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7일 월요일

한자 渝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한자 渝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渝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 불투 (不渝) : 바뀌거나 변하지 아니하게 함.
  • 유맹 (渝盟) : 맹세한 언약을 저버림.
  • 유색 (渝色) : 빛이나 색이 바램.
  • 유주 (渝州) : 중국 수나라ㆍ당나라 때에, 지금의 쓰촨성(四川省) 바현(巴縣)을 중심으로 있었던 주.
  • 유파 (渝破) : 빛깔이 변하고 깨어져서 못 쓰게 됨.
  • 불투하다 (不渝하다) : 바뀌거나 변하지 아니하게 하다.
  • 유맹하다 (渝盟하다) : 맹세한 언약을 저버리다.
  • 유색하다 (渝色하다) : 빛이나 색이 바래다.
  • 유파하다 (渝破하다) : 빛깔이 변하고 깨어져서 못 쓰게 되다.


https://dict.wordrow.kr에서 渝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腺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8개

한자 腺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腺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8개

  • 선 (腺) : 몸속에서 물질을 분비ㆍ배설하는 기능을 하는 세포들이 유기적으로 얽혀 있는 것.
  • 선 (腺) : '어떤 물질을 내보내는 샘'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 각선 (殼腺) : 하등 갑각류의 배설 기관.
  • 녹선 (綠腺) : 갑각류의 둘째 촉각의 밑부분에 있는 배설 기관의 하나.
  • 누선 (淚腺) : 눈물을 분비하는 샘. 눈알이 박혀 움푹 들어간 눈구멍의 바깥 위쪽 구석에 있다.
  • 독선 (毒腺) : 독성이 있는 물질을 분비하는 샘. 파충류ㆍ양서류ㆍ어류ㆍ곤충류ㆍ지네류ㆍ거미류 따위에서 많이 볼 수 있다.
  • 땀선 (땀腺) : 포유류에서, 땀을 만들어 몸 밖으로 내보내는 외분비샘. 체온을 조절하기 위하여 작용하며, 사람이나 말 따위에는 발달되어 있으나 개나 고양이에는 거의 발달되지 않았다.
  • 밀선 (蜜腺) : 꽃이나 잎 따위에서 단물을 내는 조직이나 기관.
  • 선모 (腺毛) : 식물과 곤충 따위의 몸 겉쪽에 있는 털. 식물은 줄기ㆍ잎ㆍ꽃ㆍ포(苞) 따위에 있고 곤충은 온몸에 있는데, 털뿌리에 독샘이 있어 독액이 흘러나온다. 끈끈이주걱 잎의 털, 토마토 줄기의 털, 독나방ㆍ송충이의 털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선병 (腺病) : '피부샘병'의 전 용어. (피부샘병: 결핵균에 의하여 피부에 통증이 없는 결절이나 궤양이 생기는 병.)
  • 선암 (腺癌) : '샘암'의 전 용어. (샘암: 위암이나 대장암 따위와 같이 샘세포에 생기는 암.)
  • 선역 (腺疫) : 말이나 당나귀 따위에 일어나는 급성 전염병. 턱의 림프샘이 붓고 기침을 하며 입맛을 잃는다.
  • 선열 (腺熱) : '전염단핵구증'의 전 용어. (전염 단핵구증: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 감염 질환. 말초 혈액의 비정형 림프구가 증가하며 발열ㆍ인후통과 림프샘ㆍ지라의 비대를 일으킨다.)
  • 선위 (腺胃) : 조류의 식도 밑에 있는 위의 앞부분.
  • 선종 (腺腫) : '샘종'의 전 용어. (샘종: 샘세포가 증식하여 생기는 종양. 악성은 암으로 변하기도 한다.)
  • 설선 (舌腺) : 혀에 있는 점막의 깊은 곳에 있는 침샘.
  • 순선 (脣腺) : '순샘'의 전 용어. (순샘: 입술의 안쪽에서 점액과 장액을 분비하는 샘.)
  • 위선 (胃腺) : 위벽(胃壁) 속에 있는, 위액을 분비하는 소화샘.
  • 유선 (乳腺) : 유방(乳房) 속에 있는, 젖이 나오는 샘.
  • 장선 (腸腺) : 고등 척추동물의 소장 및 대장에 있는, 창자액을 분비하는 선(腺).
  • 축선 (軸腺) : 극피동물의 석관(石管)을 둘러싼 구조. 림프샘과 같은 구조인데 축적신(蓄積腎)의 기능을 가진다.
  • 취선 (臭腺) : 동물의 체내에서 악취가 나는 분비물을 분비하는 분비샘. 척추동물은 피부샘, 특히 피지샘이 특수화된 것으로 스컹크, 족제비 따위에 발달되어 있다.
  • 피선 (皮腺) : 동물의 표피에 분포하는 외분비샘을 통틀어 이르는 말. 피부의 지탱, 보호, 체온 조절, 물질의 대사 따위의 기능을 한다. 어류에는 점액샘, 포유류에는 땀샘ㆍ피지샘ㆍ젖샘 따위가 있다.
  • 한선 (汗腺) : 포유류에서, 땀을 만들어 몸 밖으로 내보내는 외분비샘. 체온을 조절하기 위하여 작용하며, 사람이나 말 따위에는 발달되어 있으나 개나 고양이에는 거의 발달되지 않았다.
  • 흉선 (胸腺) : 복장뼈의 뒤쪽에 있는 내분비샘. 신체 발육의 촉진과 성적 발육을 억제하는 호르몬을 분비한다.
  • 각기선 (脚基腺) : 거미 따위의 일부 절지동물에 있는 배설 기관. 종류에 따라 신구(腎口)가 없고 맹낭으로 끝나는 것도 있다.
  • 갑상선 (甲狀腺) : '갑상샘'의 전 용어. (갑상샘: 목 앞쪽에 있는 내분비샘. 갑상샘 호르몬을 분비하여 대사율을 조절한다.)
  • 관상선 (管狀腺) : 대롱 모양으로 생긴 외분비샘의 하나. 침샘 따위가 있다.
  • 구강선 (口腔腺) : '구강샘'의 전 용어. (구강샘: 입안의 점막 안이나 점막 아래에 있는 분비샘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구개선 (口蓋腺) : 입천장에 있는 분비샘.
  • 난각선 (卵殼腺) : 조류나 파충류의 나팔관에서 난각을 분비하는 샘.
  • 난황선 (卵黃腺) : 편형동물에서, 수란관에 딸려 있는 여러 개의 샘. 난황이 없는 배세포에 영양을 주는 난황 세포를 만들며, 생식강 안에서 난각에 둘러싸여 복합란이 된다.
  • 누선염 (淚腺炎) : 눈물샘에 생기는 염증.
  • 동면선 (冬眠腺) : 겨울잠을 자는 포유류나 갓난아이의 어깨뼈에 붙어 있는 지방 조직. 곰, 다람쥐, 고슴도치 따위나 갓난아이에 있는데, 겨울잠에서 깰 때 혹은 굶주렸을 때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게 한다.
  • 림프선 (lymph腺) : '림프샘'의 전 용어. (림프샘: 포유류의 림프관에 있는 둥글거나 길쭉한 모양의 부푼 곳. 림프구ㆍ대식 세포 따위로 이루어져 있으며, 림프에 섞인 병원균이 옮겨 가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 먹물선 (먹물腺) : 문어나 낙지 따위에서, 먹물주머니 안에 있는 먹물을 분비하는 기관.
  • 부속선 (附屬腺) : 어떤 기관(器官)에 딸려 있는 샘. 특히 곤충의 웅성(雄性) 생식 기관에 딸린 분비샘을 이른다.
  • 분비선 (分泌腺) : 몸속에서 물질을 분비ㆍ배설하는 기능을 하는 세포들이 유기적으로 얽혀 있는 것.
  • 사향선 (麝香腺) : 사향노루의 수컷이나 사향고양이 따위의 생식샘 부근에 있는 달걀 모양의 분비샘. 번식기에만 발달하는데 사향을 분비하여 이성(異性)을 유인하는 구실을 한다. 말려서 사향 또는 영묘향을 만든다.
  • 생식선 (生殖腺) : 배우자를 형성하는 기관. 수컷에서는 정소, 암컷에서는 난소를 말하는데, 척추동물이 이곳에서 성호르몬을 분비하기 때문에 이 이름이 붙게 되었다.
  • 서혜선 (鼠蹊腺) : '샅고랑림프샘'의 전 용어. (샅고랑 림프샘: 샅고랑 바로 아래에 무리 지어 있는 림프샘. 근막 표면 쪽에 많이 있고 깊은 쪽에 몇 개가 있다.)
  • 선근증 (腺筋症) : '샘근육증'의 전 용어. (샘근육증: 자궁, 자궁관 또는 그 부근의 조직에 자궁 속막과 비슷한 조직이 증식되는 병.)
  • 선병질 (腺病質) : 피부샘병의 경향이 있는 약한 체질. 신경질을 이르기도 한다.
  • 선세포 (腺細胞) : '샘세포'의 전 용어. (샘세포: 동물의 조직 안에서 샘의 기능이 활발한 세포.)
  • 설하선 (舌下腺) : 혀 아래 점막의 밑에 있는 침샘.
  • 소화선 (消化腺) : 소화액을 분비하는 샘을 통틀어 이르는 말. 침샘, 간, 이자, 위샘, 창자샘 따위이다.
  • 송과선 (松果腺) : '솔방울샘'의 전 용어. (솔방울샘: 좌우 대뇌 반구 사이 셋째 뇌실의 뒷부분에 있는 솔방울 모양의 내분비 기관. 생식샘 자극 호르몬을 억제하는 멜라토닌을 만들어 낸다.)
  • 식도선 (食道腺) : 식도의 점막 밑 조직 사이에 있는 소화샘. 주로 점액을 분비하는데, 식도를 미끄럽게 하는 작용을 한다.
  • 악하선 (顎下腺) : 아래턱뼈 바닥의 뒤쪽 아래에 있는 침샘. 턱밑샘관을 통하여 침이 혀밑으로 분비된다.
  • 양성선 (兩性腺) : 정자와 난자가 함께 생기는 생식소. 연체동물문 복족류에서 볼 수 있다.
  • 위저선 (胃底腺) : 위의 아랫부분과 위 전체에 걸쳐 있는 수많은 소화샘.
  • 유륜선 (乳輪腺) : 젖꽃판 표면에 작고 둥글게 솟은 곳을 이루는 샘. 젖샘과 땀샘의 중간 구조이며 젖빛 물질을 분비한다.
  • 유선암 (乳腺癌) : 유방에 생기는 암. 초기에는 통증이 없이 잘 움직이는 멍울이 만져지다가, 차츰 이 멍울이 피부에 유착하면서 외관의 변화가 일어나고, 더욱 진행하면 궤양과 통증이 따른다.
  • 유선염 (乳腺炎) : 젖꼭지에 생긴 상처로 화농균이 침입하여 일어나는 젖샘의 염증. 젖샘이 부어 빨개지고 통증이 심하다.
  • 유선증 (乳腺症) : 유방 속에 염증성도 아니고 진성 종양도 아닌 응어리가 생겨 가벼운 압통(壓痛)이 있는 양성의 유방 질환군. 성호르몬 대사의 변조가 원인이며, 30~50세의 여성에게 많고 유방암으로 이행하는 일이 있다.
  • 이하선 (耳下腺) : 귓바퀴 앞의 아래쪽에 있는 사각뿔처럼 생긴 침샘. 분비관은 위쪽 둘째 어금니 건너 뺨 쪽으로 열린다. 여기서 나오는 침은 점액(粘液)이 들어 있지 않아 물 같으며, 단백질과 효소가 풍부하다.
  • 임파선 (淋巴腺) : '림프선'의 음역어. (림프선: '림프샘'의 전 용어.)
  • 장액선 (漿液腺) : 액체를 분비하는 샘. 효소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 전립선 (前立腺) : '전립샘'의 전 용어. (전립샘: 남성 생식 기관의 요도가 시작되는 부위를 둥글게 둘러싸는 장기. 정액의 액체 성분을 이루는 유백색의 액체를 요도로 분비하여 정자의 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 전흉선 (前胸腺) : 곤충의 앞가슴부에 있는 내분비 기관. 변태, 탈피 따위에 관계하는 호르몬을 분비한다.
  • 점액선 (粘液腺) : 점액을 분비하는 외분비샘.
  • 정낭선 (精囊腺) : 남자 생식 기관의 한 부분. 길쭉한 막성(膜性)의 주머니로, 정관의 끝에 위치하며 정액을 생산한다.
  • 중장선 (中腸腺) : 고등 무척추동물의 중장에 연결된 덩어리 또는 송이 모양의 기관. 여러 갈래로 갈라진 관의 세포가 세포 내 소화를 담당하고 소화 효소를 분비하는 기능을 한다.
  • 촉각선 (觸角腺) : 갑각류의 둘째 촉각의 밑부분에 있는 배설 기관의 하나.
  • 취액선 (臭液腺) : 동물의 체내에서 악취가 나는 분비물을 분비하는 분비샘. 척추동물은 피부샘, 특히 피지샘이 특수화된 것으로 스컹크, 족제비 따위에 발달되어 있다.
  • 타액선 (唾液腺) : 침을 내보내는 샘. 귀밑샘, 턱밑샘, 혀밑샘 따위가 있다.
  • 탈피선 (脫皮腺) : 탈피하기 쉽게 하는 액(液)을 내는 샘. 탈피하는 동물의 표피 속에 있다.
  • 토사선 (吐絲腺) : 거미, 나비, 누에나방, 벌 따위의 곤충의 애벌레에 발달되어 있는 한 쌍의 분비 기관. 고치나 집을 짓기 위한 실을 분비한다.
  • 편도선 (扁桃腺) : '편도샘'의 전 용어. (편도샘: 림프 조직이 모여 둥글고 작은 덩어리를 이룬 것. 목구멍 편도, 혀 편도 따위가 있다.)
  • 피부선 (皮膚腺) : '피부샘'의 전 용어. (피부샘: 동물의 표피에 분포하는 외분비샘을 통틀어 이르는 말. 피부의 지탱, 보호, 체온 조절, 물질의 대사 따위의 기능을 한다. 어류에는 점액샘, 포유류에는 땀샘ㆍ피지샘ㆍ젖샘 따위가 있다.)
  • 피지선 (皮脂腺) : 진피(眞皮)에 있는 분비선. 모낭의 옆에 있으며, 지방을 분비하여 표피와 모발에 광택ㆍ유연성ㆍ탄력성을 준다.
  • 항문선 (肛門腺) : 설치류 따위의 항문 부근에서, 강한 향기나 악취를 분비하는 선(腺). 족제비나 스컹크 따위는 특히 심한 악취를 뿜는다.
  • 갑상선암 (甲狀腺癌) : '갑상샘암'의 전 용어. (갑상샘암: 갑상샘에 발생하는 암을 통틀어 이르는 말. 90% 이상이 발육이 느린 암이다.)
  • 갑상선염 (甲狀腺炎) : '갑상샘염'의 전 용어. (갑상샘염: 갑상샘에 생기는 염증.)
  • 갑상선종 (甲狀腺腫) : '갑상샘종'의 전 용어. (갑상샘종: 갑상샘의 일부 또는 전체가 커지는 종양을 통틀어 이르는 말. 대개 목 앞이 두드러지게 불룩해진다.)
  • 경동맥선 (頸動脈腺) : '목동맥토리'의 전 용어. (목동맥토리: 온목동맥이 속목동맥과 바깥 목동맥으로 갈라지는 부분 뒤쪽에 있는 쌀알만 한 크기의 신경 혈관 덩어리. 동맥피의 화학 수용기로 산소가 낮거나 이산화 탄소가 높을 때 자극을 받아 혈압과 호흡을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 내분비선 (內分泌腺) : '내분비샘'의 전 용어. (내분비샘: 분비물을 도관(導管)을 거치지 아니하고 직접 몸속이나 핏속으로 보내는 샘. 부신(副腎), 뇌하수체, 갑상샘, 생식샘 따위가 있다.)
  • 다세포선 (多細胞腺) : 외분비샘 가운데 두 개 이상의 분비샘이 모여서 이루어진 샘.
  • 단세포선 (單細胞腺) : 상피 세포 사이에 산재하는 분비 세포.
  • 대전정선 (大前庭腺) : 여성 성기의 소음순의 안쪽, 질 입구의 양쪽에 있는 완두콩 모양의 점액 분비선, 성교할 때 윤활유 구실을 하는 점액을 분비한다.
  • 림프선염 (lymph腺炎) : '림프샘염'의 전 용어. (림프샘염: 세균이나 독소의 침입으로 림프샘에 생기는 염증. 목, 사타구니, 다리 따위에 잘 생기는데 외부에서 만져도 알 수 있다.)
  • 마이봄선 (Meibom腺) : 눈꺼풀에서 지방을 분비하는 샘. 이곳에서 액체가 나와 눈알이나 눈꺼풀의 움직임을 매끄럽게 하는데, 막히면 다래끼가 생긴다. 독일의 해부학자 마이봄(Meibom, H)이 발견하였다.
  • 멜리스선 (Mehlis腺) : 편형동물의 난소에 딸려 있는 선 모양의 기관. 난각을 만드는 데 필요한 물질을 내보낸다.
  • 부갑상선 (副甲狀腺) : '부갑상샘'의 전 용어. (부갑상샘: 갑상샘의 뒤에 있는 네 개의 내분비 기관. 혈액 속의 칼슘이나 인의 농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 선페스트 (腺pest) : '가래톳페스트'의 전 용어. (가래톳 페스트: 페스트균에 감염되어 림프샘이 붓고 아픈 병. 페스트에 걸린 쥐나 페스트 환자를 물었던 일본쥐벼룩에 물려서 옮는데, 균이 발생시킨 독소가 간이나 지라에 퍼져 의식 혼탁과 심장 쇠약 증상이 나타나며, 1주일 안에 사망한다.)
  • 송과선종 (松果腺腫) : 솔방울샘에 생기는 종양. 머리가 커지고 걸음에 이상이 오며 사춘기가 빨리 온다.
  • 쌍선충강 (雙腺蟲綱) : 선형동물문의 한 강. 몸에는 2~4층의 각피가 있으며 홈이 나 있다. 머리 부분에는 구멍 또는 유두 모양의 감각 기관이 있다. 수컷은 꼬리에 유두가 있다. 대개가 지상의 흙 속에 산다.
  • 외분비선 (外分泌腺) : '외분비샘'의 전 용어. (외분비샘: 관을 통하여 표피의 표면으로 분비물을 운반하는 샘. 일반적으로 분비물을 내보내는 배출관을 갖추고 있으며 소화샘, 땀샘, 젖샘이나 거미와 누에의 견사샘 따위가 있다.)
  • 이하선염 (耳下腺炎) : 바이러스나 세균으로 귀밑샘에 생기는 염증. 귀밑샘이 붓는 것이 주된 증상이다.
  • 전립선암 (前立腺癌) : '전립샘암'의 전 용어. (전립샘암: 전림샘에 생기는 암종. 성호르몬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발생하고 진행이 촉진되는 것으로 보이며 50세 이상의 남자에게 많다. 배뇨 장애, 콩팥 기능 장애, 신경통 따위가 생기며 뼈에 전이되기 쉽다.)
  • 전립선염 (前立腺炎) : '전립샘염'의 전 용어. (전립샘염: 전립샘에 생기는 염증. 방광염, 요도염, 편도염 따위의 다른 부위에 생긴 염증으로 인하여 발생하며, 국부에 동통이 있고 오줌이 잦아진다.)
  • 전립선증 (前立腺症) : '전립샘증'의 전 용어. (전립샘증: 방광 경부에 탈이 나서 배뇨가 어려워지는 여러 가지 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 예를 들어 전립샘 비대증, 전립샘암. 만성 전립샘염 따위가 있다.)
  • 전분비선 (全分泌腺) : '완전분비샘'의 전 용어. (완전 분비샘: 외분비샘의 하나. 한 번의 분비가 끝나면 샘세포가 사멸되어, 세포 자체가 분비물과 함께 분비된다. 피지샘이 이에 속한다.)
  • 타액선염 (唾液腺炎) : '침샘염'의 전 용어. (침샘염: 침샘에 생기는 염증.)
  • 편도선염 (扁桃腺炎) : '편도염'의 전 용어. (편도염: 편도에 생기는 염증. 감기에 걸리거나 환절기가 되었을 때에, 과로 따위의 이유로 생긴다. 편도가 벌겋게 붓고 음식물을 넘기기 힘들게 된다.)
  • 피부선병 (皮膚腺病) : '피부샘병'의 전 용어. (피부샘병: 결핵균에 의하여 피부에 통증이 없는 결절이나 궤양이 생기는 병.)
  • 하르더선 (Harder腺) : 파충류, 상어류, 조류 따위와 같이, 순막(瞬膜)이 발달한 동물의 눈 안에 있는 샘. 눈물샘과 같이 액체를 분비하여 안구(眼球)의 표면을 적시고 각막과 순막의 마찰을 부드럽게 한다.
  • 헤도닉선 (hedonic腺) : 유미류 또는 파충류의 일부에서 볼 수 있는 향기샘. 발정기 때 사향과 비슷한 물질을 분비한다.
  • 바르톨린선 (Bartholin腺) : '큰질어귀샘'의 전 용어. (큰질어귀샘: 여성 성기의 소음순의 안쪽, 질 입구의 양쪽에 있는 완두콩 모양의 점액 분비선, 성교할 때 윤활유 구실을 하는 점액을 분비한다.)


https://dict.wordrow.kr에서 腺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2022년 1월 16일 일요일

한자 團에 관한 단어는 모두 750개

한자 團에 관한 단어는 모두 75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團에 관한 단어는 모두 750개

  • 단 (團) : 단체나 집단.
  • 단 (團) : '단체'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 가단 (家團) : 법률적으로 가족을 하나의 단체로서 이르는 말. 우리나라 민법에서는 인정하지 않는다.
  • 갱단 (gang團) : 범죄를 목적으로 조직적으로 행동하는 폭력 조직의 무리.
  • 건단 (乾團) : 꿀물 따위에 담그지 않고 그냥 먹는 경단 같은 떡.
  • 결단 (結團) : 단체를 결성함.
  • 경단 (瓊團) : 찹쌀가루나 찰수수 따위의 가루를 반죽하여 밤톨만 한 크기로 동글동글하게 빚어 끓는 물에 삶아 낸 후 고물을 묻히거나 꿀이나 엿물을 바른 떡. 또는 그런 모양의 것.
  • 공단 (工團) : '공업단지'를 줄여 이르는 말. (공업 단지: 국가나 지방 자치 단체가 미리 공장용 부지를 조성하고, 배후 시설이나 진입 도로 등을 정비하여 많은 공장을 유치한 단지.)
  • 공단 (公團) : 국가적인 차원의 일정 사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설립된 특수 법인의 하나. 한국 에너지 공단, 국민 건강 보험 공단 따위가 있다.
  • 교단 (敎團) : 같은 교의(敎義)를 믿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만든 종교 단체.
  • 구단 (球團) : 야구, 축구, 농구 따위를 사업으로 하는 단체.
  • 군단 (群團) : 생육 조건이 같은 식물의 집단을 나눈 단위의 하나. 군집의 상위에 두는 단위로, 공통의 표징을 한 종 내지 수종(數種) 포함하고 조성이 비슷한 군집을 몇 개 통합하여 다룰 때 쓴다.
  • 군단 (軍團) : 육군에서, 사단 이상의 병력으로 편성되는 전술 단위 부대. 군과 사단의 중간에 해당한다.
  • 극단 (劇團) : 연극을 전문으로 공연하는 단체.
  • 기단 (氣團) : 넓은 지역에 걸쳐 있는, 수평 방향으로 거의 같은 성질을 가진 공기 덩어리. 발원지에 따라 적도 기단, 열대 기단, 한대 기단, 북극 기단 따위가 있다.
  • 단가 (團歌) : 어떤 단체의 노래. 그 모임의 정신과 기풍을 나타내며, 구성원들에게 일체감을 갖게 하기 위하여 부른다.
  • 단결 (團結) : 많은 사람이 마음과 힘을 한데 뭉침.
  • 단광 (團鑛) : 광석의 가루나 작은 알갱이를 뭉쳐서 덩어리로 만든 것.
  • 단괴 (團塊) : 퇴적암 속에서 어떤 특정 성분이 농축ㆍ응집되어 주위보다 단단하여진 덩어리.
  • 단기 (團旗) : '단'(團)의 이름이 붙은 단체나 모임의 상징이 되는 기. (단: 단체나 집단.)
  • 단란 (團欒) : '단란하다'의 어근. (단란하다: 한 가족의 생활이 원만하고 즐겁다., 여럿이 함께 즐겁고 화목하다.)
  • 단련 (團練) : 중국 송나라 이후 장정을 뽑아 훈련하여 조직한 비정규군.
  • 단령 (團領) : 조선 시대에, 깃을 둥글게 만든 관복.
  • 단립 (團粒) : 개개의 흙 알갱이가 모여 덩어리를 이룬 토양. 공기나 물을 잘 통과시키므로 식물의 성장에 적합하다.
  • 단모 (團貌) : 중국에서, 호적을 만들 때에 백성을 모아 단체로 그 연령이나 용모를 조사하던 일. 1년 또는 3년에 한 번씩 실시하였다.
  • 단배 (團拜) : 여럿이 모여 한꺼번에 절을 함. 또는 그 절.
  • 단복 (團服) : '단'(團)이라는 이름이 붙은 단체의 제복. 그 단체의 특성을 나타내기 위하여 모양과 색깔을 통일해서 입는다. (단: 단체나 집단.)
  • 단비 (團匪) : 중국 청나라 말기에, 의화단의 비적 무리를 이르던 말.
  • 단선 (團扇) : 비단이나 종이 따위로 둥글게 만든 부채.
  • 단속 (團束) : 규칙이나 법령, 명령 따위를 지키도록 통제함.
  • 단원 (團圓) : 결말이나 끝.
  • 단원 (團圓) : '단원하다'의 어근. (단원하다: 모나지 아니하고 둥글둥글하다., 가정이 원만하다.)
  • 단원 (團員) : 어떤 단체에 속한 사람.
  • 단자 (團餈) : 찹쌀가루를 쪄서 보에 싸 방망이로 치댄 다음 모양을 만들고 꿀과 잣가루 등으로 고물을 묻힌 떡. 또는 그런 모양의 것. 고물의 종류나 찹쌀에 섞는 재료에 따라 다양하게 이름을 붙일 수 있다.
  • 단장 (團長) : '단' 자가 붙은 단체의 우두머리.
  • 단좌 (團坐) : 여러 사람이 둥글게 모여 앉음.
  • 단지 (團地) : 주택, 공장, 작물 재배지 따위가 집단을 이루고 있는 일정 구역.
  • 단차 (團차) : 차의 가루를 뭉치어 조그맣게 만들어 놓은 덩이.
  • 단체 (團體) : 여러 사람이 모여서 이루어진 집단.
  • 단취 (團聚) : 집안 식구나 친한 사람들끼리 화목하게 한자리에 모임.
  • 단합 (團合) : 많은 사람이 마음과 힘을 한데 뭉침.
  • 단환 (團環) : 배목이 달린 둥근 문고리.
  • 단회 (團會) : 원만한 모임.
  • 민단 (民團) : 남의 나라 영토에 머물러 사는 같은 민족끼리 조직한 자치 단체.
  • 분단 (分團) : 하나의 단체를 몇 개의 작은 단위로 나눔. 또는 그 집단.
  • 사단 (師團) : 군대 편성 단위의 하나. 군단(軍團)의 아래, 연대(聯隊) 또는 여단(旅團)의 위이다. 여러 병과(兵科)가 모여 있으며 이를 지휘하는 사령부가 있어 어느 정도 독립적인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 사단 (社團) : 특정한 목적을 위하여 두 사람 이상이 결합하여 설립한 단체. 개인을 초월한 독립 단일체로서 법인의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다.
  • 상단 (商團) : 중국에서, 상인 단체가 시장을 지키려고 스스로 조직한 일종의 사설 군대.
  • 선단 (船團) : 조업 따위의 일을 공동으로 하는 배의 무리.
  • 성단 (星團) : 천구(天球) 위에 군데군데 몰려 있는 항성의 집단. 구상 성단과 산개 성단 따위가 있다.
  • 수단 (水團/水𩜵) : 쌀가루나 밀가루를 반죽하여 경단같이 만들어서 삶은 후에, 냉수에 헹구어 물기가 마르기 전에 꿀물에 넣고 실백잣을 띄운 음식. 흔히 유월 유두에 먹는다.
  • 승단 (僧團) : 종교와 신앙을 위하여 특별한 수행(修行)을 하는 승려의 단체.
  • 식단 (食團) : 비빔밥을 완자처럼 둥글게 만든 다음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을 씌워서 지진 음식. 그냥 먹거나 장국에 넣어 먹는다.
  • 악단 (樂團) : 음악 연주를 목적으로 조직된 단체.
  • 어단 (魚團) : 경단 모양의 둥근 생선묵튀김.
  • 여단 (旅團) : 군대 편성 단위의 하나. 보통 2개 연대로 이루어지며 사단보다 규모가 작다.
  • 영단 (營團) : 국가의 정책에 따른 공익사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정부와 민간인이 각각 반 정도씩 자본을 대어 설치하는 특수 재단.
  • 의단 (疑團) : 마음속에 늘 풀리지 않고 있는 의심.
  • 일단 (一團) : 한 덩어리.
  • 입단 (粒團) : 암석 또는 토양에서 알갱이들이 모여 있는 덩어리.
  • 입단 (入團) : 어떤 단체에 가입함.
  • 재단 (財團) : 어떤 사람의 사적 소유에 속하는 재산을, 채권자나 제삼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하여 법률적으로 그 사람의 다른 재산과 구별해서 다루는 것. 파산 재단, 재단 저당의 목적이 되는 재단, 상속인 없는 상속 재산 따위이다.
  • 전단 (戰團) : 둘 이상의 구축함 및 소형 함정의 전대(戰隊)로 편성된 단위 부대.
  • 정단 (정團) : → 경단. (경단: 찹쌀가루나 찰수수 따위의 가루를 반죽하여 밤톨만 한 크기로 동글동글하게 빚어 끓는 물에 삶아 낸 후 고물을 묻히거나 꿀이나 엿물을 바른 떡. 또는 그런 모양의 것.)
  • 종단 (宗團) : 종교나 종파의 단체.
  • 좌단 (坐團) : 술대를 쥔 오른손이 닿는, 거문고의 머리 부분.
  • 집단 (集團) : 여럿이 모여 이룬 모임.
  • 창단 (創團) : 단체를 새로 만듦.
  • 채단 (彩團) : 조선 시대에, 가무와 곡예에 종사하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농민 폭동 조직.
  • 퇴단 (退團) : 단체에서 나감.
  • 포단 (蒲團) : 침구의 하나. 사람이 앉거나 누울 때 바닥에 깐다.
  • 해단 (解團) : 단체를 해산함.
  • 가극단 (歌劇團) : 오페라를 전문으로 공연하는 악단.
  • 가무단 (歌舞團) : 노래와 춤 따위를 공연하는 단체.
  • 감단자 (감團瓷) : 감을 썰어 넣어 만든 단자.
  • 감사단 (感謝團) :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하여 조직하는 대표나 단체.
  • 감시단 (監視團) : 잘못이 생기지 아니하도록 미리 보살피고 주의를 주는 단체.
  • 강도단 (強盜團) : 강도의 무리.
  • 개척단 (開拓團) : 개척민들이 모여서 만든 단체.
  • 걸식단 (乞食團) : 예전에, 돌아다니면서 밥을 빌어먹던 무리.
  • 견학단 (見學團) : 견학을 목적으로 만든 단체.
  • 결단식 (結團式) : 단체를 결성하는 의식.
  • 경방단 (警防團) : 일제 강점기 말기에, 치안을 강화하기 위하여 소방대와 방호단을 통합한 단체.
  • 고문단 (顧問團) : 여러 고문으로 이루어진 단체.
  • 곡마단 (曲馬團) : 곡마와 기술(奇術), 요술 따위를 보이는 흥행 단체.
  • 곡예단 (曲藝團) : 줄타기, 곡마, 요술, 재주넘기, 공 타기 따위의 연예를 전문으로 하는 단체.
  • 공명단 (共鳴團) : 일제 강점기에, 항일 독립운동의 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서울을 근거지로 조직한 단체. 최양옥(崔養玉), 김정련을 주동으로 1929년에 망우리에서 일본 정부의 우편물 운반차를 습격하는 등 총격전을 벌였다.
  • 공병단 (工兵團) : 육군에서, 축성(築城)ㆍ가교(架橋)ㆍ건설ㆍ측량ㆍ폭파 따위의 임무를 맡고 있는 군단(軍團). 건설 공병단과 야전 공병단이 있다.
  • 공사단 (公社團) : 일정한 조합원ㆍ사원으로 구성되는 공법상의 사단 법인.
  • 공재단 (公財團) : 어떤 공적 목적에 제공된 재산을 구성 요소로 하는 공법인(公法人).
  • 관광단 (觀光團) : 관광을 목적으로 한 여행 단체.
  • 광복단 (光復團) : 1913년에 경상북도 풍기에서 채기중, 유창순(庾昌淳) 등이 조직한 무장 독립운동 단체. 1915년에 박상진 등이 가담하면서 광복회로 이름을 고쳤고, 1916년에는 노백린, 김좌진 등이 가입하였다. 중국과 러시아에서 무기를 구입하여 무력전을 폈으나 1920년에 광복단 사건으로 해산되었다.
  • 광정단 (匡正團) : 1922년에 만주에서 조직된 독립운동 단체. 김성극(金星極)이 주동이 되어 흥업단(興業團), 군비단, 태극단(太極團), 광복단의 네 단체를 합친 것으로 단장은 김호익(金虎翼)이었으며, 후에 정의부에 통합되었다.
  • 광한단 (光韓團) : 1920년 2월에, 3ㆍ1 운동 후 만주에 망명한 독립지사들과 한족회(韓族會)의 회원들이 안둥성(安東省)에서 조직한 독립운동 단체. 각처에서 파괴 활동을 벌이다가, 1922년 통군부(統軍府)에 통합되었다.
  • 교수단 (敎授團) : 교수의 이권 옹호나 친목 도모, 학술 연구를 위하여 조직된 단체.
  • 구단주 (球團主) : 구단을 운영하는 사람.
  • 군단장 (軍團長) : 군단을 통솔하는 최고 지휘관. 주로 중장이나 소장의 장관급 장교로 임명한다.
  • 군단포 (軍團砲) : 군단에 딸린 큰 포.
  • 군비단 (軍備團) : 1919년에 만주 창바이현(長白縣)에서 윤덕보(尹德甫), 오주환(吳周煥) 등이 조직한 독립운동 단체. 무력으로 일본의 관청과 관헌을 습격하는 등 항일 운동을 벌이다가, 1923년에 광정단에 통합되었다.


https://dict.wordrow.kr에서 團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韓에 관한 단어는 모두 350개

한자 韓에 관한 단어는 모두 35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韓에 관한 단어는 모두 350개

  • 한 (韓) : '대한제국'을 줄여 이르는 말. (대한 제국: 조선 고종 34년(1897)에 새로 정한 우리나라의 국호(國號). 왕을 황제라 하고 연호를 광무(光武)라고 하였는데, 1910년 국권 피탈로 멸망하였다.)
  • 한 (汗/翰/韓) : 삼한ㆍ삼국 시대에, 족장ㆍ임금ㆍ으뜸 벼슬 따위를 이르던 말.
  • 한 (韓) : 우리나라의 성(姓)의 하나. 본관은 청주(淸州) 등 40여 본이 현존한다.
  • 구한 (九韓) : 신라의 이웃에 있었다고 생각되는 아홉 나라. 일본, 중화, 오월(吳越), 탁라(托羅), 응유(鷹遊), 말갈(靺鞨), 단국(丹國), 여적(女狄), 예맥(濊貊)을 이른다.
  • 남한 (南韓) : 남북으로 분단된 대한민국의 휴전선 남쪽 지역을 가리키는 말.
  • 내한 (來韓) : 외국인이 한국에 옴.
  • 대한 (大韓) : 조선 고종 34년(1897)에 새로 정한 우리나라의 국호(國號). 왕을 황제라 하고 연호를 광무(光武)라고 하였는데, 1910년 국권 피탈로 멸망하였다.
  • 독한 (獨韓) : 독일과 한국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마한 (馬韓) : 고대 삼한(三韓) 가운데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지방에 걸쳐 있던 나라. 54개의 부족 국가로 이루어졌는데 뒤에 백제에 병합되었다.
  • 방한 (訪韓) : 한국을 방문함.
  • 변한 (弁韓) : 삼한의 하나. 경상도의 서남 지방에 십여 개의 소국으로 이루어졌으며, 후에 가야로 발전하였는데, 농업과 양잠을 주로 하고 철과 직포(織布)의 산출로 유명하였다.
  • 북한 (北韓) : 남북으로 분단된 대한민국의 휴전선 북쪽 지역을 가리키는 말.
  • 불한 (佛韓) : 프랑스와 한국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삼한 (三韓) : 삼국 시대 이전에, 우리나라 중남부에 있었던 세 나라. 마한, 진한, 변한을 이른다.
  • 식한 (識韓) : 훌륭한 분을 만나 뵙고 자기 이름이 그에게 알려지기를 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형주(荊州)의 자사(刺史)인 한조종(韓朝宗)의 명성이 매우 높아서 모든 사람이 그를 만나 보기를 원하였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 영한 (英韓) : 영국과 한국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이한 (離韓) : 한국을 떠남.
  • 일한 (日韓) : 일본과 한국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주한 (駐韓) : 한국에 주재(駐在)함.
  • 중한 (中韓) : 중국어와 한국어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진한 (辰韓) : 삼한 가운데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한 동북부 지역에 있던 12국. 일본에 진출하여 그곳 문화 발전에 큰 영향을 주었으나 4세기 중엽에 진한 12국 가운데 하나인 사로(斯盧)에게 망하여 신라에 병합되었다.
  • 착한 (着韓) : 한국에 도착함.
  • 체한 (滯韓) : 한국에 체류함.
  • 한가 (韓家) : 한의술과 한약으로 병을 고치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한간 (韓幹) : 중국 당나라의 화가(701~761). 궁정 화가로서 태상부승이 되었으며, 인물화와 초상화에 뛰어났고 특히 말 그림을 잘 그렸다.
  • 한강 (韓江) : → 한장강. (한장강: 중국 화난(華南) 지방을 흐르는 강. 푸젠성(福建省) 창팅(長汀) 동쪽에서 시작하여 광둥성(廣東省) 동부를 지나 남중국해로 흘러들어 간다. 길이는 350km.)
  • 한교 (韓嶠) : 조선 중기의 문신ㆍ학자(1556~1627). 자는 사앙(士昂). 호는 동담(東潭).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공을 세우고 인조반정을 도와 서원군(西原君)에 봉하여졌다. 성리학에 밝고 병학에도 조예가 깊었으며, 저서에 ≪동담집≫이 있다.
  • 한교 (韓僑) :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 교포.
  • 한구 (韓構) : 조선 중기의 문신(1636~?). 자는 긍세(肯世). 호는 안소당(安素堂). 시문(詩文)에 능하고, 특히 글씨에 뛰어나 그의 자체(字體)를 본으로 한 '한구자'가 만들어졌다. (한구자: 조선 정조 6년(1782)에 김석주가 한구(韓構)의 필체를 본보기로 하여 주조한 구리 활자.)
  • 한국 (韓國) : '대한제국'을 줄여 이르는 말. (대한 제국: 조선 고종 34년(1897)에 새로 정한 우리나라의 국호(國號). 왕을 황제라 하고 연호를 광무(光武)라고 하였는데, 1910년 국권 피탈로 멸망하였다.)
  • 한기 (韓琦) : 중국 북송의 정치가(1008~1075). 자는 치규(稚圭). 범중엄과 함께 서하(西夏)의 침략을 방어하는 데 공을 세워, 그와 더불어 '한범(韓范)'이라 불리었다.
  • 한독 (韓獨) : 한국과 독일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한류 (韓流) : 우리나라의 대중문화 요소가 외국에서 유행하는 현상. 1990년대 말에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에서부터 비롯되었다.
  • 한만 (韓滿) : 한국과 만주를 아울러 이르는 말.
  • 한말 (韓末) : 대한 제국의 마지막 시기.
  • 한말 (韓말) : 한국인이 사용하는 언어. 형태상으로는 교착어이고, 계통적으로는 알타이 어족에 속한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반도 전역 및 제주도를 위시한 한반도 주변의 섬에서 쓴다. 어순(語順)은 주어, 목적어(또는 보어), 술어의 순이며 꾸미는 말이 꾸밈을 받는 말의 앞에 놓이는 것 따위의 특성이 있다.
  • 한미 (韓美) : 한국과 미국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한방 (韓方) : 중국에서 발달하여 우리나라에 전래된 의술.
  • 한복 (韓服) : 우리나라의 고유한 옷. 특히 조선 시대에 입던 형태의 옷을 이르며, 현재는 평상복보다는 격식을 차리는 자리나 명절, 경사, 상례, 제례 따위에서 주로 입는다. 남자는 통이 허리까지 오는 저고리에 넓은 바지를 입고 아래쪽을 대님으로 묶으며, 여자는 짧은 저고리에 여러 가지 치마를 입는다. 발에는 남녀 모두 버선을 신는다. 출입을 할 때나 예복으로 두루마기를 덧입는다.
  • 한불 (韓佛) : 한국과 프랑스를 아울러 이르는 말.
  • 한비 (韓非) : 중국 전국 시대 말기의 법가(法家)(B.C.280?~B.C.233). 순자의 성악설과 노장의 무위자연설을 받아들여 법가(法家)의 학설을 대성하였다. 뒤에 진(秦)나라의 시황제에게 주목되어 독살당하였다. 저서에 ≪한비자≫ 20권이 있다.
  • 한사 (韓舍)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가운데 열두째 등급. 사두품 이상이 오를 수 있었다.
  • 한생 (韓生) : 조선 초기 김시습이 쓴 한문 소설 <금오신화> 내의 '용궁부연록'의 주인공. 송도의 문사(文士)로, 하늘에서 내려온 두 낭관(郎官)의 인도로 수정궁(水晶宮)에 들어가 신왕(神王)의 극진한 대접을 받고 용궁을 구경한 후 세상에 돌아왔으나, 명리를 좇지 않고 종적을 감추었다고 한다. (용궁부연록: 조선 전기에, 김시습이 지은 한문 소설. 주인공 한생(韓生)이 용왕의 초대를 받고 용궁에서 극진한 대접을 받고 돌아온다는 내용으로, ≪금오신화≫에 실려 있다.)
  • 한수 (韓脩) : 고려 말기의 문신ㆍ명필가(1333~1384). 자는 맹운(孟雲). 호는 유항(柳巷). 지행(志行)이 고결하고 식견이 탁월하였으며, 초서와 예서를 잘 썼다. 작품에 <유항시집>이 있고, 노국 대장 공주 묘비, 안심사 사리탑비에 필적이 전한다.
  • 한시 (韓詩) : 중국 연나라의 한영이 전하였다고 하는 시경(詩經). 오늘날은 일부분만 전한다.
  • 한식 (韓式) : 우리나라 고유의 양식(樣式).
  • 한식 (韓食) :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이나 식사.
  • 한신 (韓信) : 중국 전한의 무장(武將)(B.C.?~B.C.196). 한(漢) 고조를 도와 조(趙)ㆍ위(魏)ㆍ연(燕)ㆍ제(齊)나라를 멸망시키고 항우를 공격하여 큰 공을 세웠다. 한나라가 통일된 후 초왕에 봉하여졌으나, 여후에게 살해되었다.
  • 한약 (韓藥) : 한방에서 쓰는 약. 풀뿌리, 열매, 나무껍질 따위가 주요 약재이다.
  • 한어 (韓語) : 한국인이 사용하는 언어. 형태상으로는 교착어이고, 계통적으로는 알타이 어족에 속한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반도 전역 및 제주도를 위시한 한반도 주변의 섬에서 쓴다. 어순(語順)은 주어, 목적어(또는 보어), 술어의 순이며 꾸미는 말이 꾸밈을 받는 말의 앞에 놓이는 것 따위의 특성이 있다.
  • 한역 (韓譯) : 한국어로 번역함. 또는 그런 글이나 책.
  • 한영 (韓英) : 한국과 영국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한옥 (韓屋) : 우리나라 고유의 형식으로 지은 집을 양식 건물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 한와 (韓瓦) : 우리나라 재래의 기와. 기왓골이 깊으며 암키와와 수키와가 있다.
  • 한우 (韓牛) : 소의 한 품종. 암소는 600kg, 황소는 650kg 정도이며, 누런 갈색이다. 체질이 강하고 성질이 온순하며, 고기 맛이 좋다. 우리나라 재래종으로 농경, 운반 따위의 일에도 이용한다.
  • 한유 (韓愈) : 중국 당나라의 문인ㆍ정치가(768~824). 자는 퇴지(退之). 호는 창려(昌黎). 당송 팔대가의 한 사람으로, 변려문을 비판하고 고문(古文)을 주장하였다. 시문집에 ≪창려선생집≫ 따위가 있다.
  • 한은 (韓銀) : 우리나라의 중앙은행. 1950년 5월 한국은행법에 의하여 설립된 무자본 특수 법인체로, 일반 금융 기관에 대한 예금ㆍ대출 업무, 발권 업무, 국고 업무, 외국환 업무 따위를 수행한다.
  • 한의 (韓醫) :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 발달한 의술.
  • 한인 (韓人) : 한국인으로서 특히 외국에 나가 살고 있는 사람을 이르는 말.
  • 한일 (韓日) : 한국과 일본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한자 (韓子) : 중국 춘추 시대 말기의 한비가 지은 책. 형벌의 이름과 방법을 논한 것이다. 55편 20책.
  • 한자 (韓子) : '한유'를 높여 이르는 말. (한유: 중국 당나라의 문인ㆍ정치가(768~824). 자는 퇴지(退之). 호는 창려(昌黎). 당송 팔대가의 한 사람으로, 변려문을 비판하고 고문(古文)을 주장하였다. 시문집에 ≪창려선생집≫ 따위가 있다.)
  • 한재 (韓裁) : 한복을 재단하고 재봉하는 일.
  • 한제 (韓製) : 한국에서 만듦. 또는 그런 물건.
  • 한족 (韓族) : 한반도와 그에 딸린 섬에서 예로부터 살아온, 우리나라의 중심이 되는 민족. 한국어를 쓰며 한반도와 남만주에 모여 살고 있다.
  • 한준 (韓準) : 조선 선조 때의 문신(1542~1601). 자는 공칙(公則). 호는 남강(南岡). 정여립의 모반 사건을 고발하여 공신이 되고, 임진왜란 때는 이조 판서로 순화군(順和君)을 호위하였다.
  • 한중 (韓中) : 한국과 중국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한지 (韓紙) : 우리나라 고유의 제조법으로 만든 종이. 닥나무 껍질 따위의 섬유를 원료로 한다.
  • 한징 (韓澄) : 국어학자(1886~1944). 호는 효창(曉蒼). 이윤재 등과 조선어 학회의 편찬 위원, 표준말 사정 위원으로 일하다가 1942년 조선어 학회 사건으로 검거되어 복역 중 옥사하였다.
  • 한찬 (韓粲) : 고려 시대에, 문무 구품 관등 가운데 여섯째 등급. 태조 때 신라의 관제를 본떠서 관등을 정하였다.
  • 한충 (韓忠) : 조선 중종 때의 문신(1486~1521). 자는 서경(恕卿). 호는 송재(松齋). 남곤의 서장관(書狀官)으로 명나라에 다녀왔으나 의견 대립으로 그의 미움을 샀다. 기묘사화 때 조광조와 교유가 있었다 하여 유배되었다.
  • 한토 (韓土) : 한국 땅.
  • 한호 (韓濩) : 조선 선조 때의 명필가(1543~1605). 자는 경홍(景洪). 호는 석봉(石峯)ㆍ청사(淸沙). 왕희지와 안진경의 필법을 익혀 해서, 행서, 초서 따위의 각 체에 뛰어났다. 추사 김정희와 함께 조선 서예계의 쌍벽을 이루며, <석봉천자문(石峯千字文)>, <석봉서법(石峯書法)> 따위가 전한다.
  • 한화 (韓貨) : 한국 돈.
  • 한확 (韓確) : 조선 전기의 문신(1403~1456). 자는 자유(子柔). 호는 간이재(簡易齋). 누이가 명나라 성조(成祖)의 비로 뽑혀 명나라로부터 광록시 소경(少卿)의 벼슬을 받았으며, 계유정난 때 수양 대군을 도와 정난공신이 되었다.
  • 한훈 (韓焄) : 독립운동가(1890~1950). 본명은 우석(禹錫). 자는 성초(聖初). 호는 송촌(松村). 1907년 의병장 민종식의 휘하에서 활약하다가 만주로 망명하였다. 1920년 미국 의원단이 내한할 때 김상옥 등의 암살단과 합류하여 모의 중 체포되어 복역하였다.
  • 한흥 (韓興) : 독립운동가ㆍ사회사업가(1888~1959). 일명 일선(日仙)ㆍ준형(俊炯). 1912년 간도로 망명하여 신문사 통신원을 지내고 1920년 군자금 조달을 위하여 귀국하였다가 체포되어 5년간 복역하였다. 항일 운동을 벌이면서 함흥 중앙 학원, 경성 여자 상업 학교 따위를 세워 육영 사업에 힘썼다.
  • 가라한 (駕羅韓) : 삼한의 하나. 경상도의 서남 지방에 십여 개의 소국으로 이루어졌으며, 후에 가야로 발전하였는데, 농업과 양잠을 주로 하고 철과 직포(織布)의 산출로 유명하였다.
  • 광한단 (光韓團) : 1920년 2월에, 3ㆍ1 운동 후 만주에 망명한 독립지사들과 한족회(韓族會)의 회원들이 안둥성(安東省)에서 조직한 독립운동 단체. 각처에서 파괴 활동을 벌이다가, 1922년 통군부(統軍府)에 통합되었다.
  • 구한국 (舊韓國) : 조선 고종 34년(1897)에 새로 정한 우리나라의 국호(國號). 왕을 황제라 하고 연호를 광무(光武)라고 하였는데, 1910년 국권 피탈로 멸망하였다.
  • 구한말 (舊韓末) : 조선 말기에서 대한 제국까지의 시기.
  • 남북한 (南北韓) : 남측과 북측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남한어 (南韓語) : 남북으로 분단된 대한민국의 휴전선 남쪽 지역에서 사용하는 언어를 가리키는 말.
  • 동한만 (東韓灣) : 함경남도와 강원도에 걸쳐 있는 큰 만. 영흥만을 포함하며, 명태ㆍ고등어ㆍ정어리ㆍ삼치 따위가 많이 잡힌다.
  • 변진한 (弁辰韓) : 삼한의 하나. 경상도의 서남 지방에 십여 개의 소국으로 이루어졌으며, 후에 가야로 발전하였는데, 농업과 양잠을 주로 하고 철과 직포(織布)의 산출로 유명하였다.
  • 북한어 (北韓語) : 남북으로 분단된 대한민국의 휴전선 북쪽 지역에서 사용하는 언어를 가리키는 말.
  • 색한지 (色韓紙) : 여러 가지 색깔로 물들인 한지.
  • 서한만 (西韓灣) : 평안북도 서쪽 끝과 황해도 서쪽 끝 사이에 있는 바다. 수심이 얕아서 연안 일대에는 간석지가 발달해 곳곳에 염전이 많다. 다사도, 남포 등의 항구가 있다.
  • 신한법 (申韓法) : 중국 전국 시대에, 형명가(刑名家)인 신불해와 한비자가 주장한 법. 엄한 법과 형벌로 나라를 다스리자는 내용이다.
  • 유일한 (柳一韓) : 실업인ㆍ사회사업가(1895~1971).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돌아와 1926년에 제약업체인 유한 양행을 설립하여 의약품 보급에 기여하였으며, 교육 기관을 설립하는 등 많은 공헌을 하였다.
  • 정한론 (征韓論) : 1870년대를 전후하여 일본 정계에서 일어났던 조선 정복에 관한 주장.
  • 조찬한 (趙纘韓) : 조선 선조ㆍ인조 때의 문신(1572~1631). 자는 선술(善述). 호는 현주(玄洲). 동부승지, 상주 목사(尙州牧使)를 지냈다. 문장에 뛰어나고 특히 부(賦)에 능하였으며, ≪청구영언≫에 시조 2수가 전한다.
  • 한경기 (韓景琦) : 조선 전기의 문신(1472~1529). 자는 치규(稚圭). 호는 향설당(香雪堂). 자칭 죽림칠현의 한 사람으로 작품에 ≪향설당시집≫이 있다.
  • 한계원 (韓啓源) : 구한말의 문신(1814~1882). 자는 공우(公佑). 호는 유하(柳下). 몰락한 남인(南人) 출신으로 미관말직을 전전하다가, 흥선 대원군에게 발탁되어 우의정을 지냈으며, 뒤에 대원군의 실정(失政)을 탄핵한 최익현의 처벌을 주장하다가 파직당하였다.
  • 한계희 (韓繼禧) : 조선 전기의 문신(1423~1482). 자는 자순(子順). 좌승지ㆍ우승지ㆍ이조 판서 등을 지냈으며, 예종 때 서평군(西平君)에 봉하여졌다. 훈구파에 속하는 유학자로, 최항과 함께 ≪경국대전≫을 편찬하고 ≪의방유취≫의 인본(印本) 간행을 주관하였다.
  • 한공의 (韓公義) : 고려 시대의 무신(?~?). 자는 의지(宜之). 공민왕 13년(1364) 밀직사 부사로 정조사가 되어 원나라에 다녀온 후 청성군(淸城君)에 봉하여졌다.
  • 한광조 (韓光肇) : 조선 영조 때의 문신(1715~1768). 자는 자시(子始). 호는 남정(南庭)ㆍ남애(南厓). 이조 참의ㆍ승지까지 지냈으나 왕이 장헌 세자를 죽이려 할 때 이를 반대하다가 유배되었다. 후에 다시 복직되어 대사헌ㆍ참판을 지냈다.
  • 한구자 (韓構字) : 조선 정조 6년(1782)에 김석주가 한구(韓構)의 필체를 본보기로 하여 주조한 구리 활자.
  • 한국말 (韓國말) : 한국인이 사용하는 언어. 형태상으로는 교착어이고, 계통적으로는 알타이 어족에 속한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반도 전역 및 제주도를 위시한 한반도 주변의 섬에서 쓴다. 어순(語順)은 주어, 목적어(또는 보어), 술어의 순이며 꾸미는 말이 꾸밈을 받는 말의 앞에 놓이는 것 따위의 특성이 있다.


https://dict.wordrow.kr에서 韓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踝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한자 踝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踝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 과골 (踝骨) : 발목 부근에 안팎으로 둥글게 나온 뼈.
  • 과궐 (踝厥) : 복사뼈에서 장딴지까지 싸늘하여지면서 쥐가 나는 병.
  • 내과 (內踝) : 발목의 안쪽에 튀어나온 정강뼈의 한 부분.
  • 외과 (外踝) : 발회목 바깥쪽에 뼈가 돌출한 부분. 종아리뼈의 아래쪽 끝부분이다.
  • 외과저 (外踝疽) : 가쪽복사 부위에 생긴 부골저.


https://dict.wordrow.kr에서 踝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問에 관한 단어는 모두 616개

한자 問에 관한 단어는 모두 61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問에 관한 단어는 모두 616개

  • 문 (問) : 유학 경서의 뜻을 묻고 대답하던 구두시험에서의 물음.
  • 감문 (敢問) : 쉽게 대하기 어려운 상대에게 거북함이나 두려움을 무릅쓰고 물음. 또는 그 물음.
  • 강문 (講問) : 따져서 물음.
  • 갱문 (更問) : 다시 물음.
  • 검문 (檢問) : 검사하기 위하여 따져 물음.
  • 고문 (拷問) : 숨기고 있는 사실을 강제로 알아내기 위하여 육체적ㆍ정신적 고통을 주며 신문함.
  • 고문 (顧問) : 의견을 물음.
  • 관문 (關問) : 관가에서 공문을 띄워 따져 묻던 일.
  • 광문 (廣問) : 널리 여러 사람에게 물음.
  • 구문 (扣問) : 의견을 물음.
  • 구문 (究問) : 충분히 알 때까지 캐어물음.
  • 국문 (鞠問/鞫問) : 국청(鞠廳)에서 형장(刑杖)을 가하여 중죄인(重罪人)을 신문하던 일. 임금의 명령이 필요하였다.
  • 궁문 (窮問) : 엄중히 따져 물음.
  • 규문 (糾問) : 죄를 따져 물음.
  • 극문 (劇問) : 급히 물음.
  • 기문 (記問) : 글을 외어 남의 질문을 기다릴 뿐 그 지식을 조금도 활용하지 아니함.
  • 기문 (奇問) : 기발한 질문.
  • 나문 (拿問) : 죄인을 잡아다가 심문함.
  • 난문 (難問) : 답하기 어려운 질문.
  • 내문 (來問) : 와서 물음.
  • 노문 (勞問) : 신하를 위문함.
  • 녹문 (錄問) : 죄상을 문서에 적으면서 캐물음.
  • 답문 (答問) : 물음에 대답함.
  • 도문 (導問) : 대답을 유도하기 위하여 하는 질문.
  • 만문 (漫問) : 생각나는 대로 아무렇게나 함부로 물음.
  • 면문 (免問) : 처벌이나 문책을 면함.
  • 문계 (問啓) : 죄과로 벼슬에서 쫓겨난 사람을 임금의 명으로 승정원의 승지가 계판(啓板) 앞에 불러 그 까닭을 물어서 아뢰던 일.
  • 문괘 (問卦) : 점괘로 길흉화복을 알아보는 일.
  • 문구 (問求) : 모르는 것을 알려고 물음.
  • 문난 (問難) : 풀기 어려운 문제에 대하여 논의함.
  • 문답 (問答) : 물음과 대답. 또는 서로 묻고 대답함.
  • 문대 (問對) : 구두시험으로 유학 경서의 뜻을 묻던 물음과 그 대답.
  • 문랑 (問郞) : 죄인을 심문할 때에 그 내용을 기록하는 일을 맡아보던 낭관.
  • 문례 (問禮) : 마땅히 지켜야 할 예의와 도리에 대하여 물음.
  • 문명 (問名) : 이름을 물음.
  • 문목 (問目) : 질문의 제목이나 조목.
  • 문문 (問問) : '문문하다'의 어근. (문문하다: 물건을 보내어 경사스러운 일을 축하하거나 슬픈 일을 위로하다.)
  • 문병 (問病) : 앓는 사람을 찾아가 위로함.
  • 문복 (問卜) : 점쟁이에게 길흉(吉凶)을 물음.
  • 문비 (問備) : 벼슬아치의 죄상을 관원 명부에 적어 두었다가 인사 행정에 반영하기에 앞서 심문하던 일.
  • 문상 (問喪) : 남의 죽음에 대하여 슬퍼하는 뜻을 드러내어 상주(喪主)를 위문함. 또는 그 위문.
  • 문선 (問禪) : 선사(禪師)에게 나아가 선도를 배워 닦거나, 스스로 선법을 닦아 구함.
  • 문수 (問數) : 점쟁이에게 길흉(吉凶)을 물음.
  • 문신 (問訊) : 선종에서, 합장하면서 안부를 묻는 경례법(敬禮法).
  • 문안 (問安) : 웃어른께 안부를 여쭘. 또는 그런 인사.
  • 문어 (問語) : 암구호(暗口號) 따위에서, 상대편이 적인지 아군인지 확인하기 위하여 묻는 약정된 말.
  • 문유 (問遺) : 안부를 묻고 물건을 선사함.
  • 문의 (問議) : 물어서 의논함.
  • 문자 (問字) : 남한테 글자를 배움.
  • 문정 (問情) : 사정을 물음.
  • 문제 (問題) : 어떤 사물과 관련되는 일.
  • 문조 (問弔) : 남의 죽음에 대하여 슬퍼하는 뜻을 드러내어 상주(喪主)를 위문함. 또는 그 위문.
  • 문죄 (問罪) : 죄를 캐내어 물음.
  • 문진 (問診) : 의사가 환자에게 환자 자신과 가족의 병력 및 발병 시기, 경과 따위를 묻는 일.
  • 문책 (問責) : 잘못을 캐묻고 꾸짖음.
  • 문초 (問招) : 죄나 잘못을 따져 묻거나 심문함.
  • 문표 (問標) : 문장 부호의 하나. '?'의 이름이다. 의문문이나 의문을 나타내는 어구의 끝에 쓰거나, 특정한 어구의 내용에 대하여 의심, 빈정거림을 표시할 때, 적절한 말을 쓰기 어려울 때, 모르거나 불확실한 내용임을 나타낼 때에 쓴다.
  • 문항 (問項) : 문제의 항목.
  • 문후 (問候) : 웃어른의 안부를 물음.
  • 물문 (勿問) : 내버려 두고 다시 묻지 아니함.
  • 박문 (迫問) : 다그쳐 물음.
  • 반문 (反問) : 물음에 대답하지 아니하고 되받아 물음. 또는 그 물음.
  • 반문 (盤問) : 자세히 캐어물음.
  • 방문 (訪問) : 어떤 사람이나 장소를 찾아가서 만나거나 봄.
  • 법문 (法問) : 불법에 대하여 묻고 대답하는 일.
  • 병문 (倂問) : 여러 연루자를 한꺼번에 심문함.
  • 불문 (不問) : 묻지 아니함.
  • 빙문 (聘問) : 예를 갖추어 방문함.
  • 사문 (査問) : 조사하여 캐물음.
  • 상문 (詳問) : 자세하게 물음. 또는 그런 질문.
  • 설문 (設問) : 조사를 하거나 통계 자료 따위를 얻기 위하여 어떤 주제에 대하여 문제를 내어 물음. 또는 그 문제.
  • 성문 (省問) : 부모의 안부를 물음.
  • 성문 (聲問) : 안부, 소식, 용무 따위를 적어 보내는 글.
  • 세문 (歲問) : 새해에 윗사람에게 안부 인사를 여쭙는 일. 또는 그 안부 인사.
  • 소문 (素問) : 중국 당나라 때 왕빙(王氷)이 쓴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의서(醫書). 황제(黃帝)와 명의(名醫) 기백(岐伯)의 문답 형식으로 음양오행, 침구(鍼灸), 맥(脈) 따위에 관하여 쓴 책이다. 24권.
  • 숙문 (宿問) :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는 의문이나 문제.
  • 순문 (詢問) : 임금이 신하나 백성에게 물음.
  • 시문 (試問) : 시험하여 물음.
  • 신문 (訊問) : 알고 있는 사실을 캐어물음.
  • 심문 (尋問) : 방문하여 찾아봄.
  • 심문 (審問) : 법원이 당사자나 그 밖에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에게 서면이나 구두로 개별적으로 진술할 기회를 주는 일.
  • 안문 (案問) : 잘 생각하여 물음.
  • 안문 (按問) : 법에 따라 조사하여 신문함.
  • 엄문 (嚴問) : 엄하게 심문함.
  • 역문 (歷問) : 여러 곳을 차례로 방문함.
  • 염문 (廉問) : 사정이나 형편 따위를 몰래 물어봄.
  • 영문 (榮問) : 새로 과거에 급제한 사람을 찾아보고 축하하던 일.
  • 예문 (例問) : 각 지방의 방백들이 그 지방의 특산물을 정례적으로 중앙의 고관에게 선사하던 일.
  • 예문 (叡問) : 임금이 물음.
  • 예문 (例問) : 예로서 드는 문제.
  • 외문 (外問) : 초상집에 가서 안에 들어가지 않고 문밖에서 조문함. 또는 그런 일.
  • 우문 (愚問) : 어리석은 질문.
  • 위문 (慰問) : 위로하기 위하여 문안하거나 방문함.
  • 은문 (恩問) : 남을 높여 그의 방문(訪問)을 이르는 말.
  • 음문 (音問) : 전화나 편지 따위로 안부를 물음.
  • 의문 (疑問) : 의심스럽게 생각함. 또는 그런 문제나 사실.
  • 일문 (日問) : 날마다 물음.
  • 자문 (自問) : 자신에게 스스로 물음.
  • 자문 (諮問) : 어떤 일을 좀 더 효율적이고 바르게 처리하려고 그 방면의 전문가나,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기구에 의견을 물음.


https://dict.wordrow.kr에서 問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陪에 관한 단어는 모두 95개

한자 陪에 관한 단어는 모두 9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陪에 관한 단어는 모두 95개

  • 배객 (陪客) : 지위가 높은 사람을 모시고 함께 오거나 참여한 손님.
  • 배경 (陪耕) : 임금을 모시고 함께 논밭을 갈고 심음.
  • 배경 (陪京) : 중국에서, 행정 조직상 수도(首都)에 준하는 취급을 받던 도시. 명나라 때의 금릉(金陵), 청나라 때의 심양(瀋陽), 제이 차 세계 대전 때의 중경(重慶) 따위가 있다.
  • 배관 (陪觀) : 어른을 모시고 같이 구경함.
  • 배도 (陪都) : 중국에서, 행정 조직상 수도(首都)에 준하는 취급을 받던 도시. 명나라 때의 금릉(金陵), 청나라 때의 심양(瀋陽), 제이 차 세계 대전 때의 중경(重慶) 따위가 있다.
  • 배례 (陪隷) : 높은 사람의 시중을 드는 종.
  • 배료 (陪僚) : 높은 사람의 시중을 드는 종.
  • 배리 (陪吏) : 조선 시대에, 세자시강원에 속하여 세자(世子)를 모시던 나이 어린 아전(衙前).
  • 배립 (陪立) : 윗사람을 모시고 섬.
  • 배방 (陪房) : 하인들이 거처하는 방.
  • 배복 (陪僕) : 남의 집에 매여 일을 하는 사람.
  • 배빈 (陪賓) : 주빈(主賓)이 아닌 손님.
  • 배석 (陪席) : 웃어른 혹은 상급자를 따라 어떤 자리에 함께 참석함.
  • 배성 (陪星) : 행성의 인력에 의하여 그 둘레를 도는 천체.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에 있으며 태양계에는 160개가 넘는 위성이 알려져 있다. 대표적으로 지구에는 달이 있다.
  • 배송 (陪送) : 웃어른이나 지위가 높은 사람을 따라가서 전송함.
  • 배수 (陪隨) : 지위가 높은 사람을 모시고 따라다님.
  • 배승 (陪乘) : 높은 사람을 모시고 탐.
  • 배시 (陪侍) : 어른이나 지위가 높은 사람을 곁에서 모심.
  • 배식 (陪食) : 지위가 높은 사람을 모시고 한자리에서 같이 식사를 함.
  • 배신 (陪臣) : 제후의 신하가 천자를 상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이르던 일인칭 대명사.
  • 배심 (陪審) : 재판의 심리(審理)에 배석함.
  • 배위 (陪衛) : 귀인을 따르며 호위함.
  • 배유 (陪遊) : 지위가 높은 사람을 모시고 노닒.
  • 배종 (陪從) : 임금이나 높은 사람을 모시고 따라가는 일.
  • 배준 (陪罇) : 제사 따위의 의식을 치를 때, 큰 술 그릇의 좌우에 벌여 놓는 작은 술잔.
  • 배지 (陪持) : 지방 관아에서 장계를 가지고 서울에 가던 사람.
  • 배참 (陪參) : 예전에, 지위가 높은 사람을 모시고 함께 참석하던 일.
  • 배총 (陪冢) : 한 무덤의 옆에 딸린 조그마한 무덤. 주로 섬기던 주인이나 상급자의 무덤 곁에 만들었다.
  • 배행 (陪行) : 떠나는 사람을 일정한 곳까지 따라감.
  • 배호 (陪扈) : 임금이나 높은 사람을 모시고 따라가는 일.
  • 별배 (別陪) : 예전에, 관서의 특정 관원에게 배속되어 관원의 집에서 부리던 사령. 관원의 사노비처럼 취급되기도 하였다.
  • 수배 (隨陪) : 수령이 행차할 때나 전근할 때에 따라다니며 시중을 들던 구실아치.
  • 수배 (首陪) : 지방 관청의 우두머리.
  • 시배 (侍陪) : 따라다니며 시중을 드는 일. 또는 그 하인.
  • 인배 (引陪) : 정삼품 이상의 벼슬아치 앞에서 길을 인도하던 관노.
  • 전배 (前陪) : 벼슬아치가 행차할 때나 상관을 배견할 때에 앞을 인도하던 관리나 하인.
  • 청배 (請陪) : 무당굿에서, 신령이나 굿하는 집안의 조상의 혼령을 불러 모시는 일.
  • 추배 (追陪) : 함께 감. 또는 모시고 걸음.
  • 향배 (香陪) : 제향 때에, 헌관(獻官)이 향과 축문을 가지고 나갈 때 향궤를 받들고 앞서서 가는 사람.
  • 후배 (後陪) : 혼인 때에 가족 중에서 신랑이나 신부를 데리고 가는 사람.
  • 견마배 (牽馬陪) : 조선 시대에, 사복시에 속하여 임금, 세자, 군이 탄 말을 끌던 종칠품 잡직.
  • 겹전배 (겹前陪) : 겹으로 세우던 전배.
  • 교자배 (轎子陪) : 높은 벼슬아치가 탄 가마를 따라다니던 하인.
  • 대배심 (大陪審) : 배심 제도에서, 정식 기소(起訴)를 위하여 하는 배심. 코먼 로(common law)에서는 12인 이상 23인 이하의 배심원으로 구성되며, 12인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기소가 결정된다.
  • 배기수 (陪旗手) : 조선 시대에, 각 군영의 제조(提調), 대장(大將), 사(使) 들을 따라다니며 의식이 있을 때 대장의 좌우에 기를 들고 서던 군사.
  • 배녹사 (陪錄事) : 조선 시대에, 대신에게 전속(專屬)되어 명령과 공문의 전달 따위를 맡아보던 구실아치.
  • 배법선 (陪法線) : 공간에서 곡선의 한 점을 지나고 이 점에서의 곡선에 대한 접평면과 법평면에 동시에 수직인 직선.
  • 배사령 (陪使令) : 벼슬아치를 따라다니던 사령.
  • 배서리 (陪書吏) : 조선 시대에, 대신(大臣)의 명령을 받들어 수행하던 구실아치.
  • 배심관 (陪審官) : 법률 전문가가 아닌 일반 국민 가운데 선출되어 심리(審理)나 재판에 참여하고 사실 인정에 대하여 판단을 내리는 사람.
  • 배심원 (陪審員) : 법률 전문가가 아닌 일반 국민 가운데 선출되어 심리(審理)나 재판에 참여하고 사실 인정에 대하여 판단을 내리는 사람.
  • 배심제 (陪審制) : 재판 제도의 하나. 법률 전문가가 아닌 일반 국민 가운데서 선출된 배심원으로 구성된 배심에서 기소나 심판을 하는 제도. 기소를 행하는 것을 대배심, 재판을 행하는 것을 소배심이라고 한다.
  • 배용산 (陪用散) : 아주 적은 양을 쓰거나 성질이 눅진눅진한 약재를 약저울에 다루기 쉽게 하려고 섞는 가루약.
  • 배장품 (陪葬品) : 장사 지낼 때, 시체와 함께 묻는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배제관 (陪祭官) : 나라의 제사에서, 집사관 이외의 일반 제관.
  • 배종인 (陪從人) : 임금이나 높은 사람을 모시고 따라가는 사람.
  • 배하인 (陪下人) : 벼슬아치를 따라다니던 사령.
  • 별배종 (別陪從) : 한직에 있는 문관으로서, 임금이 나들이할 때 임금의 행차를 받들던 사람. 또는 그 벼슬.
  • 부련배 (副輦陪) : 임금이 거둥할 때 부련을 메는 사람.
  • 삭마배 (索馬陪) : 경마를 잡는 사람.
  • 소배심 (小陪審) : 형사 소송에서, 민간에서 선출한 배심원이 재판의 기소나 심리에 참여하는 일.
  • 옥교배 (玉轎陪) : 호련대에 속하여 옥교를 메는 사람.
  • 정련배 (正輦陪) : 임금이 탄 연을 메던 사람.
  • 검임배심 (檢妊陪審) : 영미법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 여자가 임신을 이유로 형의 집행 정지를 신청한 경우, 그 임신 여부를 심사하는 배심. 배심원은 12명의 기혼 여자로 구성된다.
  • 배경하다 (陪耕하다) : 임금을 모시고 함께 논밭을 갈고 심다.
  • 배관하다 (陪觀하다) : 어른을 모시고 같이 구경하다.
  • 배립하다 (陪立하다) : 윗사람을 모시고 서다.
  • 배석하다 (陪席하다) : 웃어른 혹은 상급자를 따라 어떤 자리에 함께 참석하다.
  • 배송하다 (陪送하다) : 웃어른이나 지위가 높은 사람을 따라가서 전송하다.
  • 배수하다 (陪隨하다) : 지위가 높은 사람을 모시고 따라다니다.
  • 배승하다 (陪乘하다) : 높은 사람을 모시고 타다.
  • 배시하다 (陪侍하다) : 어른이나 지위가 높은 사람을 곁에서 모시다.
  • 배식하다 (陪食하다) : 지위가 높은 사람을 모시고 한자리에서 같이 식사를 하다.
  • 배심하다 (陪審하다) : 재판의 심리(審理)에 배석하다.
  • 배위하다 (陪衛하다) : 귀인을 따르며 호위하다.
  • 배유하다 (陪遊하다) : 지위가 높은 사람을 모시고 노닐다.
  • 배융교위 (陪戎校尉) : 고려 시대에 둔 종구품 상(上) 무관의 품계. 성종 14년(995)에 정하였다.
  • 배융부위 (陪戎副尉) : 고려 시대에 둔 종구품 하(下) 무관의 품계. 성종 14년(995)에 정하였다.
  • 배종무관 (陪從武官) : 대한 제국 때에, 황태자 배종무관부 또는 동궁 배종무관부에 속하여 왕세자나 황태자를 경호하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
  • 배종하다 (陪從하다) : 임금이나 높은 사람을 모시고 따라가다.
  • 배행하다 (陪行하다) : 떠나는 사람을 일정한 곳까지 따라가다.
  • 배호하다 (陪扈하다) : 임금이나 높은 사람을 모시고 따라가다.
  • 시배하다 (侍陪하다) : 따라다니며 시중을 들다.
  • 진상배거 (進上陪去) : 임금에게 진상하는 지방 토산물을 호송하여 서울까지 함께 따라가던 일.
  • 청배하다 (請陪하다) : 무당굿에서, 신령이나 굿하는 집안의 조상의 혼령을 불러 모시다.
  • 추배하다 (追陪하다) : 함께 가다. 또는 모시고 걷다.
  • 후배사령 (後陪使令) : 벼슬아치가 다닐 때에 따라다니던 사령.
  • 가망 청배 (가망請陪) : 무당이 굿을 할 때, 가망거리에서 가망신을 청해 오는 일.
  • 기소 배심 (起訴陪審) : 배심 제도에서, 정식 기소(起訴)를 위하여 하는 배심. 코먼 로(common law)에서는 12인 이상 23인 이하의 배심원으로 구성되며, 12인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기소가 결정된다.
  • 배석 판사 (陪席判事) : 재판에서 합의부 구성원 가운데 재판장 이외의 판사. 소송 지휘권은 없으나 재판장에게 알리고 당사자, 증인, 감정인들을 심문(審問)할 수 있다.
  • 배심 재판 (陪審裁判) : 일반 국민 가운데서 선출된 배심원(陪審員)으로 구성된 배심에서 행하는 재판.
  • 배심 제도 (陪審制度) : 재판 제도의 하나. 법률 전문가가 아닌 일반 국민 가운데서 선출된 배심원으로 구성된 배심에서 기소나 심판을 하는 제도. 기소를 행하는 것을 대배심, 재판을 행하는 것을 소배심이라고 한다.
  • 전배 기수 (前陪旗手) : 벼슬아치의 행차 때에 앞에서 기를 들고 나가던 군사.
  • 조상 청배 (祖上請陪) : 무당이 굿을 할 때, 굿하는 집의 조상이나 죽은 친척의 혼령을 청하여 오는 일. 그 혼령이 시키는 말을 무당이 받아 옮긴다.
  • 향배 서리 (香陪書吏) : 향배 노릇을 하던 서리.


https://dict.wordrow.kr에서 陪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2022년 1월 15일 토요일

한자 崛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개

한자 崛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崛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개

  • 굴기 (崛起) : 산 따위가 불쑥 솟음.
  • 굴출 (崛出) : 불끈 솟아 나옴.
  • 기굴 (奇崛) : '기굴하다'의 어근. (기굴하다: 외모가 남다르고 허우대가 크다.)
  • 외굴 (嵬崛) : '외굴하다'의 어근. (외굴하다: 산이 빼어나게 우뚝 솟아 있는 상태이다.)
  • 굴산사 (崛山寺) :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에 있던 절. 신라 문성왕 13년(851)에 구산 조사 범일(梵日)이 창건하였다. 현재 보물 제85호인 부도(浮屠)와 보물 제86호인 당간 지주가 남아 있다.
  • 굴기하다 (崛起하다) : 산 따위가 불쑥 솟다.
  • 굴출하다 (崛出하다) : 불끈 솟아 나오다.
  • 기굴하다 (奇崛하다) : 외모가 남다르고 허우대가 크다.
  • 사굴산문 (闍崛山門) : 신라 때, 선종 구산문의 하나. 문성왕 때에 범일 국사가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에 굴산사를 세우고 개산(開山)하였다.
  • 외굴하다 (嵬崛하다) : 산이 빼어나게 우뚝 솟아 있는 상태이다.
  • 굴산사지 부도 (崛山寺址浮屠) :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굴산사 터에 있는 승탑. 화강암으로 된 팔각형 5층 사리탑으로, 고려 시대에 건립되었다. 보물 정식 명칭은 '강릉 굴산사지 승탑'이다. 보물 제85호.
  • 굴산사지 당간 지주 (崛山寺址幢竿支柱) :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굴산사 터에 있는 당간 지주. 화강암으로 되어 있다. 보물 정식 명칭은 '강릉 굴산사지 당간 지주'이다. 보물 제86호.
  • 강릉 굴산사지 승탑 (江陵崛山寺址僧塔) :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굴산사 터에 있는 승탑. 화강암으로 된 팔각형 5층 사리탑으로, 고려 시대에 건립되었다. 보물 제85호.


https://dict.wordrow.kr에서 崛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驚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8개

한자 驚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驚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8개

  • 가경 (可驚) : '가경하다'의 어근. (가경하다: 가히 놀랄 만하다.)
  • 경간 (驚癇) : 놀랐을 때 발작하는 간질. 어린아이에게 많다.
  • 경감 (驚疳) : 어린아이에게 생기는 병의 하나. 열이 나고 얼굴이 붉어지며 때때로 토사를 하고 혓바닥이 헤지며, 오줌은 붉고 잘 나오지 않으며 잘 놀라는 증상이 있다.
  • 경겁 (驚怯) : 놀라서 겁을 냄.
  • 경계 (驚悸) : 걸핏하면 잘 놀라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
  • 경구 (驚句) : 사람을 놀라게 할 만큼 잘 지은 시구(詩句).
  • 경구 (驚懼) : 놀라고 두려워함.
  • 경궐 (驚厥) : 갑자기 심한 정신 자극으로 졸도하여 인사불성이 되며 손발이 싸늘해지는 병.
  • 경귀 (驚鬼) : 섣달 그믐날 밤에 목소리가 큰 사람이나 폭죽(爆竹) 따위로 문밖에서 큰 소리를 내게 하는 일.
  • 경기 (驚起) : 놀라서 일어남. 또는 놀라게 하여 일으킴.
  • 경기 (驚氣) : 어린아이에게 나타나는 증상의 하나. 풍(風)으로 인해 갑자기 의식을 잃고 경련하는 병증으로 급경풍과 만경풍의 두 가지로 나뉜다.
  • 경달 (驚怛) : 놀라고 두려워함.
  • 경담 (驚痰) : 몹시 놀랐을 때 담이 가슴 속에 뭉쳐 아픈 증상. 주로 여자들에게 많다.
  • 경도 (驚倒) : 몹시 놀라 넘어짐.
  • 경도 (驚濤) : 무섭게 밀려오는 큰 물결.
  • 경동 (驚動) : 놀라서 움직임.
  • 경란 (驚瀾) : 무섭게 밀려오는 큰 물결.
  • 경뢰 (驚雷) : 아주 심한 천둥.
  • 경리 (驚痢) : 놀라서 생기는 어린아이의 설사. 배가 아프고 대변 색이 푸르며 가슴이 답답하면서 잘 먹지 못하는 증세를 보인다.
  • 경마 (驚蟆) : 청개구릿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2.5~4cm로 작으며, 등은 회색 또는 녹색 바탕에 검은 무늬가 흩어져 있고 배는 흰색 또는 연한 황색인데 주위 환경에 따라 몸의 색깔이 변한다. 발가락 끝에 빨판이 있고 수컷은 턱 밑에 울음주머니가 있으며 산란기나 습도가 높은 날이면 운다. 한국, 일본, 아시아 중부, 유럽, 북아프리카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 경문 (驚門) : 점술에서, 팔문(八門)의 하나. 구궁(九宮)의 하나인 금성(金星)이 본자리가 되는 흉한 문이다.
  • 경발 (驚勃) : 놀라움이 크게 일어남.
  • 경복 (驚服) : 몹시 놀라 복종함.
  • 경분 (驚奔) : 놀라서 달아남.
  • 경사 (驚事) : 뜻밖에 매우 놀랄 일.
  • 경산 (驚散) : '경산하다'의 어근. (경산하다: 놀라서 마음이 어수선하다.)
  • 경소 (驚騷) : 놀라서 떠듦.
  • 경쇄 (驚殺) : 몹시 놀람.
  • 경수 (驚水) : 경풍(驚風) 때 몸이 붓는 증상. 주로 팔다리가 붓고 상체에 열이 난다.
  • 경심 (驚心) : 마음속으로 몹시 놀람.
  • 경아 (驚訝) : 놀랄 정도로 의아하게 여김.
  • 경악 (驚愕) : 소스라치게 깜짝 놀람.
  • 경완 (驚惋) : 놀라고 탄식함.
  • 경의 (驚疑) : 놀라고 의심함.
  • 경이 (驚異) : 놀랍고 신기하게 여김. 또는 그럴 만한 일.
  • 경인 (驚人) : 사람을 놀라게 함.
  • 경일 (驚逸) : 말 따위의 짐승이 놀라서 달아남.
  • 경적 (驚積) : 어린아이가 놀란 후에 다시 음식이나 담열(膽熱)에 비위가 상하여 생기는 증상. 푸른빛을 띤 설사를 하며, 답답해하고 혼자서 중얼거린다.
  • 경조 (驚躁) : 놀라면서 속이 답답하여 안절부절못하는 증상.
  • 경조 (驚譟) : 놀라 크게 떠듦.
  • 경증 (驚症) : 말이나 나귀가 잘 놀라는 성질.
  • 경진 (驚振) : 눈병을 앓던 중에 눈을 다시 다치게 되어 상처가 안으로 덧나 몹시 쑤시고 아픈 증상.
  • 경천 (驚天) : 하늘을 놀라게 하고 땅을 뒤흔든다는 뜻으로, 세상을 몹시 놀라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경축 (驚搐) : 회충병, 뇌척수 질환, 고열 따위로 인하여 어린아이의 온몸에 경련이 일어나는 증상.
  • 경칩 (驚蟄) : 이십사절기의 하나. 우수(雨水)와 춘분(春分) 사이에 들며, 양력 3월 5일경이다. 겨울잠을 자던 벌레, 개구리 따위가 깨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는 시기이다.
  • 경탄 (驚歎/驚嘆) : 몹시 놀라며 감탄함.
  • 경태 (驚胎) : 임신 말기에 높은 데서 떨어지거나 넘어져서 음부에서 피가 나오며 배가 아프고 가슴이 답답하며 때로는 정신을 잃는 증상.
  • 경포 (驚怖) : 놀라고 두려워함.
  • 경풍 (驚風) : 어린아이에게 나타나는 증상의 하나. 풍(風)으로 인해 갑자기 의식을 잃고 경련하는 병증으로 급경풍과 만경풍의 두 가지로 나뉜다.
  • 경해 (驚駭) : 뜻밖의 일로 몹시 놀라 괴이하게 여김.
  • 경혈 (驚血) : 어혈(瘀血)이 엉긴 것으로, 멍든 피를 이르는 말.
  • 경혹 (驚惑) : 놀라서 어찌할 바를 모름.
  • 경혼 (驚魂) : 매우 놀라서 얼떨떨해진 정신.
  • 경황 (驚惶) : 놀라고 두려워 허둥지둥함.
  • 경희 (驚喜) : 뜻밖의 좋은 일에 몹시 놀라며 기뻐함.
  • 끽경 (喫驚) : 몹시 놀람.
  • 대경 (大驚) : 크게 놀람.
  • 만경 (慢驚) : 경풍의 하나. 천천히 발병하는데 잘 놀라거나 눈을 반쯤 뜨며 감지 못하고 자는 것 같으면서도 자지 않고 손발을 떨면서 전신이 차가워진다. 큰 병을 앓거나 구토나 설사를 많이 한 후에 몸이 허약해져서 생기거나 급경풍에서 전환되기도 한다.
  • 물경 (勿驚) : '놀라지 마라' 또는 '놀랍게도'의 뜻으로 엄청난 것을 말할 때에 미리 내세우는 말.
  • 선경 (善驚) : 잘 놀라면서 늘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안해하는 증상.
  • 심경 (心驚) : 가슴이 두근거림.
  • 압경 (壓驚) : 놀란 마음을 진정시킴. 흔히 술을 마시게 한다.
  • 양경 (佯驚) : 거짓으로 놀라는 체함.
  • 의경 (疑驚) : 의심하며 놀람.
  • 진경 (震驚) : 두렵고 무서워 떪.
  • 타경 (打驚) : 정신이 번쩍 들게 일깨움.
  • 태경 (胎驚) : 임신 중에 받은 심한 정신적 충격이나 분만할 때의 잘못 따위로 생기는 갓난아이의 경풍.
  • 허경 (虛驚) : 헛것을 보고 놀람.
  • 희경 (喜驚) : 잘 놀라면서 늘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안해하는 증상.
  • 경격수 (驚膈嗽) : 어린아이의 경풍에서, 경련이 멎은 다음 발작하는 기침.
  • 경계증 (驚悸症) : 걸핏하면 잘 놀라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
  • 경동성 (驚動性) : 단세포 생물 및 동물이 전진 운동 가운데 일으키는 방향 전환의 빈도나 비율이, 자극의 강도에 따라 일어나는 무방향 운동성.
  • 경문방 (驚門方) : 점술가의 팔문(八門) 가운데 흉한 문의 하나인 경문의 방위.
  • 경이감 (驚異感) : 놀랍고 신기한 느낌.
  • 경이적 (驚異的) : 놀랍고 신기하게 여길 만한 것.
  • 경인구 (驚人句) : 사람을 놀라게 할 만큼 잘 지은 시구(詩句).
  • 경인귀 (驚人句) : → 경인구. (경인구: 사람을 놀라게 할 만큼 잘 지은 시구(詩句).)
  • 경탄성 (驚歎聲) : 몹시 놀라며 감탄하는 소리.
  • 경탄조 (驚歎調) : 몹시 놀라며 감탄하는 어조.
  • 경풍증 (驚風症) : 어린아이에게 나타나는 증상의 하나. 풍(風)으로 인해 갑자기 의식을 잃고 경련하는 병증으로 급경풍과 만경풍의 두 가지로 나뉜다.
  • 급경풍 (急驚風) : 어린아이가 걸리는 경풍의 하나. 발병(發病)이 신속하고 고열이 나며 정신이 흐려지고 입에 거품을 물면서 각궁반장, 아관긴급 따위의 증상이 나타난다.
  • 만경풍 (慢驚風) : 경풍의 하나. 천천히 발병하는데 잘 놀라거나 눈을 반쯤 뜨며 감지 못하고 자는 것 같으면서도 자지 않고 손발을 떨면서 전신이 차가워진다. 큰 병을 앓거나 구토나 설사를 많이 한 후에 몸이 허약해져서 생기거나 급경풍에서 전환되기도 한다.
  • 사사경 (蛇絲驚) : 어린아이에게 생기는 병의 하나. 혀끝을 자주 내밀었다 들이밀었다 하면서 상하좌우로 날름거린다.
  • 삼초경 (三焦驚) : 십이 경맥의 하나. 넷째 손가락 끝에서 시작하여 삼초(三焦)에 속하고 심포(心包)에 이어진다.
  • 압경주 (壓驚酒) :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하여 마시는 술.
  • 유경풍 (類驚風) : 경풍과 비슷한 병. 어린아이가 갑자기 불안해하면서 깜짝깜짝 놀라고 팔다리에 경련이 일어난다.
  • 가경하다 (可驚하다) : 가히 놀랄 만하다.
  • 경겁도주 (驚怯逃走) : 놀라고 겁을 내어 도망을 침.
  • 경겁하다 (驚怯하다) : 놀라서 겁을 내다.
  • 경구하다 (驚懼하다) : 놀라고 두려워하다.
  • 경궁지조 (驚弓之鳥) : 한 번 화살에 맞은 새는 구부러진 나무만 보아도 놀란다는 뜻으로, 한 번 혼이 난 일로 늘 의심과 두려운 마음을 품는 것을 이르는 말.
  • 경기하다 (驚氣하다) : 풍(風)으로 인해 갑자기 의식을 잃고 경련을 일으키다. 어린아이에게 생기며, 병증으로는 급경풍과 만경풍으로 나타난다.
  • 경기하다 (驚起하다) : 놀라서 일어나다. 또는 놀라게 하여 일으키다.
  • 경달하다 (驚怛하다) : 놀라고 두려워하다.
  • 경도되다 (驚倒되다) : 몹시 놀라 넘어지게 되다.
  • 경도하다 (驚倒하다) : 몹시 놀라 넘어지다.
  • 경동하다 (驚動하다) : 놀라서 움직이다.
  • 경발하다 (驚勃하다) : 놀라움이 크게 일어나다.
  • 경복하다 (驚服하다) : 몹시 놀라 복종하다.


https://dict.wordrow.kr에서 驚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赭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한자 赭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赭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 대자 (代赭) : 대자석으로 만든, 갈색을 띤 가루 모양의 천연 안료.
  • 악자 (渥赭) : 붉은색의 흙.
  • 자면 (赭面) : 붉어진 얼굴.
  • 자산 (赭山) : 나무가 없어 바닥이 발갛게 드러난 산.
  • 자색 (赭色) : 검붉은 흙의 빛깔과 같은 색.
  • 자석 (赭石) : 붉은 빛깔의 돌.
  • 자의 (赭衣) : 죄수의 옷이라는 뜻으로, '죄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죄수: 죄를 지어 교도소에 수감된 사람.)
  • 자작 (赭斫) : 산이 발갛게 드러나도록 나무를 남김없이 벰.
  • 자토 (赭土) : 산화 철을 많이 함유하여 빛이 붉은 흙. 석회암이나 혈암(血巖) 따위가 분해된 곳에서 나며, 산수화나 도자기의 안료로 쓰인다.
  • 자한 (赭汗) : 붉은빛의 땀이라는 뜻으로, 이름난 말이 흘리는 땀을 이르는 말.
  • 대자색 (代赭色) : 대자석의 빛과 같은, 황갈색과 적황색에 가까운 어두운 붉은색.
  • 대자석 (代赭石) : 잘 부스러져 흙과 같이 되는 어두운 붉은색의 적철석. 석간주와 같이 물감으로나 연마제로, 또는 한방 약재로 쓴다.
  • 암자색 (暗赭色) : 검은빛을 띤 어두운 붉은색.
  • 자황색 (赭黃色) : 자줏빛을 띤 노랑.
  • 흑자석 (黑赭石) : 중국 장시성(江西省)에서 나는 도자기에 쓰는 푸른 물감의 하나. 광물을 원료로 하여 만드는데 화소청과 비슷하다.
  • 자작하다 (赭斫하다) : 산이 발갛게 드러나도록 나무를 남김없이 베다.
  • 흑자석단 (黑赭石團) : 1215년 도미니크가 세운 탁발 수도회. 정통 신앙을 옹호하고 신학의 학문적 중요성을 인식하였으며 복음의 세계적인 전파를 목적으로 한다.


https://dict.wordrow.kr에서 赭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가장 최근 게시물.

Privacy Policy

  Privacy Policy WORDROW built the wordrow.kr as an Ad Supported website. This SERVICE is provided by WORDROW at no cost and is intended for...

인기 게시물