  • 축음기 (蓄音機) : 원통형 레코드 또는 원판형 레코드에 녹음한 음을 재생하는 장치. 1877년 미국의 에디슨이 만든 틴 포일(tin foil) 이래로 많은 발전을 하였다. 초기의 형태는 원통형 레코드를 손잡이나 태엽을 돌려 재생하는 방식이었으나, 이후 원판형 레코드의 회전에 따라 바늘이 레코드에 새겨진 음구(音溝)를 지나감으로써 일어나는 진동을 기계적으로 증폭하여 금속의 진동판에 전하여 재생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이러한 신호 변환의 방식은 점차 전기 신호로 변환되어 이후 전축의 발전을 가져왔다.
  • 축재자 (蓄財者) : 재물을 모아 쌓아 둔 사람.
  • 축적관 (蓄積管) : 신호를 관 안에 일시적으로 기록ㆍ축적하여 나중에 필요할 때에 읽어 낼 수 있도록 만든 전자관. 특수한 오실로스코프 따위에 쓴다.
  • 축적금 (蓄積金) : 모아서 쌓은 돈.
  • 축적기 (蓄積期) : 모아서 쌓는 시기.
  • 축적량 (蓄積量) : 모아서 쌓은 양.
  • 축적률 (蓄積率) : 약물을 반복하여 사용할 때에 체내에 약물이 얼마나 축적되는가를 나타내는 지표.
  • 축적물 (蓄積物) : 모아서 쌓은 물건.
  • 축적신 (蓄積腎) : 배설물을 축적하고 있는 세포나 세포군. 또는 그런 기관.
  • 축전기 (蓄電器) : 많은 양의 전기를 모으는 장치. 레이던병, 가변 축전기 따위가 있다.
  • 축전량 (蓄電量) : 축전되어 있는 전기의 양.
  • 축전지 (蓄電池) : 전기 에너지를 화학 에너지로 바꾸어 모아 두었다가 필요한 때에 전기로 재생하는 장치.
  • 축전차 (蓄電車) : 축전기로 움직이는 차.
  • 함축미 (含蓄美) : 겉으로 드러내지 아니하고 속에 간직하고 있는 아름다움.
  • 함축성 (含蓄性) : 말이나 글이 많은 뜻을 담고 있는 성질.
  • 함축적 (含蓄的) : 말이나 글이 어떤 뜻을 속에 담고 있는 것.
  • 구년지축 (九年之蓄) : 오랫동안 먹을 수 있을 만큼 많은 식량.
  • 근검저축 (勤儉貯蓄) : 부지런하고 알뜰하게 하여 재물을 모음.
  • 납축전지 (납蓄電池) : 묽은 황산 용액에 이산화 납으로 된 양극과 납으로 된 음극을 넣은 축전지. 보통 쓰는 자동차용 축전지로 출력 전압은 2볼트이며, 방전된 뒤에는 충전하여 계속 쓸 수 있다.
  • 늠축하다 (廩蓄하다) : 창고에 쌀을 간직하다.
  • 비축되다 (備蓄되다) : 만약의 경우에 대비되어 미리 갖추어져 모아지거나 저축되다.
  • 비축하다 (備蓄하다) :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여 미리 갖추어 모아 두거나 저축하다.
  • 비황저축 (備荒貯蓄) : 흉년이나 어려운 때를 대비하여 미리 저축함. 또는 그런 저축.
  • 사축하다 (私蓄하다) : 개인이 사사로이 저축하다.
  • 솔축하다 (率蓄하다) : 예전에, 여자 종을 첩으로 맞아 동거하다.
  • 여축하다 (餘蓄하다) : 쓰고 남은 물건을 모아 두다.
  • 연축전지 (鉛蓄電池) : 묽은 황산 용액에 이산화 납으로 된 양극과 납으로 된 음극을 넣은 축전지. 보통 쓰는 자동차용 축전지로 출력 전압은 2볼트이며, 방전된 뒤에는 충전하여 계속 쓸 수 있다.
  • 온축되다 (蘊蓄되다) : 속에 깊이 쌓이다.
  • 온축하다 (蘊蓄하다) : 속에 깊이 쌓아 두다.
  • 은축전지 (銀蓄電池) : 양극으로는 이산화 은, 음극으로는 아연이나 카드뮴, 전해액으로는 수산화 칼륨을 쓴 알칼리 축전지. 군사 기술 기기, 영화 및 텔레비전 촬영 설비, 음향 장치 따위에 쓴다.
  • 잠축하다 (潛蓄하다) : 몰래 쌓아 두다.
  • 재형저축 (財形貯蓄) : 근로자가 소득의 일부를 일정 기간 저축함으로써 목돈, 주택, 주식 따위의 재산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정부, 금융 기관, 사업주 등이 지원하여 주는 저축.
  • 저축되다 (貯蓄되다) : 절약되어 모아지다.
  • 저축하다 (貯蓄하다) : 절약하여 모아 두다.
  • 적축되다 (積蓄되다) : 지식, 경험, 자금 따위가 모여서 쌓이다.
  • 적축하다 (積蓄하다) : 지식, 경험, 자금 따위를 모아서 쌓다.
  • 축발하다 (蓄髮하다) : 바싹 깎은 머리를 다시 기르다.
  • 축음기판 (蓄音機板) : 축음기의 회전판에 걸어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만든 동그란 판.
  • 축장되다 (蓄藏되다) : 모아져서 감추어지거나 거두어져 두어지다.
  • 축장하다 (蓄藏하다) : 모아서 감추거나 거두어 두다.
  • 축재하다 (蓄財하다) : 재물이 모여 쌓이다. 또는 재물을 모아 쌓다.
  • 축적되다 (蓄積되다) : 지식, 경험, 자금 따위가 모여서 쌓이다.
  • 축적하다 (蓄積하다) : 지식, 경험, 자금 따위를 모아서 쌓다.
  • 축전되다 (蓄電되다) : 축전기나 축전지에 전기가 모아져 두어지다.
  • 축전지차 (蓄電池車) : 축전지를 원동력으로 하는 전기 차. 차는 축전지로부터 전력을 받는 직류 전동기에 의하여 움직이며, 전동기의 회전수를 변화시키는 방법으로 속도를 조절한다. 축전지의 전기 에너지를 동력으로 하면 설비가 간단하고 운전하기도 쉽다.
  • 축전하다 (蓄電하다) : 축전기나 축전지에 전기를 모아 두다.
  • 축전하다 (蓄錢하다) : 돈을 모으다.
  • 축첩하다 (蓄妾하다) : 첩을 두다.
  • 함분축원 (含憤蓄怨) : 분한 마음을 품고 원한을 쌓음.
  • 함축되다 (含蓄되다) :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하고 속에 간직되다.
  • 함축하다 (含蓄하다) : 말이나 글이 많은 뜻을 담고 있다.
  • 근검저축하다 (勤儉貯蓄하다) : 부지런하고 알뜰하게 하여 재물을 모으다.
  • 비황저축하다 (備荒貯蓄하다) : 흉년이나 어려운 때를 대비하여 미리 저축하다.
  • 함분축원하다 (含憤蓄怨하다) : 분한 마음을 품고 원한을 쌓다.
  • 폴리에스테르 축전기 (polyester蓄電器) : 폴리에스테르 수지 박막을 쓴 축전기. 전해 축전기와 달리 극성을 가지지 않기 때문에 사용할 때에 거의 저항을 받지 않지만 내압이 낮다.
  • 글리코겐 축적증 (glycogen蓄積症) : 글리코겐이 포도당으로 분해되는 대사에 필요한 효소가 선천적으로 부족하여 근육이나 간 따위에 글리코겐이 쌓이는 병.
  • 콜로이드 축전지 (colloid蓄電池) : 전해액을 콜로이드 상태로 만든 축전지. 보통의 납축전지를 개량한 것으로, 쉽게 새어 나오지 않고 들어 나르기에 편리하다.
  • 알루미늄 전해 축전기 (aluminium電解蓄電器) : 알루미늄박을 전극으로 하고 그 위에 입힌 산화 피막을 유전체로 쓴 축전기.
  • 저축의 날 (貯蓄의날) : 1973년에 국민의 저축을 장려하고 저축 보험 및 증권 사업의 증진을 위하여 정한 날. 10월 마지막 화요일이다.
  • 본원적 축적 (本源的蓄積) : 자본주의적 생산 양식이 발생하는 단계에서 자본이나 임금 노동이 이루어져 가는 과정. 적은 수의 사람이 생산 수단을 가지게 되고 노동력을 파는 것밖에는 아무것도 차지하는 것이 없는 사람이 많이 생기게 된다.
  • 원시적 축적 (原始的蓄積) : 자본주의적 생산 양식이 발생하는 단계에서 자본이나 임금 노동이 이루어져 가는 과정. 적은 수의 사람이 생산 수단을 가지게 되고 노동력을 파는 것밖에는 아무것도 차지하는 것이 없는 사람이 많이 생기게 된다.
  • 자발적 저축 (自發的貯蓄) : 소비자가 기대되는 소득 가운데 자유의사에 따라 하는 저축.
  • 축전지 효율 (蓄電池效率) : 축전지를 방전하거나 충전할 때에 얻어 들인 전기량 또는 전력량의 백분율. 전기량일 때는 암페어시 효율이라고 하고, 전력량일 때는 와트시 효율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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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일 수요일

한자 邵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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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邵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 소 (邵)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평산(平山), 익산(益山), 전주(全州), 남양(南陽) 등 10여 본이 현존한다.
  • 소령 (邵齡) : 늙은이로서 썩 많은 나이. 또는 그런 나이가 된 사람.
  • 소옹 (邵雍) : 중국 북송의 학자(1011~1077). 자는 요부(堯夫). 호는 안락선생(安樂先生). 시호는 강절(康節). 상수(象數)에 의한 신비적 우주관과 자연 철학을 제창하였다. 저서에 ≪관물편(觀物篇)≫, ≪이천격양집(伊川擊壤集)≫, ≪황극경세서≫ 따위가 있다.
  • 청소 (淸邵) : '청소하다'의 어근. (청소하다: 글이 알아보기 쉬우면서도 아름답다.)
  • 소강절 (邵康節) : '소옹'의 성(姓)과 시호를 함께 이르는 이름. (소옹: 중국 북송의 학자(1011~1077). 자는 요부(堯夫). 호는 안락선생(安樂先生). 시호는 강절(康節). 상수(象數)에 의한 신비적 우주관과 자연 철학을 제창하였다. 저서에 ≪관물편(觀物篇)≫, ≪이천격양집(伊川擊壤集)≫, ≪황극경세서≫ 따위가 있다.)
  • 연고덕소 (年高德邵) : 나이도 많고 덕도 높음.
  • 청소하다 (淸邵하다) : 글이 알아보기 쉬우면서도 아름답다.
  • 연고덕소하다 (年高德邵하다) : 나이도 많고 덕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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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監에 관한 단어는 모두 729개

한자 監에 관한 단어는 모두 72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監에 관한 단어는 모두 729개

  • 감 (監) : 신라 때에 둔, 전사서ㆍ신궁ㆍ남시전 등 중앙 관아의 으뜸 벼슬.
  • 감 (監) : 신라의 춤에서, 가야금재비ㆍ노래재비ㆍ춤재비들과 어울려 어떤 구실을 맡아보던 사람. 그 구실이 무엇이었는지는 뚜렷하지 않다.
  • 각감 (閣監) : 조선 시대에, 규장각에 속하여 역대 임금들의 글이나 글씨ㆍ초상화 따위를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잡직 벼슬. 흔히 군직(軍職)에 있던 사람이 임용되었다.
  • 감고 (監考) : 곡식을 팔고 사는 시장판에서 되질하거나 마질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던 사람. 대체로 되질하거나 마질한 곡식의 10분의 1이나 말밑을 차지하였다.
  • 감관 (監官) : 조선 시대에, 각 관아나 궁방(宮房)에서 금전ㆍ곡식의 출납을 맡아보거나 중앙 정부를 대신하여 특정 업무의 진행을 감독하고 관리하던 벼슬아치.
  • 감관 (監觀) : 자세히 살펴봄.
  • 감군 (監軍) : 고려 시대에, 군사적 요충지에 설치되어 각 지역의 방어 및 주둔 군대의 책임을 맡았던 기관.
  • 감금 (監禁) : 드나들지 못하도록 일정한 곳에 가둠.
  • 감노 (監奴) : 노비의 우두머리.
  • 감농 (監農) : 농사짓는 일을 보살피어 감독함.
  • 감당 (監幢) : 신라 때에, 육부 소감전에서 각 사지(舍知) 다음가는 벼슬.
  • 감독 (監督) : 영화나 연극, 운동 경기 따위에서 일의 전체를 지휘하며 실질적으로 책임을 맡은 사람.
  • 감동 (監董) : 조선 시대에, 국가의 토목 공사나 서적 간행 따위의 특별한 사업을 감독ㆍ관리하기 위하여 임명하던 임시직 벼슬.
  • 감랑 (監郞) : 신라 때에, 육부(六部) 소감전 가운데 급량부, 사량부, 본피부를 담당한 으뜸 벼슬.
  • 감령 (監令) : 신라 때에, 사천왕사를 관리하던 관아의 우두머리.
  • 감록 (監錄) : 실질적으로 국정을 주관하면서, 서정(庶政)을 감독하고 기록하던 일.
  • 감류 (監留) : 관찰사인 감사(監司)와 유수(留守)를 아울러 이르던 말.
  • 감리 (監吏) : 특정한 일에 대하여 감독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리.
  • 감리 (監理) : 대한 제국 때에, 통상(通商) 사무를 맡아보던 감리서의 으뜸 벼슬.
  • 감림 (監臨) : 감독의 임무를 맡아 현지로 나감.
  • 감매 (監寐) : 자나 깨나 언제나.
  • 감목 (監牧) : 조선 시대에, 지방의 목장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종육품의 무관 벼슬.
  • 감무 (監務) : 주지 밑에서 감사(監事)와 법무(法務)를 통솔하고 절의 사무를 총감독하는 승직.
  • 감문 (監門) : 드나드는 문을 지키는 사람.
  • 감방 (監房) : 교도소에서, 죄수를 가두어 두는 방.
  • 감본 (監本) : 예전에, 중국의 국자감에서 간행한 책. 내용이 매우 정확하다고 한다.
  • 감봉 (監捧) : 세금 거두는 일을 감독함.
  • 감봉 (監封) : 감독하고 검사한 내용을 봉(封)하고 도장을 찍음.
  • 감사 (監事) : 선사에서, 주지를 대신하여 절의 재산을 맡아보는 승직.
  • 감사 (監寺) : 선종에서, 절의 사무를 맡아보는 사람.
  • 감사 (監査) : 감독하고 검사함.
  • 감사 (監史) : 고려 시대에, 소부시와 군기시에서 문서와 장부 및 물품의 관리를 맡아보던 구실아치.
  • 감사 (監司) : 조선 시대에 둔, 각 도의 으뜸 벼슬. 그 지방의 경찰권ㆍ사법권ㆍ징세권 따위의 행정상 절대적인 권한을 가진 종이품 벼슬로, 도관찰출척사를 세조 12년(1466)에 고친 것이다.
  • 감상 (監床) : 귀한 사람에게 올릴 음식상을 미리 살펴봄.
  • 감색 (監色) : 물건의 질을 살펴보기 위하여 그 일부분을 봄.
  • 감생 (監生) : 중국에서, 국자감에 속한 대학생을 이르던 말.
  • 감서 (監書) : 조선 시대에, 규장각에 속하여 결재가 처리된 문서나 왕명으로 만든 문서를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
  • 감선 (監膳) : 수라상의 음식과 기구 따위를 미리 검사하던 일.
  • 감수 (監修) : 책의 저술이나 편찬 따위를 지도하고 감독함.
  • 감수 (監守) : 감독하고 지킴. 또는 그런 일을 맡은 사람.
  • 감수 (監收) : 절에 딸린 땅을 관리하고 수입을 감독하는 직책. 또는 그 직책에 있는 사람.
  • 감시 (監試) : 고려 시대에, 국자감에서 진사를 뽑던 시험. 시험 과목은 부(賦)와 시(詩)이며, 최종 고시인 예부시(禮部試)를 보조하는 예비 고시로 조선 시대의 소과(小科)에 해당한다.
  • 감시 (監視) : 단속하기 위하여 주의 깊게 살핌.
  • 감신 (監臣) : 신라 때에, 육부(六部) 가운데 모량부(牟粱部)ㆍ한기부(漢祇部)ㆍ습비부(習比部)ㆍ소감전(少監典)을 담당한 으뜸 벼슬.
  • 감실 (監室) : 참모 총장의 지휘를 받는 각 군 본부의 특별 참모 부서. 공병감실, 법무감실, 헌병감실 따위가 있다.
  • 감역 (監役) : 토목이나 건축 따위의 공사를 감독함.
  • 감영 (監營) : 조선 시대에, 관찰사가 직무를 보던 관아.
  • 감옥 (監獄) : 대한 제국 때에, 형벌의 집행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융희 원년(1907)에 감옥서를 고친 것이다.
  • 감원 (監院) : 선사에서, 주지를 대신하여 절의 재산을 맡아보는 승직.
  • 감작 (監作) : 고려 시대에, 선공시ㆍ도교서ㆍ액정국에 둔 구실아치.
  • 감장 (監掌) : 보살피는 일을 맡음.
  • 감장 (監葬) : 장사(葬事) 지내는 일을 돌봄.
  • 감적 (監的) : 화살이나 총알이 표적에 맞고 안 맞음을 살핌.
  • 감전 (監典) : 신라 때에, 육부(六部)를 각각 다스리던 관아.
  • 감정 (監丁) : 예전에, 교도소에서 '사환'을 이르던 말. (사환: 관청이나 회사, 가게 따위에서 잔심부름을 시키기 위하여 고용한 사람.)
  • 감제 (監製) : 물건을 감독하여 만듦.
  • 감주 (監主) : 선종에서, 절의 사무를 맡아보는 사람.
  • 감진 (監進) : 잘 검토하여 올림.
  • 감찰 (監察) : 단체의 규율과 구성원의 행동을 감독하여 살핌. 또는 그런 직무.
  • 감참 (監斬) : 죄인의 참형(斬刑)을 감독하고 검사하던 일.
  • 감척 (監滌) : 닦은 상태를 잘 살피어 검사함.
  • 감청 (監聽) : 기밀을 보호하거나 수사 따위에 필요한 참고 자료를 얻기 위하여 통신 내용을 엿듣는 일.
  • 감치 (監置) : 법정의 존엄과 질서를 어지럽힌 사람을 유치장이나 교도소에 가두는 일.
  • 감표 (監票) : 투표나 개표를 감시하고 감독함.
  • 감형 (監刑) : 형(刑)의 집행을 감시하고 감독함.
  • 감호 (監護) : 감독하고 보호함.
  • 감후 (監候) : 고려 시대에, 기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벼슬. 초기에는 태사국의 종구품 벼슬이었으나, 뒤에 서운의 정구품 벼슬로 상향되었다.
  • 강감 (江監) : 조선 시대에, 군수품의 출납 및 관리를 맡아보던 군자감의 부속 창고. 지금의 서울 용산 강가에 있었다.
  • 경감 (京監) : 조선 시대에, 군수품의 출납 및 관리를 맡아보던 군자감의 부속 창고. 지금의 서울 태평로 1가에 있었다.
  • 경감 (警監) : 경찰 공무원 계급의 하나. 경정의 아래, 경위의 위이다.
  • 경감 (卿監) : 고려 시대에, 성부(省部)에 속한 오품관(五品官) 벼슬아치와 각 시(寺)의 경이(卿貳) 및 국자감의 유관(儒官), 비서성의 전직(典職) 따위를 이르던 말.
  • 고감 (庫監) : 조선 후기에, 유향소(留鄕所)에 두었던 향원(鄕員)의 하나.
  • 교감 (校監) : 학교장을 도와서 학교의 일을 관리하거나 수행하는 직책. 또는 그런 사람.
  • 교감 (矯監) : 교정직 6급 공무원의 직급. 교정관의 아래, 교위의 위이다.
  • 국감 (國監) : '국정감사'를 줄여 이르는 말. (국정 감사: 국회가 국정 전반에 관하여 행하는 감사.)
  • 군감 (軍監) : 군사(軍事)를 감독하는 직책.
  • 궁감 (宮監) : 조선 시대에, 세금을 거두기 위하여 각 궁(宮)에서 보내던 사람.
  • 권감 (權監) : 임금이 거둥할 때에 세자가 임시로 나랏일을 맡아 감독하던 일.
  • 기감 (技監) : 이전의 기술직 2급 공무원의 직급. 지금의 이사관에 해당한다.
  • 남감 (男監) : 남자 죄수를 가두어 두는 감방.
  • 내감 (內監) : 고려 말기에, 궁중의 내시를 감독하던 벼슬. 공민왕 5년(1356)에 설치하였다.
  • 농감 (農監) : 지주를 대신하여 소작인을 지도ㆍ감독하고 소작료를 받아들이는 일. 또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
  • 대감 (大監) : 신라 때에, 병부ㆍ시위부ㆍ패강진전 따위에 둔 무관 벼슬. 병부 대감은 아찬 이하, 시위부 대감은 나마 이상 아찬까지, 패강진전 대감은 사지 이상 중아찬까지의 벼슬아치들을 임명하였다.
  • 도감 (都監) : 고려ㆍ조선 시대에, 나라의 일이 있을 때 임시로 설치하던 관아.
  • 도감 (島監) : 울릉도를 다스리던 벼슬. 또는 그런 벼슬아치. 조선 고종 32년(1895)에 '도장'을 고친 것이다. (도장: 조선 고종 때 울릉도를 다스리기 위하여 두었던 벼슬. 고종 32년(1895)에 도감(島監)으로 고쳤다.)
  • 도감 (都監) : 절에서 돈이나 곡식 따위를 맡아보는 직책. 또는 그 사람.
  • 독감 (獨監) : '독거감방'을 줄여 이르는 말. (독거 감방: 죄수 한 사람만을 가두는 감방.)
  • 둔감 (屯監) : 조선 후기에, 관아의 둔전을 관리하던 벼슬. 또는 그 벼슬아치.
  • 무감 (武監) : 조선 시대에, 궁궐 문 옆에서 숙직하거나 왕을 호위하는 일을 맡아보던 군관 또는 관아.
  • 미감 (米監) : 절에서 쌀뒤주를 맡아보는 일. 또는 그런 일을 맡은 사람.
  • 반감 (飯監) : 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음식물과 물품의 진상을 맡아보던 벼슬아치. 문소전, 대전(大殿), 내전(內殿), 세자궁 따위에 두었다.
  • 별감 (別監) : 고려 시대에, 중앙과 지방의 각 관아 및 여러 도감(都監)에 속하여 공상미(供上米)를 맡아보던 벼슬.
  • 병감 (病監) : 교도소에서 병든 죄수를 따로 두는 감방.
  • 부감 (副監) : 감(監)이나 총감(總監)을 보좌하는 직위. 또는 그런 사람.
  • 분감 (分監) : 일제 강점기에, 원래의 감옥에서 따로 분리하여 세운 감옥.
  • 분감 (分監) : 조선 전기에, 군자감 관할 아래에 따로 설치한 관아. 영조 20년(1744) 이후는 본감(本監)이 없어지고 이 관아만 남았다.
  • 사감 (舍監) : 궁방(宮房)의 논밭을 맡아 관리하던 벼슬.
  • 산감 (山監) : 광산에서 일하는 인부나 상황을 감독하는 사람.
  • 상감 (上監) : '임금'의 높임말. (임금: 군주 국가에서 나라를 다스리는 우두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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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筠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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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筠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 고균 (古筠) : '김옥균'의 호. (김옥균: 조선 고종 때의 정치가(1851~1894). 자는 백온(伯溫). 호는 고균(古筠)ㆍ고우(古愚). 근대 부르주아 혁명을 지향했던 급진 개화파의 지도자로 갑신정변을 주도하였으며, 우리나라 개화사상의 형성에 크게 기여하였다. 고종 31년(1894)에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자객 홍종우(洪鍾宇)에게 살해되었다. 저서에 ≪기화근사(箕和近事)≫, ≪치도약론(治道略論)≫, ≪갑신일록(甲申日錄)≫ 따위가 있다.)
  • 녹균 (綠筠) : 푸른 대나무.
  • 정균 (鄭筠) : 고려 의종ㆍ명종 때의 무신(?~1179). 조위총의 난을 평정할 때 승병(僧兵)을 꾀어 이의방을 죽이고, 아버지 정중부와 횡포를 일삼다가 장군 경대승에게 부자가 살해되었다.
  • 허균 (許筠) : 조선 시대의 문신ㆍ소설가(1569~1618). 자는 단보(端甫). 호는 교산(蛟山)ㆍ성소(惺所)ㆍ학산(鶴山)ㆍ백월거사(白月居士). 서자를 차별 대우 하는 사회 제도에 반대하였으며, 광해군의 폭정에 항거하기 위하여 서인을 규합하여 반란을 계획하다 발각되어 참형을 당하였다. 우리나라 최초의 국문 소설인 <홍길동전>을 지었으며, 시문집으로 ≪성소부부고(惺所覆瓿藁)≫ 따위가 있다.
  • 온정균 (溫庭筠) : 중국 당나라 말기의 시인(812?~870?). 본명은 기(岐). 자는 비경(飛卿). 염정시(艷情詩)를 많이 지었으며 저서에 ≪온비경시집≫, ≪건손자(乾손子)≫ 따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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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充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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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充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3개

  • 강충 (降充) : 신분을 낮추어서 천한 일을 하게 하는 처분.
  • 구충 (苟充) : 어떤 수효 따위를 겨우 채움.
  • 대충 (代充) : 다른 것으로 대신 채움.
  • 보충 (補充) : 백지 어음의 모자란 부분을 채워서 완전한 형태를 갖추는 일.
  • 왕충 (王充) : 중국 후한의 사상가(30?~100?). 자는 중임(仲任). 자유주의적 사상을 지녔으며 신비적 사상이나 속된 신앙, 유교적인 권위를 비판하고, 언론의 자유를 주장하였다. 저서에 ≪논형(論衡)≫이 있다.
  • 자충 (自充) : 바둑에서, 자기가 놓은 돌로 자기의 수를 줄이는 일.
  • 자충 (慈充) : 신라 남해왕의 칭호. 무당을 뜻하는 말로, 제정일치 시대 수장(首長)임을 나타낸다.
  • 전충 (塡充) : 빈 곳을 채워 메움.
  • 중실 (充實) : '중실하다'의 어근. (중실하다: 몸이 단단하고 실하다.)
  • 충경 (充警) : 범인의 이름을 장부에 적어 두고 관청에서 부역을 시키면서 살피던 일.
  • 충군 (充軍) : 군대에 편입시킴.
  • 충납 (充納) : 모자라는 것을 채워서 바침.
  • 충당 (充當) : 모자라는 것을 채워 메움.
  • 충동 (充棟) : 쌓으면 들보에까지 찬다는 뜻으로, 장서(藏書)가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충둔 (充腯) : 나라의 제사에 쓰던 살지고 투박한 산 짐승. 제사 전날에 헌관이나 감찰이 소, 돼지, 양 따위의 충실한 짐승을 선택하여서 썼다.
  • 충립 (充立) : 입역(立役)을 대신 세워 충당(充當)하던 일.
  • 충만 (充滿) : 한껏 차서 가득함.
  • 충보 (充補) : 부족한 것을 보태어 채움.
  • 충복 (充腹) : 음식의 좋고 나쁨을 가리지 아니하고 고픈 배를 채움.
  • 충분 (充分) : '충분하다'의 어근. (충분하다: 모자람이 없이 넉넉하다.)
  • 충비 (充備) : 넉넉하게 준비함.
  • 충색 (充塞) : 가득 차서 막힘. 또는 가득 채워 막음.
  • 충수 (充數) : 일정한 수효를 채움. 또는 그 수효.
  • 충실 (充實) : 내용이 알차고 단단함.
  • 충액 (充額) : 일정한 액수를 채움.
  • 충영 (充盈) : 차서 가득함.
  • 충욕 (充慾) : 욕심을 채움.
  • 충용 (充用) : 보충하여 씀.
  • 충원 (充員) : 인원수를 채움.
  • 충위 (充位) : 자리만 채우고 책임을 다하지 아니함.
  • 충이 (充耳) : 염습(殮襲)할 때에, 죽은 사람의 귀를 솜으로 메움.
  • 충일 (充溢) : 가득 차서 넘침.
  • 충자 (充資) : 미국에서 다른 나라에 물자를 무상으로 원조할 때, 그 물자에 상당한 자국의 통화액을 그 나라의 중앙은행에 예치하고 그 예금을 환출할 때 미국의 승인을 얻도록 규정하여 놓은 돈. 우리나라도 제이 차 세계 대전 후 미국에서 들어온 원조 물자를 정부가 국내에서 팔아 국내의 화폐 자금으로 유치해 두었던 것이 그 예이다.
  • 충장 (充腸) : '충장하다'의 어근. (충장하다: 배를 채우다., 속에 가득하다.)
  • 충장 (充壯) : '충장하다'의 어근. (충장하다: 기세가 충만하고 씩씩하다.)
  • 충적 (充積) : 가득 쌓음. 또는 가득 채움.
  • 충전 (充塡) : 메워서 채움.
  • 충전 (充電) : 축전지나 축전기에 전기 에너지를 축적하는 일.
  • 충족 (充足) : 넉넉하여 모자람이 없음.
  • 충지 (充指) : '충원지시'를 줄여 이르는 말. (충원 지시: 모자라는 병력을 채우기 위하여 내리는 지시.)
  • 충척 (充斥) : '충척하다'의 어근. (충척하다: 그득하게 찬 것이 퍼져서 넓다., 많은 사람이 그득하다.)
  • 충택 (充澤) : '충택하다'의 어근. (충택하다: 몸집이 크고 살결에 윤기가 돌아 번지르르하다.)
  • 충허 (充虛) : 가득 참과 텅 빔.
  • 충혈 (充血) : 몸의 일정한 부분에 동맥피가 비정상적으로 많이 모임. 또는 그런 증상. 염증이나 외부 자극으로 일어난다.
  • 확충 (擴充) : 늘리고 넓혀 충실하게 함.
  • 환충 (還充) : 본디대로 다시 채움.
  • 간충직 (間充織) : 척추동물의 발생 과정 중 중배엽에서 나왔으나 분화되지 않은 세포의 무리. 발생이 계속되면 근육이나 결합 조직으로 분화한다.
  • 간충질 (間充質) : 해면동물의 외피와 위층(胃層) 사이에 있는 젤(Gel) 모양의 물질.
  • 등충선 (等充線) : 지도상에서 동일한 값을 가진 점을 이은 선. 등고선, 등심선, 등온선, 등압선, 밀도선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 보충군 (補充軍) : 조선 시대에, 신량역천의 간척(干尺)이나 한품(限品) 자손 따위로 편성한 군대. 태종 15년(1415)에 설치하였는데, 일정한 기간 동안 노역을 마치면 속신하여 양인이 되도록 하였다.
  • 보충권 (補充權) : 백지 어음에 갖추어야 할 사항을 보충하여 완전한 어음을 작성해서 서명자의 의무를 발생하게 하는 권리.
  • 보충금 (補充金) : 부족한 액수를 보충하는 돈.
  • 보충대 (補充隊) : 군 편제에서, 모자라는 병사를 보충하기 위하여 설치한 부대.
  • 보충률 (補充率) : 어떤 대상에 보충된 몫이 차지하는 비율.
  • 보충법 (補充法) : 어형의 규칙적 변화 틀에서 예외를 메우는 어휘적 수단. '-시-'는 동사와 형용사에 규칙적으로 붙어 주체의 존대를 나타내지만, '자다'의 경우는 '자시다' 대신 '주무시다'라는 보충적 형태가 쓰이는 것 따위를 들 수 있다.
  • 보충병 (補充兵) : 군 편제에서, 모자라는 인원을 채우는 구실을 하는 병사.
  • 보충비 (補充費) : 부족한 것을 보태어 채우는 데에 소요되는 비용.
  • 보충어 (補充語) : 주어와 서술어만으로는 뜻이 완전하지 못한 문장에서, 그 불완전한 곳을 보충하여 뜻을 완전하게 하는 수식어. 국어에서는 '되다', '아니다' 앞에 조사 '이', '가'를 취하여 나타나는 문장 성분을 말한다. '철수가 지도자가 되었다'의 '지도자가' 따위이다.
  • 보충역 (補充役) : 병역법에서, 병역 판정 검사를 받아 현역 복무를 할 수 있다고 판정된 사람 중에서 병력 수급 사정에 의하여 현역병 입영 대상자로 결정되지 아니한 사람. 또는 그런 병역.
  • 보충적 (補充的) : 부족한 것을 보태어 채우는 것.
  • 불충분 (不充分) : 만족할 만큼 넉넉하지 아니함.
  • 불충수 (不充數) : 부족수와 과잉수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불충실 (不充實) : 내용이 알차고 단단하지 아니함.
  • 자충수 (自充手) : 바둑에서, 자충이 되는 수.
  • 재충전 (再充電) : 휴식 따위를 통하여 힘이나 실력을 축적하고 새롭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전충성 (塡充性) : 물질이 공간을 메우는 성질.
  • 전충체 (塡充體) : 수목의 약간 오래된 부분의 물관. 또는 헛물관의 내부에 이차적으로 생긴 세포 무리. 물관을 폐쇄시키고, 목재의 투과성을 감소시켜 목재의 내구력을 높인다.
  • 충만감 (充滿感) : 한껏 가득하게 찬 느낌이나 감정.
  • 충만대 (充滿帶) : 전자로 가득 찬 에너지대.
  • 충만히 (充滿히) : 한껏 차서 가득히.
  • 충분히 (充分히) : 모자람이 없이 넉넉하게.
  • 충수꾼 (充數꾼) : 아무런 역할을 못하고 수효만 채우는 사람.
  • 충실감 (充實感) : 알차고 단단한 느낌.
  • 충실히 (充實히) : 주로 아이들의 몸이 건강하여 튼튼하게.
  • 충일감 (充溢感) : 마음속이 가득 차는 듯한 뿌듯한 느낌.
  • 충전공 (充塡工) : 제약 및 기타 제조업 따위에서, 충전 작업에 종사하는 사람.
  • 충전관 (充塡管) : 열용량이 큰 알갱이 모양의 물질을 채워 넣은 관. 관을 밖에서 가열하여 기체를 가열하는 데에 쓴다.
  • 충전기 (充電器) : 축전지의 충전에 쓰는 장치.
  • 충전물 (充塡物) : 빈 곳에 채워 넣는 물질.
  • 충전벽 (充塡壁) : 탄광이나 금속 광산 따위에서 갱의 윗부분을 받치거나, 충전재를 누르기 위하여 만든 암석의 벽. 갱도, 측벽, 채광이 끝난 자리에 만든다.
  • 충전부 (充塡夫) : 갱의 윗부분이 무너지거나 땅 표면이 내려앉는 것을 막고, 남아 있는 광물이나 탄을 캐내기 위하여 광물이나 석탄을 캐낸 자리에 흙이나 암석을 채워 넣는 인부.
  • 충전율 (充塡率) : 어떤 공간의 입자 따위의 충전 정도를 나타내는 비율.
  • 충전재 (充塡材) : 광석이나 석탄을 캔 공간이 무너지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채우는 재료. 강모래, 흙 따위를 쓴다.
  • 충전제 (充塡劑) : 수지 가공을 할 때에 제품의 강도를 높이고 원료가 되는 수지의 소비량을 줄이기 위하여 넣는 화학 물질.
  • 충전탑 (充塡塔) : 기체와 액체 또는 액체와 액체 사이의 물질 이동이 잘되게 하려고 충전물을 채운 탑.
  • 충족감 (充足感) : 아쉽거나 모자람이 없는 느낌.
  • 충족률 (充足律) : 사유 법칙의 하나. 모든 사물의 존재 또는 진리에는 그에 상응하는 충분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는 원리. 라이프니츠는 사유의 실질성의 원리로서 강조하여 모순율과 함께 논리학의 2대 원리로 하였고, 쇼펜하우어도 이를 중시하여 생성의 충족 이유율, 인식의 충족 이유율, 존재의 충족 이유율, 행위의 충족 이유율의 넷으로 나누었다.
  • 충족히 (充足히) : 넉넉하여 모자람이 없이.
  • 간충조직 (間充組織) : 척추동물의 발생 과정 중 중배엽에서 나왔으나 분화되지 않은 세포의 무리. 발생이 계속되면 근육이나 결합 조직으로 분화한다.
  • 구충기수 (苟充其數) : 질은 신경 쓰지 않고 수효만 겨우 채움.
  • 구충하다 (苟充하다) : 어떤 수효 따위를 겨우 채우다.
  • 군정충정 (軍丁充定) : 병역 의무자가 현역에 복무하지 않고 그 대가로 군포나 세미를 바쳐서 마련한 군 복무자의 군량에 보충하던 쌀.
  • 대충되다 (代充되다) : 다른 것으로 대신 채워지다.
  • 대충자금 (對充資金) : 미국에서 다른 나라에 물자를 무상으로 원조할 때, 그 물자에 상당한 자국의 통화액을 그 나라의 중앙은행에 예치하고 그 예금을 환출할 때 미국의 승인을 얻도록 규정하여 놓은 돈. 우리나라도 제이 차 세계 대전 후 미국에서 들어온 원조 물자를 정부가 국내에서 팔아 국내의 화폐 자금으로 유치해 두었던 것이 그 예이다.
  • 대충하다 (代充하다) : 다른 것으로 대신 채우다.
  • 등충선도 (等充線圖) : 등치선을 사용하여 만든 통계 지도. 기온, 강수량, 기압, 인구 밀도, 통근 시간 따위를 나타내는 분포도가 대표적인 보기이다.
  • 보충되다 (補充되다) : 백지 어음의 모자란 부분이 채워져서 완전한 형태가 갖춰지다.
  • 보충하다 (補充하다) : 백지 어음의 모자란 부분을 채워서 완전한 형태를 갖추다.
  • 불충실성 (不充實性) : 충실하지 못한 성질. 또는 그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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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篩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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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篩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 견사 (絹篩) : 깁으로 쳇불을 메운 체. 고운 가루를 치는 데 쓴다.
  • 사골 (篩骨) : 코안의 천장에 있는 뼈. 코안의 위쪽 벽과 측면 벽, 코 중간 상부를 구성하는 복잡한 모양의 뼈로, 그 일부에 다수의 후각 신경이 지나는 작은 구멍이 벌집처럼 뚫려 있다.
  • 사관 (篩管) : 식물의 관다발 안에 있는 관상 조직. 가늘고 긴 세포가 세로로 늘어져 있으며, 세포막의 군데군데에 있는 가는 구멍은 잎에서 만들어진 양분의 통로가 된다. 체관 주위에는 반세포라고 하는 작은 세포가 붙어 있다.
  • 사별 (篩別) : 체로 가루를 치거나 액체를 거르거나 밭는 일.
  • 사부 (篩部) : 체관, 사부 유조직, 사부 섬유, 반세포로 구성된 복합 조직. 물질의 통로가 된다.
  • 사관부 (篩管部) : 체관, 사부 유조직, 사부 섬유, 반세포로 구성된 복합 조직. 물질의 통로가 된다.
  • 사별기 (篩別機) : 체로 쳐서 골라내는 기계.
  • 마미사장 (馬尾篩匠) : 조선 시대에, 선공감에 속하여 말총으로 체를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사별하다 (篩別하다) : 체로 가루를 치거나 액체를 거르거나 밭다.
  • 사부 섬유 (篩部纖維) : 체관부를 이루고 있는 조직의 하나. 가늘고 길며 질기므로 종이나 실 따위를 만드는 데 쓰인다.
  • 사부 유조직 (篩部柔組織) : 체관부를 구성하고 있는 유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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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橘에 관한 단어는 모두 7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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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橘에 관한 단어는 모두 72개

  • 귤 (橘) : 귤, 밀감, 유자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감귤 (柑橘) : 귤과 밀감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구귤 (枸橘) : 운향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세 쪽 겹잎인데 작은 잎에 톱니가 있다. 5월에 흰 꽃이 가지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하나씩 피고 열매는 공 모양의 장과(漿果)로 가을에 노랗게 익는다. 열매는 약용하고 울타리용으로 재배한다. 중국이 원산지로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 분포한다.
  • 귤과 (橘顆) : 귤나무의 열매. 모양은 둥글납작하고 빛깔은 노란빛을 띤 주황빛이다. 물이 많고 맛은 새콤달콤하며, 껍질은 말려서 약재로 쓴다.
  • 귤꽃 (橘꽃) : 귤나무의 꽃. 첫여름에 흰빛의 오판화가 피는데 주로 귤화차를 끓이는 데 쓴다.
  • 귤록 (橘綠) : 덜 익은 귤의 빛깔과 같이 누런빛을 띤 푸른빛.
  • 귤병 (橘餠) : 설탕이나 꿀에 졸인 귤.
  • 귤빛 (橘빛) : 잘 익은 귤의 빛깔과 같이 노란빛을 띤 주황빛.
  • 귤색 (橘色) : 기본색의 하나. 먼셀 표색계에서는 7.5Y R7/14에 해당한다.
  • 귤술 (橘술) : 귤을 넣어 빚은 술.
  • 귤안 (橘眼) : 도자기의 잿물에 귤피처럼 도돌도돌하게 생긴 무늬.
  • 귤엽 (橘葉) : 귤나무의 잎. 약재로 쓴다.
  • 귤유 (橘柚) : 귤과 유자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귤잎 (橘잎) : 귤나무의 잎. 약재로 쓴다.
  • 귤정 (橘井) : 병을 고쳐 주는 의원을 이르는 말. 중국 진(晉)나라 소탐(蘇耽)이 귤나무를 심고 그 옆에 우물을 파서 병자에게 귤잎과 우물물을 먹여 병을 낫게 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 귤주 (橘酒) : 귤을 넣어 빚은 술.
  • 귤포 (橘包) : 귤나무의 열매. 모양은 둥글납작하고 빛깔은 노란빛을 띤 주황빛이다. 물이 많고 맛은 새콤달콤하며, 껍질은 말려서 약재로 쓴다.
  • 귤피 (橘皮) : 귤껍질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청피(靑皮)와 진피(陳皮)의 두 가지가 있는데, 성질이 따뜻하여 소화를 돕고, 기침ㆍ설사ㆍ적취(積聚) 따위에 약효가 있다.
  • 귤핵 (橘核) : 귤의 씨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기를 잘 돌게 하여 음낭이 붓고 아픈 데나 허리 아픈 데 쓴다.
  • 귤홍 (橘紅) : 귤피 안쪽의 흰 부분을 긁어 버린 껍질. 가슴에 막힌 기를 치료하는 데 쓴다.
  • 귤화 (橘花) : 귤나무의 꽃. 첫여름에 흰빛의 오판화가 피는데 주로 귤화차를 끓이는 데 쓴다.
  • 금귤 (金橘) : 금귤속의 상록 관목을 통틀어 이르는 말. 긴금귤, 둥근알귤 따위가 있다.
  • 동귤 (童橘) : 운향과의 상록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며, 잎이 무성하다. 여름에 희고 작은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참새알 크기의 둥근 열매는 겨울에 황금색으로 익어 봄까지 떨어지지 않으며 새콤달콤한 맛과 향기가 있어 식용한다. 중국 남부가 원산지로 정원에 가꾸기도 한다.
  • 등귤 (橙橘) : 운향과 감귤나무속의 나무 또는 그 열매를 통틀어 이르는 말. 열매는 단맛과 신맛이 있고 독특한 향취가 있어 속살을 먹거나 주스, 향료 따위에 널리 쓴다. 귤, 레몬, 유자, 탱자 따위가 있다. 동남아시아가 원산지로 세계의 따뜻한 지방에서 널리 가꾼다.
  • 양귤 (洋橘) : 오렌지의 한 변종. 선명한 붉은색이고 배꼽이 두드러진 것이 특징이다. 맛이 달고 씨가 없다. 브라질이 원산지이다.
  • 왜귤 (倭橘) : → 밀감. (밀감: 운향과의 상록 활엽 관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며 잎은 달걀 모양이고 톱니가 없다. 첫여름에 흰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장과(漿果)로 첫겨울에 누런빛을 띤 붉은색으로 익는다. 과실은 '밀감'이라 하여 식용하고 껍질은 '귤피'라 하여 향료, 진피(陳皮) 대신으로 쓴다. 인가 부근에 심으며 한국의 제주도, 일본, 인도에 분포한다., 운향과의 상록 과실나무. 줄기는 높이가 3~5미터이고 가시는 없다. 6월에 흰색 꽃이 피고, 열매는 등황색의 납작한 공 모양으로 11~12월에 익는다. 과수용이나 관상용으로 재배하며, 중국 원저우(溫州) 지방이 원산지로 한국과 일본에도 분포한다.)
  • 월귤 (越橘) : 진달랫과의 상록 소관목. 높이는 20~3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딱딱하며 달걀 모양 또는 도란형이다. 초여름에 빨간 꽃이 조그맣게 피고 열매는 장과(漿果)로 빨갛게 익는데 신맛이 난다. 관상용이고 고산에 절로 자라는데 한국의 금강산 이북, 중국, 일본, 북반구의 한대에 분포한다.
  • 청귤 (靑橘) : 익지 아니한 푸른 귤.
  • 감귤류 (柑橘類) : 운향과 감귤나무속의 나무 또는 그 열매를 통틀어 이르는 말. 열매는 단맛과 신맛이 있고 독특한 향취가 있어 속살을 먹거나 주스, 향료 따위에 널리 쓴다. 귤, 레몬, 유자, 탱자 따위가 있다. 동남아시아가 원산지로 세계의 따뜻한 지방에서 널리 가꾼다.
  • 귤강다 (橘薑茶) : 귤병과 편강을 넣고 끓인 차.
  • 귤강차 (橘薑차) : 귤병과 편강을 넣고 끓인 차.
  • 귤껍질 (橘껍질) : 귤의 껍질.
  • 귤나무 (橘나무) : 운향과의 상록 활엽 관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며 잎은 달걀 모양이고 톱니가 없다. 첫여름에 흰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장과(漿果)로 첫겨울에 누런빛을 띤 붉은색으로 익는다. 과실은 '밀감'이라 하여 식용하고 껍질은 '귤피'라 하여 향료, 진피(陳皮) 대신으로 쓴다. 인가 부근에 심으며 한국의 제주도, 일본, 인도에 분포한다. (귤피: 귤껍질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청피(靑皮)와 진피(陳皮)의 두 가지가 있는데, 성질이 따뜻하여 소화를 돕고, 기침ㆍ설사ㆍ적취(積聚) 따위에 약효가 있다.,밀감: 운향과의 상록 과실나무. 줄기는 높이가 3~5미터이고 가시는 없다. 6월에 흰색 꽃이 피고, 열매는 등황색의 납작한 공 모양으로 11~12월에 익는다. 과수용이나 관상용으로 재배하며, 중국 원저우(溫州) 지방이 원산지로 한국과 일본에도 분포한다., 운향과의 상록 활엽 관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며 잎은 달걀 모양이고 톱니가 없다. 첫여름에 흰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장과(漿果)로 첫겨울에 누런빛을 띤 붉은색으로 익는다. 과실은 '밀감'이라 하여 식용하고 껍질은 '귤피'라 하여 향료, 진피(陳皮) 대신으로 쓴다. 인가 부근에 심으며 한국의 제주도, 일본, 인도에 분포한다. (귤피: 귤껍질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청피(靑皮)와 진피(陳皮)의 두 가지가 있는데, 성질이 따뜻하여 소화를 돕고, 기침ㆍ설사ㆍ적취(積聚) 따위에 약효가 있다.,밀감: 운향과의 상록 활엽 관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며 잎은 달걀 모양이고 톱니가 없다. 첫여름에 흰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장과(漿果)로 첫겨울에 누런빛을 띤 붉은색으로 익는다. 과실은 '밀감'이라 하여 식용하고 껍질은 '귤피'라 하여 향료, 진피(陳皮) 대신으로 쓴다. 인가 부근에 심으며 한국의 제주도, 일본, 인도에 분포한다., 운향과의 상록 과실나무. 줄기는 높이가 3~5미터이고 가시는 없다. 6월에 흰색 꽃이 피고, 열매는 등황색의 납작한 공 모양으로 11~12월에 익는다. 과수용이나 관상용으로 재배하며, 중국 원저우(溫州) 지방이 원산지로 한국과 일본에도 분포한다.))
  • 귤병고 (橘餠餻) : 귤병을 썰어 넣고 대추를 박아서 만든 꿀떡.
  • 귤병떡 (橘餠떡) : 귤병을 썰어 넣고 대추를 박아서 만든 꿀떡.
  • 귤열매 (橘열매) : 물열매의 하나. 속 과피의 일부가 주머니 모양으로 생기고 그 안에 즙액이 가득 차며 겉 과피와 가운데 과피가 갯솜 모양이다. 귤이나 밀감, 유자 따위가 있다.
  • 귤응애 (橘응애) : 잎응앳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0.4~0.5mm이고 달걀 모양이며, 어두운 적색으로 등에는 털이 나 있다. 귤나무와 탱자나무의 잎에 기생하며 잎 표면에서 즙액을 빨아 먹고, 알로 월동하는 해충이다. 전 세계에 분포한다.
  • 귤정과 (橘正果) : 귤로 만든 정과. 귤의 알맹이를 하나씩 떼어 꿀이나 설탕에 재어 두었다가 다시 설탕이나 꿀을 쳐 끓이고 조려서 만든다.
  • 귤피문 (橘皮紋) : 도자기의 잿물에 귤피처럼 도돌도돌하게 생긴 무늬.
  • 귤피차 (橘皮차) : 말린 귤껍질을 넣어 달인 차. 감기, 발한, 설사, 두통 따위에 쓴다.
  • 귤화차 (橘花차) : 귤나무의 꽃을 말렸다가 달인 차.
  • 귤화채 (橘花菜) : 귤의 알맹이를 부스러뜨려 띄운 화채.
  • 동정귤 (洞庭橘) : 품종이 좋은 귤을 이르는 말.
  • 불수귤 (佛手橘) : 불수감나무의 열매. 겨울에 익으며 유자보다 훨씬 크고 길며, 끝이 손가락처럼 갈라지고 향내가 매우 좋다.
  • 여름귤 (여름橘) : 운향과의 상록 소교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며 잎은 타원형이다. 초여름에 향기로운 흰 꽃이 피고 꽃이 진 뒤에 크고 둥근 열매가 여는데 가을에 노랗게 익으나 이듬해 여름에 충분히 익어 맛이 난다. 일본이 원산지다.
  • 온주귤 (溫州橘) : 운향과의 상록 과실나무. 줄기는 높이가 3~5미터이고 가시는 없다. 6월에 흰색 꽃이 피고, 열매는 등황색의 납작한 공 모양으로 11~12월에 익는다. 과수용이나 관상용으로 재배하며, 중국 원저우(溫州) 지방이 원산지로 한국과 일본에도 분포한다.
  • 월귤잎 (越橘잎) : 월귤나무의 잎. 요도(尿道), 방광 따위의 병을 고치는 데 쓴다.
  • 청귤피 (靑橘皮) : 말린 청귤의 껍질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기를 잘 통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간기(肝氣)가 몰려 옆구리가 결리면서 아픈 데, 학질, 적취(積聚) 따위에 쓴다.
  • 홍월귤 (紅月橘) : 진달랫과의 낙엽 활엽 관목. 원줄기는 땅속으로 뻗으며 잎은 가지 끝에 뭉쳐나고 거꾸로 된 피침 모양이다. 5~6월에 푸르스름한 연노랑 꽃이 두세 개씩 피고 열매는 빨간 장과(漿果)로 8~9월에 익는다. 한국의 백두산ㆍ설악산, 낭림산, 중국, 만주, 일본, 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 황귤피 (黃橘皮) : 말린 귤의 껍질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오래 묵을수록 약효가 좋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위(胃)를 보호하여 소화를 돕고, 담(痰)을 삭이는 데 쓴다.
  • 광귤나무 (광橘나무) : 운향과의 상록 활엽 관목. 줄기는 높이가 7미터 정도이고 가지에 가시가 있으며,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이다. 초여름에 흰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주황색의 장과(漿果)로 10월에 익는다. 열매는 식용하고 건위(健胃), 발한(發汗)의 약재 또는 조미료나 향수의 원료로 쓴다.
  • 구귤나무 (枸橘나무) : 운향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세 쪽 겹잎인데 작은 잎에 톱니가 있다. 5월에 흰 꽃이 가지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하나씩 피고 열매는 공 모양의 장과(漿果)로 가을에 노랗게 익는다. 열매는 약용하고 울타리용으로 재배한다. 중국이 원산지로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 분포한다.
  • 귤중지락 (橘中之樂) : 바둑을 두는 즐거움을 이르는 말. 옛날 중국의 파공(巴邛)에 사는 사람이 뜰의 귤나무에서 귤을 따서 쪼개어 보니, 그 속에서 두 늙은이가 바둑을 두며 즐거워하고 있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 귤피전원 (橘皮煎元) : 귤피와 감초, 당귀 따위의 여러 가지 약재를 갈아 빚어 만든 환약. 비위가 약하여 입맛이 없고 몸이 약한 데나 설사를 멎게 하는 데 쓴다.
  • 귤화위지 (橘化爲枳) : 회남의 귤을 회북에 옮겨 심으면 탱자가 된다는 뜻으로, 환경에 따라 사람이나 사물의 성질이 변함을 이르는 말.
  • 남귤북지 (南橘北枳) : 강남의 귤을 강북에 심으면 탱자가 된다는 뜻으로, 사람은 사는 곳의 환경에 따라 착하게도 되고 악하게도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넌출월귤 (넌출越橘) : 진달랫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 또는 좁은 달걀 모양이다. 7월에 붉은 꽃이 가지 끝에 한두 송이 아래를 향해 피고 열매는 둥근 장과(漿果)로 가을에 빨갛게 익으며 식용한다. 고원의 습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 당귤나무 (唐橘나무) : 운향과의 상록 소교목. 줄기에 가시가 났으며, 잎은 달걀 모양이다. 여름에 흰 꽃이 하나씩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장과(漿果)로 10월에 익는다. 열매는 식용하고 과피(果皮)는 약용한다. 관상용이고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덩굴월귤 (덩굴越橘) : 진달랫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 또는 좁은 달걀 모양이다. 7월에 붉은 꽃이 가지 끝에 한두 송이 아래를 향해 피고 열매는 둥근 장과(漿果)로 가을에 빨갛게 익으며 식용한다. 고원의 습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 애기월귤 (애기越橘) : 진달랫과의 상록 소관목.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이다. 7~8월에 분홍색 꽃이 한두 개 밑을 향하여 피고 열매는 가을에 둥글게 붉은색으로 익는다. 열매는 식용하고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고원의 습지에서 자라는데 한국 북부, 일본,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월귤나무 (越橘나무) : 진달랫과의 상록 소관목. 높이는 20~3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딱딱하며 달걀 모양 또는 도란형이다. 초여름에 빨간 꽃이 조그맣게 피고 열매는 장과(漿果)로 빨갛게 익는데 신맛이 난다. 관상용이고 고산에 절로 자라는데 한국의 금강산 이북, 중국, 일본, 북반구의 한대에 분포한다.
  • 조선월귤 (朝鮮越橘) : 진달랫과의 상록 소관목.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이다. 7~8월에 분홍색 꽃이 한두 개 밑을 향하여 피고 열매는 가을에 둥글게 붉은색으로 익는다. 열매는 식용하고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고원의 습지에서 자라는데 한국 북부, 일본,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홍귤나무 (紅橘나무) : 운향과의 상록 활엽 소교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며, 잎은 긴 타원형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6월에 흰 꽃이 피고 열매는 장과(漿果)로 등황색이며 약용한다. 한국의 제주, 중국 남부에 분포한다.
  • 귤껍질무늬 (橘껍질무늬) : 도자기의 잿물에 귤피처럼 도돌도돌하게 생긴 무늬.
  • 불수귤나무 (佛手橘나무) : 운향과의 상록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잎겨드랑이에 굵은 가시가 돋는다. 여름에 엷은 자주색 꽃이 핀다. 누런빛의 열매는 긴 타원형으로 겨울에 익으며 끝이 손가락 모양으로 갈라지는데 과육(果肉)은 거의 없으나 향내가 매우 좋다. 흔히 서리가 내리지 않는 따뜻한 지방에서 재배한다.
  • 여름귤나무 (여름橘나무) : 운향과의 상록 소교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며 잎은 타원형이다. 초여름에 향기로운 흰 꽃이 피고 꽃이 진 뒤에 크고 둥근 열매가 여는데 가을에 노랗게 익으나 이듬해 여름에 충분히 익어 맛이 난다. 일본이 원산지다.
  • 여름귤정과 (여름橘正果) : 여름귤의 껍질을 벗긴 다음 알알이 떼어서 꿀에 재어 만든 음식.
  • 온주귤나무 (溫州橘나무) : 운향과의 상록 과실나무. 줄기는 높이가 3~5미터이고 가시는 없다. 6월에 흰색 꽃이 피고, 열매는 등황색의 납작한 공 모양으로 11~12월에 익는다. 과수용이나 관상용으로 재배하며, 중국 원저우(溫州) 지방이 원산지로 한국과 일본에도 분포한다.
  • 귤빛부전나비 (橘빛부전나비) : 부전나빗과의 곤충. 편 날개의 길이는 4.2cm 정도이며 날개의 바탕색은 귤빛이다. 한 해에 한 번 생겨나고 애벌레는 굴참나무, 졸참나무 따위의 어린잎을 먹는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귤빛화산해면 (橘빛火山海綿) : 게리우스과의 해면동물. 표면에 돌출부와 작은 구멍이 많으며, 붉은 갈색이고 바다에 산다.
  • 배나무귤깍지벌레 (배나무橘깍지벌레) : 깍지벌렛과의 곤충. 한 해에 한 번 발생하는데 알을 가진 성충으로 나무의 틈 사이에서 겨울을 보낸다. 한 마리가 평균 30개의 알을 낳는다. 과실나무의 가지와 과일을 해친다.
  • 금강산귤빛부전나비 (金剛山橘빛부전나비) : 부전나빗과의 곤충. 앞날개 앞면의 선 둘레와 바깥 선 둘레 쪽으로 검은 갈색이 퍼져 있고 아래쪽으로는 귤빛 무늬가 있다. 한국, 중국,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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