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30일 일요일

한자 雄에 관한 단어는 모두 280개

한자 雄에 관한 단어는 모두 28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雄에 관한 단어는 모두 280개

  • 웅 (雄) : 한문투로 우두머리를 이르는 말.
  • 간웅 (奸雄) : 간사한 꾀가 많은 영웅.
  • 고웅 (高雄) : → 가오슝. (가오슝: 타이완 서남부에 있는 항구 도시. 타이완 제2의 무역항으로 남방 무역의 중심지이다. 쌀, 설탕, 바나나 따위가 많이 나고 알루미늄, 시멘트, 철강, 조선 따위의 공업이 활발하다. 면적은 114㎢.)
  • 군웅 (軍雄) : 무당의 열두 거리 굿 가운데 열째 거리. 무당이 붉은색의 철릭을 입고 갓을 쓴다.
  • 군웅 (群雄) : 같은 시대에 여기저기에서 일어난 영웅들.
  • 노웅 (老雄) : 늙은 영웅.
  • 대웅 (大雄) : '부처'의 덕호. (부처: 불도를 깨달은 성인., 부처의 형상을 표현한 상. 나무ㆍ돌ㆍ쇠ㆍ흙 따위로 만든, 부처의 소상(塑像)이나 화상(畫像)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석가모니'의 다른 이름. (석가모니: 불교의 개조. 과거칠불의 일곱째 부처로, 세계 4대 성인의 한 사람이다. 기원전 624년에 지금의 네팔 지방의 카필라바스투성에서 슈도다나와 마야 부인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29세 때에 출가하여 35세에 득도하였다. 그 후 녹야원에서 다섯 수행자를 교화하는 것을 시작으로 교단을 성립하였다. 45년 동안 인도 각지를 다니며 포교하다가 80세에 입적하였다.))
  • 문웅 (文雄) : 뛰어난 문학 작품을 많이 써서 알려진 사람.
  • 분웅 (奮雄) : 조선 세조 때의 <정대업지악> 열한 곡 가운데 여섯째 곡. '개안(凱安)'을 고친 이름으로, 한문 가사 4언 10구로 되어 있다. 종묘 제례악에 썼다.
  • 성웅 (聖雄) : 지덕(知德)이 뛰어나 많은 사람이 존경하는 영웅.
  • 세웅 (世雄) : '석가모니'의 다른 이름.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존재라는 뜻이다. (석가모니: 불교의 개조. 과거칠불의 일곱째 부처로, 세계 4대 성인의 한 사람이다. 기원전 624년에 지금의 네팔 지방의 카필라바스투성에서 슈도다나와 마야 부인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29세 때에 출가하여 35세에 득도하였다. 그 후 녹야원에서 다섯 수행자를 교화하는 것을 시작으로 교단을 성립하였다. 45년 동안 인도 각지를 다니며 포교하다가 80세에 입적하였다.)
  • 양웅 (兩雄) : 두 사람의 영웅.
  • 양웅 (揚雄) : 중국 전한의 학자ㆍ문인(B.C.53~A.D.18). 자는 자운(子雲). 성제(成帝) 때에 궁정 문인이 되어 성제의 사치를 풍자한 문장을 남겼다. 후에 왕망(王莽) 정권을 찬미하는 글을 써 비난을 받기도 하였다. 작품에 <감천부(甘泉賦)>, <하동부(河東賦)>, 저서에 ≪법언(法言)≫, ≪태현(太玄)≫ 따위가 있다.
  • 영웅 (英雄) : 지혜와 재능이 뛰어나고 용맹하여 보통 사람이 하기 어려운 일을 해내는 사람.
  • 왜웅 (矮雄) : 암컷보다 작은 수컷.
  • 웅강 (雄講) : 뛰어난 강론.
  • 웅강 (雄強) : '웅강하다'의 어근. (웅강하다: 씩씩하고 굳세다., 필력(筆力)이 있다., 세력이 강대하다.)
  • 웅거 (雄據) : 일정한 지역을 차지하고 굳게 막아 지킴.
  • 웅건 (雄健) : '웅건하다'의 어근. (웅건하다: 웅대하고 건장하다.)
  • 웅걸 (雄傑) : 영웅다운 호걸.
  • 웅검 (雄劍) : 자웅 한 쌍으로 된 두 검 가운데 하나. 중국 춘추 시대 오나라의 간장(干將)이 만들어 왕 합려에게 바쳤다고 한다.
  • 웅경 (雄勁) : '웅경하다'의 어근. (웅경하다: 씩씩하고 힘이 있다.)
  • 웅계 (雄鷄) : 닭의 수컷.
  • 웅고 (雄高) : '웅고하다'의 어근. (웅고하다: 웅장하고 고귀하다.)
  • 웅굉 (雄宏) : '웅굉하다'의 어근. (웅굉하다: 규모 따위가 거대하고 성대하다.)
  • 웅국 (雄國) : 매우 강한 나라.
  • 웅기 (雄器) : 훌륭한 재능.
  • 웅기 (雄氣) : 씩씩한 기상.
  • 웅기 (雄基) : 함경북도 경흥군에 있는 항구 도시. 1921년에 개항하였으며, 수산물ㆍ공업 제품ㆍ목재ㆍ지하자원 따위의 집산지이다.
  • 웅단 (雄斷) : 씩씩한 결단을 내림. 또는 그 결단.
  • 웅대 (雄大) : '웅대하다'의 어근. (웅대하다: 웅장하고 크다.)
  • 웅도 (雄途) : 큰일이나 여행을 위한 장한 출발.
  • 웅도 (雄圖) : 웅대한 계획.
  • 웅람 (雄藍) : 규모가 웅장한 절.
  • 웅략 (雄略) : 웅대한 계략.
  • 웅려 (雄麗) : '웅려하다'의 어근. (웅려하다: 웅장하고 아름답다.)
  • 웅력 (雄力) : 뛰어난 힘.
  • 웅렬 (雄烈) : '웅렬하다'의 어근. (웅렬하다: 굳세고 맹렬하다.)
  • 웅매 (雄邁) : '웅매하다'의 어근. (웅매하다: 성질이 씩씩하고 뛰어나다.)
  • 웅맹 (雄猛) : '웅맹하다'의 어근. (웅맹하다: 뛰어나게 용맹하다.)
  • 웅모 (雄謀) : 뛰어난 계략.
  • 웅묘 (雄猫) : 고양이의 수컷.
  • 웅문 (雄文) : 생각이 깊고 기개가 뛰어난 글.
  • 웅박 (雄博) : '웅박하다'의 어근. (웅박하다: 규모 따위가 거대하고 성대하다.)
  • 웅발 (雄拔) : 여럿 가운데 뛰어남.
  • 웅변 (雄辯) : 조리가 있고 막힘이 없이 당당하게 말함. 또는 그런 말이나 연설.
  • 웅병 (雄兵) : 용맹스러운 병사.
  • 웅보 (雄步) : 씩씩한 걸음.
  • 웅보 (雄보) : 웅장한 도량(度量).
  • 웅봉 (雄蜂) : 벌의 수컷.
  • 웅부 (雄府) : 웅장하게 큰 고을.
  • 웅부 (雄富) : '웅부하다'의 어근. (웅부하다: 규모 따위가 거대하고 성대하다.)
  • 웅비 (雄飛) : 기운차고 용기 있게 활동함.
  • 웅사 (雄辭) : 뛰어나고 씩씩한 말.
  • 웅산 (雄算) : 뛰어난 계략.
  • 웅선 (雄船) : 커다란 배.
  • 웅선 (雄宣) : 신라 때의 대신(?~151). 일성왕 3년(136)에 이찬이 되어 군사에 관한 일을 맡아보았다.
  • 웅성 (雄城) : '길주'의 옛 이름. (길주: 함경북도 길주군에 있는 읍. 군청 소재지이다.)
  • 웅성 (雄性) : 암수의 구별이 있는 동물에서 새끼를 배지 아니하는 쪽.
  • 웅시 (雄視) : 위세를 가지고 남을 내려다봄.
  • 웅심 (雄深) : '웅심하다'의 어근. (웅심하다: 글이나 사람의 뜻이 크고 깊다.)
  • 웅심 (雄心) : 웅대한 뜻.
  • 웅아 (雄兒) : 뛰어난 인물.
  • 웅예 (雄蕊) : 식물 생식 기관의 하나. 꽃실과 꽃밥의 두 부분으로 되어 있다.
  • 웅용 (雄勇) : '웅용하다'의 어근. (웅용하다: 빼어나게 용맹하다.)
  • 웅위 (雄偉) : '웅위하다'의 어근. (웅위하다: 웅장하고 훌륭하다.)
  • 웅위 (雄衛) : 큰 규모로 호위함.
  • 웅위 (雄威) : 웅장하고 위엄이 있음.
  • 웅읍 (雄邑) : 큰 고을.
  • 웅의 (雄毅) : '웅의하다'의 어근. (웅의하다: 씩씩하고 굳세다.)
  • 웅자 (雄姿) : 웅장한 모습.
  • 웅자 (雄雌) : 암컷과 수컷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웅장 (雄將) : 뛰어나고 굳센 장수.
  • 웅장 (雄壯) : '웅장하다'의 어근. (웅장하다: 규모 따위가 거대하고 성대하다.)
  • 웅재 (雄才/雄材) : 뛰어난 재능. 또는 그런 재능을 가진 사람.
  • 웅전 (雄戰) : 씩씩하게 싸움.
  • 웅조 (雄鳥) : 새의 수컷.
  • 웅주 (雄株) : 수꽃이 피는 포기.
  • 웅주 (雄州) : '길주군'의 옛 이름. (길주군: 함경북도 서북부에 있는 군. 고구려ㆍ발해의 옛 땅으로, 넓고 비옥한 길주평야가 있어 쌀ㆍ콩ㆍ보리ㆍ조ㆍ피ㆍ수수 따위 농산물이 많이 나고, 석탄이 많이 나는 길주ㆍ명천(明川) 탄전과 합수(合水) 탄전이 있다. 보현사, 남대계(南大溪), 두류산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길주, 면적은 1,376㎢.)
  • 웅준 (雄俊) : 영웅과 호걸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웅지 (雄志) : 웅대한 뜻.
  • 웅진 (雄鎭) : 웅대하고 험한 진지.
  • 웅치 (雄雉) : 꿩의 수컷.
  • 웅탄 (雄誕) : 지나치게 크고 허망한 소리를 호기롭게 함.
  • 웅판 (雄板) : 큰 재간이나 도량. 또는 그런 판국.
  • 웅편 (雄篇) : 뛰어나게 좋은 글이나 작품.
  • 웅풍 (雄風) : 풍력 계급 6의 바람. 10분간의 평균 풍속이 초속 10.8~13.8미터이며, 큰 나뭇가지가 흔들리고 전선이 울리며, 우산을 받치고 있기가 어렵다.
  • 웅필 (雄筆) : 뛰어나게 잘 쓴 글씨. 또는 그런 필력이 있는 사람.
  • 웅한 (雄悍) : 날래고 사나움.
  • 웅핵 (雄核) : 웅성(雄性) 배우자의 핵(核). 속씨식물에서, 화분관 속의 생식핵이 분열하여 생기는 두 개의 핵을 이른다.
  • 웅호 (雄豪) : 씩씩하고 호걸스러움. 또는 그런 사람.
  • 웅혼 (雄渾) : '웅혼하다'의 어근. (웅혼하다: 글이나 글씨 또는 기운 따위가 웅장하고 막힘이 없다.)
  • 웅화 (雄花) : 암술은 없고 수술만 있는 꽃.
  • 웅황 (雄黃) : 천연으로 나는 비소 화합물. 쪼개져 갈라진 면은 진주광택이 나며, 계관석과 더불어 산출된다. 등황색 또는 누런색을 띠며 염료 또는 화약에 쓰인다.
  • 자웅 (雌雄) : 승부, 우열, 강약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웅 (除雄) : 식물이 교배를 할 때에 자화 수분을 방지하기 위하여 꽃이 피기 전 꽃봉오리일 때에 수술의 꽃밥을 제거하는 일.
  • 천웅 (天雄) : 오두(烏頭)의 홑뿌리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독성과 약효가 부자(附子)보다 더 강하다.
  • 초웅 (超雄) : 초파리에서 한 개의 엑스(X) 염색체와 세 쌍의 보통 염색체를 가진 개체. 표현형은 수컷이다.
  • 칠웅 (七雄) : 중국 전국 시대에 할거하던 일곱 강국. 진(秦), 초(楚), 연(燕), 제(齊), 조(趙), 위(魏), 한(韓)을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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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墜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개

한자 墜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墜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개

  • 추 (墜) : 편종(編鐘)과 특종(特鐘)을 치는 자리.
  • 격추 (擊墜) : 비행기나 비행선 따위를 쏘아 떨어뜨림.
  • 경추 (傾墜) : 기울어져 떨어짐.
  • 도추 (倒墜) : 거꾸로 떨어짐.
  • 붕추 (崩墜) : 무너져서 떨어짐.
  • 실추 (失墜) : 명예나 위신 따위를 떨어뜨리거나 잃음.
  • 전추 (顚墜) : 아래로 굴러떨어짐.
  • 추락 (墜落) : 할아버지나 아버지의 공덕에 미치지 못하고 떨어짐.
  • 추사 (墜死) : 높은 곳에서 떨어져 죽음.
  • 추산 (墜産) : 임신 3개월 안에 유산하는 일.
  • 추전 (墜典) : 문란하여진 법도. 또는 쇠퇴한 제도나 의식.
  • 추정 (墜穽) : 함정에 빠짐.
  • 추체 (墜體) : 공중에서 땅 위로 곧게 떨어지는 물체.
  • 추태 (墜胎) : 임신 3개월 안에 유산하는 일.
  • 추하 (墜下) : 높은 곳에서 떨어져 내림.
  • 격추파 (擊墜破) : 비행기 따위를 쏘아 떨어뜨리고 함선 따위를 쳐부숨.
  • 점추법 (漸墜法) : 크고 높고 강한 것에서부터 점차 작고 낮고 약한 것으로 끌어 내려 표현함으로써 강조의 효과를 얻으려는 수사법.
  • 추락사 (墜落死) : 높은 곳에서 떨어져 죽음.
  • 격추되다 (擊墜되다) : 비행기나 비행선 따위가 총알이나 포탄 따위에 맞아 떨어지다.
  • 격추하다 (擊墜하다) : 비행기나 비행선 따위를 쏘아 떨어뜨리다.
  • 경추하다 (傾墜하다) : 기울어져 떨어지다.
  • 도추하다 (倒墜하다) : 거꾸로 떨어지다.
  • 붕추하다 (崩墜하다) : 무너져서 떨어지다.
  • 실추되다 (失墜되다) : 명예나 위신 따위가 떨어지거나 잃게 되다.
  • 실추하다 (失墜하다) : 명예나 위신 따위를 떨어뜨리거나 잃다.
  • 전추되다 (顚墜되다) : 아래로 굴러떨어지다.
  • 전추하다 (顚墜하다) : 아래로 굴러떨어지다.
  • 추락되다 (墜落되다) : 위신이나 가치 따위가 떨어지게 되다.
  • 추락하다 (墜落하다) : 할아버지나 아버지의 공덕에 미치지 못하고 떨어지다.
  • 추사하다 (墜死하다) : 높은 곳에서 떨어져 죽다.
  • 추정하다 (墜穽하다) : 함정에 빠지다.
  • 추태되다 (墜胎되다) : 임신 3개월 안에 유산되다.
  • 추태하다 (墜胎하다) : 임신 3개월 안에 유산하다.
  • 추하하다 (墜下하다) : 높은 곳에서 떨어져 내리다.
  • 격추파하다 (擊墜破하다) : 비행기 따위를 쏘아 떨어뜨리고 함선 따위를 쳐부수다.
  • 추락사하다 (墜落死하다) : 높은 곳에서 떨어져 죽다.
  • 미확인 격추 (未確認擊墜) : 격추된 적기(敵機)의 실체를 확인할 수는 없지만 추락이 틀림없다고 추정되는 격추.
  • 추락 현상 (墜落現象) : 논벼가 영양 생장기까지는 잘 자라다가 생식ㆍ생장기에 이르면 생리적 장애가 오거나 병이 생기면서 예상보다 수확량이 줄어드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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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矗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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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矗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 촉 (矗) : '촉하다'의 어근. (촉하다: 높이 솟아 삐죽하다.)
  • 촉석 (矗石) : 삐죽삐죽 높이 솟은 돌.
  • 촉촉 (矗矗) : '촉촉하다'의 어근. (촉촉하다: 높이 솟아 삐죽삐죽하다.)
  • 촉석루 (矗石樓) : 경상남도 진주시 본성동에 있는 누각. 남강(南江)에 면한 벼랑 위에 세워진 단층 팔작(八作)의 웅장한 건물로, 진주성의 주장대(主將臺)이다.
  • 촉촉이 (矗矗이) : 높이 솟아 삐죽삐죽하게.
  • 촉하다 (矗하다) : 높이 솟아 삐죽하다.
  • 중중촉촉 (重重矗矗) : 겹겹이 높이 솟아 삐죽삐죽한 모양.
  • 촉촉하다 (矗矗하다) : 높이 솟아 삐죽삐죽하다.
  • 중중촉촉하다 (重重矗矗하다) : 겹겹이 높이 솟아 삐죽삐죽하다.
  • 진주 촉석루 (晉州矗石樓) : 경상남도 진주시 본성동에 있는 누각. 남강(南江)에 면한 벼랑 위에 세워진 단층 팔작(八作)의 웅장한 건물로, 진주성의 주장대(主將臺)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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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9일 토요일

한자 蕤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한자 蕤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蕤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 위유 (萎蕤) : 둥굴레 뿌리를 말린 약재. 청열(淸熱), 양음(養陰)의 효과가 있다.
  • 위유 (萎蕤) :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40~70cm이고 모가 지는데, 곧게 서되 다소 비스듬히 기울어졌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 또는 긴 타원형이다. 6~7월에 단지 모양의 백록색 꽃이 잎겨드랑이에 피고, 열매는 장과(漿果)로 9~10월에 검게 익는다. 땅속줄기는 약용하거나 식용하며 어린잎도 먹는다. 산과 들에 저절로 나는데, 한국ㆍ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위유 (葳蕤) : '위유하다'의 어근. (위유하다: 초목이 많고 우거지다.)
  • 유빈 (蕤賓) : 동양 음악에서, 십이율의 일곱째 음. 육률의 하나로 방위는 오(午), 절후는 음력 5월에 해당한다.
  • 정유 (貞蕤) : '박제가'의 호. (박제가: 조선 후기의 실학자(1750~1805). 자는 차수(次修)ㆍ재선(在先)ㆍ수기(修其). 호는 위항도인(葦杭道人)ㆍ초정(楚亭)ㆍ정유(貞蕤). 시문 사대가(詩文四大家)의 한 사람으로, 박지원에게 배웠으며, 이덕무ㆍ유득공 등과 함께 북학파를 이루었다. 시ㆍ그림ㆍ글씨에도 뛰어났으며 저서에 ≪북학의≫, ≪정유고략(貞蕤稿略)≫ 따위가 있다.)
  • 옥유당 (玉蕤堂) : '한치윤'의 호. (한치윤: 조선 후기의 고증학자(1765~1814). 자는 대연(大淵). 호는 옥유당(玉蕤堂). 진사 시험에 합격하였으나 벼슬에 뜻이 없어 학문에만 전심하였으며, 실사구시와 무징불신(無徵不信)의 고증학적 학술 방법을 소개하였다. ≪해동역사≫ 70권을 편찬하였다.)
  • 유빈궁 (蕤賓宮) : 유빈을 으뜸음으로 하는 곡. 세종 때 원나라 임우(林宇)의 ≪대성악보≫에서 채택하여 문묘 제례악으로 써 왔다.
  • 위유하다 (葳蕤하다) : 초목이 많고 우거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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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缺에 관한 단어는 모두 240개

한자 缺에 관한 단어는 모두 24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缺에 관한 단어는 모두 240개

  • 결 (缺) : 빠져서 부족함.
  • 가결 (可缺) : 없어도 될 만함.
  • 개결 (開缺) : 관원이 그 직무를 수행할 수 없어 면직될 때 별도로 후보자를 뽑아 두어 관원의 충원을 준비함. 또는 그런 일.
  • 결각 (缺刻) : 잎의 가장자리가 깊이 패어 들어감. 또는 그런 부분. 무, 가새뽕나무 따위의 잎에서 볼 수 있다.
  • 결강 (缺講) : 강의를 거름.
  • 결격 (缺格) : 필요한 자격을 갖추고 있지 못함.
  • 결결 (缺缺) : 어떤 요건이 빠져 있는 것.
  • 결과 (缺課) : 과업을 쉼.
  • 결괴 (缺壞) : 이지러져서 파괴됨. 또는 이지러지게 파괴함.
  • 결구 (缺口) : 선천적으로 윗입술이 세로로 찢어진 입술. 또는 그 사람.
  • 결권 (缺卷) : 책의 전집이나 잡지의 전호(全號)에서 빠진 권.
  • 결극 (決隙/缺隙) : 벽의 갈라진 틈.
  • 결근 (缺勤) : 근무해야 할 날에 출근하지 않고 빠짐.
  • 결락 (缺落) : 있어야 할 부분이 빠져서 떨어져 나감.
  • 결략 (缺略) : 빼고 생략함.
  • 결례 (缺禮) : 예의범절에서 벗어나는 짓을 함. 또는 예의를 갖추지 못함.
  • 결루 (缺漏) : 여럿 가운데 함께 들어 있던 것이 빠져서 없어짐.
  • 결루 (缺漏) : 계율을 어기어 허물이 밖으로 드러남.
  • 결리 (缺籬) : 귀퉁이 한쪽이 부서진 울타리.
  • 결립 (缺粒) : 이삭에 낟알이 꽉 차지 않음.
  • 결망 (觖望/缺望) :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원망함.
  • 결문 (缺文) : 빠진 문구가 있는 문장.
  • 결방 (缺放) : 방송을 하지 못함.
  • 결번 (缺番) : 당번을 거름. 또는 거른 그 번(番).
  • 결본 (缺本) : 한 질을 이루는 여러 권의 책 중에서 빠진 권이 있음. 또는 그런 책.
  • 결분 (缺盆) : 위에 속하고 비(脾)에 연락되는 경맥의 혈. 빗장뼈 바로 위의 제일 우묵한 곳이다.
  • 결석 (缺席) : 나가야 할 자리에 나가지 않음.
  • 결손 (缺損) : 어느 부분이 없거나 잘못되어서 불완전함.
  • 결순 (缺脣) : 선천적으로 윗입술이 세로로 찢어진 입술. 또는 그 사람.
  • 결시 (缺試) : 시험 시간에 빠져 시험을 치지 못함.
  • 결식 (缺食) : 끼니를 거름.
  • 결실 (缺失) : 일부가 빠져 없어짐. 또는 일부를 빠뜨림.
  • 결언 (缺焉) : 마땅히 있어야 할 것이 빠져서 없거나 모자람.
  • 결여 (缺如) : 마땅히 있어야 할 것이 빠져서 없거나 모자람.
  • 결연 (缺然) : '결연하다'의 어근. (결연하다: 모자라서 서운하거나 불만족스럽다.)
  • 결오 (缺伍) : 두 줄 이상으로 된 대열에서 정해진 인원이 완전히 차 있지 아니한 대오. 또는 그런 결원.
  • 결원 (缺員) : 사람이 빠져 정원에 차지 않고 빔. 또는 그런 인원.
  • 결월 (缺月) : 이지러진 달.
  • 결일 (缺日) : 외출을 꺼리는 날.
  • 결자 (缺字) : 인쇄물 따위에서 빠진 글자.
  • 결장 (缺場) : 나와야 할 자리에 나오지 않음.
  • 결전 (缺典) : 빠진 부분이 있는 의식. 또는 불충분한 전장(典章).
  • 결점 (缺點) : 잘못되거나 부족하여 완전하지 못한 점.
  • 결주 (缺柱) : 씨를 뿌리거나 모를 낸 뒤에 돋아나지 않거나 빠져서, 있어야 할 자리에 포기가 비어 있는 것.
  • 결질 (缺帙) : 한 질을 이루는 여러 권의 책 중에서 빠진 권이 있음. 또는 그런 책.
  • 결찰 (缺札) : 차표나 통지표 따위에서 번호가 빠진 것.
  • 결표 (缺票) : 차표나 통지표 따위에서 번호가 빠진 것.
  • 결핍 (缺乏) : 있어야 할 것이 없어지거나 모자람.
  • 결함 (缺陷) : 부족하거나 완전하지 못하여 흠이 되는 부분.
  • 결항 (缺航) : 정기적으로 다니는 배나 비행기가 운항을 거름.
  • 결호 (缺號) : 신문이나 잡지 따위 정기 간행물에서 차례에 없는 호.
  • 결획 (缺劃) : 한자를 쓸 때에, 글자의 획을 빠뜨림. 또는 그런 글자.
  • 구결 (球缺) : 구(球)를 한 평면으로 잘랐을 때 그 잘린 부분.
  • 무결 (無缺) : '무결하다'의 어근. (무결하다: 결함이나 흠이 없다.)
  • 병결 (病缺) : 병으로 결석하거나 결근함.
  • 보결 (補缺) : 결점을 고쳐서 보충함.
  • 사결 (私缺) : 개인적인 일로 하는 결근이나 결석.
  • 열결 (列缺) : 구름과 구름, 구름과 대지 사이에서 공중 전기의 방전이 일어나 번쩍이는 불꽃.
  • 완결 (刓缺) : 나무, 돌, 쇠붙이 따위에 새긴 글자가 닳아서 흐려짐.
  • 원결 (圓缺) : 달 따위가 차거나 이지러지는 일.
  • 잔결 (殘缺) : 이지러져서 완전하지 못함. 또는 모자람.
  • 창결 (悵缺/悵觖) : '창결하다'의 어근. (창결하다: 몹시 서운하고 섭섭하다.)
  • 출결 (出缺) : 출근과 결근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흠결 (欠缺) : 일정한 수효에서 부족함이 생김. 또는 그런 부족.
  • 결각연 (缺刻緣) : 결각으로 된 잎의 가장자리.
  • 결각엽 (缺刻葉) : 가장자리가 깊이 패어 들어간 잎. 국화, 민들레, 뽕나무의 잎 따위이다.
  • 결근계 (缺勤屆) : 결근하게 된 사유를 적어서 내는 것. 또는 그런 서류.
  • 결루처 (缺漏處) : 여럿 가운데 함께 들어 있던 것이 빠져서 없어진 곳.
  • 결석계 (缺席屆) : 결석을 하였을 때나 하려고 할 때에 그 사유를 기록한 문서.
  • 결석률 (缺席率) : 출석해야 할 사람 수에 대한 결석한 사람 수의 비율.
  • 결석생 (缺席生) : 결석한 학생.
  • 결석자 (缺席者) : 결석한 사람.
  • 결손금 (缺損金) : 일정한 기간 동안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서 생긴 손실의 금액.
  • 결손액 (缺損額) : 지출이 수입보다 많아 생긴 계산상의 손실 금액.
  • 결손학 (缺損學) : 사람의 발생이나 구성상의 결손 원인과 치료를 연구하는 학문.
  • 결연히 (缺然히) : 모자라서 서운하거나 불만족스럽게.
  • 결자부 (缺字符) : 문장 부호의 하나. '□'의 이름이다. 옛 비문이나 문헌 따위에서 글자가 분명하지 않을 때 쓰거나, 글자가 들어가야 할 자리를 나타낼 때 쓴다.
  • 결핍증 (缺乏症) : 무엇이 모자라 나타나는 증세.
  • 결하다 (缺하다) : 해야 할 것을 하지 않다.
  • 결효범 (缺效犯) : 범죄를 실행하였으나 그 결과가 발생하지 아니하여 미수에 그친 범죄. 또는 그런 범인.
  • 만주결 (滿洲缺) : 중국 청나라 때에, 만주 사람만을 임명하던 관직.
  • 무결근 (無缺勤) : 한 사람도 결근이 없음.
  • 무결석 (無缺席) : 한 사람도 결석이 없음.
  • 무결함 (無缺陷) : 결함이 없음.
  • 병결생 (病缺生) : 병으로 수업에 빠진 학생.
  • 병결자 (病缺者) : 병으로 결석하거나 결근한 사람.
  • 보결생 (補缺生) : 결원이 된 자리를 채우는 학생.
  • 불가결 (不可缺) : 없어서는 아니 됨.
  • 사결처 (斜缺處) : 따로 떨어져 있는 비탈진 땅.
  • 사고결 (事故缺) : 사고로 인한 결석이나 결근.
  • 우결함 (優缺陷) : 장점과 결함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잔결본 (殘缺本) : 한 질을 이루는 여러 권의 책 중에서 빠진 권이 있음. 또는 그런 책.
  • 창결히 (悵缺히/悵觖히) : 몹시 서운하고 섭섭하게.
  • 출결근 (出缺勤) : 출근과 결근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출결석 (出缺席) : 출석과 결석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개결하다 (開缺하다) : 관원이 그 직무를 수행할 수 없어 면직될 때 별도로 후보자를 뽑아 두어 관원의 충원을 준비하다.
  • 결각하다 (缺刻하다) : 잎의 가장자리가 깊이 패어 들어가다. 무, 가새뽕나무 따위의 잎에서 볼 수 있다.
  • 결강하다 (缺講하다) : 강의를 거르다.
  • 결격하다 (缺格하다) : 필요한 자격을 갖추고 있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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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奈에 관한 단어는 모두 52개

한자 奈에 관한 단어는 모두 5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奈에 관한 단어는 모두 52개

  • 내 (奈)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나주(羅州) 하나뿐이다.
  • 나락 (那落/奈落) : 죄업을 짓고 매우 심한 괴로움의 세계에 난 중생이나 그런 중생의 세계. 또는 그런 생존. 섬부주의 땅 밑, 철위산의 바깥 변두리 어두운 곳에 있다고 한다. 팔대 지옥, 팔한 지옥 따위의 136종이 있다.
  • 나마 (奈麻)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가운데 열한째 등급. 오두품 이상이 오를 수 있었으며, 다시 칠중나마에서 중나마까지 아홉 단계로 나누었다.
  • 나말 (奈末)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가운데 열한째 등급. 오두품 이상이 오를 수 있었으며, 다시 칠중나마에서 중나마까지 아홉 단계로 나누었다.
  • 나솔 (奈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여섯째 등급.
  • 나옹 (奈翁) : '나폴레옹'의 음역어. (나폴레옹: 프랑스의 황제(1769~1821). 1804년에 황제의 자리에 올라 제일 제정을 수립하고 유럽 대륙을 정복하였으나 트라팔가르 해전에서 영국 해군에 패하고 러시아 원정에도 실패하여 퇴위하였다. 엘바섬에 유배되었다가 탈출하여 이른바 '백일천하'를 실현하였으나 다시 세인트헬레나섬으로 유배되어 그곳에서 죽었다. 재위 기간은 1804~1815년이다.)
  • 내량 (奈良) : → 나라. (나라: 일본 나라현 북부에 있는 관광 도시. 나라 시대의 수도로 고대 사찰을 비롯하여 수많은 불교 건축물과 유물이 남아 있다. 필묵과 나라즈케(奈良漬)라 불리는 부식물 따위의 전통 특산품이 유명하다. 현청 소재지이다.)
  • 내마 (奈麻)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가운데 열한째 등급. 오두품 이상이 오를 수 있었으며, 다시 칠중나마에서 중나마까지 아홉 단계로 나누었다.
  • 내만 (乃灣/乃滿/奈滿) : '나이만'의 음역어. (나이만: 10세기부터 13세기에 알타이산맥 지방과 그 서쪽에서 활약하던 터키계 유목 민족. 또는 그들이 세운 나라. 1204년에 칭기즈 칸의 침략을 받아 패하고 서쪽으로 옮겼으나, 1218년에 몽골에 의하여 멸망하였다.)
  • 내말 (奈末)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가운데 열한째 등급. 오두품 이상이 오를 수 있었으며, 다시 칠중나마에서 중나마까지 아홉 단계로 나누었다.
  • 내솔 (奈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여섯째 등급.
  • 내수 (奈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여섯째 등급.
  • 내을 (奈乙) :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가 탄강(誕降)한 곳. 소지왕 또는 지증왕 때 이곳에 신궁(神宮)을 세웠다.
  • 내하 (奈何) : 어찌함 또는 어떠함의 뜻을 나타내는 말.
  • 치내 (治奈) : 태봉에서, 광평성의 으뜸 벼슬. 고려 시대의 시중과 같다.
  • 광치내 (匡治奈) : 태봉(泰封)에서, 광평성(廣評省)의 으뜸 벼슬. 효공왕 8년(904)에 궁예가 설치한 것으로, 고려의 시중(侍中)에 해당한다.
  • 나라현 (Nara[奈良]縣) : 일본 혼슈(本州) 긴키(近畿) 지방 중부에 있는 현. 내륙성 기후이며 강우량이 적으나 쌀농사와 근교 농업이 활발하다. 나라 문화의 발상지로 문화재가 풍부하여 일본 관광의 중심지이며, 전통 산업이 발달하였다. 현청 소재지는 나라, 면적은 3,692㎢.
  • 내물왕 (奈勿王) : 신라 제17대 왕(?~402). 고대 국가 체제를 갖추고 왕권을 강화했으며, 이 시기에 한자가 처음 사용된 듯하다. 재위 기간은 356~402년이다.
  • 내생군 (奈生郡) : 강원도 영월군의 고구려 때 이름.
  • 내토군 (奈吐郡) : 충청북도 제천시의 고구려 때 이름.
  • 내해왕 (奈解王) : 신라의 제10대 왕(?~230). 209년 포상 팔국(浦上八國)의 침입을 받은 가락국의 요청으로 구원병을 파견하여 이를 물리쳤다. 재위 기간에 여러 차례 백제의 침입을 받았으나, 이를 격퇴하였다. 재위 기간은 196~230년이다.
  • 대나마 (大奈麻)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가운데 열째 등급. 오두품 이상이 오를 수 있는 등급으로, 다시 구중대나마에서 중대나마까지 아홉 단계로 나뉘었다.
  • 대내마 (大奈麻)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가운데 열째 등급. 오두품 이상이 오를 수 있는 등급으로, 다시 구중대나마에서 중대나마까지 아홉 단계로 나뉘었다.
  • 대내말 (大奈末)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가운데 열째 등급. 오두품 이상이 오를 수 있는 등급으로, 다시 구중대나마에서 중대나마까지 아홉 단계로 나뉘었다.
  • 무가내 (無可奈) : 달리 어찌할 수 없음.
  • 비내야 (毘奈耶) : 석가모니가 제자를 위하여 마련한 모든 계율.
  • 중나마 (重奈麻)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의 나마 가운데 맨 아래 등급.
  • 막가내하 (莫可奈何) : 달리 어찌할 수 없음.
  • 막무가내 (莫無可奈) : 달리 어찌할 수 없음.
  • 무가내하 (無可奈何) : 달리 어찌할 수 없음.
  • 무간나락 (無間奈落) : 팔열 지옥(八熱地獄)의 하나. 오역죄를 짓거나, 절이나 탑을 헐거나, 시주한 재물을 축내거나 한 사람이 가는데, 한 겁(劫) 동안 끊임없이 고통을 받는다는 지옥이다.
  • 사중나마 (四重奈麻)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의 나마 가운데 넷째 등급.
  • 삼중나마 (三重奈麻)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의 나마 가운데 다섯째 등급.
  • 오중나마 (五重奈麻)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의 나마 가운데 셋째 등급.
  • 육중나마 (六重奈麻)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의 나마 가운데 둘째 등급.
  • 이중나마 (二重奈麻)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의 나마 가운데 여섯째 등급.
  • 중대나마 (重大奈麻)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의 대나마 가운데 맨 아래 등급.
  • 칠중나마 (七重奈麻)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의 나마 가운데 첫째 등급.
  • 파라나국 (波羅奈國) : 석가모니 시대 이전에 갠지스강 중류의 성도(聖都) 바라나시를 중심으로 존재하였던 나라. 교외에는 녹야원(鹿野苑)이 있었으며 뒤에 고사라국에 병합되었다.
  • 팔만나락 (八萬奈落) : 중생이 지닌 팔만사천의 번뇌로 생기는 여러 가지 괴로움을 지옥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 가나가와현 (Kanagawa[神奈川]縣) : 일본 간토(關東) 지방 서남부에 있는 현. 섬유류ㆍ수산 가공품 따위가 생산되며 기계 공업도 발달하였다. 현청 소재지는 요코하마(橫濱), 면적은 2,395㎢.
  • 구중대나마 (九重大奈麻)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대나마 가운데 첫째 등급.
  • 사중대나마 (四重大奈麻)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의 대나마 가운데 여섯째 등급.
  • 삼중대나마 (三重大奈麻)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의 대나마 가운데 일곱째 등급.
  • 오중대나마 (五重大奈麻)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의 대나마 가운데 다섯째 등급.
  • 육중대나마 (六重大奈麻)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의 대나마 가운데 넷째 등급.
  • 이중대나마 (二重大奈麻)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의 대나마 가운데 여덟째 등급.
  • 칠중대나마 (七重大奈麻)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의 대나마 가운데 셋째 등급.
  • 팔중대나마 (八重大奈麻)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의 대나마 가운데 둘째 등급.
  • 막무가내하다 (莫無可奈하다) : 달리 어찌할 수 없다.
  • 내물 이사금 (奈勿尼師今) : 신라 제17대 왕(?~402). 고대 국가 체제를 갖추고 왕권을 강화했으며, 이 시기에 한자가 처음 사용된 듯하다. 재위 기간은 356~402년이다.
  • 내해 이사금 (奈解尼師今) : 신라의 제10대 왕(?~230). 209년 포상 팔국(浦上八國)의 침입을 받은 가락국의 요청으로 구원병을 파견하여 이를 물리쳤다. 재위 기간에 여러 차례 백제의 침입을 받았으나, 이를 격퇴하였다. 재위 기간은 196~230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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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8일 금요일

한자 嫩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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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嫩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개

  • 눈강 (嫩江) : → 넌장강. (넌장강: 중국 동북 지구의 헤이룽장성(黑龍江省) 중부를 흐르는 강. 대싱안링산맥 북부에서 남쪽으로 흘러, 다안강(大安江) 하류에서 쑹화강(松花江)과 합쳐진다. 염분이 있는 습지와 늪, 함수호가 많다. 길이는 1,170km.)
  • 눈려 (嫩麗) : 연약하고 아름다움.
  • 눈록 (嫩綠) : 새로 돋아나는 어린잎의 빛깔과 같이 연한 녹색.
  • 눈아 (嫩芽) : 새로 나오는 싹.
  • 눈엽 (嫩葉) : 새로 나온 연한 잎.
  • 눈죽 (嫩竹) : 신라 진흥왕 때 가야금의 조 이름. ≪삼국사기≫의 기록에 따르면, 가야금 곡에 이것과 하림조 두 조에 185곡이 있었다고 하는데 그 음악은 전하지 않는다.
  • 눈청 (嫩晴) : 비가 계속 오다가 개는 일.
  • 눈초 (嫩草) : 새로 눈이 터서 나온 풀.
  • 눈한 (嫩寒) : 심하지 않은 추위.
  • 오눈 (五嫩) : 힘살이 무르고 단단하지 못한 상태.
  • 넌장강 (Nenjiang[嫩江]江) : 중국 동북 지구의 헤이룽장성(黑龍江省) 중부를 흐르는 강. 대싱안링산맥 북부에서 남쪽으로 흘러, 다안강(大安江) 하류에서 쑹화강(松花江)과 합쳐진다. 염분이 있는 습지와 늪, 함수호가 많다. 길이는 1,170km.
  • 눈죽조 (嫩竹調) : 신라 진흥왕 때 가야금의 조 이름. ≪삼국사기≫의 기록에 따르면, 가야금 곡에 이것과 하림조 두 조에 185곡이 있었다고 하는데 그 음악은 전하지 않는다.
  • 눈황니 (嫩黃泥) : 중국 이싱요(宜興窯)에서 원료로 쓰는 끈기가 센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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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笠에 관한 단어는 모두 8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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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笠에 관한 단어는 모두 89개

  • 개립 (蓋笠) : 비나 햇볕을 막기 위하여 대오리나 갈대로 거칠게 엮어서 만든 갓.
  • 구립 (舊笠) : 오래된 낡은 갓.
  • 굴립 (屈笠) : → 굴갓. '굴갓'을 한자를 빌려서 쓴 말이다. (굴갓: 모자 위를 둥글게 대로 만든 갓. 벼슬을 가진 중이 썼다.)
  • 김립 (金笠) : '김병연'의 다른 이름. 김삿갓을 한자로 이른 데서 유래한다. (김병연: 조선 시대의 방랑 시인(1807~1863). 호는 난고(蘭皐). 속칭은 김삿갓. 젊어서부터 전국을 떠돌아다니며 많은 즉흥시를 남겼는데, 세상을 개탄하고 조소하는 풍자시가 많다.)
  • 김입 (金笠) : '김병연'의 다른 이름. 김삿갓을 한자로 이른 데서 유래한다. (김병연: 조선 시대의 방랑 시인(1807~1863). 호는 난고(蘭皐). 속칭은 김삿갓. 젊어서부터 전국을 떠돌아다니며 많은 즉흥시를 남겼는데, 세상을 개탄하고 조소하는 풍자시가 많다.)
  • 노립 (蘆笠) : 쪼갠 갈대로 결어 만든 삿갓.
  • 농립 (農笠) : 여름에 농사일을 할 때 쓰는 모자. 밀짚이나 보릿짚 또는 얇고 긴 대팻밥 따위로 만드는데, 전을 넓게 한다.
  • 대립 (代笠) : 갓을 고치는 동안 갓방에서 대신 빌려주는 갓.
  • 모립 (毛笠) : 예전에, 하인들이 쓰던 벙거지.
  • 묵립 (墨笠) : 먹물을 칠한 갓. 상례(喪禮)에서,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 돌아간 어머니의 담제(禫祭) 뒤와 친부모의 소상(小祥) 뒤에 심제인(心制人)이 쓴다.
  • 방립 (方笠) : 예전에, 주로 상제가 밖에 나갈 때 쓰던 갓. 가는 대오리를 결어서 큰 삿갓 모양으로 만들되 네 귀를 우묵하게 패고 그 밖은 둥그스름하게 만들었다.
  • 백립 (白笠) : 흰 베로 만든 갓. 대상(大祥) 뒤부터 담제 전까지 상주(喪主)가 쓰거나, 국상(國喪) 때 일반 백성이 썼다.
  • 봉립 (蓬笠) : 쑥으로 만든 삿갓.
  • 사립 (絲笠) : 명주실로 싸개를 해서 만든 갓.
  • 사립 (蓑笠/簑笠) : 도롱이와 삿갓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상립 (喪笠) : '방갓'을 속되게 이르는 말. (방갓: 예전에, 주로 상제가 밖에 나갈 때 쓰던 갓. 가는 대오리를 결어서 큰 삿갓 모양으로 만들되 네 귀를 우묵하게 패고 그 밖은 둥그스름하게 만들었다.)
  • 어립 (御笠) : 임금이 쓰는 갓을 이르던 말.
  • 우립 (雨笠) : 쪼갠 갈대로 결어 만든 삿갓.
  • 입개 (笠蓋) : 불좌 또는 높은 좌대를 덮는 장식품. 나무나 쇠붙이로 만들어 법회 때 법사의 위를 덮는다. 원래는 인도에서 햇볕이나 비를 가리기 위하여 쓰던 우산 같은 것이었다.
  • 입모 (笠帽) : 예전에, 비가 올 때 갓 위에 덮어 쓰던 고깔과 비슷하게 생긴 물건. 비에 젖지 않도록 기름종이로 만들었다.
  • 입방 (笠房) : 갓을 만들어 팔거나 고치는 일을 하는 집.
  • 입봉 (笠峯) : 함경남도 장진군과 평안북도 강계군 사이에 있는 산. 낭림산맥에 속한다. 높이는 1,703미터.
  • 입석 (笠石) : 가장자리에 둘러놓은 돌.
  • 입식 (笠飾) : 군복의 하나인 융복(戎服)의 갓에 갖추던 치장.
  • 입영 (笠纓) : 갓에 다는 끈. 헝겊을 접거나 나무, 대, 대모(玳瑁), 금패(錦貝), 구슬 따위를 꿰어서 만든다.
  • 입자 (笠子) : 예전에, 어른이 된 남자가 머리에 쓰던 의관의 하나. 가는 대오리로 갓양태와 갓모자를 만들어 붙인 위에 갓싸개를 바르고 먹칠과 옻칠을 한 것인데 갓끈을 달아서 쓴다.
  • 입첨 (笠檐) : 갓모자의 밑 둘레 밖으로 둥글넓적하게 된 부분.
  • 자립 (紫笠) : 융복을 입을 때 쓰던 붉은색의 갓.
  • 전립 (氈笠) : 군뢰가 군장(軍裝)을 할 때에 쓰던 갓. 붉은 전(氈)으로 만들었는데, 앞이마에는 주석으로 만든 '勇' 자를 붙이고 증자(鏳子)에는 청전우를 달았다.
  • 전립 (戰笠) : 조선 시대에, 무관이 쓰던 모자의 하나. 붉은 털로 둘레에 끈을 꼬아 두르고 상모(象毛), 옥로(玉鷺) 따위를 달아 장식하였으며, 안쪽은 남색의 운문대단으로 꾸몄다.
  • 종립 (鬃笠) : 기병이 쓰던 모자. 갓보다 약간 높고 위의 통형(筒形) 옆에 깃털을 붙였다.
  • 주립 (朱笠) : 융복을 입을 때 쓰던 붉은색의 갓.
  • 착립 (着笠) : 초립이나 삿갓을 씀.
  • 초립 (草笠) : 예전에, 주로 어린 나이에 관례를 한 사람이 쓰던 갓. 썩 가늘고 누런 빛깔이 나는 풀이나 말총으로 결어서 만들었다.
  • 총립 (총笠) : 말총으로 엮어서 만든 갓.
  • 칠립 (漆笠) : 옻칠을 한 갓. 어두운 흑갈색이다.
  • 파립 (破笠) : 해어지거나 찢어져 못 쓰게 된 갓.
  • 평립 (平笠) : 댓개비로 엮어 만든 갓. 조선 시대에는 역졸, 보부상 같은 신분이 낮은 사람이나 상제(喪制)가 썼다.
  • 폐립 (敝笠) : 해어지거나 찢어져 못 쓰게 된 갓.
  • 포립 (布笠) : 베, 모시 따위로 싸개를 한 갓.
  • 합립 (蛤笠) : 예전에, 연화대를 출 때에 여자아이가 쓰던 관. 연꽃 모양으로 금을 박은 두 줄의 끈이 있다.
  • 화립 (畫笠) : 궁중에서, 구나(驅儺)를 할 때에 지군(持軍)과 판관(判官)이 쓰던 갓.
  • 흑립 (黑笠) : 옻칠을 한 갓. 어두운 흑갈색이다.
  • 광대립 (광대笠) : 광대들이 쓰던 초립(草笠).
  • 구칠립 (舊漆笠) : 칠을 한 지가 오래되어서 빛이 바랜 갓.
  • 나제립 (羅濟笠) : 삼국 시대에, 신라와 백제에서 쓰던 갓. 방립형(方笠型)으로 추정되며 신라 무열왕 이전부터 쓰던 삼국 시대의 갓에 편의상 붙인 이름으로 보인다.
  • 농립모 (農笠帽) : 여름에 농사일을 할 때 쓰는 모자. 밀짚이나 보릿짚 또는 얇고 긴 대팻밥 따위로 만드는데, 전을 넓게 한다.
  • 마모립 (馬毛笠) : 말의 갈기나 꼬리의 털로 만들어 머리에 쓰던 물건.
  • 마미립 (馬尾笠) : 말의 갈기나 꼬리의 털로 만들어 머리에 쓰던 물건.
  • 백립전 (白笠廛) : 백립을 파는 가게.
  • 백전립 (白氈笠) : 흰 돼지의 털을 깔아 덮은 전립. 국상(國喪) 때 사용하였다.
  • 부죽립 (付竹笠) : 예전에, 가늘게 쪼갠 대나무로 엮어 짜고 베를 발라 만든 삿갓.
  • 송라립 (松蘿笠) : 예전에 여승이 주로 쓰던, 송라를 우산 모양으로 엮어 만든 모자.
  • 신착립 (新着笠) : 새로 갓을 쓴다는 뜻으로, 관례(冠禮)를 지낸 뒤 나이가 좀 많아져서 초립을 벗고 처음으로 검은 갓을 쓰는 일을 이르던 말.
  • 여립모 (女笠帽) : 조선 시대에, 국상 때에 왕비 이하 나인들이 쓰던 쓰개. 대나무로 둥글게 테를 만들어 위는 좁고 아래는 넓게 하여 흰 명주로 안을 바르고 테 위에 베를 씌운 것으로, 꼭대기에는 베로 만든 꽃 세 개를 포개어 붙였다.
  • 옥로립 (玉鷺笠) : 옥로를 단 갓.
  • 유립장 (襦笠匠) : 얇은 베로 갓의 겉을 싸는 일을 맡아 하는 사람.
  • 음양립 (陰陽笠) : 말총으로 모자를 만들고 모시나 명주실로 양태를 싼 갓. 육품 이상의 당하관(堂下官)이 썼다.
  • 입공이 (笠공이) : 맹인들의 은어로, '갓'을 이르는 말. (갓: 예전에, 어른이 된 남자가 머리에 쓰던 의관의 하나. 가는 대오리로 갓양태와 갓모자를 만들어 붙인 위에 갓싸개를 바르고 먹칠과 옻칠을 한 것인데 갓끈을 달아서 쓴다., 갓 모양의 물건.)
  • 저모립 (豬毛笠) : 돼지의 털로 싸개를 한 갓. 죽사립 다음가는 것이며 당상관이 썼다.
  • 전립골 (氈笠骨) : 전골을 지지는 그릇. 무쇠나 곱돌로 벙거지를 잦혀 놓은 모양처럼 만든다.
  • 전립투 (氈笠套) : 전골을 지지는 그릇. 무쇠나 곱돌로 벙거지를 잦혀 놓은 모양처럼 만든다.
  • 주사립 (朱絲笠) : 융복을 입을 때 쓰던 붉은색의 갓.
  • 주전립 (朱氈笠) : 군뢰가 군장(軍裝)을 할 때에 쓰던 갓. 붉은 전(氈)으로 만들었는데, 앞이마에는 주석으로 만든 '勇' 자를 붙이고 증자(鏳子)에는 청전우를 달았다.
  • 죽사립 (竹絲笠) : 죽사로 엮어 검은 칠을 한 갓.
  • 지도립 (紙塗笠) : 국상(國喪) 때 흰 갓이 준비가 안 되었을 경우, 임시로 흰 종이를 검은 갓 위에 발라서 쓰던 갓.
  • 진사립 (眞絲笠) : 명주실로 촘촘하게 늘어놓아 붙여 만든 갓.
  • 청약립 (靑篛笠) : 푸른 갈대로 만든 갓.
  • 초립동 (草笠童) : 초립을 쓴 사내아이. 흔히 결혼한 사내아이를 이른다.
  • 초립장 (草笠匠) : 조선 시대에, 공조와 상의원에 속하여 초립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칠사립 (漆紗笠) : 얇은 비단에 옻칠을 해서 만든 갓.
  • 평량립 (平涼笠) : 댓개비로 엮어 만든 갓. 조선 시대에는 역졸, 보부상 같은 신분이 낮은 사람이나 상제(喪制)가 썼다.
  • 평입자 (平笠子) : 보통 갓이란 뜻으로, 검은 옻칠을 한 갓을 이르는 말.
  • 호수립 (虎鬚笠) : 호수(虎鬚)를 꽂아 장식한 주립(朱笠).
  • 홍전립 (紅氈笠) : 군뢰가 군장(軍裝)을 할 때에 쓰던 갓. 붉은 전(氈)으로 만들었는데, 앞이마에는 주석으로 만든 '勇' 자를 붙이고 증자(鏳子)에는 청전우를 달았다.
  • 흑립전 (黑笠廛) : 예전에, 옻칠을 한 검은 갓을 팔던 가게.
  • 거먹초립 (거먹草笠) : 예전에, 역졸(驛卒)이 쓰던 검은 빛깔의 초립.
  • 말뚝전립 (말뚝戰笠) : 벼슬아치나 양반들이 데리고 다니던 하인과 마부들이 머리에 쓰던 모자.
  • 연화합립 (蓮花蛤笠) : 연화대를 출 때에 동기(童妓)가 머리에 쓰는 연꽃 모양의 관.
  • 음양사립 (陰陽絲笠) : 갓모자에 명주실을 촘촘하게 늘어놓아 붙여 만든 갓.
  • 입형동기 (笠形銅器) : 고깔 또는 버섯 모양의 머리에 원통형의 곧은 몸체가 달리고 한두 개의 도드라진 띠가 돌려져 있는 기구. 수레 굴대 위에 놓인 앉는 자리의 둘레에 세운 기둥 장식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 착립하다 (着笠하다) : 초립이나 삿갓을 쓰다.
  • 초립둥이 (草笠둥이) : 초립을 쓴 사내아이. 흔히 결혼한 사내아이를 이른다.
  • 폐의파립 (敝衣破笠) : 해어진 옷과 부서진 갓이란 뜻으로, 초라한 차림새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폐포파립 (敝袍破笠) : 해어진 옷과 부서진 갓이란 뜻으로, 초라한 차림새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흑죽방립 (黑竹方笠) : 조선 시대에, 구실아치들이 쓰던, 검은 대나무로 엮어 만든 방갓.
  • 흑초방립 (黑綃方笠) : 상제가 밖에 나갈 때 쓰는, 검은 생초로 만든 갓.
  • 신착립하다 (新着笠하다) : 관례(冠禮)를 지낸 뒤 나이가 좀 많아져서 초립을 벗고 처음으로 검은 갓을 쓰다. 새로 갓을 쓴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오가사와라 제도 (Ogasawara[小笠原]諸島) : 일본 이즈 칠도(伊豆七島) 동남쪽에 있는 화산섬의 무리. 3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로 열대 농업과 어업이 이루어진다. 면적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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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閭에 관한 단어는 모두 40개

한자 閭에 관한 단어는 모두 4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閭에 관한 단어는 모두 40개

  • 남여 (南閭) : 고조선 때의 예맥의 족장(?~?). 우거왕을 배반한 뒤 28만 명을 이끌고 중국 한(漢)나라의 요동(遼東)으로 들어가 한나라에 귀속되었다. 한나라의 무제(武帝)는 그 땅을 창해군(滄海郡)이라 하였다.
  • 문려 (門閭) : 동네 어귀에 세운 문.
  • 미려 (尾閭) : 바다의 깊은 곳에 있어 물이 끊임없이 새어 든다는 곳.
  • 식려 (式閭) : 현인이 사는 마을을 지날 때에 차 위에서 예(禮)를 갖춤.
  • 여가 (閭家) : 일반 백성의 살림집.
  • 여각 (閭閣) : 일반 백성의 살림집.
  • 여리 (閭里) : 백성의 살림집이 많이 모여 있는 곳.
  • 여문 (閭門) : 동네 어귀에 세운 문.
  • 여염 (閭閻) : 백성의 살림집이 많이 모여 있는 곳.
  • 여항 (閭巷) : 백성의 살림집이 많이 모여 있는 곳.
  • 의려 (倚閭) : 어머니가 마을 어귀에 서서 자식이 돌아오기를 기다림. 또는 그런 어머니의 마음.
  • 이려 (里閭) : 동네 어귀에 세운 문.
  • 정려 (旌閭) : 충신, 효자, 열녀 등을 그 동네에 정문(旌門)을 세워 표창하던 일.
  • 주려 (州閭) : 고을과 마을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촌려 (村閭) : 마을 입구의 문.
  • 합려 (闔閭) : 중국 춘추 전국 시대 오나라의 제24대 왕(?~B.C.496). 이름은 광(光). 기원전 515년에 오나라 왕 요(僚)를 죽이고 즉위하였으며, 초나라를 쳐서 중원까지 위세를 떨쳤으나 뒤에 월나라 왕에게 패하여 죽었다.
  • 미려골 (尾閭骨) : 등뼈의 가장 아랫부분에 있는 뾰족한 뼈. 사람의 경우 대개 4개의 꼬리뼈 분절이 붙어서 이루어져 있다.
  • 미려관 (尾閭關) : 등마루 뼈 끝에 있는 침 놓는 자리.
  • 미려혈 (尾閭穴) : 등마루 뼈 끝에 있는 침 놓는 자리.
  • 여염가 (閭閻家) : 일반 백성의 살림집.
  • 여염집 (閭閻집) : 일반 백성의 살림집.
  • 여전론 (閭田論) : 조선 후기에, 실학자 정약용이 주장한 토지 제도 이론. 한 마을을 단위로 하여 토지를 공동으로 소유하고 경작하며, 그 수확량을 노동량에 따라 분배하는 공동 농장 제도를 주장하였다.
  • 여합풍 (閭闔風) : 서쪽에서 불어오는 바람.
  • 여항간 (閭巷間) : 시골 마을의 사회.
  • 여항인 (閭巷人) : 여염의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벼슬을 하지 않는 일반 백성들을 이르는 말.
  • 삼려대부 (三閭大夫) : 중국 춘추 시대에, 초나라의 소(昭)ㆍ굴(屈)ㆍ경(景)의 세 귀족 집안을 다스리던 벼슬.
  • 식려하다 (式閭하다) : 현인이 사는 마을을 지날 때에 차 위에서 예(禮)를 갖추다.
  • 여가탈입 (閭家奪入) : 권세 있는 사람이 백성의 집을 함부로 빼앗아 들어감.
  • 여염마을 (閭閻마을) : 일반 백성이 많이 모여 사는 동네.
  • 의려이망 (倚閭而望) : 어머니가 마을 어귀에 서서 자식이 돌아오기를 기다림. 또는 그런 어머니의 마음.
  • 의려지망 (倚閭之望) : 자녀나 배우자가 돌아오기를 초조하게 기다리는 마음.
  • 의려지정 (倚閭之情) : 자녀나 배우자가 돌아오기를 초조하게 기다리는 마음.
  • 의려하다 (倚閭하다) : 어머니가 마을 어귀에 서서 자식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다.
  • 정려하다 (旌閭하다) : 충신, 효자, 열녀 등을 그 동네에 정문(旌門)을 세워 표창하다.
  • 처려근지 (處閭近支) : 삼국 시대에, 확장된 지방의 영토를 통치하기 위하여 중앙에서 파견하던 지방관.
  • 열녀정려비 (烈女旌閭碑) : 열녀를 기리기 위하여 그 행적을 새겨서 세운 비.
  • 여가탈입하다 (閭家奪入하다) : 권세 있는 사람이 백성의 집을 함부로 빼앗아 들어가다.
  • 여항 문학 (閭巷文學) : 조선 선조 이후에, 중인ㆍ서얼ㆍ서리ㆍ평민과 같은 여항인 출신 문인들이 이룬 문학. ≪소대풍요≫, ≪풍요속선≫, ≪풍요삼선≫의 시문집이 여기에 속한다.
  • 여항 소설 (閭巷小說) : 조선 시대에 서민들이 읽던 소설을 통틀어 이르는 말. <구운몽>, <사씨남정기>, <창선감의록>과 같은 양반 취향의 소설과 <홍길동전>, <춘향전>, <심청전>, <별주부전>과 같은 서민 취향의 소설로 나뉜다.
  • 여항 시인 (閭巷詩人) : 조선 후기에, 위항 문학을 이룬 시인. 대표 인물로는 임준원(林俊元), 정내교(鄭來僑), 이언진(李彦眞)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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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朞에 관한 단어는 모두 19개

한자 朞에 관한 단어는 모두 1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朞에 관한 단어는 모두 19개

  • 기년 (朞年) : 일 년 동안 입는 상복.
  • 기년 (朞年/期年) : 만 일 년이 되는 날.
  • 기복 (朞服) : 일 년 동안 입는 상복.
  • 기친 (朞親/期親) : 조선 시대에, 만 1년의 복상(服喪)을 하는 친족. 중자녀(衆子女), 맏며느리, 장손(長孫), 장증손(長曾孫), 장현손(長玄孫), 형제자매, 백부, 백모, 숙부, 숙모, 조카, 조카딸 등을 이른다.
  • 대기 (大朞) : 사람이 죽은 지 두 돌 만에 지내는 제사.
  • 복기 (服朞) : 기년복을 입음.
  • 소기 (小朞) : 사람이 죽은 지 1년 만에 지내는 제사.
  • 일기 (一朞) : 어떠한 일이 일어난 지 꼭 한 해가 지난 그날.
  • 장기 (杖朞) : 상례(喪禮)에서, 상주가 상장(喪杖)을 짚고 생베로 지은 상복을 일 년 동안 입는 거상(居喪). 조부가 살아 있고 조모가 사망하였거나, 아버지가 사망한 뒤 재가한 어머니가 사망하였거나, 아버지에게서 쫓겨난 어머니가 사망하였거나, 아들이 있는 서모가 사망하였을 때에 이 복제를 따랐다.
  • 기공친 (朞功親/期功親) : 상을 당하였을 때 기복이나 공복을 입는 가까운 친척.
  • 기년복 (朞年服) : 일 년 동안 입는 상복.
  • 기년제 (朞年祭) : 사람이 죽은 지 1년 만에 지내는 제사.
  • 대소기 (大小朞) : 대상(大祥)과 소상(小祥)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부장기 (不杖朞) : 예전에, 상례(喪禮)에서 한 해 동안 지팡이는 짚지 아니하고 상복만 입던 일. 조부모나 부모가 있을 때 아내가 죽으면 이렇게 하였다.
  • 소대기 (小大朞) : 소상(小祥)과 대상(大祥)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복기하다 (服朞하다) : 기년복을 입다.
  • 기공강근지친 (朞功強近之親) : 상을 당하였을 때 기복이나 공복을 입는 가까운 친척.
  • 재최 장기 (齊衰杖朞) : 상장(喪杖)을 짚고 일 년 동안 입는 재최복(齊衰服). 아내의 상(喪)에 남편이 입는다.
  • 재최 부장기 (齊衰不杖朞) : 상장(喪杖)을 짚지 아니하고 일 년 동안 입는 재최복(齊衰服). 조부모 및 방계(傍系) 가족의 상(喪)에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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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7일 목요일

한자 蜀에 관한 단어는 모두 37개

한자 蜀에 관한 단어는 모두 3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蜀에 관한 단어는 모두 37개

  • 촉 (蜀) : 중국의 오대 십국 가운데 하나. 907년에 당나라 절도사인 왕건(王建)이 쓰촨(四川)에 세웠는데 925년에 2대 18년 만에 후당(後唐)에 망하였다.
  • 망촉 (望蜀) : 농(隴)을 얻고서 촉(蜀)까지 취하고자 한다는 뜻으로, 만족할 줄을 모르고 계속 욕심을 부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후한(後漢)의 광무제가 농(隴) 지방을 평정한 후에 다시 촉(蜀) 지방까지 원하였다는 데에서 유래한다.
  • 전촉 (前蜀) : 중국의 오대 십국 가운데 하나. 907년에 당나라 절도사인 왕건(王建)이 쓰촨(四川)에 세웠는데 925년에 2대 18년 만에 후당(後唐)에 망하였다.
  • 촉규 (蜀葵) : 아욱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2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5~7개로 갈라지고 톱니가 있다. 6~8월에 접시 모양의 크고 납작한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평평한 원형이다. 뿌리는 약용하고 원예 화초로 재배한다. 중국이 원산지로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촉당 (蜀黨) : 중국 송나라 철종 때에, 소식(蘇軾)이 중심이 되어 만든 당. 정이(程頣)를 중심으로 하는 낙당(洛黨)과 맞섰다.
  • 촉도 (蜀道) : 촉(蜀), 즉 중국 쓰촨성(四川省)으로 통하는 극히 험준한 길.
  • 촉로 (蜀路) : 촉(蜀)에 이르는 험난한 길이라는 뜻으로, 험난한 세상살이를 이르는 말.
  • 촉백 (蜀魄) : 두견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15~17cm, 꽁지는 12~15cm, 부리는 2cm 정도이다. 등은 회갈색이고 배는 어두운 푸른빛이 나는 흰색에 검은 가로줄 무늬가 있다. 여름새로 스스로 집을 짓지 않고 휘파람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휘파람새가 새끼를 키우게 한다.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 촉상 (蜀相) : 중국 촉나라의 재상이라는 뜻으로, '제갈량'을 이르는 말. (제갈량: 중국 삼국 시대 촉한의 정치가(181~234). 자(字)는 공명(孔明). 시호는 충무(忠武). 뛰어난 군사 전략가로, 유비를 도와 오(吳)나라와 연합하여 조조(曹操)의 위(魏)나라 군사를 대파하고 파촉(巴蜀)을 얻어 촉한을 세웠다. 유비가 죽은 후에 무향후(武鄕侯)로서 남방의 만족(蠻族)을 정벌하고, 위나라 사마의와 대전 중에 병사하였다.)
  • 촉서 (蜀黍) : 볏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2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맞게 나고 넓은 선 모양이다. 7~9월에 줄기 끝에서 이삭이 나와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흰색, 누런 갈색, 붉은 갈색, 검은색 따위로 가을에 익는다. 열매는 곡식이나 엿, 과자, 술, 떡 따위의 원료로 쓰고 줄기는 비를 만들거나 건축재로 쓴다. 아프리카 또는 인도가 원산지로, 우리나라에는 중국을 거쳐 건너와 오랜 옛날부터 재배되었다.
  • 촉성 (蜀省) : '쓰촨성'의 옛 이름. (쓰촨성: 중국 양쯔강(揚子江) 상류에 있는 성. 비옥한 쓰촨 분지가 펼쳐져 있으며, 쌀과 차[茶]를 많이 생산한다. 성도(省都)는 청두(成都), 면적은 48만 8000㎢.)
  • 촉조 (蜀鳥) : 두견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15~17cm, 꽁지는 12~15cm, 부리는 2cm 정도이다. 등은 회갈색이고 배는 어두운 푸른빛이 나는 흰색에 검은 가로줄 무늬가 있다. 여름새로 스스로 집을 짓지 않고 휘파람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휘파람새가 새끼를 키우게 한다.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 촉지 (蜀志) : 중국 진(晉)나라의 진수(陳壽)가 펴낸 ≪삼국지≫의 하나. 촉나라의 역사를 기술한 것으로, 본기(本紀) 없이 15열전(列傳)으로 나뉘었다. 15권.
  • 촉체 (蜀體) : 중국 촉나라 조맹부의 서체.
  • 촉초 (蜀椒) : 초피나무의 과피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성질은 따뜻하고 맛은 매우며, 심복통(心腹痛)ㆍ구토ㆍ설사 따위에 쓰인다.
  • 촉출 (蜀秫) : 볏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2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맞게 나고 넓은 선 모양이다. 7~9월에 줄기 끝에서 이삭이 나와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흰색, 누런 갈색, 붉은 갈색, 검은색 따위로 가을에 익는다. 열매는 곡식이나 엿, 과자, 술, 떡 따위의 원료로 쓰고 줄기는 비를 만들거나 건축재로 쓴다. 아프리카 또는 인도가 원산지로, 우리나라에는 중국을 거쳐 건너와 오랜 옛날부터 재배되었다.
  • 촉칠 (蜀漆) : 초피나무의 어린싹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독성이 조금 있는데, 말라리아의 치료나 담(痰)을 제거하는 데에 쓰인다.
  • 촉한 (蜀漢) : 중국 삼국 시대 221년에 유비(劉備)가 세운 나라. 쓰촨(四川)ㆍ윈난(雲南)ㆍ구이저우(貴州) 북부 및 한중(漢中) 지역을 차지하였으며, 263년에 위나라에 멸망하였다.
  • 촉혼 (蜀魂) : 두견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15~17cm, 꽁지는 12~15cm, 부리는 2cm 정도이다. 등은 회갈색이고 배는 어두운 푸른빛이 나는 흰색에 검은 가로줄 무늬가 있다. 여름새로 스스로 집을 짓지 않고 휘파람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휘파람새가 새끼를 키우게 한다.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 후촉 (後蜀) : 중국 오대십국 가운데 934년에 맹지상(孟知祥)이 쓰촨(四川) 지방에 세운 나라. 수도는 청두(成都)이며 965년에 송나라에 멸망하였다.
  • 귀촉도 (歸蜀道) : 두견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15~17cm, 꽁지는 12~15cm, 부리는 2cm 정도이다. 등은 회갈색이고 배는 어두운 푸른빛이 나는 흰색에 검은 가로줄 무늬가 있다. 여름새로 스스로 집을 짓지 않고 휘파람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휘파람새가 새끼를 키우게 한다.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 옥촉서 (玉蜀黍) : '옥수수'의 열매. 쪄 먹거나 떡, 묵, 밥, 술 따위를 만들어 먹는다. (옥수수: 볏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수숫잎같이 크고 길다. 꽃은 단성화로 웅화수는 줄기 끝에 달리고 자화수는 줄기 중앙의 잎겨드랑이에 달린다. 열매는 녹말이 풍부하고 식용하거나 가축 사료로 쓴다. 멕시코에서 남아메리카 북부에 걸친 지역이 원산지로, 전 세계에서 재배한다.)
  • 촉규채 (蜀葵菜) : 접시꽃의 갓 나온 연한 잎을 따서 데치고 물에 헹군 다음 썰어서 소금과 기름에 무친 나물.
  • 촉규탕 (蜀葵湯) : 접시꽃의 잎을 넣어서 끓인 된장국.
  • 촉규화 (蜀葵花) : 아욱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2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5~7개로 갈라지고 톱니가 있다. 6~8월에 접시 모양의 크고 납작한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평평한 원형이다. 뿌리는 약용하고 원예 화초로 재배한다. 중국이 원산지로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촉묘피 (蜀猫皮) : 아주 하얀 모피. 흔히, 옥토끼나 고양이의 털가죽을 이른다.
  • 촉혼조 (蜀魂鳥) : 두견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15~17cm, 꽁지는 12~15cm, 부리는 2cm 정도이다. 등은 회갈색이고 배는 어두운 푸른빛이 나는 흰색에 검은 가로줄 무늬가 있다. 여름새로 스스로 집을 짓지 않고 휘파람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휘파람새가 새끼를 키우게 한다.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 황촉규 (黃蜀葵) : 아욱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난다. 8~9월에 노란 꽃이 줄기 끝에 피고, 열매는 타원형의 삭과(蒴果)로 거친 털이 많이 나 있다. 뿌리는 종이를 뜨는 데 쓰인다. 아시아 동부가 원산지이다.
  • 득롱망촉 (得隴望蜀) : 농(隴)을 얻고서 촉(蜀)까지 취하고자 한다는 뜻으로, 만족할 줄을 모르고 계속 욕심을 부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후한(後漢)의 광무제가 농(隴) 지방을 평정한 후에 다시 촉(蜀) 지방까지 원하였다는 데에서 유래한다.
  • 옥촉서반 (玉蜀黍飯) : 옥수수를 맷돌에 타서 까부른 다음, 곱삶아 보리밥 모양으로 지은 밥.
  • 옥촉서병 (玉蜀黍餠) : 옥수수를 맷돌에 타서 까부른 다음, 물에 담갔다가 가루로 만들어서 만든 떡.
  • 옥촉서유 (玉蜀黍油) : 옥수수를 맷돌에 타서 까부른 다음, 물에 담갔다가 곱게 갈아서 쑨 묵.
  • 촉견폐일 (蜀犬吠日) : 식견이 좁은 사람이 현인(賢人)의 언행을 의심하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 촉나라는 산이 높고 안개가 항상 짙어 해가 보이는 날이 드물기 때문에 개들이 해를 보면 이상히 여겨 짖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 촉서경단 (蜀黍瓊團) : 떡의 하나. 찰수수 가루를 반죽하여 둥글넓적하게 만들어 끓는 물에 삶아 낸 뒤 팥고물을 묻히거나, 전병으로 부쳐 소를 넣고 접어 만든다.
  • 촉서전병 (蜀黍煎餠) : 찰수수 가루로 만든 부꾸미.
  • 촉중명장 (蜀中名將) : 중국 촉한(蜀漢)의 명장이라는 뜻으로, 매우 뛰어나고 훌륭한 인재를 이르는 말.
  • 평롱망촉 (平隴望蜀) : 농(隴)을 얻고서 촉(蜀)까지 취하고자 한다는 뜻으로, 만족할 줄을 모르고 계속 욕심을 부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후한(後漢)의 광무제가 농(隴) 지방을 평정한 후에 다시 촉(蜀) 지방까지 원하였다는 데에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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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酣에 관한 단어는 모두 30개

한자 酣에 관한 단어는 모두 3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酣에 관한 단어는 모두 30개

  • 감가 (酣歌) : 음주 가무에 탐닉함.
  • 감락 (酣樂) : 술을 마시며 마음껏 즐김.
  • 감면 (酣眠) : 깊이 단잠을 잠.
  • 감몽 (酣夢) : 달콤한 꿈.
  • 감수 (酣睡) : 깊이 단잠을 잠.
  • 감어 (酣飫) : 마음껏 술을 마시고 음식을 먹음.
  • 감오 (酣娛) : 술에 취하여 흥겹게 놂.
  • 감와 (酣臥) : 아주 달게 곤히 잠. 또는 그런 잠.
  • 감음 (酣飮) : 흥겹게 술을 마심.
  • 감전 (酣戰) : 한창 격렬하게 벌어진 싸움.
  • 감창 (酣暢) : 술을 마시어 기분이 나른히 풀림. 또는 그런 기분.
  • 감춘 (酣春) : 한창 무르익은 봄.
  • 감취 (酣醉) : 술기운이 올라 한창 취함.
  • 감흥 (酣興) : 술을 마시고 한껏 즐거워함.
  • 반감 (半酣) : 술에 반쯤 취함. 술에 웬만큼 취한 것을 이른다.
  • 방감 (方酣) : '방감하다'의 어근. (방감하다: 기운이나 흥이 한창 무르익어 있다.)
  • 감가하다 (酣歌하다) : 음주 가무에 탐닉하다.
  • 감락하다 (酣樂하다) : 술을 마시며 마음껏 즐기다.
  • 감면하다 (酣眠하다) : 깊이 단잠을 자다.
  • 감수하다 (酣睡하다) : 깊이 단잠을 자다.
  • 감어하다 (酣飫하다) : 마음껏 술을 마시고 음식을 먹다.
  • 감오하다 (酣娛하다) : 술에 취하여 흥겹게 놀다.
  • 감와하다 (酣臥하다) : 아주 달게 곤히 자다.
  • 감음하다 (酣飮하다) : 흥겹게 술을 마시다.
  • 감전하다 (酣戰하다) : 한창 격렬하게 싸우다.
  • 감창하다 (酣暢하다) : 술을 마시어 기분이 나른히 풀리다.
  • 감취하다 (酣醉하다) : 술기운이 올라 한창 취하다.
  • 감홍난자 (酣紅爛紫) : 가을에 단풍이 울긋불긋함.
  • 반감하다 (半酣하다) : 술에 반쯤 취하다. 술에 웬만큼 취한 일을 이른다.
  • 방감하다 (方酣하다) : 기운이나 흥이 한창 무르익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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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暖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1개

한자 暖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暖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1개

  • 경난 (輕暖) : '경난하다'의 어근. (경난하다: 옷이 가볍고 따뜻하다.)
  • 난국 (暖國) : 날씨가 따뜻한 나라.
  • 난기 (暖氣/煖氣) : 따뜻한 기운.
  • 난대 (暖帶/煖帶) : 열대와 온대의 중간 지대. 대체로 남북 위도 각각 20~30도 사이의 지대로 건조 지역이 많다.
  • 난동 (暖冬/煖冬) : 예년보다 따뜻하여 포근한 겨울.
  • 난렴 (暖簾) : 추울 때 승당(僧堂) 문에 치는 휘장. 주렴에 무명이나 종이 따위를 붙여 만든다.
  • 난로 (暖爐/煖爐) : 난방 장치의 하나. 나무, 석탄, 석유, 가스 따위의 연료를 때거나 전기를 이용하여 열을 내어 방 안의 온도를 올리는 기구이다.
  • 난료 (暖寮) : 선종(禪宗)에서, 방에 새로 들어온 승려가 먼저부터 있는 이들에게 다과(茶菓)를 갖추어 대접함. 또는 그런 일.
  • 난류 (暖流/煖流) : 적도 부근의 저위도 지역에서 고위도 지역으로 흐르는 따뜻한 해류. 남색을 띠며, 투명하고 소금기가 많다.
  • 난모 (暖帽/煖帽) : 예전에, 추위를 막기 위하여 쓰던 방한용 모자. 상강(霜降) 이후 추위를 막으려고 사모(紗帽) 밑에 두르는데, 담비 털이나 쥐 털로 만들어 썼다.
  • 난방 (暖房/煖房) : 실내의 온도를 높여 따뜻하게 하는 일.
  • 난병 (暖病) : 어린아이의 몸을 지나치게 덥게 하여 생긴 병. 열이 나면서 얼굴이 벌게지고 가슴을 답답해하며 자주 운다.
  • 난색 (暖色/煖色) : 따뜻한 느낌을 주는 색. 노란색, 빨간색 계통의 색이다.
  • 난석 (暖席) : 선종(禪宗)에서, 방에 새로 들어온 승려가 먼저부터 있는 이들에게 다과(茶菓)를 갖추어 대접함. 또는 그런 일.
  • 난실 (暖室/煖室) : 따뜻한 방.
  • 난열 (暖熱) : 따뜻한 열(熱).
  • 난의 (暖衣/煖衣) : 따뜻한 옷. 또는 옷을 따뜻하게 입음.
  • 난지 (暖地/煖地) : 따뜻한 지방이나 장소.
  • 난파 (暖波/煖波) : 고온의 기단이 고위도 지방으로 흘러들어 그 계절에 맞지 아니하게 큰 폭의 기온 상승을 일으키는 현상.
  • 난포 (暖飽/煖飽) : 따뜻하게 입고 배불리 먹음.
  • 난풍 (暖風/煖風) : 따뜻한 바람.
  • 난해 (暖海/煖海) : 아열대 지방의 따뜻한 바다.
  • 난화 (暖和/煖和) : '난화하다'의 어근. (난화하다: 날씨나 기후 따위가 따뜻하고 화창하다., 성격, 태도 따위가 따뜻하고 부드럽다.)
  • 냉난 (冷暖/冷煖) : 차가움과 따뜻함.
  • 온난 (溫暖/溫煖) : 날씨가 따뜻함.
  • 채난 (採暖) : 따뜻한 기운을 몸속에 빨아들임.
  • 춘난 (春暖) : 봄철의 따뜻한 기운.
  • 포난 (飽暖/飽煖) : 배부르게 먹고 따뜻하게 입는다는 뜻으로, 의식(衣食)이 넉넉하게 지냄을 이르는 말.
  • 한난 (寒暖) : '한란'의 원말. (한란: 추움과 따뜻함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한란 (寒暖/寒煖) : 추움과 따뜻함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화난 (和暖) : '화난하다'의 어근. (화난하다: 날씨가 화창하고 따뜻하다.)
  • 경난히 (輕暖히) : 옷이 가볍고 따뜻하게.
  • 난대림 (暖帶林) : 아열대 지방에 분포하는 상록 활엽수의 삼림.
  • 난대성 (暖帶性) : 난대의 성질.
  • 난로회 (暖爐會) : 화롯불에 여러 가지 음식을 지지거나 구워 먹던 모임. 흔히 음력 시월 초하룻날에 있었다.
  • 난롯가 (暖爐가) : 난로를 중심으로 한 가까운 주위.
  • 난롯불 (暖爐불) : 난로에 피워 놓은 불.
  • 난류성 (暖流性) : 난류의 성질을 가짐. 또는 난류에 적응하는 성질.
  • 난방관 (暖房管) : 난방을 할 때에, 난방을 위하여 온수나 증기 따위를 보내는 데 쓰는 관.
  • 난방기 (暖房機) : 실내의 온도를 높여 따뜻하게 하는 장치.
  • 난방법 (暖房法) : 건물의 안이나 방 안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
  • 난방열 (暖房熱) : 난방을 하는 데에 필요한 물리적인 열.
  • 난방차 (暖房車) : 겨울철에 차 안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춘 차.
  • 난석전 (暖席錢) : 남의 절을 빌려 법회나 불사(佛事)를 하고 나서 사례로 주는 돈.
  • 난해성 (暖海性) : 따뜻한 바다에 적합한 성질.
  • 냉난방 (冷暖房) : 냉방과 난방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돌난로 (돌暖爐) : 돌을 쌓아 만든 난로.
  • 벽난로 (壁暖爐) : 벽에 설치한 난로. 집 안의 벽에다 아궁이를 내고 굴뚝은 벽 속으로 통하게 되어 있다.
  • 손난로 (손暖爐) : 손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손바닥만 하게 만든 열을 내는 기구.
  • 온난기 (溫暖期) : 지구의 기온 변화 과정에서 유난히 더운 시기.
  • 온난역 (溫暖域) : 온대 저기압의 온난 전선과 한랭 전선 사이에 있는 삼각형 모양의 따뜻한 기단 영역.
  • 온난화 (溫暖化) : 지구의 기온이 높아지는 현상.
  • 한란계 (寒暖計) : 사람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범위 내의 온도를 측정하도록 눈금을 설정한 온도계.
  • 화난봉 (花暖峯) :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산. 높이는 1,069미터.
  • 가스난로 (gas暖爐) : 석탄 가스나 프로판가스 따위를 연료로 하는 난로.
  • 개별난방 (個別暖房) : 개별적인 건물을 대상으로 하는 난방 방식.
  • 경난하다 (輕暖하다) : 옷이 가볍고 따뜻하다.
  • 난료하다 (暖寮하다) : 선종(禪宗)에서, 방에 새로 들어온 승려가 먼저부터 있는 이들에게 다과(茶菓)를 갖추어 대접하다.
  • 난석하다 (暖席하다) : 선종(禪宗)에서, 방에 새로 들어온 승려가 먼저부터 있는 이들에게 다과(茶菓)를 갖추어 대접하다.
  • 난의포식 (暖衣飽食) : 따뜻하게 입고 배불리 먹음.
  • 난의하다 (暖衣하다/煖衣하다) : 옷을 따뜻하게 입다.
  • 난화하다 (暖和하다/煖和하다) : 날씨나 기후 따위가 따뜻하고 화창하다.
  • 냉난자지 (冷暖自知) : 차고 더운 것을 스스로 안다는 뜻으로, 자기 일은 남의 말을 듣지 않고도 안다는 말.
  • 벽부난로 (壁附暖爐) : 벽에 설치한 난로. 집 안의 벽에다 아궁이를 내고 굴뚝은 벽 속으로 통하게 되어 있다.
  • 비백불난 (非帛不暖) : 비단옷이 아니면 따뜻하지 않다는 뜻으로, 노인의 쇠약한 지경을 이르는 말.
  • 석불가난 (席不暇暖) : 앉은 자리가 따뜻할 겨를이 없다는 뜻으로, 자리나 주소를 자주 옮기거나 매우 바쁘게 돌아다님을 이르는 말.
  • 석유난로 (石油暖爐) : 등유를 원료로 하여 방 안을 따뜻하게 하는 기구. 연소실에 등유를 내뿜는 가압식, 심지에 등유를 배게 하여 이를 연소시키는 낙차식 따위가 있으며, 열을 전도하는 방식에 따라서는 대류식과 반사식이 있다.
  • 연탄난로 (煉炭暖爐) : 땔감으로 연탄을 사용하는 난로.
  • 온난사육 (溫暖飼育) : 따뜻한 환경으로 누에의 발육을 빠르게 하는 법. 잠실(蠶室) 안을 화기(火氣)로 보온하여 누에의 성장을 촉진한다.
  • 온난하다 (溫暖하다/溫煖하다) : 날씨가 따뜻하다.
  • 온수난방 (溫水暖房) : 중앙식 보일러에서 끓인 물을 건물 안의 방열기에 보내서 실내를 덥게 하는 난방 방법.
  • 온풍난방 (溫風暖房) : 연료의 연소나 온수, 전열 따위로 가열한 공기를 도관을 통하여 각 실내로 보내는 난방 방법.
  • 와사난로 (瓦斯暖爐) : 석탄 가스나 프로판가스 따위를 연료로 하는 난로.
  • 일난풍화 (日暖風和) : 날씨가 따뜻하고 바람이 부드러움.
  • 전기난로 (電氣暖爐) : 전기 저항에 의하여 발생하는 열을 이용하는 난로.
  • 좌석미난 (坐席未暖) : 앉는 자리가 따뜻해질 겨를이 없다는 뜻으로, 한군데에 오래 살지 못하고 이사를 자주 다님을 이르는 말.
  • 중앙난방 (中央暖房) : 건물의 한곳에 보일러, 가열기 따위를 집중적으로 설치하여 건물의 각부에 증기, 온수, 온풍 따위를 보내는 난방 방식.
  • 증기난로 (蒸氣暖爐) : 증기관을 통하여 더운 수증기를 보내어 방 안을 덥게 하는 난방 장치.
  • 증기난방 (蒸氣暖房) : 뜨거운 증기로 방 안을 덥히는 난방 방법.
  • 지역난방 (地域暖房) : 중앙의 난방 기관에서 한 지역 내의 여러 건물에 온수나 증기를 보내는 방식의 난방.
  • 집중난방 (集中暖房) : 건물의 한곳에 보일러, 가열기 따위를 집중적으로 설치하여 건물의 각부에 증기, 온수, 온풍 따위를 보내는 난방 방식.
  • 채난하다 (採暖하다) : 따뜻한 기운을 몸속에 빨아들이다.
  • 포난하다 (飽暖하다/飽煖하다) : 의식(衣食)이 넉넉하게 지내다. 배부르게 먹고 따뜻하게 입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포식난의 (飽食暖衣) : 배부르게 먹고 따뜻하게 입는다는 뜻으로, 의식(衣食)이 넉넉하게 지냄을 이르는 말.
  • 한란기포 (寒暖飢飽) : 춥고 따뜻함과 굶주리고 배부름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화난하다 (和暖하다) : 날씨가 화창하고 따뜻하다.
  • 화풍난양 (和風暖陽) : 솔솔 부는 화창한 바람과 따스한 햇볕이라는 뜻으로, 따뜻한 봄 날씨를 이르는 말.
  • 드럼통난로 (drum桶暖爐) : 드럼통으로 만든 난로.
  • 섭씨한란계 (攝氏寒暖計) : 섭씨온도를 표시하도록 고안된 온도계.
  • 열씨한란계 (列氏寒暖計) : 열씨온도를 표시하도록 고안된 온도계.
  • 온난화되다 (溫暖化되다) : 지구의 기온이 높아지다.
  • 일난풍화사 (日暖風和詞) : 헌선도춤에서 서왕모가 부르는 노래. 가사의 첫 구를 따서 이른 말이다.
  • 화씨한란계 (華氏寒暖計) : 화씨온도를 표시하도록 고안한 온도계.
  • 난의포식하다 (暖衣飽食하다) : 따뜻하게 입고 배불리 먹다.
  • 비백불난하다 (非帛不暖하다) : 노인이 쇠약한 지경에 있다. 비단옷이 아니면 따뜻하지 아니하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석불가난하다 (席不暇暖하다) : 자리나 주소를 자주 옮기거나 매우 바쁘게 돌아다니다. 앉은 자리가 따뜻할 겨를이 없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일난풍화하다 (日暖風和하다) : 날씨가 따뜻하고 바람이 부드럽다.
  • 포식난의하다 (飽食暖衣하다) : 의식(衣食)이 넉넉하게 지내다. 배부르게 먹고 따뜻하게 입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에프에프식 석유난로 (FF式石油暖爐) : 연소용의 공기를 집 밖에서 빨아들여 쓰고, 배기가스를 집 밖으로 내보내는 강제 급배기식의 석유난로. 실내 공기를 오염시키지 않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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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6일 수요일

한자 柹에 관한 단어는 모두 41개

한자 柹에 관한 단어는 모두 4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柹에 관한 단어는 모두 41개

  • 감시 (甘柹) : 단감나무의 열매. 단단하고 맛이 달다.
  • 건시 (乾柹) : 껍질을 벗기고 꼬챙이에 꿰어서 말린 감.
  • 관시 (串柹) : 껍질을 벗기고 꼬챙이에 꿰어서 말린 감.
  • 반시 (盤柹) : 모양이 동글납작한 감.
  • 백시 (白柹) : 껍질을 벗기고 꼬챙이에 꿰어서 말린 감.
  • 분시 (盆柹) : 감의 하나. 과실은 둥글거나 약간 길쭉하며, 조금 붉은빛을 띤 누런색이다.
  • 삽시 (澁柹) : 맛이 떫은 감.
  • 상시 (霜柹) : 가지에 달린 채로 서리 맞은 감.
  • 소시 (小柹) : 고욤나무의 열매. 감보다 작고 맛이 달면서 좀 떫다.
  • 수시 (水柹) : 감의 하나. 모양이 좀 길둥글며 물이 많고 맛이 달다.
  • 숙시 (熟柹) : 나무에 달린 채 무르녹게 잘 익은 감.
  • 시고 (柹糕) : 찹쌀과 곶감 가루를 버무려 찐 것에, 호두 가루를 묻힌 경단 모양의 떡.
  • 시병 (柹餠) : 찹쌀과 곶감 가루를 버무려 찐 것에, 호두 가루를 묻힌 경단 모양의 떡.
  • 시분 (柹粉) : 곶감 거죽에 돋은 하얀 가루.
  • 시삽 (柹澁) : 덜 익은 감에서 나는 떫은 즙. 염료나 방부제로 쓴다.
  • 시상 (柹霜) : 곶감 거죽에 돋은 하얀 가루.
  • 시색 (柹色) : 잘 익은 감의 빛깔과 같은 붉은빛.
  • 시설 (柹雪) : 곶감 거죽에 돋은 하얀 가루.
  • 시체 (柹蔕) : 감의 꼭지. 딸꾹질, 설사 따위를 그치게 하는 데 쓴다.
  • 쌍시 (雙柹) : 속에 작은 감이 들어 있는 감.
  • 연시 (軟柹) : 물렁하게 잘 익은 감.
  • 준시 (蹲柹) : 꼬챙이에 꿰지 않고 납작하게 말린 감.
  • 침시 (沈柹) : 소금물에 담가서 떫은맛을 없앤 감.
  • 홍시 (紅柹) : 물렁하게 잘 익은 감.
  • 흑시 (黑柹) : 오래된 감나무의 심재(心材). 단단하고 고와 여러 가지 세공물의 재료로 쓰인다.
  • 고종시 (高宗柹) : 보통 감보다 잘고 씨가 없으며 맛이 단 감.
  • 남만시 (南蠻柹) : 가짓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1~1.5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우상 복엽이다. 여름에 노란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잎겨드랑이에 피고, 열매는 장과(漿果)로 붉게 익으며 식용한다. 남아메리카 열대 지방이 원산지로 밭에서 재배한다.
  • 백시죽 (白柹粥) : 곶감을 물에 담갔다가 체에 걸러 씨를 빼내고, 찹쌀 뜨물과 꿀을 타서 쑨 죽.
  • 시사과 (柹沙菓) : 잘게 만든 강정에 아무 가루도 묻히지 아니하고 빨간 물, 파란 물, 노란 물을 탄 조청을 따로따로 발라 놓은 과자.
  • 연시감 (軟柹감) : 물렁하게 잘 익은 감.
  • 오시목 (烏柹木) : 오래된 감나무의 심재(心材). 단단하고 고와 여러 가지 세공물의 재료로 쓰인다.
  • 우내시 (牛嬭柹) : 고욤나무의 열매. 감보다 작고 맛이 달면서 좀 떫다.
  • 월화시 (월화柹) : 감의 하나. 열매가 작고 껍질이 얇으며 일찍 익는다.
  • 장준시 (長蹲柹) : 큰 뾰주리감. 껍질은 등황색이고 맛은 떫으며 홍시 만들기에 알맞다.
  • 조홍시 (早紅柹) : 다른 감보다 일찍 익는 홍시 종류. 빛깔이 몹시 붉다.
  • 홍시죽 (紅柹粥) : 홍시를 체에 걸러 찹쌀 뜨물에 쑨 죽. 꿀을 타서 먹는다.
  • 건시단자 (乾柹團餈) : 곶감을 얇고 넓게 잘라서 꿀에 재었다가 밤소를 박고 잣가루를 묻힌 음식.
  • 숙시주의 (熟柹主義) : 잘 익은 감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기다리듯이, 노력은 하지 아니하고 일이 잘되어 이익이 돌아올 때만 기다리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율이시 (棗栗梨柹) : 제사에 흔히 쓰는 대추, 밤, 배, 감 따위의 과실.
  • 조홍시가 (早紅柹歌) : 조선 선조 때 박인로가 지은 연시조. 도체찰사로서 영천에 머물러 있던 이덕형이 보낸 홍시를 보고, 육적(陸績)의 회귤(懷橘) 고사를 연상하고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하며 지었다고 한다. 모두 네 수로 되어 있다.
  • 구시 광산 (九柹鑛山) : 전라남도 해남군 현산면에 있는 노천 채굴의 납석 광산. 납석은 세립질로 회색 또는 엷은 회색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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