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0일 월요일

한자 蓋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7개

한자 蓋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蓋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7개

  • 개 (蓋) : 음식 그릇의 뚜껑.
  • 개과 (蓋果) : 삭과(蒴果)의 하나. 열매가 완전히 익은 뒤 껍질이 저절로 벌어져 위쪽이 뚜껑처럼 된다. 쇠비름, 질경이, 채송화 따위의 열매이다.
  • 개관 (蓋棺) : 시체를 관에 넣고 뚜껑을 덮음.
  • 개국 (蓋國) : 기원전 6세기 이전 한강 이남의 여러 부족 국가를 통틀어 이르는 말. 마한의 세력이 가장 컸으므로 그 전신(前身)이라고도 한다.
  • 개금 (蓋金) : 고구려의 정치가ㆍ장군(?~665). 대대로(大對盧)가 된 후 영류왕을 죽이고 보장왕을 추대하고 스스로 대막리지(大莫離支)가 되어 정권을 장악하였다. 보장왕 4년(645)에 당태종의 17만 대군을 안시성에서 격파하였다.
  • 개도 (蓋島) :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개도리에 속하는 섬. 김의 명산지이다. 면적은 9.9㎢.
  • 개두 (蓋頭) : 예전에, 여자들이 나들이할 때 얼굴을 가리기 위하여 쓰던 물건. 얇은 검정 깁으로 만든다.
  • 개립 (蓋笠) : 비나 햇볕을 막기 위하여 대오리나 갈대로 거칠게 엮어서 만든 갓.
  • 개막 (蓋膜) : 담자균류 버섯의 맨 바깥쪽에 주머니로 되어 있는 부분.
  • 개배 (蓋杯) : 굽이 없이 뚜껑이 덮여 있는 접시.
  • 개벽 (蓋甓) : 전각(殿閣)을 지을 때에 바닥에 까는 벽돌.
  • 개복 (蓋覆) : 덮개를 덮음.
  • 개석 (蓋石) : 무덤 구덩이를 덮는, 판으로 된 돌.
  • 개세 (蓋世) : 기상이나 위력, 재능 따위가 세상을 뒤덮음.
  • 개연 (蓋然) : 확실하게 단정할 수는 없지만 대개 그럴 것이라고 생각되는 상태.
  • 개와 (蓋瓦) : → 기와. (기와: 지붕을 이는 데에 쓰기 위하여 흙을 굽거나 시멘트 따위를 굳혀서 만든 건축 자재. 우리나라에는 수키와와 암키와의 구별이 있다.)
  • 개인 (蓋印) : 관인(官印)을 찍음.
  • 개자 (蓋子) : 그릇이나 상자 따위의 아가리를 덮는 물건.
  • 개장 (蓋匠) : 조선 시대에, 선공감에 딸린 공장(工匠)의 하나로 집에 기와를 이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개전 (蓋纏) : '번뇌'를 달리 이르는 말. 수행하는 이의 착한 마음을 내지 못하게 한다 하여 이르는 말이다. (번뇌: 마음이나 몸을 괴롭히는 노여움이나 욕망 따위의 망념(妄念).)
  • 개차 (蓋車) : 지붕이 있는 차.
  • 개천 (蓋天) : 하늘을 덮어 가림.
  • 개초 (蓋草) : 이엉으로 지붕을 임.
  • 개판 (蓋板) : 옷장이나 책장 따위의 맨 위에 모양을 내기 위하여 댄 나무 판.
  • 개피 (蓋皮) : 도자기를 구울 때, 가마 문 앞에 놓아 그릇을 덮는 물건.
  • 거개 (車蓋) : 상류 계급의 사람들이 타는 수레 위에 둥글게 버티던 우산 같은 휘장. 비나 볕을 가리기 위한 것이다.
  • 경개 (傾蓋) : 수레를 멈추고 덮개를 기울인다는 뜻으로, 우연히 한 번 보고 서로 친해짐을 이르는 말. 공자가 길을 가다 정본(程本)을 만나 수레의 덮개를 젖히고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 곡개 (曲蓋) : 천자(天子)나 장수가 쓰는 수레 위에 받치던 대가 굽은 양산. 중국 주나라 무왕(武王)이 은나라 주왕을 쳤을 때 센 바람에 대가 부러져 태공망이 그 모양을 본떠 만들었다 한다.
  • 관개 (冠蓋) : 높은 벼슬아치가 머리에 쓰던 관과 해를 가리던 일산(日傘)을 통틀어 이르던 말.
  • 구개 (具蓋) : 그릇에 뚜껑을 갖춤.
  • 구개 (口蓋) : 입의 천장을 이루는 부분으로 코안과 입안을 나누는 부분.
  • 균개 (菌蓋) : 버섯의 줄기 위에 우산 모양으로 덮인 부분. 주름살이나 작은 구멍이 있으며 홀씨를 발생시키거나 번식시키는 작용을 한다.
  • 대개 (大蓋) : 일의 큰 원칙으로 말하건대.
  • 두개 (頭蓋) : 척추동물의 머리를 이루는 뼈를 통틀어 이르는 말. 사람의 경우 뇌를 싸는 마루뼈, 이마뼈, 벌집뼈, 나비뼈, 뒤통수뼈, 관자뼈와 얼굴을 이루는 코뼈, 눈물뼈, 광대뼈, 위턱뼈, 아래턱뼈, 입천장뼈, 보습뼈, 코선반뼈 등이 있다.
  • 무개 (無蓋) : 지붕이나 뚜껑이 없음.
  • 밀개 (밀蓋) : 꿀벌이 벌집의 구멍에 꿀을 넣고 밀로 덮은 뚜껑.
  • 방개 (方蓋) : 아악기인 건고(建鼓)의 북통 위에 세우는, 이 층으로 장식한 네모진 덮개. 아래층이 위층보다 약간 큰데, 각 층마다 네 개의 붉은 기둥을 받치고 붉은색과 초록색의 비단 휘장을 두른다.
  • 보개 (寶蓋) : 보주(寶珠) 따위로 장식된 천개(天蓋).
  • 복개 (覆蓋) : 덮거나 씌우는 것.
  • 봉개 (鳳蓋) : 임금이 타는 수레의 덮개.
  • 부개 (覆蓋) : '복개'의 원말. (복개: 덮거나 씌우는 것., 하천에 덮개 구조물을 씌워 겉으로 보이지 않도록 함. 또는 그 덮개 구조물.)
  • 부개 (斧蓋) : 의장으로 쓰는 부(斧)와 개(蓋)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사개 (賜蓋) : 머리에 쓰는 검은 비단의 꾸미개. 문무과 과거의 창방(唱榜)의 날에 갑과에 급제한 세 사람에게 임금이 특별히 내려 주었으며, 어사화를 꽂게 되어 있다.
  • 삭개 (蒴蓋) : 선류(蘚類)의 홀씨주머니인 삭(蒴)의 꼭대기 부분을 덮고 있는 뚜껑 모양의 기관. 홀씨주머니가 성숙하면 떨어져 홀씨가 흩어진다.
  • 산개 (傘蓋) : 불좌 또는 높은 좌대를 덮는 장식품. 나무나 쇠붙이로 만들어 법회 때 법사의 위를 덮는다. 원래는 인도에서 햇볕이나 비를 가리기 위하여 쓰던 우산 같은 것이었다.
  • 상개 (床蓋) : 온상의 온도가 내려가거나 수분이 마르는 것을 막기 위하여 온상 위에 덮는 뚜껑.
  • 새개 (鰓蓋) : 경골어류의 머리 양쪽에 있어 아가미를 덮어 보호하고 물이 드나들게 하는 넓적한 뼈로 된 뚜껑. 상어ㆍ가오리류에서는 발달되지 않으며, 아가미구멍은 직접 몸 밖으로 열린다.
  • 엄개 (掩蓋) : 적탄의 피해를 막기 위하여 참호나 방공호 따위의 위를 덮는 물건.
  • 오개 (五蓋) : 마음을 덮어 선법(善法)을 할 수 없게 하는 다섯 가지 번뇌. 탐욕이 마음을 덮는 탐욕개(貪慾蓋), 분노가 마음을 덮는 진에개(瞋恚蓋), 마음이 흐려지는 수면개(睡眠蓋), 마음이 요동하고 근심이 생기는 도회개(掉悔蓋), 법에 대하여 결단 없이 미루는 의법개(疑法蓋)가 있다.
  • 옥개 (屋蓋) : 집의 맨 꼭대기 부분을 덮어 씌우는 덮개.
  • 우개 (羽蓋) : 예전에, 녹색의 새털로 된, 왕후(王侯)의 수레를 덮던 덮개. 또는 그 수레.
  • 원개 (圓蓋) : 사원(寺院) 따위의 큰 건축물.
  • 유개 (有蓋) : 지붕이나 뚜껑이 있음.
  • 입개 (笠蓋) : 불좌 또는 높은 좌대를 덮는 장식품. 나무나 쇠붙이로 만들어 법회 때 법사의 위를 덮는다. 원래는 인도에서 햇볕이나 비를 가리기 위하여 쓰던 우산 같은 것이었다.
  • 조개 (皁蓋) : 조선 시대에, 갑과 급제자에게 특별히 주던 검은빛의 수레 포장.
  • 주개 (朱蓋) : 머리 위에 드리우는 붉은 일산(日傘).
  • 천개 (天蓋) : 관(棺)의 뚜껑.
  • 청개 (靑蓋) : 푸른 비단으로 된 의장(儀仗). 무과(武科)의 장원에게 풍류와 함께 내리어 유가(遊街)할 때에 앞에 세우게 하였다.
  • 함개 (函蓋) : 함의 뚜껑.
  • 현개 (縣蓋) : 불좌 또는 높은 좌대를 덮는 장식품. 나무나 쇠붙이로 만들어 법회 때 법사의 위를 덮는다. 원래는 인도에서 햇볕이나 비를 가리기 위하여 쓰던 우산 같은 것이었다.
  • 홍개 (紅蓋) : 붉은 사(紗)로 만든, 양산 모양의 의장. 문과에 장원 급제를 한 사람에게 내려 유가(遊街)할 때 앞에 세우고 다니게 하였다.
  • 화개 (華蓋) : 고려 시대 의장의 하나. 육각 모양의 양산 같은 데에 그림과 수를 놓아 꾸민다.
  • 화개 (花蓋) : 개나리, 백합, 붓꽃 따위처럼 꽃받침과 꽃부리가 빛깔이나 모양이 같아서 구별하기 어려운 경우, 이 둘을 통틀어 이르는 말. 꽃받침은 겉꽃뚜껑, 꽃부리는 안꽃뚜껑이라 한다.
  • 황개 (黃蓋) : 노란색 사(紗)로 양산처럼 만든 의장.
  • 흑개 (黑蓋) : 검은 사(紗)로 만든 양산 모양의 의장(儀仗).
  • 개궁모 (蓋弓帽) : 수레의 좌석에 세우는 양산의 살대 끝에 끼우는 투겁 장식.
  • 개두포 (蓋頭布) : 미사 때에 사제가 제의(祭衣) 밑에, 목이나 어깨에 걸치는 긴 네모꼴의 리넨.
  • 개로왕 (蓋鹵王) : 백제 제21대 왕(?~475). 이름은 경사(慶司). 중국 위(魏)나라에 고구려를 토벌하기 위한 원군(援軍)을 청하였으나 거절당하여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고구려의 첩자인 승려 도림(道琳)의 계책에 말려들어 토목 공사를 일으켜 국고를 탕진하고, 고구려 장수왕의 공격을 받아 살해되었다. 재위 기간은 455~475년이다.
  • 개루왕 (蓋婁王) : 백제 제4대 왕(?~166). 165년에 신라를 모반한 아찬 길선(吉宣)의 망명을 받아들인 뒤로 신라와 사이가 나빠졌다. 재위 기간은 128~166년이다.
  • 개마국 (蓋馬國) : 고구려 초기에, 개마고원 일대에 자리 잡고 있던 나라. 고구려 대무신왕 9년(26)에 고구려에 망하였다.
  • 개모성 (蓋牟城) : 고구려 때에, 랴오허강(遼河江) 유역의 선양(瀋陽) 동북쪽에 있던 성. 보장왕 4년(645)에 중국 당나라의 이세적(李世勣)이 군사를 이끌고 와서 안시성(安市城)을 공격하기 전에 먼저 이 성을 함락하였다.
  • 개부호 (蓋付壺) : 뚜껑이 덮여 있는 항아리 모양의 토기.
  • 개소문 (蓋蘇文) : 고구려의 정치가ㆍ장군(?~665). 대대로(大對盧)가 된 후 영류왕을 죽이고 보장왕을 추대하고 스스로 대막리지(大莫離支)가 되어 정권을 장악하였다. 보장왕 4년(645)에 당태종의 17만 대군을 안시성에서 격파하였다.
  • 개연량 (蓋然量) : 일정한 조건 아래에서 어떤 사건이나 사상(事象)이 일어날 가능성의 정도. 또는 그런 수치. 수학적으로는 1을 넘을 수 없고 음이 될 수도 없다. 확률 1은 항상 일어남을 의미하고, 확률 0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음을 의미한다.
  • 개연론 (蓋然論) : 지식은 절대적 확실성을 가질 수 없기 때문에 개연적인 지식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이론.
  • 개연성 (蓋然性) : 절대적으로 확실하지 않으나 아마 그럴 것이라고 생각되는 성질.
  • 개연율 (蓋然率) : 일정한 조건 아래에서 어떤 사건이나 사상(事象)이 일어날 가능성의 정도. 또는 그런 수치. 수학적으로는 1을 넘을 수 없고 음이 될 수도 없다. 확률 1은 항상 일어남을 의미하고, 확률 0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음을 의미한다.
  • 개연적 (蓋然的) : 그럴 법한 것.
  • 개와장 (蓋瓦匠) : 지붕에 기와를 이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개천설 (蓋天說) : 중국의 우주관의 하나. 하늘은 삿갓처럼 생겨 지상 80만 리 위에서 지구를 덮고 있으며, 북극 부분이 갓의 중심이고, 하늘에 있는 태양이나 그 밖의 모든 천체는 북극을 중심으로 하는 원 위로 움직인다고 생각했으며, 밤과 낮이 생기는 원인은 태양과의 거리가 멀고 가까움에 있다고 생각했다.
  • 개판널 (蓋板널) : 옷장이나 책장 따위의 맨 위에 모양을 내기 위하여 댄 나무 판.
  • 개판농 (蓋板籠) : 개판이 붙은 장롱.
  • 개판초 (蓋板초) : 서까래, 부연, 목반자 따위를 덮는 널빤지에 그린 단청 무늬.
  • 개항포 (蓋項布) : '개두포'의 전 용어. (개두포: 미사 때에 사제가 제의(祭衣) 밑에, 목이나 어깨에 걸치는 긴 네모꼴의 리넨.)
  • 경구개 (硬口蓋) : 입천장 앞쪽의 단단한 부분. 두꺼운 점막으로 덮여 있고, 앞쪽에 뼈가 있다.
  • 구개골 (口蓋骨) : 단단입천장에 있는 한 쌍의 납작한 뼈. 코안의 뒤쪽 벽에 자리 잡고 있다.
  • 구개범 (口蓋帆) : 입천장 뒤쪽의 연한 부분. 점막(粘膜) 밑에 가로무늬근이 있어 코로 음식물이 들어가는 것을 막으며, 뒤 끝 중앙에 목젖이 있다.
  • 구개선 (口蓋腺) : 입천장에 있는 분비샘.
  • 구개수 (口蓋垂) : '목젖'을 전문적으로 이르는 말. (목젖: 목구멍의 안쪽 뒤 끝에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민 둥그스름한 살.)
  • 구개열 (口蓋裂) : 태어나면서부터 입천장이 갈라져 있는 기형. 입안과 코안이 통하여 젖 빠는 힘이 약하고 발음을 분명하게 내지 못한다.
  • 구개음 (口蓋音) : 혓바닥과 경구개 사이에서 나는 소리. 'ㅈ', 'ㅉ', 'ㅊ' 따위가 있다.
  • 구개초 (九蓋草) :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1.5미터이며, 잎은 3~5개씩 돌려나고 넓은 피침 모양이다. 여름에 붉은 자주색 꽃이 줄기 끝에 피고 열매는 둥근 모양이다. 뿌리는 약재로 쓴다. 산지(山地)에 나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기개세 (氣蓋勢) : 기세가 세상을 덮을 만큼 왕성함.
  • 내화개 (內花蓋) : 꽃뚜껑의 안쪽. 꽃잎에 해당하는 부분을 이른다.
  • 뇌두개 (腦頭蓋) : 뇌를 둘러싸고 있는 머리뼈 부분. 이마뼈, 마루뼈, 뒤통수뼈 등 덮개를 이루는 뼈와 관자뼈, 나비뼈, 벌집뼈 등 바닥을 이루는 뼈가 있다.
  • 두개강 (頭蓋腔) : 머리뼈 속의 공간. 뇌가 차 있다.
  • 두개골 (頭蓋骨) : 척추동물의 머리를 이루는 뼈를 통틀어 이르는 말. 사람의 경우 뇌를 싸는 마루뼈, 이마뼈, 벌집뼈, 나비뼈, 뒤통수뼈, 관자뼈와 얼굴을 이루는 코뼈, 눈물뼈, 광대뼈, 위턱뼈, 아래턱뼈, 입천장뼈, 보습뼈, 코선반뼈 등이 있다.
  • 두개저 (頭蓋底) : '머리뼈바닥'의 전 용어. (머리뼈 바닥: 머리뼈 밑바닥의 안팎을 가리키는 말.)
  • 무개차 (無蓋車) : 덮개나 지붕이 없거나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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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綠에 관한 단어는 모두 431개

한자 綠에 관한 단어는 모두 43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綠에 관한 단어는 모두 431개

  • 녹 (綠) : 산화 작용으로 쇠붙이의 표면에 생기는 물질. 색깔은 붉거나 검거나 푸르다.
  • 록 (綠) : '초록색'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초록색: 파랑과 노랑의 중간색. 또는 그런 색의 물감.)
  • 교록 (澆綠) : 중국 청나라에서, 도자기를 구울 때 쓰던 잿물의 하나.
  • 군록 (群綠) : 군청(群靑)과 녹청(綠靑)을 섞어 만든 물감.
  • 귤록 (橘綠) : 덜 익은 귤의 빛깔과 같이 누런빛을 띤 푸른빛.
  • 녹거 (綠車) : 임금의 손자나 후손이 타는 수레.
  • 녹경 (綠卿) : '대'를 목본(木本)으로 보고 이르는 말. (대: 볏과의 대나무속(屬)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높이는 30미터 정도로 볏과에서 가장 큰데 줄기는 꼿꼿하고 속이 비었으며 두드러진 마디가 있다. 드물게 황록색의 꽃이 피기도 하는데 꽃이 핀 후에는 말라 죽는다. 어린싹은 식용하고 줄기는 건축재, 가구재, 낚싯대 따위로 쓴다. 왕대, 솜대 따위가 있으며 아시아의 열대 지방에서 많이 자란다.)
  • 녹계 (綠溪) : 푸른빛이 도는 계곡.
  • 녹균 (綠筠) : 푸른 대나무.
  • 녹균 (綠菌) : 녹병균목의 한 균. 양치식물이나 종자식물에 기생하여 녹병을 일으키는데, 녹병이 발생된 곳은 세포 분열이나 가지치기가 촉진되어 녹과 같은 모양이 되거나 혹 모양의 기형이 되기도 한다.
  • 녹기 (綠旗) : 한인(漢人)으로 편성한 중국 청나라의 상비군. 또는 그 상비군의 군기(軍旗). 청군(淸軍)의 근간인 팔기(八旗)의 수가 적어 그것을 보족(補足)하기 위하여 조직한 것으로, 각 성(城)에 주둔하여 군무와 치안을 맡아보았으며, 그 수는 50만이 넘었다.
  • 녹내 (綠내) : 쇠붙이에 생긴 녹의 냄새.
  • 녹니 (綠泥) : 깊은 바다 밑에 있는 짙은 녹색을 띤 진흙. 많은 양의 해록석을 함유하고 있으며, 한류와 난류가 합류하는 부근의 대륙붕 해저 같은 곳에 있다.
  • 녹다 (綠茶) : 푸른빛이 그대로 나도록 말린 부드러운 찻잎. 또는 그 찻잎을 우린 물.
  • 녹담 (綠潭) : 푸른 연못.
  • 녹당 (綠堂) : 푸른색을 칠한, 여자의 거처.
  • 녹대 (綠黛) : 푸른 빛깔의 눈썹연필.
  • 녹도 (綠道) : 녹화한 산책 길 따위와 같은 공원풍의 도로를 통틀어 이르는 말. 이곳으로는 차가 통과하지 못한다.
  • 녹동 (綠瞳) : 푸른 눈동자라는 뜻으로, 서양 사람의 눈을 이르는 말.
  • 녹두 (綠豆) : 콩과의 한해살이풀. 팥과 비슷한데 잎은 한 꼭지에 세 개씩 나고 겹잎이다. 8월에 노란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둥글고 긴 꼬투리로 되었는데 익으면 검어지고 그 안의 씨는 팥보다 작고 녹색이다. 씨는 갈아 식용한다. 밭에 재배하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서 분포한다.
  • 녹라 (綠羅) : 녹색의 고운 비단.
  • 녹라 (綠蘿) : 푸른 담쟁이덩굴.
  • 녹림 (綠林) : 푸른 숲.
  • 녹만 (綠蔓) : 푸른 풀덤불.
  • 녹말 (綠末) : 녹색식물의 엽록체 안에서 광합성으로 만들어져 뿌리, 줄기, 씨앗 따위에 저장되는 탄수화물. 맛도 냄새도 없는 백색 분말로, 포도당을 구성 단위로 하는 다당류(多糖類)이고, 찬물에는 녹지 않는다. 인간과 동물에게 열량원(熱量源)으로 없어서는 안 될 영양소이다.
  • 녹무 (綠蕪) : 푸르게 무성한 잡초.
  • 녹문 (綠門) : 축전(祝典) 따위를 할 때, 대나무 또는 나무로 기둥을 세우고 전나무나 소나무의 푸른 잎으로 싸서 만든 문.
  • 녹물 (綠물) : 금속의 녹이 우러난 불그레한 물.
  • 녹반 (綠礬) : 철의 황산염의 하나. 철을 묽은 황산에 녹여서 만든 녹색 결정 물질로, 잉크ㆍ안료ㆍ의약ㆍ매염제 따위로 쓰인다. 화학식은 FeSO4.
  • 녹발 (綠發) : 마작에서, 녹색으로 '發'이라고 쓴 패(牌).
  • 녹발 (綠髮) : 푸른 머리털이라는 뜻으로, 검고 윤이 나는 아름다운 머리를 이르는 말.
  • 녹변 (綠便) : 푸르스름한 똥. 특히, 젖먹이가 소화 불량 따위로 누는 짙은 녹색의 똥을 이른다.
  • 녹병 (綠病) : 식물의 잎이나 줄기에 녹균이 기생해서 생기는 병. 포자의 모임이 생길 경우에 녹이 슨 것처럼 귤빛 또는 갈색을 띤 가루가 덩어리로 생긴다.
  • 녹봉 (綠峯) : 푸른 산봉우리.
  • 녹비 (綠肥) : 생풀이나 생잎으로 만든, 충분히 썩지 않은 거름.
  • 녹빈 (綠鬢) : 윤이 나는 고운 귀밑머리.
  • 녹빈 (綠蘋) : 푸른 개구리밥.
  • 녹사 (綠沙) : 해록석이 많이 들어 있는 짙은 녹색의 모래. 바다 밑에 있는데, 지층을 이루기도 한다.
  • 녹삼 (綠衫) : 고려 시대의 공복(公服).
  • 녹색 (綠色) : 파랑과 노랑의 중간색. 또는 그런 색의 물감.
  • 녹서 (綠嶼) : 풀과 나무가 우거진 작은 섬.
  • 녹선 (綠鱔) : 중국 명나라ㆍ청나라 때에, 창관요(廠官窯)에서 만든 도자기 빛깔의 하나. 철규산염의 결정이 굳어서 된 검은 녹색이다.
  • 녹선 (綠腺) : 갑각류의 둘째 촉각의 밑부분에 있는 배설 기관의 하나.
  • 녹설 (綠雪) : 매우 작은 조류(藻類)가 자라남으로써 표면에 녹색을 띠게 된 눈.
  • 녹수 (綠水) : 푸른 물.
  • 녹수 (綠綬) : 녹색의 인수(印綬).
  • 녹수 (綠樹) : 푸른 잎이 우거진 나무.
  • 녹실 (綠실) : 단청에서, 머리초 따위에 누런색의 줄과 나란히 그어 나가는 녹색의 줄.
  • 녹안 (綠眼) : 눈동자가 녹색인 눈.
  • 녹암 (綠巖) : 녹색의 변성암을 통틀어 이르는 말. 휘록암, 섬록암, 현무암 따위가 변화하여 생긴다.
  • 녹액 (綠液) : 소다 펄프나 유산염 펄프를 생산할 때 약품 회수를 위하여 배수로에서 나오는 묽은 흰 액에 풀어서 얻어지는 풀색의 용액.
  • 녹야 (綠野) : 푸른 들판.
  • 녹양 (綠楊) : 잎이 푸르게 우거진 버드나무.
  • 녹연 (綠煙) : 푸른빛의 연기라는 뜻으로, 해가 질 무렵의 연기와 안개를 이르는 말.
  • 녹엽 (綠葉) : 푸른 나뭇잎.
  • 녹영 (綠營) : 중국 청나라의 상비군인 녹기(綠旗)의 군영(軍營). 청나라 군사의 근간이던 팔기(八旗)가 수적으로 적어 이를 보충하기 위하여 조직한 것이다.
  • 녹옥 (綠玉) : 크로뮴을 함유하여 비취색을 띤, 투명하고 아름다운 녹주석. 주산지는 콜롬비아이며 합성 방법으로도 생산한다.
  • 녹우 (綠雨) : 늦봄에서 여름 사이에 풀과 나무가 푸를 때 내리는 비.
  • 녹운 (綠雲) : 여자의 숱이 많고 검푸른 머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녹유 (綠油) : 식물의 가지나 잎 따위의 윤택한 녹색을 이르는 말.
  • 녹유 (綠釉) : 구리에 납을 매용제로 하여 녹색을 띠게 만든 저화유(低火釉). 또는 그것을 칠하여 만든 도자기 제품.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유약으로, 중국 당송(唐宋) 시대에 화북 지방에서 널리 사용하였다.
  • 녹음 (綠陰) : 푸른 잎이 우거진 나무나 수풀. 또는 그 나무의 그늘.
  • 녹의 (綠衣) : 녹색 옷. 예전에 천한 사람이 입던 옷이다.
  • 녹의 (綠蟻) : 걸러 놓은 술에 뜬 밥알.
  • 녹이 (騄耳/騄駬/綠耳) : 중국 주나라 목왕이 타던 팔준마(八駿馬) 가운데 하나로, 좋은 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녹자 (綠瓷/綠磁) : 녹색을 띤 자기. 때로는 '청자(靑瓷)'의 뜻으로 쓰기도 한다.
  • 녹전 (綠氈) : 녹색의 전. 활의 양쪽 끝부분인 화피단장(樺皮短杖)부터 심고의 어름까지 둘러 꾸미는 데에 쓴다.
  • 녹전 (綠錢) : 선태식물에 속하는 은화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잎과 줄기의 구별이 분명하지 않고 관다발이 없는 하등 식물로 고목이나 바위, 습지에서 자란다.
  • 녹조 (綠藻) : 엽록소를 가지고 있어 녹색을 띤 조류. 광합성에 의하여 녹말을 만드는데, 해캄ㆍ청각ㆍ파래 따위가 있다.
  • 녹주 (綠酒) : 빛깔과 맛이 좋은 술.
  • 녹죽 (綠竹) : 푸른 대나무.
  • 녹즙 (綠汁) : 녹색 채소의 잎이나 열매, 뿌리 따위를 갈아 만든 즙. 넓은 의미로는 당근과 같이 녹색이 아닌 채소를 갈아 만든 것도 포함한다. 칼슘과 비타민 케이(K) 따위가 많아 건강식품으로 분류된다.
  • 녹지 (綠地) : 천연적으로 풀이나 나무가 우거진 곳.
  • 녹지 (綠池) : 물이 푸른 못.
  • 녹차 (綠차) : 푸른빛이 그대로 나도록 말린 부드러운 찻잎. 또는 그 찻잎을 우린 물.
  • 녹창 (綠窓) : 가난한 여자가 사는 곳.
  • 녹채 (綠彩) : 녹색 바탕 위에 청색, 황색, 홍색, 백색, 흑색의 다섯 가지 빛깔을 가미한 채색.
  • 녹천 (綠天) : 파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미터 정도이며, 잎은 뭉쳐나고 긴 타원형이다. 여름에 노란색을 띤 흰색의 단성화(單性花)가 피고 열매는 육질의 원기둥 모양이다. 약재로 쓰고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중국이 원산지로 따뜻한 지방에서 자란다.
  • 녹청 (綠靑) : 염기성 아세트산 구리로 만든 녹색의 도료. 또는 그 도료의 빛깔.
  • 녹초 (綠草) : 푸른 풀.
  • 녹취 (綠翠) : 녹색을 띤 남파랑.
  • 녹치 (綠치) : 잘 말린 푸른 빛깔의 부드러운 찻잎.
  • 녹침 (綠沈) : 짙푸른 빛깔.
  • 녹태 (綠苔) : 푸른 이끼.
  • 녹토 (綠土) : 초목이 무성한 땅.
  • 녹파 (綠波) : 푸른 파도. 또는 푸른 물결.
  • 녹평 (綠萍) : 푸른 개구리밥.
  • 녹포 (綠袍) : 조선 시대에, 칠품ㆍ팔품ㆍ구품의 벼슬아치 및 향리들이 공복(公服)으로 입던 녹색의 도포.
  • 녹풍 (綠風) : 눈병의 하나. 눈동자가 커지며 머리와 눈 주변이 아프고 시력 장애가 온다.
  • 녹풍 (綠風) : 초여름에 푸른 잎을 스치며 부는 시원한 바람.
  • 녹화 (綠化) : 산이나 들 따위에 나무나 화초를 심어 푸르게 함.
  • 녹화 (綠花) : 단청에서, 녹색으로 그린 꽃무늬.
  • 녹휘 (綠휘) : 단청에서, 녹색으로 그린 휘.
  • 뇌록 (磊綠) : 잿빛을 띤 녹색의 칠감. 바닥칠에 많이 쓰인다.
  • 눈록 (嫩綠) : 새로 돋아나는 어린잎의 빛깔과 같이 연한 녹색.
  • 담록 (淡綠) : 엷은 녹색.
  • 대록 (大綠) : 청자를 만드는 데 쓰는 푸른 잿물.
  • 대록 (帶綠) : 초록색을 띰. 또는 그런 빛깔.
  • 동록 (銅綠) : 구리의 표면에 녹이 슬어 생기는 푸른빛의 물질. 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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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鋤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한자 鋤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鋤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 대서 (大鋤) : → 돌괭이. (돌괭이: 신석기 및 청동기 시대에 사용하던, 돌로 만든 괭이.)
  • 서골 (鋤骨) : 콧마루를 이루는 한 개의 뼈. 모양이 마름모꼴의 보습과 비슷하다.
  • 서려 (鋤犁) : 호미와 쟁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용서 (舂鋤) : 왜가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90~100cm이고 다리와 부리가 길다. 정수리ㆍ목ㆍ가슴ㆍ배는 흰색, 등은 청회색이며 머리에서 목덜미에 이르기까지 검은 줄이 있다. 한국, 일본, 러시아의 동부 시베리아, 유럽, 아프리카, 호주 등지에 분포한다.
  • 세서연 (洗鋤宴) : 농가에서 농사일, 특히 논매기의 만물을 끝낸 음력 7월쯤에 날을 받아 하루를 즐겨 노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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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牔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개

한자 牔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牔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개

  • 박공 (牔栱/欂栱) : 박공지붕의 옆면 지붕 끝머리에 '∧' 모양으로 붙여 놓은 두꺼운 널빤지.
  • 박궁 (牔궁) : → 박공. (박공: 박공지붕의 옆면 지붕 끝머리에 '∧' 모양으로 붙여 놓은 두꺼운 널빤지.)
  • 박풍 (牔風) : 박공지붕의 옆면 지붕 끝머리에 '∧' 모양으로 붙여 놓은 두꺼운 널빤지.
  • 박공각 (牔栱刻) : 박공 끝에 새김질하여 꾸민 무늬.
  • 박공널 (牔栱널) : 박공지붕의 옆면 지붕 끝머리에 '∧' 모양으로 붙여 놓은 두꺼운 널빤지.
  • 박공못 (牔栱못) : 박공에 박는 큰 못.
  • 박공벽 (牔栱壁) : 박공처마 밑에 있는 삼각형 모양의 벽.
  • 박공집 (牔栱집) : 박공지붕으로 된 집.
  • 박공판 (牔栱板) : 박공지붕의 옆면 지붕 끝머리에 '∧' 모양으로 붙여 놓은 두꺼운 널빤지.
  • 까치박공 (까치牔栱) : 팔작집 용마루의 양쪽 머리에 'ㅅ' 자 모양으로 붙인 널빤지.
  • 박공마루 (牔栱마루) : 지붕마루에서, 박공에 나란하게 처마까지 경사가 지게 하여 내린 마루.
  • 박공지붕 (牔栱지붕) : 건물의 모서리에 추녀가 없이 용마루까지 측면 벽이 삼각형으로 된 지붕.
  • 박공처마 (牔栱처마) : 박공벽 바깥으로 내민 처마.
  • 부른박공 (부른牔栱) : 중간이 위로 휘어 오른 박공. 부른지붕에 쓴다.
  • 욱은박공 (욱은牔栱) : 삼각형의 박공널 밑면이 곡선으로 휜 박공.
  • 박공 장식 (牔栱裝飾) : 좌우 박공이 맞닿는 곳에 보강과 장식을 겸하여 박아 대는 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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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9일 일요일

한자 否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7개

한자 否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否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7개

  • 부 (否) : 아니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
  • 비 (否) : 육십사괘(六十四卦)의 하나. 건괘(乾卦)와 곤괘(坤卦)가 거듭된 것으로 하늘과 땅이 서로 사귀지 못함을 상징한다.
  • 가부 (可否) : 찬성과 반대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거부 (拒否) : 요구나 제의 따위를 받아들이지 않고 물리침.
  • 기부 (箕否) : 기자(箕子)의 후손으로 알려진 사람. 조선후(朝鮮侯)라고 이르다가 뒤에 왕이라고 하였다고 전하여진다.
  • 낙부 (諾否) : 허락과 거절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당부 (當否) : 옳고 그름. 또는 마땅함과 그렇지 않음.
  • 부결 (否決) : 의논한 안건을 받아들이지 아니하기로 결정함. 또는 그런 결정.
  • 부인 (否認) : 어떤 내용이나 사실을 옳거나 그러하다고 인정하지 아니함.
  • 부정 (否定) : 그렇지 아니하다고 단정하거나 옳지 아니하다고 반대함.
  • 부편 (否便) : 회의에서 안건을 표결할 때 반대하는 편.
  • 부표 (否票) : 회의에서 가부를 표결할 때에 반대의 뜻을 나타내는 표.
  • 비괘 (否卦) : 육십사괘(六十四卦)의 하나. 건괘(乾卦)와 곤괘(坤卦)가 거듭된 것으로 하늘과 땅이 서로 사귀지 못함을 상징한다.
  • 비부 (否婦) : 무지한 여인이나 부인.
  • 비색 (否塞) : 운수가 꽉 막힘.
  • 비운 (否運) : 막혀서 어려운 처지에 이른 운수.
  • 비태 (否泰) : 막힌 운수와 터진 운수 즉, 불행과 행복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선부 (善否) : 좋음과 나쁨.
  • 성부 (成否) : 일이 되고 안 됨.
  • 숙부 (熟否) : 익음과 익지 아니함. 또는 성숙함과 미숙함.
  • 신부 (信否) : 믿을 수 있는 일과 믿을 수 없는 일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실부 (實否) : 살림의 넉넉함과 넉넉하지 아니함.
  • 안부 (安否) : 어떤 사람이 편안하게 잘 지내고 있는지 그렇지 아니한지에 대한 소식. 또는 인사로 그것을 전하거나 묻는 일.
  • 양부 (良否) : 좋음과 나쁨.
  • 여부 (與否) : 그러함과 그러하지 아니함.
  • 연부 (然否) : 그러함과 그렇지 아니함.
  • 장부 (臧否) : 착함과 착하지 못함.
  • 적부 (適否) : 알맞음과 알맞지 아니함.
  • 적부 (的否) : 꼭 그러함과 그러하지 아니함.
  • 정부 (正否) : 바른 것과 그른 것.
  • 존부 (存否) : 존재함과 존재하지 않음. 또는 생존함과 생존하지 않음.
  • 진부 (眞否) : 참됨과 거짓됨. 또는 진짜와 가짜.
  • 찬부 (贊否) : 찬성과 불찬성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채부 (採否) : 사람을 채용하고 채용하지 아니하는 것.
  • 평부 (平否) : 어떤 사람이 편안하게 잘 지내고 있는지 그렇지 아니한지에 대한 소식. 또는 인사로 그것을 전하거나 묻는 일.
  • 허부 (許否) : 허락함과 허락하지 아니함.
  • 현부 (顯否) : 나타남과 나타나지 않음.
  • 현부 (賢否) : 현명함과 그렇지 못함.
  • 호부 (好否) : 좋음과 나쁨.
  • 휴부 (休否) : 운이 막혀 통하지 아니함.
  • 가부간 (可否間) : 옳거나 그르거나, 찬성하거나 반대하거나 어쨌든.
  • 가부편 (可否便) : 회의에서, 찬성하는 편과 반대하는 편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거부감 (拒否感) : 어떤 것에 대해 받아들이고 싶지 않거나 물리치고 싶은 느낌.
  • 거부권 (拒否權) : 거부할 수 있는 권리.
  • 부인권 (否認權) : 부인할 수 있는 권리.
  • 부정문 (否定文) : 부정의 뜻을 나타내는 문장. '철수는 담배를 피우지 않았다.', '그는 오늘 학교에 가지 못했다.', '무리하게 일을 하지 마라.' 따위이다.
  • 부정성 (否定性) : 바람직하지 아니한 특성이나 성질.
  • 부정식 (否定式) : 소전제에 있어서 가언 명제인 대전제의 후건(後件)을 부정하여 부정적 결론을 이끌어 내는 반가언적 삼단 논법. 이를테면, '공부를 잘하면 학자가 된다. 학자가 아니다. 그러므로 공부를 잘하지 않았다.'와 같은 따위가 있다.
  • 부정어 (否定語) : 부정하는 뜻을 가진 말. '아니', '못', '아니다', '못하다', '말다' 따위이다.
  • 부정적 (否定的) : 바람직하지 못한 것.
  • 가부취결 (可否取決) : 회의에서, 회칙에 따라 의안(議案)의 가부를 결정함.
  • 가타부타 (可타否타) : 어떤 일에 대하여 옳다느니 그르다느니 함.
  • 거부하다 (拒否하다) : 요구나 제의 따위를 받아들이지 않고 물리치다.
  • 부결되다 (否決되다) : 의논한 안건이 받아들여지지 아니하기로 결정되다.
  • 부결하다 (否決하다) : 의논한 안건을 받아들이지 아니하기로 결정하다.
  • 부인되다 (否認되다) : 어떤 내용이나 사실이 옳거나 그러하다고 인정되지 아니하다.
  • 부인하다 (否認하다) : 어떤 내용이나 사실을 옳거나 그러하다고 인정하지 아니하다.
  • 부정되다 (否定되다) : 그렇지 아니하다고 단정되거나 옳지 아니하다고 반대되다.
  • 부정하다 (否定하다) : 그렇지 아니하다고 단정하거나 옳지 아니하다고 반대하다.
  • 비색하다 (否塞하다) : 운수가 꽉 막히다.
  • 신부양난 (信否兩難) : 믿기도 힘들고 아니 믿기도 어려움.
  • 안부하다 (安否하다) : 어떤 사람이 편안하게 잘 지내는지 그렇지 아니한지에 대한 소식을 인사로 전하거나 묻다.
  • 여부없다 (與否없다) : 조금도 틀림이 없어 의심할 여지가 없다.
  • 여부없이 (與否없이) : 조금도 틀림이 없어 의심할 여지가 없이.
  • 여부지사 (與否之事) : 틀리거나 의심할 여지가 있는가 없는가 하는 일.
  • 왈가왈부 (曰可曰否) : 어떤 일에 대하여 옳거니 옳지 아니하거니 하고 말함.
  • 운부천부 (運否天賦) : 좋은 운명이건 나쁜 운명이건 모두 하늘이 내림을 이르는 말.
  • 절대부정 (絕對否定) : 헤겔 변증법의 근본 법칙의 하나. 사물이나 정신은 모두 내부에 자기모순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이로 인하여 첫 번째 자기를 부정하고, 다시 그 상대적 대립 그 자체를 부정하여 한층 높은 종합 통일로 나아가는 일이다. 여기서 얻어진 결과는 맨 처음의 규정보다 풍부한 내용을 가진다.
  • 휴부하다 (休否하다) : 운이 막혔을 때 좋은 일을 행하다.
  • 가부취결하다 (可否取決하다) : 회의에서, 회칙에 따라 의안(議案)의 가부를 결정하다.
  • 왈가왈부하다 (曰可曰否하다) : 어떤 일에 대하여 옳거니 옳지 아니하거니 하고 말하다.
  • 부정의 부정 (否定의否定) : 헤겔 변증법의 근본 법칙의 하나. 사물이나 정신은 모두 내부에 자기모순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이로 인하여 첫 번째 자기를 부정하고, 다시 그 상대적 대립 그 자체를 부정하여 한층 높은 종합 통일로 나아가는 일이다. 여기서 얻어진 결과는 맨 처음의 규정보다 풍부한 내용을 가진다.
  • 부정적 개념 (否定的槪念) : 어떠한 성질의 존재를 부정적으로 나타내는 개념. 보통 무(無), 불(不), 비(非) 따위의 글자를 붙여서 나타낸다. 무지, 불행, 비정 따위가 있다.
  • 부정적 명사 (否定的名辭) : 부정적인 개념을 나타내는 명사. 곧 부정직(不正直), 무학(無學), 비합리(非合理), 무식(無識) 따위가 있다.
  • 부정적 판단 (否定的判斷) : 어떤 사태가 성립함을 인정하지 아니하는 판단. 전통적 형식 논리학에서 주사(主辭)의 외연이 빈사(賓辭)의 외연에 포함되어 있지 않음을 나타내는 판단을 이른다.
  • 긍정적 부정식 (肯定的否定式) : 선언적 삼단 논법의 한 형식으로서, 대전제를 이루는 선언 명제의 한 선언지를 소전제에서 긍정하고 나머지 선언지를 결론에서 부정하는 추리.
  • 대통령 거부권 (大統領拒否權) : 대통령이 의회에서 가결된 법률안에 서명하는 것을 거부할 수 있는 권리. 헌법에 규정되어 있으며 내각 책임제에서는 인정되지 않는다.
  • 법률안 거부권 (法律案拒否權) : 국회에서 의결되어 정부에 넘어온 법률안에 대하여 대통령이 이의(異議)가 있을 경우에 이의서를 첨부하여 국회에 재의(再議)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
  • 부정적 긍정식 (否定的肯定式) : 선언적 삼단 논법의 한 형식으로서 대전제를 이루는 선언 명제의 한 선언지를 소전제에서 부정하고 나머지 선언지를 결론에서 긍정하는 추리. 일반적으로 선언적 삼단 논법이라고 하면 이런 형식의 추리를 가리킨다.
  • 부정적 논리곱 (否定的論理곱) : 부정 회로와 논리곱 회로로 이루어지는 논리 연산. 출력이 논리곱 회로의 반대가 되어, 둘 다 '참'일 때만 출력이 '거짓'이 되고 나머지 경우는 모두 '참'이 된다.
  • 부정적 논리합 (否定的論理合) : 출력이 논리합의 반대로 나오는 연산. 변수 '가'와 '나'가 주어졌을 때 '가'와 '나'가 모두 거짓일 때에만 출력이 '참'으로 나온다.
  • 절대적 거부권 (絕對的拒否權) : 대통령이나 군주가 국회에서 통과된 법률안을 완전히 거부할 수 있는 권리.
  • 절대적 부정성 (絕對的否定性) : 헤겔 변증법의 근본 법칙의 하나. 사물이나 정신은 모두 내부에 자기모순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이로 인하여 첫 번째 자기를 부정하고, 다시 그 상대적 대립 그 자체를 부정하여 한층 높은 종합 통일로 나아가는 일이다. 여기서 얻어진 결과는 맨 처음의 규정보다 풍부한 내용을 가진다.
  • 거부 반응 (拒否反應) : 조직이 잘 맞지 않는 장기를 이식하였을 때, 그것을 배제하려고 일어나는 생체 반응. 이식 후 처음 7~10일은 문제가 없어 보이나 곧 염증이나 괴사를 일으키게 된다.
  • 병역 거부 (兵役拒否) : 종교적 신조나 반전사상적 입장에서 병역 의무를 거부하는 일.
  • 부분 부정 (部分否定) : 말하는 사실이 꼭 전부에 대하여 성립된다고는 한정할 수 없는 부정. '전부가……라고는 할 수 없다'와 같은 형식이 대표적이다.
  • 부정 개념 (否定槪念) : 어떠한 성질의 존재를 부정적으로 나타내는 개념. 보통 무(無), 불(不), 비(非) 따위의 글자를 붙여서 나타낸다. 무지, 불행, 비정 따위가 있다.
  • 부정 논리 (否定論理) : 데이터를 표기할 때에, 일반적인 상태와는 반대로 전압이 높은 상태를 '0', 전압이 낮은 상태를 '1'로 표현하는 일.
  • 부정 명사 (否定名辭) : 부정적인 개념을 나타내는 명사. 곧 부정직(不正直), 무학(無學), 비합리(非合理), 무식(無識) 따위가 있다.
  • 부정 명제 (否定命題) : 부정 판단을 나타낸 명제. 전통적 형식 논리학에서, 주사(主辭)의 외연(外延)이 빈사(賓辭)의 외연에 포함되어 있지 아니함을 나타내는 명제를 이른다.
  • 부정 부사 (否定副詞) : 용언의 앞에 놓여 그 내용을 부정하는 부사. '아니', '안', '못' 따위가 있다.
  • 부정 소구 (否定訴求) : 광고에서, 상품의 장점이나 편리한 점 따위를 부정적인 면이나 상황과 연결하여 수용자에게 호소하는 일.
  • 부정 신학 (否定神學) : 신(神)에 대해서는 적극적 규정에 대한 부정의 방법으로만 인식할 수 있다는 신학. 신은 피조물인 모든 존재자들과 근본적으로 달라 존재자들에 대하여 내릴 수 있는 적극적 규정을 사용하여 인식할 수 없기 때문이다.
  • 부정 연산 (否定演算) : 논리 연산에서, 출력이 입력의 반대로 나오는 연산. 입력이 '참'이면 출력은 '거짓'으로, 입력이 '거짓'이면 출력은 '참'으로 나온다.
  • 부정 연습 (否定練習) : 잘못된 동작을 고치기 위하여 그 동작을 그대로 연습하게 하는 일. 잘못인 줄 알고 연습함으로써, 잘못으로 이끄는 체제를 이해하여 동작을 수정할 수 있다.
  • 부정 판단 (否定判斷) : 어떤 사태가 성립함을 인정하지 아니하는 판단. 전통적 형식 논리학에서 주사(主辭)의 외연이 빈사(賓辭)의 외연에 포함되어 있지 않음을 나타내는 판단을 이른다.
  • 부정 회로 (否定回路) : 이진 부호 1과 0의 입력 신호에 대하여 각각 0과 1의 출력 신호가 나오는 회로.
  • 이중 부정 (二重否定) : 한번 부정한 것을 다시 한번 부정하여 긍정을 나타내는 일.
  • 자기 부정 (自己否定) : 자기 자신을 부정하는 일. 변증법적 발전의 논리에서 존재의 가장 근본적인 성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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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荔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한자 荔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荔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 벽려 (薜荔) : 노박덩굴과의 상록 활엽 덩굴나무.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형이다. 5~6월에 녹색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10월에 익는다. 관상용으로 가꾸기도 하며,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만려지 (蔓荔枝) : 박과의 한해살이풀. 줄기의 높이는 1~3미터이고 가늘게 자라며, 덩굴손으로 감아 오른다. 여름과 가을에 노란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하나씩 피고 열매는 긴 타원형인데 돌기로 덮여 있고 붉고 노랗게 익는다. 어린 과일은 식용하고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열대 아시아가 원산지이다.
  • 만여지 (蔓荔枝) : 박과의 한해살이풀. 줄기의 높이는 1~3미터이고 가늘게 자라며, 덩굴손으로 감아 오른다. 여름과 가을에 노란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하나씩 피고 열매는 긴 타원형인데 돌기로 덮여 있고 붉고 노랗게 익는다. 어린 과일은 식용하고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열대 아시아가 원산지이다.
  • 석벽려 (石薜荔) : 포도과의 낙엽 활엽 덩굴나무. 줄기에 덩굴손이 있어 담이나 나무에 달라붙어 올라가며 심장 모양의 잎은 끝이 세 쪽으로 갈라지고 톱니가 있다. 6~7월에 황록색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취산(聚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장과(漿果)로 가을에 자주색으로 익는다. 흔히 담장이나 벽 밑에 심는데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여지노 (荔枝奴) : 무환자나뭇과의 상록 교목. 높이는 13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두껍고 긴 타원형이다. 4월에 황백색 꽃이 잎겨드랑이 또는 가지 끝에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둥근 모양으로 7~8월에 익는데 강모(剛毛)가 많으며 씨에 붙은 용안육은 맛이 달아 식용하고 약용하기도 한다. 인도가 원산지로 동남아시아, 열대 아메리카에 분포한다.
  • 여지주 (荔枝酒) : 여주의 열매를 까 넣어 담근 술.
  • 여지금대 (荔枝金帶) : 조선 시대에, 이품과 정삼품의 공복(公服)에 띠던 금대. 황금 바탕에 짙은 붉은색 점을 찍은 띠 동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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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齷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한자 齷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齷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 악착 (齷齪) : 일을 해 나가는 태도가 매우 모질고 끈덕짐. 또는 그런 사람.
  • 악착성 (齷齪性) : 악착스러운 성질이나 특성.
  • 악착이 (齷齪이) : 악착스러운 사람.
  • 악착히 (齷齪히) : 일을 해 나가는 태도가 매우 모질고 끈덕지게.
  • 악착같다 (齷齪같다) : 매우 모질고 끈덕지다.
  • 악착같이 (齷齪같이) : 매우 모질고 끈덕지게.
  • 악착배기 (齷齪배기) : → 악착빼기. (악착빼기: 몹시 악착스러운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악착빼기 (齷齪빼기) : 몹시 악착스러운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악착스레 (齷齪스레) : 매우 모질고 끈덕지게 일을 해 나가는 태도로.
  • 악착하다 (齷齪하다) : 잔인하고 끔찍스럽다.
  • 악착꾸러기 (齷齪꾸러기) : 매우 악착스러운 사람.
  • 악착스럽다 (齷齪스럽다) : 매우 모질고 끈덕지게 일을 해 나가는 태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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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彈에 관한 단어는 모두 571개

한자 彈에 관한 단어는 모두 57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彈에 관한 단어는 모두 571개

  • 탄 (彈)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해주(海州), 진주(晉州) 등이 현존한다.
  • 탄 (彈) : 시리즈의 차례를 나타내는 단위.
  • 거탄 (巨彈) : 큰 탄환이나 폭탄.
  • 경탄 (硬彈) : 탄두(彈頭) 부분을 강철로 만든 총알.
  • 경탄 (輕彈) : 무게가 가벼운 보통의 탄알.
  • 공탄 (空彈) : 탄알 없이 화약만 들어 있는 탄환. 총과 포의 소리만을 내기 위한 것으로, 상대편에게 위협을 주거나 훈련이나 신호를 할 때, 그리고 예포(禮砲)를 쏠 때에 주로 쓴다.
  • 규탄 (糾彈) : 잘못이나 옳지 못한 일을 잡아내어 따지고 나무람.
  • 근탄 (近彈) : 목표물에 못 미쳐 떨어지거나 폭발한 포탄.
  • 낙탄 (落彈) : 포탄이 떨어지는 곳. 또는 그 떨어진 포탄.
  • 내탄 (耐彈) : 총탄을 맞아도 뚫어지거나 터지지 않고 견딤.
  • 대탄 (臺彈) : 사헌부와 사간원에서 하던 탄핵(彈劾).
  • 방탄 (防彈) : 날아오는 탄알을 막음.
  • 비탄 (飛彈) : 날아가거나 날아오는 탄알.
  • 사탄 (射彈) : 탄환을 쏨. 또는 그 탄환.
  • 산탄 (散彈) : 포나 총의 사격에서 탄착점이 널리 퍼져 흩어진 것.
  • 산탄 (霰彈) : 안에 작은 탄알이 많이 들어 있어, 사격하면 속에 있던 탄알들이 퍼져 터지는 탄알. 가까운 거리에 있는 적이나 사냥할 짐승에게 사용한다.
  • 삽탄 (揷彈) : 총이나 포에 탄알을 끼워 넣어 발사할 수 있는 상태로 준비함.
  • 송탄 (送彈) : 장전된 탄환을 한 발씩 탄알실에 밀어 넣는 일.
  • 실탄 (失彈) : 관측자가 야포(野砲) 따위에서 발사된 탄알을 관측하지 못함.
  • 실탄 (實彈) : 쏘았을 때 실제로 효력을 나타내는 탄알.
  • 알탄 (알彈) : 총이나 포에 재어서 목표물을 향하여 쏘아 보내는 물건.
  • 연탄 (連彈/聯彈) : 한 대의 피아노를 두 사람이 함께 치며 연주함. 또는 그런 연주법. 하나의 곡을 높은 음부와 낮은 음부 또는 가락부와 반주부로 나누어 연주한다.
  • 원탄 (遠彈) : 표적에서 멀리 떨어져 폭발하는 포탄. 또는 그런 경우에 관측자가 내리는 판정 용어.
  • 유탄 (榴彈) : 탄알 속에 작약(炸藥)이나 화학제를 다져 넣어 만든 포탄. 탄착점에서 터지면 무수한 철 알이 튀어 나가거나 화학제가 퍼진다.
  • 유탄 (流彈) : 조준한 곳에 맞지 아니하고 빗나간 탄환.
  • 육탄 (肉彈) : 몸을 탄알 삼아 적진을 공격하는 일. 또는 그 몸.
  • 인탄 (燐彈) : 인으로 만든 발화용(發火用) 폭탄.
  • 일탄 (逸彈) : 조준한 곳에 맞지 아니하고 빗나간 탄환.
  • 자탄 (子彈) : 총탄, 포탄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자탄 (自彈) : 피아노, 거문고 따위의 악기를 손수 연주함.
  • 작탄 (炸彈) : 작약(炸藥)을 넣은 탄환.
  • 장탄 (裝彈) : 총포에 탄알을 잼.
  • 적탄 (敵彈) : 적이 쏜 총알이나 포탄.
  • 주탄 (奏彈) : 임금에게 아뢰어 벼슬아치의 죄를 탄핵함.
  • 중탄 (重彈) : 무게가 무거운 탄알. 단단한 물체를 뚫기 위하여 쓴다.
  • 지탄 (指彈) : 손끝으로 튀김.
  • 직탄 (直彈) : 곧바로 날아와서 명중한 탄환이나 포탄, 폭탄.
  • 착탄 (着彈) : 쏜 탄환이 날아가 떨어짐. 또는 그런 탄환.
  • 창탄 (唱彈) : 노래하는 일과 현악기를 타는 일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척탄 (擲彈) : 폭탄을 던짐. 또는 그 폭탄.
  • 철탄 (鐵彈) : 엽총 따위에 쓰는, 잘게 만든 총알.
  • 총탄 (銃彈) : 총을 쏘았을 때에 총구멍에서 나와 목표물을 맞히는 물건.
  • 취탄 (吹彈) : 관악기를 불거나 현악기를 켬. 또는 음악을 연주함.
  • 탄갑 (彈匣) : 탄알이나 탄창을 넣는 작은 상자. 주로 몸에 지닌다.
  • 탄경 (彈徑) : 탄환의 지름.
  • 탄공 (彈孔) : 총알에 맞아 생긴 자리.
  • 탄관 (彈冠) : 관(冠)의 먼지를 떤다는 뜻으로, 관리가 될 준비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탄궁 (彈弓) : 탄환을 쏘는 활.
  • 탄금 (彈琴) : 거문고나 가야금 따위를 탐.
  • 탄낭 (彈囊) : 탄환을 넣는 주머니.
  • 탄대 (彈帶) : 탄알의 탄피 부분을 끼운 고리가 잇달린 물건. 총강(銃腔)의 선(線)과 맞물려서 탄알을 회전하게 한다.
  • 탄도 (彈道) : 탄도를 따라 날아가는 유도탄. 발사한 다음 얼마 동안은 로켓이 작동하여 일정한 궤도와 방향을 잡지만, 그 뒤에는 보통 포탄처럼 탄도를 그리며 날아간다.
  • 탄동 (彈動) : 튀는 것처럼 움직임.
  • 탄두 (彈頭) : 포탄이나 미사일 따위의 머리 부분. 용도에 따라 폭약, 뇌관, 유도 장치, 인공위성 따위를 넣을 수 있다.
  • 탄띠 (彈띠) : 탄창을 넣은 통을 끼워서 몸에 지니는 띠. 허리나 어깨에 두른다.
  • 탄력 (彈力) : 용수철처럼 튀거나 팽팽하게 버티는 힘.
  • 탄막 (彈幕) : 폭탄이나 탄알을 한꺼번에 퍼부어 가로막는 일.
  • 탄면 (彈綿) : 솜을 타는 일.
  • 탄묵 (彈墨) : 먹실로 줄을 치는 일.
  • 탄문 (彈文) : 탄핵하는 글.
  • 탄박 (彈駁) : 죄상을 들어서 책망함.
  • 탄발 (彈發) : 탄환이나 포탄 따위를 발사함.
  • 탄사 (彈射) : 결점이나 잘못 따위를 지적함.
  • 탄사 (彈詞) : 중국 원나라 말기부터 명나라 초기 사이에 생긴 창(唱)의 하나. 초기에는 작은북이나 박(拍)을 반주로 혼자 노래하였으나, 청나라 때에 와서는 비파, 삼현(三絃) 따위에 맞추어 두세 사람이 함께 노래하였다. 주로 재자가인과 영웅호걸을 제재로 하였다.
  • 탄사 (彈絲) : 홀씨주머니무리에서 홀씨를 튀어나오게 하는 실 모양의 기관. 속새류는 홀씨에 붙어 있고, 이끼류는 홀씨주머니 속에서 홀씨와 떨어져 섞여 있다. 건조하면 늘어나 홀씨가 튀어 나가 멀리 퍼지는 것을 도와준다.
  • 탄사 (彈絲) : 가야금이나 거문고 따위의 줄을 타는 일.
  • 탄성 (彈性) : 물체에 외부에서 힘을 가하면 부피와 모양이 바뀌었다가, 그 힘을 제거하면 본디의 모양으로 되돌아가려고 하는 성질. 변형의 종류에 따라 체적 탄성과 형상 탄성으로 나눈다.
  • 탄알 (彈알) : 총이나 포에 재어서 목표물을 향하여 쏘아 보내는 물건.
  • 탄압 (彈壓) : 권력이나 무력 따위로 억지로 눌러 꼼짝 못 하게 함.
  • 탄약 (彈藥) : 탄알과 화약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탄연 (彈煙) : 총이나 포를 쏠 때에 생기는 연기.
  • 탄우 (彈雨) : 빗발같이 쏟아지는 탄알.
  • 탄음 (彈音) : 혀끝과 잇몸 사이가 한 번 닫혔다가 열리는 동안 혀 옆으로는 공기가 새어 나가면서 나는 소리. 우리말의 'ㄹ'이 여기에 해당한다.
  • 탄익 (彈翼) : 포탄이나 폭탄의 뒷부분에 달린 날개.
  • 탄자 (彈子) : 엽총 따위에 쓰는, 잘게 만든 총알.
  • 탄장 (彈章) : 탄핵하는 상소.
  • 탄저 (彈底) : 탄환의 밑바닥 부분. 뾰족한 앞부분의 반대쪽에 있는 평평한 부분을 이른다.
  • 탄정 (彈程) : 탄알, 포탄, 미사일 따위가 발사되어 도달할 수 있는 곳까지의 거리.
  • 탄주 (彈奏) : 가야금이나 바이올린 따위의 현악기를 연주함.
  • 탄지 (彈指) : 손톱이나 손가락 따위를 튕김.
  • 탄착 (彈着) : 탄알이 명중함. 또는 그런 지점.
  • 탄창 (彈倉) : 탄알을 재어 두는 통.
  • 탄창 (彈創) : 총탄이나 그 파편에 맞아서 생긴 상처.
  • 탄체 (彈體) : 포탄이나 탄알의 몸체.
  • 탄피 (彈皮) : 탄환이나 포탄의 껍데기.
  • 탄핵 (彈劾) : 보통의 파면 절차에 의한 파면이 곤란하거나 검찰 기관에 의한 소추(訴追)가 사실상 곤란한 대통령ㆍ국무 위원ㆍ법관 등을 국회에서 소추하여 해임하거나 처벌하는 일. 또는 그런 제도.
  • 탄현 (彈絃) : 거문고를 연주할 때에, 술대로 안에서 밖으로 줄을 쳐서 소리를 내는 방법.
  • 탄혈 (彈穴) : 포탄이나 폭탄 따위의 폭발로 땅바닥에 팬 구덩이.
  • 탄화 (彈火) : 탄환에서 일어나는 불.
  • 탄화 (彈花) : 활로 탄 솜.
  • 탄환 (彈丸) : 총이나 포에 재어서 목표물을 향하여 쏘아 보내는 물건.
  • 탄흔 (彈痕) : 탄환을 맞은 자국.
  • 퇴탄 (退彈) : 총포에 재었던 탄알을 도로 뺌.
  • 투탄 (投彈) : 수류탄, 폭탄 따위를 던지거나 투하함.
  • 포탄 (砲彈) : 대포의 탄알.
  • 폭탄 (爆彈) : 인명 살상이나 구조물 파괴를 위하여 금속 용기에 폭약을 채워서 던지거나 쏘거나 떨어뜨려서 터뜨리는 폭발물.
  • 해탄 (解彈) : 본디 가락을 변형하여 타는 가락.
  • 흉탄 (凶彈/兇彈) : 흉한(兇漢)이 쏜 탄알.
  • 가스탄 (gas彈) : 독가스를 넣어 만든 포탄이나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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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8일 토요일

한자 挺에 관한 단어는 모두 37개

한자 挺에 관한 단어는 모두 3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挺에 관한 단어는 모두 37개

  • 공정 (空挺) : 지상 부대가 항공기를 이용하여 전투 지역 또는 적 후방에 투입되어 적을 공격하는 일.
  • 안정 (安挺) : 조선 중종 때의 문신ㆍ서화가(1494~1548). 자는 정연(挺然). 호는 죽창(竹窓). 기묘사화에 연루되어 투옥되었고, 신사무옥에 다시 연루되어 유배되었다. ≪화원악보≫에 시조 두 수가 전한다.
  • 음정 (陰挺) : 여성 음부의 발기 부분으로 소음순의 앞쪽 끝에 솟은 작은 돌기. 발생학적으로 남자의 음경에 해당한다.
  • 정걸 (挺傑) : 남보다 훨씬 뛰어남. 또는 그런 사람.
  • 정립 (挺立) : 높이 우뚝 솟음.
  • 정수 (挺秀) : '정수하다'의 어근. (정수하다: 빼어나게 뛰어나다.)
  • 정신 (挺身) : 무슨 일에 앞장서서 나아감.
  • 정연 (挺然) : '정연하다'의 어근. (정연하다: 여러 사람 가운데에서 두드러지게 뛰어나다.)
  • 정쟁 (挺爭) : 남보다 앞장서서 다툼.
  • 정전 (挺戰) : 스스로 앞장서서 싸움.
  • 정절 (挺節) : 절개를 굳게 세우고 굽히지 아니함.
  • 정진 (挺進) : 여럿 가운데서 앞서 나아감.
  • 정창 (挺槍) : 창을 겨누어 듦.
  • 정출 (挺出) : 쑥 비어져 나옴.
  • 공정대 (空挺隊) : 공수 착륙이나 공중 투하로써 전투 지역 또는 적 후방에 투입하여 작전을 수행하게 할 목적으로 편성한 부대.
  • 오정위 (吳挺緯) : 조선 중기의 문신(1616~1692). 자는 군서(君瑞)ㆍ서장(瑞章), 호는 동사(東沙). 호조ㆍ공조ㆍ형조의 판서 등을 지냈으며, 송시열 처벌에 강경론을 지지하였다.
  • 음정증 (陰挺症) : '자궁탈출증'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자궁 탈출증: 자궁이 정상의 위치보다 내려앉아 자궁목이 질 밖으로 빠져나오는 병. 아기를 많이 낳은 중년, 노년의 부인에게 많다. 생명에 위험은 없지만 배뇨, 배변에 지장이 있고 빠져나온 부분이 상처를 입는다.)
  • 정신대 (挺身隊) : 태평양 전쟁 때 일제가 식민지 여성들을 강제로 동원하여 만든 무리.
  • 정연히 (挺然히) : 여러 사람 가운데에서 두드러지도록 뛰어나게.
  • 혁련정 (赫連挺) : 고려 중기의 학자(?~?). 문종 29년(1075)에 균여의 전기를 썼으며, 예종 원년(1106)에 장락전(長樂殿) 학사(學士)를 거쳐 판제학원사(判諸學院事)를 지냈다. 저서에 ≪균여전≫이 있다.
  • 정공식물 (挺空植物) : 겨울눈의 위치가 지상 25cm 이상의 높이에 있는 식물. 교목, 관목, 기생 식물 따위가 있다.
  • 정립하다 (挺立하다) : 높이 우뚝 솟다.
  • 정수식물 (挺水植物) : 얕은 물에서 자라며, 뿌리는 진흙 속에 있고 줄기와 잎의 대부분은 물 위로 벋어 있는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땅속줄기에 통기 조직이 발달되어 있어 근계(根系)의 호흡을 돕는다. 갈대ㆍ부들ㆍ연꽃ㆍ줄 따위가 있다.
  • 정수하다 (挺秀하다) : 빼어나게 뛰어나다.
  • 정신하다 (挺身하다) : 무슨 일에 앞장서서 나아가다.
  • 정연하다 (挺然하다) : 여러 사람 가운데에서 두드러지게 뛰어나다.
  • 정쟁하다 (挺爭하다) : 남보다 앞장서서 다투다.
  • 정전하다 (挺戰하다) : 스스로 앞장서서 싸우다.
  • 정절하다 (挺節하다) : 절개를 굳게 세우고 굽히지 아니하다.
  • 정진하다 (挺進하다) : 여럿 가운데서 앞서 나아가다.
  • 정창출마 (挺槍出馬) : 창을 겨누어 들고 말을 타고 나아감.
  • 정창하다 (挺槍하다) : 창을 겨누어 들다.
  • 정출하다 (挺出하다) : 쑥 비어져 나오다.
  • 대공정 지뢰밭 (對空挺地雷밭) : 공정 부대의 공격에 대비하여 지뢰를 부설한 지역.
  • 공정 부대 (空挺部隊) : 공수 착륙이나 공중 투하로써 전투 지역 또는 적 후방에 투입하여 작전을 수행하게 할 목적으로 편성한 부대.
  • 공정 작전 (空挺作戰) : 적을 공격하거나 아군을 지원할 목적으로 항공기를 이용하여 지상 부대를 적 후방에 침투하는 작전.
  • 근로 정신대 (勤勞挺身隊) : 일제에 강제 징용되어 군수 공장과 방직 공장에서 노동력을 제공하던 여성들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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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瑚에 관한 단어는 모두 66개

한자 瑚에 관한 단어는 모두 6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瑚에 관한 단어는 모두 66개

  • 무호 (蕪瑚) : 미역의 오래 묵은 뿌리. 바탕은 흑산호와 비슷하며, 센 불에는 타지만 재는 남지 않는다. 궐련 물부리나 장식품을 만드는 데 쓴다.
  • 산호 (珊瑚) : 자포동물문 산호충강의 산호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깊이 100~300미터의 바다 밑에 많은 산호충이 모여 높이 50cm 정도의 나뭇가지 모양의 군체를 이룬다. 개체가 죽으면 골격만 남는다. 골격은 바깥쪽은 무르고 속은 단단한 석회질로 되어 있어 속을 가공하여 장식물을 만드는데, 예로부터 칠보의 하나로 여겨 왔다. 가지산호류, 돌산호류, 뿔산호류 따위가 있으며 따뜻한 해류가 지나는 바다에 널리 분포한다.
  • 호련 (瑚璉) : 중국 하(夏)나라와 은(殷)나라 때에, 서직(黍稷)을 담던 제기(祭器). 은나라는 호(瑚)를, 하나라는 연(璉)을 사용하였다.
  • 갯산호 (갯珊瑚) : 뿔산호과의 하나. 몸은 노란색 또는 붉은색이며 매우 아름답다. 골 축은 주로 각질로 된 마디부와 석회질이 많은 절간부(節間部)로 이루어져 있으며 관상용으로 쓰인다. 보통 바위가 많은 해안에 달라붙어 산다.
  • 뇌산호 (腦珊瑚) : 자포동물문 산호충강 돌산호목의 한 종. 군체는 넓은 띠 모양 또는 덩어리 모양이며, 몸에는 주름이 있다. 인도양, 태평양의 열대 지방 등지에 분포한다.
  • 돌산호 (돌珊瑚) : 석회질의 골격이 발달한 산호를 이르는 말.
  • 만호대 (滿瑚臺) : 만호배를 받치는 잔대. 손잡이에 고리가 달린 만호배의 잔대와 고리가 없는 만호배의 잔대가 있으며, 흔히 도금한 은으로 만든다.
  • 만호배 (滿瑚杯) : 자마노로 만든 술잔. 양편 손잡이에 은이나 금으로 만든 고리가 달려 있는 것과 달려 있지 않은 것이 있다.
  • 목산호 (木珊瑚) : 갈매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17미터이며, 잎은 어긋나며 넓은 달걀 모양이고 톱니가 있다. 7월에 흰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갈색의 둥근 핵과(核果)로 9~10월에 익는다. 줄기는 가구, 악기 따위를 만드는 데 쓰고 열매는 식용한다. 산 중턱 아래의 숲속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중부 이남,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백산호 (白珊瑚) : 산호과의 자포동물. 산호충과 비슷한데 가지가 적고, 가지의 끝은 모두 둥글며, 골격은 흰색이다. 주로 세공품을 만드는 데 쓰고 산호충보다 얕은 곳에서 사는데 우리나라 남해에 분포한다.
  • 벽산호 (碧珊瑚) : 짙푸른 빛깔의 산호.
  • 산산호 (山珊瑚) :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50~100cm이며, 잎은 없으나 비늘잎은 어긋난다. 6~7월에 황갈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붉은색으로 종자에 날개가 있으며 약용한다. 썩은 균사에 기생하는 식물로 엽록소가 없다. 한국의 제주,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산호구 (珊瑚鉤) : 산호로 꾸민 갈고리 장식.
  • 산호꽃 (珊瑚꽃) : 꽃과 같이 보이는 산호.
  • 산호꽃 (珊瑚꽃) : 쥐꼬리망촛과의 풀. 줄기는 높이가 60~150cm이고 짧고 많은 가지를 뻗으며,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이다. 여름에 자주색 꽃이 이삭 모양으로 피고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 산호니 (珊瑚泥) : 산호초가 파도의 작용으로 파괴되어 생긴 부스러기가 주위의 해저(海底)에 가라앉아 쌓인, 진흙 덩어리 모양의 물질. 석회분이 85%가량 되고, 석회질 미생물의 조가비를 다량으로 포함하고 있다.
  • 산호도 (珊瑚島) : 산호초로 이루어진 섬. 또는 산호초로 둘러싸인 바위섬. 높은 것은 중앙에 화산암이나 비석회질의 바위섬이 있고, 낮은 것은 산호초나 작은 산호로 이루어져 있다.
  • 산호말 (珊瑚末) : 산호 가루로 만든 엷은 누런색의 그림물감.
  • 산호망 (珊瑚網) : 산호를 채취하는 데 쓰는 어구(漁具).
  • 산호사 (珊瑚沙) : 산호가 분해되어 이루어진 모래.
  • 산호색 (珊瑚色) : 산홋가지의 빛깔과 같이 연한 분홍색.
  • 산호섬 (珊瑚섬) : 산호초로 이루어진 섬. 또는 산호초로 둘러싸인 바위섬. 높은 것은 중앙에 화산암이나 비석회질의 바위섬이 있고, 낮은 것은 산호초나 작은 산호로 이루어져 있다.
  • 산호수 (珊瑚樹) : 자금우과의 상록 소관목. 높이는 5~8cm이며, 잎은 돌려나고 타원형이다. 6월에 흰색 꽃이 산형(繖形) 화서로 피고 9월에 붉은 열매가 익는다. 관상용이고 낮은 지대의 숲이나 골짜기에 나는데 한국의 제주와 일본에 분포한다.
  • 산호영 (珊瑚纓) : 산호 구슬을 꿰어 만든 갓끈.
  • 산호유 (珊瑚釉) : 산홋빛 잿물.
  • 산호잠 (珊瑚簪) : 산호로 만든 비녀.
  • 산호주 (珊瑚珠) : 산호로 만든 구슬. 분홍빛, 붉은빛, 흰빛 따위가 있으며 여러 가지 장식에 쓰인다.
  • 산호지 (珊瑚枝) : 나뭇가지처럼 생긴 산호의 가지.
  • 산호차 (珊瑚釵) : 산호로 만든 비녀.
  • 산호초 (珊瑚礁) : 산호충의 골격과 분비물인 탄산 칼슘이 퇴적되어 형성된 암초. 열대나 아열대의 얕은 바다에 형성된다.
  • 산호충 (珊瑚蟲) : 산호충강의 산호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산호편 (珊瑚鞭) : 산호로 꾸민 채찍.
  • 산호해 (珊瑚海) : 서남태평양, 솔로몬 제도와 오스트레일리아 사이에 있는 해역. 이 해역의 섬과 연안에는 여러 종류의 산호초가 발달하여 있다. 면적은 479만 1000㎢.
  • 산호호 (珊瑚湖) : 산호초로 둘러싸인 호수.
  • 산홋빛 (珊瑚빛) : 산홋가지의 빛깔과 같이 연한 분홍빛.
  • 수산호 (水珊瑚) : 복숭아꽃 빛이 나는 산호.
  • 적산호 (赤珊瑚) : 산호과의 자포동물. 군체의 높이, 너비는 각각 30cm 정도이고 나무 모양이며, 부채 모양으로 가늘게 갈라졌다. 겉 뼈의 색은 붉은색이고 겉을 덮은 두툼한 살에는 그물 모양의 가는 관이 많이 있다.
  • 조산호 (造珊瑚) : 인공으로 만든 산호.
  • 청산호 (靑珊瑚) : 산호와 비슷한 푸른 보석.
  • 흑산호 (黑珊瑚) : 흑산호목의 자포동물. 광택이 있는 검은색의 산호로 나뭇가지 모양이며, 피부에는 잔구멍이 많다.
  • 흰산호 (흰珊瑚) : 산호과의 자포동물. 산호충과 비슷한데 가지가 적고, 가지의 끝은 모두 둥글며, 골격은 흰색이다. 주로 세공품을 만드는 데 쓰고 산호충보다 얕은 곳에서 사는데 우리나라 남해에 분포한다.
  • 각산호목 (角珊瑚目) : 자포동물문 산호충강의 한 목. 나무 모양 또는 깃 모양의 군체를 이루며, 각질의 골격을 가지고 있다. 20속 정도가 있다.
  • 뇌돌산호 (腦돌珊瑚) : 자포동물문 산호충강 돌산호목의 한 종. 군체는 넓은 띠 모양 또는 덩어리 모양이며, 몸에는 주름이 있다. 인도양, 태평양의 열대 지방 등지에 분포한다.
  • 돌산호목 (돌珊瑚目) : 자포동물문 산호충강의 한 목. 긴다리돌산호, 부채돌산호, 혹돌산호 따위가 있다.
  • 산호격자 (珊瑚格子) : 산호로 만든 격자.
  • 산호모래 (珊瑚모래) : 산호가 분해되어 이루어진 모래.
  • 산호바다 (珊瑚바다) : 산호가 살며 산호초가 형성되어 있는 바다.
  • 산호장도 (珊瑚粧刀) : 칼집과 자루를 산호로 만든 장도.
  • 산호죽절 (珊瑚竹節) : 산호로 만든 대마디처럼 생긴 비녀.
  • 산호초항 (珊瑚礁港) : 환초의 내부 또는 보초와 육지 사이의 수면을 이용한 항구. 열대 지방에만 있다.
  • 산호충강 (珊瑚蟲綱) : 자포동물문의 한 강. 몸은 폴립형으로 좌우 대칭이며, 강장은 분화하고 위수강을 나누는 격막과 구도가 있다. 골격은 각질 또는 석회질이고 폴립의 분열 또는 출아에 의하여 군체를 만든다. 팔방 산호 아강, 육방 산호 아강이 있고, 바다에서 주로 고착 생활을 하는데 전 세계에 6,000종 정도가 분포한다.
  • 산호해마 (珊瑚海馬) : 실고깃과의 바닷물고기. 해마와 비슷한데 좀 작고 몸의 길이는 주둥이 길이의 세 배 정도이며, 갈색에 띠무늬가 있다. 한국 남해, 일본 연해에 분포한다.
  • 산호향집 (珊瑚香집) : 산호로 만든 향집.
  • 산호혼식 (珊瑚婚式) : 서양 풍속에서, 결혼 35주년을 기념하는 의식. 부부가 서로 산호로 된 선물을 주고받는다.
  • 산홋가지 (珊瑚가지) : 대삼작노리개의 하나.
  • 조초산호 (造礁珊瑚) : 산호초를 만드는 산호를 통틀어 이르는 말. 주로 돌산호목이다.
  • 참산호말 (참珊瑚말) : 홍조류 산호말과의 해조류. 몸이 석회질화되어 있으며 마디로 이루어진 실 모양이고 붉은색을 띤다. 우리나라의 전 해안에 걸쳐 분포한다.
  • 버섯돌산호 (버섯돌珊瑚) : 돌산호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20cm 정도이고 타원형이며 몸 표면에 있는 많은 격벽이 방사선상으로 배열되어 버섯의 갓 속 모양을 하고 있다. 열대 해안의 얕은 바다에 분포한다.
  • 부채뿔산호 (부채뿔珊瑚) : 뿔산호과의 하나. 몸은 노란색 또는 붉은색이며 매우 아름답다. 골 축은 주로 각질로 된 마디부와 석회질이 많은 절간부(節間部)로 이루어져 있으며 관상용으로 쓰인다. 보통 바위가 많은 해안에 달라붙어 산다.
  • 연분홍산호 (軟粉紅珊瑚) : 산호과의 자포동물. 산호류 가운데 가장 큰 종류로 높이 1미터, 폭 1.6미터 정도이고 부채 모양이다. 아시아 동북부 연안, 태평양 등지에 분포한다.
  • 테이블 산호 (table珊瑚) : 산호의 군체가 탁자 모양으로 형성된 것. 조초산호이며, 현재 산호초의 주된 구성 요소이다.
  • 석회 산호 (石灰珊瑚) : 석회질의 골격이 발달한 산호를 이르는 말.
  • 대상 산호초 (帶狀珊瑚礁) : 해안선을 따라 띠 모양으로 좁고 길게 이루어진 산호초.
  • 산호 석회암 (珊瑚石灰巖) : 산호충의 유해를 많이 지니고 있는 석회암.
  • 융기 산호초 (隆起珊瑚礁) : 해수면 위로 드러난 산호초. 해수면 아래에서 형성된 산호초가 지각 변동으로 인한 융기에 의하여 상승하여 생긴 것이다.
  • 여량 산호 동굴 (餘糧珊瑚洞窟) : 강원도 정선군 북면의 반론산(半論山) 능선에 있는 동굴. 종유석과 동굴 산호로 유명하다. 길이는 3,700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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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謠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0개

한자 謠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謠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0개

  • 요 (謠) : 동요나 민요, 속요 따위의 가요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가요 (歌謠) : 널리 대중이 즐겨 부르는 노래.
  • 고요 (古謠) : 고대(古代)의 가요.
  • 농요 (農謠) : 농부들이 농사일을 하면서 부르는 속요. 주로 농사에 관한 내용을 주제로 한다.
  • 동요 (童謠) : 문학 장르의 하나로, 어린이들의 생활 감정이나 심리를 표현한 정형시. 형식상 음수율이 강화되어 음악성이 돋보이며 형식과 수사(修辭)를 중요시한다.
  • 민요 (民謠) : 예로부터 민중 사이에 불려 오던 전통적인 노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대개 특정한 작사자나 작곡자가 없이 민중 사이에 구전되어 내려오며 민중들의 사상, 생활, 감정을 담고 있다. 그 전파 정도와 세련도에 따라 토속 민요와 창민요(唱民謠)로 구분한다.
  • 부요 (婦謠) : 예전에, 부인들이 부르던 민요.
  • 속요 (俗謠) : 고려 시대의 시가 가운데 민요에 기원을 두면서 궁중의 연향에 사용할 목적으로 윤색하고 개작한 시가. 구전되다가 조선 시대에 와서 ≪악학궤범≫, ≪악장가사≫, ≪시용향악보≫ 따위의 악서에 정착되었다.
  • 시요 (詩謠) : 시와 노래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여요 (麗謠) : '고려가요'를 줄여 이르는 말. (고려 가요: 고려 시대의 시가를 통틀어 이르는 말., 고려 시대의 시가 가운데 민요에 기원을 두면서 궁중의 연향에 사용할 목적으로 윤색하고 개작한 시가. 구전되다가 조선 시대에 와서 ≪악학궤범≫, ≪악장가사≫, ≪시용향악보≫ 따위의 악서에 정착되었다.)
  • 요곡 (謠曲) : 광대놀이에서, 줄거리나 정경을 노래하는 음악.
  • 요속 (謠俗) : 세간의 풍속.
  • 요언 (謠言) : 이 사람 저 사람 입에 오르내리며 근거 없이 떠도는 소문.
  • 요영 (謠詠) : 가사에 곡조를 붙여 목소리로 부를 수 있게 만든 음악. 또는 그 음악을 목소리로 부름.
  • 요참 (謠讖) : 시대적 상황이나 정치적 징후 따위를 암시하는 민요. 신라의 멸망과 고려의 건국을 암시한 <계림요>, 조선의 건국을 암시한 <목자요(木子謠)>, 미나리와 장다리로 인현 왕후와 장 희빈을 관련지어 노래한 <미나리요> 따위가 여기에 속한다.
  • 이요 (俚謠) : '잡가'를 달리 이르는 말. (잡가: 정악(正樂) 이외의 노래.)
  • 참요 (讖謠) : 시대적 상황이나 정치적 징후 따위를 암시하는 민요. 신라의 멸망과 고려의 건국을 암시한 <계림요>, 조선의 건국을 암시한 <목자요(木子謠)>, 미나리와 장다리로 인현 왕후와 장 희빈을 관련지어 노래한 <미나리요> 따위가 여기에 속한다.
  • 풍요 (風謠) : 그 지방의 풍속을 읊은 노래.
  • 항요 (巷謠) : 민중 사이에서 널리 불리는 속된 노래.
  • 향요 (鄕謠) : 우리나라 고유의 노래.
  • 가요계 (歌謠界) : 대중가요에 관련된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활동 분야.
  • 가요곡 (歌謠曲) : 악장(樂章)에 맞추어 부르는 속요의 곡조.
  • 가요인 (歌謠人) : 가요계에 종사하는 가수, 작곡자, 작사자 등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가요제 (歌謠祭) : 여러 사람이 대중적인 노래를 불러 실력을 겨루는 대회.
  • 가요집 (歌謠集) : 가요를 모아 엮은 책.
  • 가요풍 (歌謠風) : 가요와 같은 유형이나 형식.
  • 강구요 (康衢謠) : 요임금 때에, 태평성세를 칭송한 동요.
  • 견회요 (遣懷謠) : 조선 광해군 10년(1618)에 윤선도가 함경도 경원에서 귀양살이하면서 지은 다섯 수의 연시조. 사친, 충효를 노래한 것으로 ≪고산유고≫에 전한다.
  • 계림요 (鷄林謠) : 신라의 멸망과 고려의 건국을 예언한 내용의 민간 노래. ≪삼국사기≫에 '계림황엽 곡령청송(鷄林黃葉 鵠嶺靑松)'이라는 내용이 전한다.
  • 고속요 (古俗謠) : 예전에, 민간에서 부르던 통속적인 노래.
  • 구맥요 (求麥謠) : 조선 태종 때에, 민간에서 중국 사신이 어린 소녀들을 데려가는 일을 비방한 노래. 권근이 한역한 시가 ≪태종실록≫에 전한다.
  • 근대요 (近代謠) : 조선 후기 이후에 생긴 민요. 아리랑, 사발가, 태평가, 오돌또기 따위가 있다.
  • 남산요 (南山謠) : 조선 시대 전기에 유행한 참요(讖謠)의 하나. 국초에 왕위 계승 문제로 골육상쟁이 있을 것을 예언하였는데, 남산 밑에 사는 정도전과 남은이 장차 난을 당할 것이라는 내용이다.
  • 노동요 (勞動謠) : 일을 즐겁게 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여서 일의 능률을 높이기 위하여 부르는 노래. 농사를 지으며 부르는 농업 노동요, 고기를 잡으며 부르는 어업 노동요, 상여 따위를 메고 나갈 때 부르는 운반 노동요, 부녀자들이 길쌈을 하면서 부르는 길쌈 노동요 따위가 있다.
  • 노요곡 (路謠曲) : 조선 시대 십이 가사의 하나. 민요적인 색채를 띠고 있으며 중간에 입타령이 끼어 있다.
  • 놀이요 (놀이謠) : 놀이를 하면서 부르는 노래.
  • 몽천요 (夢天謠) : 조선 효종 3년(1652)에 윤선도가 지은 연시조. 임금의 부름으로 입궐하였으나 조정 신하들의 방해로 양주의 명승지 고산(孤山)으로 내려와 혼탁한 조정의 모습과 자신의 안타까운 심정을 노래한 것으로 모두 3수로 되어 있다. ≪고산유고≫ 별집에 실려 있다.
  • 무용요 (舞踊謠) : 놀이를 하면서 부르는 노래.
  • 묵책요 (墨冊謠) : 고려 충숙왕 때에 유행한 동요. 김지경(金之鏡) 등이 벼슬아치를 임용할 때 저지른 비행을 비판ㆍ풍자하는 내용이다. ≪증보문헌비고≫에 전한다.
  • 민요곡 (民謠曲) : 민요인 곡.
  • 민요시 (民謠詩) : 주로 1920년대에서 1930년대 사이에 발표된 전통적인 민요조에 기반을 둔 시.
  • 민요적 (民謠的) : 민요의 특성을 가진 것.
  • 민요조 (民謠調) : 민요풍의 가락.
  • 민요청 (民謠淸) : 대금의 여섯 구멍 가운데 첫째에서 다섯째 구멍까지 막고 여섯째 구멍을 열고 낸 음.
  • 민요체 (民謠體) : 민요에 따르는 형식. 또는 민요의 특징적인 노래 양식.
  • 민요풍 (民謠風) : 민요의 가락을 띤 형식.
  • 반속요 (返俗謠) : 신라 때, 설요(薛瑤)가 지은 한시. 작가가 15세에 아버지를 여의고 낙망하던 끝에 머리를 깎고 비구니가 되어 6년이나 수도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환속하면서 지은 것으로 추정되며, 4구의 고시체(古詩體)로 ≪전당시≫에 실려 있다.
  • 상사요 (相思謠) : 영남 지방에 구전하는 민요의 하나. 산천의 명승을 유람하던 한 청년이 의성에 이르러 시냇가에서 빨래하는 어여쁜 처녀를 보고 상사병이 생기자, 그 아버지가 처녀 아버지를 찾아가 사실을 말하고 처녀를 데리고 신랑 집인 대구로 간다는 내용이다.
  • 서동요 (薯童謠) : 백제의 서동이 지은 향가. 신라의 선화 공주를 사모하여 경주의 아이들에게 부르게 하여 선화 공주를 아내로 얻었다는 내용으로, 4구체로 되어 있으며 ≪삼국유사≫ <무왕조(武王條)>에 실려 있다.
  • 서호요 (西湖謠) : ≪익재소악부≫에 전하는 노래의 하나. 탐라의 항구에서 기녀를 보고 부른 것이다.
  • 설화요 (說話謠) : 민간에서 부르는 이야기 형식의 노래.
  • 성희요 (聲戲謠) : 말장난으로 부르는 노래. 가볍고 해학적인 노래로, 각설이 타령 따위가 여기에 속한다.
  • 신민요 (新民謠) : 조선 후기 이후에 생긴 민요. 아리랑, 사발가, 태평가, 오돌또기 따위가 있다.
  • 야심요 (夜深謠) : 조선 인조 때에, 윤선도가 지은 시조. <산중신곡> 가운데 한 편으로, 인조 20년(1642)에 금쇄동(金鎖洞)에서 지었다고 한다.
  • 어희요 (語戲謠) : 말장난으로 부르는 노래. 가볍고 해학적인 노래로, 각설이 타령 따위가 여기에 속한다.
  • 완산요 (完山謠) : 후백제 때의 가요. 견훤과 세 아들이 다투어 나라의 장래가 불길한 것을 백성들이 예언하여 부른 것으로, ≪삼국유사≫에 전한다.
  • 왜장요 (倭將謠) : 임진왜란 때 안동 지방에서 부르던 민요. 왜장에게 나라의 원수를 갚겠다는 내용이다.
  • 우후요 (雨後謠) : 조선 광해군 10년(1618)에 윤선도가 지은 시조. 함경도 경원에서 귀양살이할 때에 당시의 재상(宰相)이 지난날의 잘못을 뉘우쳤다는 말을 듣고 지은 것으로, 비가 그치고 구름이 걷혀 산뜻한 기분이 들었다는 내용이다.
  • 유희요 (遊戲謠) : 놀이를 하면서 부르는 노래.
  • 의식요 (儀式謠) : 여러 가지 의식을 거행하면서 부르는 민요. 유희요(遊戲謠)와 함께 생활 속에서 일정한 기능을 가지며, 장례식 노래, 지신밟기 노래 따위가 여기에 속한다.
  • 일모요 (日暮謠) : 조선 인조 20년(1642)에 윤선도가 지은 시조. 작가가 문소동과 금쇄동을 오가며 자연을 즐기던 무렵에 지은 <산중신곡> 18수 가운데 하나로, ≪고산유고≫에 실려 있다.
  • 작업요 (作業謠) : → 일노래. (일노래: 일의 능률을 높이고 재미있게 하거나 힘든 것을 잊기 위하여 일하면서 부르는 노래.)
  • 전설요 (傳說謠) : 민간에서 부르는 이야기 형식의 노래.
  • 창민요 (唱民謠) : 소리꾼들이 불러서 널리 퍼진 민요. 육자배기, 수심가, 방아 타령 따위가 있다.
  • 추천요 (鞦韆謠) : 그네뛰기를 할 때에 부르는 노래.
  • 탐라요 (耽羅謠) : 고려 시대에 불리던, 제주도에 얽힌 노래. 가사는 전하지 않고 이제현의 ≪익재난고≫에 한역시가 전하는데, 홍수로 물바다가 된 수정사의 승려가 상방에 미인을 숨겨 두고 뱃사공이 되었다는 내용으로 세태를 풍자하였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가보세요 (가보세謠) : 1894년에 동학 혁명의 실패를 예언조로 부른 노래. "가보세, 가보세, 을미적 을미적 병신 되면 못 간다."라는 내용으로, '가보', '을미', '병신'은 '갑오'(甲午), '을미'(乙未), '병신'(丙申)의 음을 딴 것이다. (갑오: 육십갑자의 서른한째.)
  • 가요만담 (歌謠漫談) : 노랫말을 재미있게 한 노래나, 노래를 곁들인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말.
  • 결채가요 (結綵歌謠) : 조선 시대에, 죽은 임금이나 왕비의 이름을 적은 위패를 종묘에 모실 때, 고인의 덕을 기리는 뜻으로 부르던 노래. 성균관의 유생, 노인 등이 색종이를 길 좌우에 장식하고서 송가(頌歌)와 시축(詩軸)을 바쳤다.
  • 교방가요 (敎坊歌謠) : 조선 시대에, 길에서 임금을 환영할 때 행하던 춤과 노래.
  • 국민가요 (國民歌謠) : 공통 정신을 고취하기 위하여, 국민 전체가 부를 수 있도록 지은 진취적인 내용의 노래.
  • 국악가요 (國樂歌謠) : 국악의 장단이나 가락을 살려 대중이 쉽게 부를 수 있도록 만든 창작 가요.
  • 노동가요 (勞動歌謠) : 일을 즐겁게 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여서 일의 능률을 높이기 위하여 부르는 노래. 농사를 지으며 부르는 농업 노동요, 고기를 잡으며 부르는 어업 노동요, 상여 따위를 메고 나갈 때 부르는 운반 노동요, 부녀자들이 길쌈을 하면서 부르는 길쌈 노동요 따위가 있다.
  • 대중가요 (大衆歌謠) : 널리 대중이 즐겨 부르는 노래.
  • 도근천요 (都近川謠) : 탐라 민요의 하나. 도근천은 제주시 부근의 내 이름이며, ≪익재소악부≫에 그 한역시가 전한다.
  • 미나리요 (미나리謠) : 조선 숙종 때에 유행하던 구전 민요. 숙종의 계비(繼妃)인 민비(閔妃)와 장 희빈(張禧嬪)을 각각 미나리와 장다리에 비유하여 부른 노래로, 장 희빈은 장다리처럼 한때뿐이고 궁극적인 승리는 미나리가 사철 푸르듯이 민비에 있다는 것을 암시한 내용이다.
  • 민요잔치 (民謠잔치) : 민요를 부르면서 노는 놀이.
  • 민요체시 (民謠體詩) : 민요의 형식과 정서를 따라 지은 서정시.
  • 민중가요 (民衆歌謠) : 민중이 한마음, 한뜻으로 즐겨 부를 수 있도록 작사ㆍ작곡된 노래.
  • 삽입가요 (揷入歌謠) : 소설이나 판소리 따위의 중간에 끼어 있는 시가(詩歌).
  • 소대풍요 (昭代風謠) : 조선 영조 13년(1737)에, 고시언이 엮은 시집(詩集). 홍세태가 엮은 ≪해동유주≫에 서리, 중인 출신의 시인 162명의 시 685수를 덧붙여 시체(詩體)에 따라 분류하였다.
  • 시가요곡 (詩歌謠曲) : 조선 말기의 한글 가요집. 편자와 연대는 알 수 없다. 27장의 필사본.
  • 애창가요 (愛唱歌謠) : 좋아하여 즐겨 부르는 가요.
  • 여요전주 (麗謠箋注) : 1947년에 국문학자인 양주동이 쓴 고려 가요 주석서(註釋書). <정읍사>, <동동> 등 16편의 고려 가요를 순수한 어학적ㆍ고증학적 태도를 취하면서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예증(例證)으로 정확한 해석을 시도하였다.
  • 요영하다 (謠詠하다) : 가사에 곡조를 붙여 목소리로 부를 수 있게 만든 음악을 사람이 부르다.
  • 청구가요 (靑邱歌謠) : 조선 영조 45년(1769)에 김수장(金壽長)이 77수의 시조를 모아 엮은 가요집. ≪해동가요≫의 권말에 수록되어 있다.
  • 통속가요 (通俗歌謠) : 통속적인 내용을 담은 노래.
  • 파랑새요 (파랑새謠) : 구한말에 구전되던 민요. 전봉준이 주도한 동학 농민 운동의 실패를 슬퍼하고 민중의 절망을 노래하였다.
  • 풍요삼선 (風謠三選) : 조선 철종 8년(1857)에 유재건, 최경흠(崔景欽) 등이 엮은 시집. ≪풍요속선≫의 속집으로, 19세기 전기에 활동하였던 위항 시인들의 한시를 모아서 엮은 것이다. 7권 3책.
  • 풍요속선 (風謠續選) : 조선 정조 21년(1797)에 천수경이 엮은 시집. ≪소대풍요≫가 나온 때로부터 60년 뒤에 편찬된 속집으로, 300여 명의 위항 시인의 한시 700여 수를 수록하였다. 7권 3책.
  • 해동가요 (海東歌謠) : 조선 영조 39년(1763)에 김수장이 펴낸 시조집. 883수의 시조를 작가별로 분류하고 각 작가에는 간단한 소전(小傳)을 붙였다. 2권 1책의 사본.
  • 여창가요록 (女唱歌謠錄) : 조선 후기에 간행된 작자ㆍ연대 미상의 가집(歌集). 교방(敎坊)이나 창곡자(唱曲者)의 교본으로 쓰인 것으로 보이며, 한글 필사본으로 되어 있다.
  • 스코틀랜드 민요 (Scotland民謠) : 영국 스코틀랜드 지방에서 발달한 민요. 아일랜드 민요와 더불어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켈트 민족으로부터 이어받은 고유한 양식이 많이 남아 있다.
  • 강원도 민요 (江原道民謠) : 강원도 지방에 전하여 오는 민요. <강원도 아리랑>, <정선 아리랑>, <한오백년> 따위가 있다.
  • 스위스 민요 (Suisse民謠) : 스위스 지방 고유의 민요. 특히 요들을 이른다.
  • 산레모 가요제 (San Remo歌謠祭) : 이탈리아의 산레모에서 매년 초에 열리는 가요제. 1951년에 관광객 유치의 한 방법으로 시작하였다.
  • 가요 형식 (歌謠形式) : 노래의 기본 형식인 두도막 형식, 세도막 형식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경기 민요 (京畿民謠) : 서울, 경기 지방을 중심으로 불린 민요. 노동요가 적고 창(唱)으로 부르기 위한 것이 많아 사설이 정돈되고 기교적이며, 맑고 경쾌한 장단을 가지고 있다. 노랫가락, 방아 타령, 양산도, 도라지 타령, 매화 타령, 아리랑, 사발가, 태평가, 오독도기, 개성 난봉가, 늴리리야 따위가 있다.
  • 고대 가요 (古代歌謠) : 고대 부족 국가 시대에서 삼국 시대 초기까지 향가 성립 이전에 불린 노래를 통틀어 이르는 말. <구지가>, <황조가> 따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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